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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면 경제가 좋아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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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면 경제가 좋아진다고?

다음달2일만 놀게 해주면 추석연휴, 토 일요일 등으로 내리 10일을 논다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 2일날을 놀게 해달라고 하더니 며칠전 국무회의에서 그렇게 합시다고 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사사건건 생색나는 것은 자기가 발표하기 좋아하는 대통령은 “내수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사상 유례없는 10일간의 긴 연휴를 보내게 되고 모처럼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하였다.

과연 그렇게 많은 국민들이 긴 휴일로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어 즐거울까, 또 경제가 활성화되어 촉진되는 기회가 될까?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5년 년말정산 근로자는1733만명이고 평균소득은 년 3249만원이라고 하고 1억원이 넘는자는 59만6천명 약 60만명이다 전체의3.4%다고 하는 기사를 본적이있다.

3249만원 평균소득에는 소득 1억이 넘는자들의 것이 다 포함된 금액이다, 그러면 실지 소액봉급자들의 년봉은 그보다 많이 적다. 그중에 하위 년봉자는 2천만원도 안 된자도 많이 있다. 이렇게 소득이 하늘과 땅 그런자들의 수가 1733만명에서 1억넘는고액자 약60만명을 빼면 1670여만명정도가 소액 년봉자 들이다. 이런 구조인데 머라고 많이 놀아서 즐겁다고?

소득 불균형으로 상대적 빈곤감으로 국민행복지수가 하위급이고 대기업 년봉 반이 안 되는 소액년봉자와 자영업자가 국민수 반이 넘는 나라에서 그런 봉급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이 10일을 논다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촉진될까? 싶으고 또 긴 휴가를 고소득자들이 국내에 돌아다니며 경제가 활성화되게 돈을 쓸까? 서민들은 쓸레야 쓸돈 없어 못쓰고 많이 가진자들이 써야 하는데 그들은 국내에서 쓰지 않고 외국으로 날아간다. 겹쳐지는 연휴 첫날 매번 보면 인천공항이 미어 터진다는 뉴스를 자주보고, 맨위에 사진처럼 사상 유례없는 출국장인원 하는 것 자주보고 있었는데 그 때마다 저소득의 근로자들과 자영업자들 남들처럼 그런 여행 못해서 열 받고 문열어 놓고 있어도 파리만 날려 속상하고 그 긴 기간 동안 죽을 맛이다.

그렇게 연휴를 보내는 국민의수가 즐거운 국민보다 배도 넘는다 그런데 이나라 정부는 굼꾸는 정부가 아니면 이런 조치를 국무회의에서 결의하고, 머라고 경제가 활성화되고…, 세상에 많이 놀아야 소득이 늘고 잘 살게 된다는 그런 경제학 논리가 어디있노?

국가경제를 떠받치고있는 제조업 쪽에서 보면 이거는 미친 짓거리다. 요즈음 보면 노조에 욕먹고, 투자 안한다고 정부에 욕먹고, 별거아닌 거로 떼스는 시민단체들에게 시달림 받고 온갖 욕먹으며 그래도 국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크고 작은 제조업 쪽 기업가들 보면 불만스런 말도 과거 고약한 정부 때문에 말도 못하고 울면서 겨자국 먹기로 지나고 있는데 정 놀리고 싶으면 대체근무를 해주어야 할것이다. 다음번 토,일요 일에 대체근무를 하면 서로 별 불만이 없을 것 아닐까?

일용직시급을 올려라, 최저임금을 올려라, 휴업수당을 올린다, 육아휴가를 해주어라, 그때 수당도 올려주어라, 등등 자기가 주는 돈아니고 자기일 아닌데 권력 잡았는 권세로 마구 기업들에게 강요해도 되나?

이나라가 어찌될까 많이 염려된다 우리세대는 배골아 가면서 많이 일하고 많이 만들어야 잘살고 아껴 써야 잘산다고 믿고 그렇게 살았다. 그 결과 전쟁의 폐허에서 세계인들 모두가 거들떠 보지 않았는 불쌍한 나라를 60년이지난 당대에 세계에서 20몇번째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는 우리세대가 볼때는 너무나 불안하다.

게다가 지금이 태평성대냐 북쪽 놈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만들었고 수소폭탄을 만들어서 잘못하면 그들이 주장하는 공산통일을 할려고 안 한다는 보장이 있나 그런데 이나라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소리만으로 전쟁은 안 일어날까 하는 걱정도 된다.

제발 정신 차리시요. 세상만사는 겸허하게 신중하게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 좋은 결과가 얻어지게 된다는 그 진리는 만고불변의 진리고 그래야만 됩니다.

놀아야 되고 많이 써야된다는 정책이 나라 살리고 부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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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조폭 집단 같은 중국 행위에 롯데가 의연하게 잘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글을 씁니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조금은 무식한 말을 우리는 가끔 쓸 때가 있고 또 그렇게 조폭들 같이 무지막지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가끔식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한미간에 설치하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문제로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발끈하여 처음에는 그게 아니다 하면서 우리를 압박하는 것 보이더니, 이제는 무역, 현지한국 업체에게도, 문화 여행등 서비스업쪽, 전방위로 치졸하고 가혹할 정도로 규제를 하고 깔아뭉개고 하니 무식한 국민들은 영업장내에서 제품을 파손시키는 무자비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한국은 나쁜나라 롯데 제품 사지말자고 까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정부는 꿀먹은 벙어리인지 답답한데 며칠전에 보니 롯데가 의연하게 잘하는 것 같습니다. 계획하고 있었던 투자들 조기에 진행도하고 그곳 롯데 영업점에 “당신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립니다(因爲理解 所以等待).”하는 포스터를 한국과 중국업소에 붙이고 백화점 등 모든 영업점에 중국화로 다듬으며 영업점에 현지법인장도 중국인으로 바꾸고 느긋하게 대처한다고 한다는 것 보았습니다.

롯데는 1994년부터 백화점 마트를 비롯해서 제과, 호텔, 화학, 건설 등 24개 계열사가 진출해있고 구룹 전체 매출의10%정도가 중국이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에 일본이 센가쿠열도에서 중국인 어선들 불법조업으로 어선을 나포한 사건 때문에 약 1년간을 몸살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나는 그곳에 살고 있었는데 도요다, 닛산 등 자동차 거리에 두면 차 옆을 흉측하게 긁어버리고 발로 차서 우그러트리고 건물에 달려있는 에어컨 반 정도가 일본것이었는데 떼내어서 해머로 두들겨 부시고 일본식당 앞에서 고함지르고 욕설을 써서 붙이고 하였으나 일본업소들이 의연하게 대응하고 정치쪽으로도 화해를 노력하며 많은 기업들이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드는 국가가 방위목적으로 그 부지를 찾아 다니다가 보니 롯데 부지가 적당하여 정당하게 돈받고 국가에 판 것인데 그것이 한기업의 잘못이라고 응징하는 소갈머리 없는 조폭 같은 사고로 그 기업을 응징하는 그런 나라가 나라냐 말입니다.

지금은 대행정부여서 이해하지만 곧 새 정부가 들어서면 그 동안 경위설명도 하고 또 너희들이 비 협조로 북한의 핵이 완성단계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 따지고 지금 이 사드는 방어 목적이다는 것 강력히 주장도 하면 곧 풀릴 것입니다. 또 지금 하고있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도 무지스러운 행위라는 것 절절히 인식 시켜야 할 것입니다.

중국은 아직도 한참 더 오랜 세월이 지나야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국가가 될 것이다는 것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아직은 멀었다는 것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 한가지 절대로 북한을 버리거나 지들이 말하는 조선반도를 통일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알고 그들과 이웃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전에도 수차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드시 중국은 북한 정권을 영원토록 유지하여 그들의 국경이 지금처럼 유지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것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으로 등록이 안되고 살아가는 국민이 아직도 우리나라 전체 국민수만큼 있고 그런 무국적인자가 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또 그로 인해서 출생신고를 못하고 살다가 금년부터 등록한다는 그런 무지한 국가다는 것, 그런 나라라고 알고 그 무식한 나라가 하는 무지한 행위다고 알고 대처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4차원산업시대고 세계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글로벌시대며 한 사람의 인간 생명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출생한 인간이 무국적으로 몇 대를 살게 하는나라 그게 나라입니까?

불과 5년전까지도 투자해주세요, 기업들 우리나라에 와서 공장지어 주세요 하였고 그것은 지금도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는 나라가 이번에 하는 것 보니 안 그래도 용렬한 나라로 여기고 살았는데 흔히들 말한 x놈들이라는 말이 정말 적절한 말이라는 것 실감이 납니다.

이처럼 고약한 조폭 같은 나라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롯데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도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30일부터 그룹 창립5주년 기념으로 1만 1000여개 영업점에서 1조원 대대적인 세일을 한다는데 그것이라도 많이 애용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여행도 투자도 우리이익 될것 있으면 무식한놈들 중국처럼 그따위 치졸한 행위 하지말고 의연하게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중국이 이런 조폭 같은 국가라는 것 오래도록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이 지혜롭고 법이 건강한나라.

국민이 지혜롭고 법이 건강한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오늘따라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많은 나날 동안 이 혼란이 빨리 끝나기를 마음조리며 지난 국민들이 많았다. 정신나간 대통령의 실정으로 우리에게 어찌 이런 일이… 하는 안타까움으로 지났다. 이제 실정한 대통령은 탄핵이 되었고 혼란스러운 나라가 수습되어가는 다음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 동안 탄핵의 찬 반을 두고 서로가 내 주장대로 되었으면 하는 표현들이 과격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끝내고 모두가 화합하여 빠른 시일내 어수선한 시국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다시 또 이와 같은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오직 국민을 위해서 일할 대통령을 선출 하여야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토록 하는 세심한 제도적인 준비도 하여야 할 것이다.

민주국가이면서 우리는 여왕을 모시고 살았는 기간이었다. 따라서 이렇게 갈리진 양극화도 그로 인해서 야기된 산물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 끝났다. 우선 첨예하게 대립되어있는 보수와 진보의 서로간의 갈등은 시급히 봉합하는데 나라의 원로들과 정치권이 나서야하고 우리국민들은 당장 갈라져서 대립하던 집회를 오늘 자로 중단하고 합심하여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야 할 것이다.

‘촛불집회는 날개를 달아주어….’ 또 ‘헌재를 쳐부수자’ 는 등의 과격한 기사들이 보인다. 그러나 그것들 모두 나라를 너무 사랑하는 애국심으로 하는 말들이다 이제는 마음을 가다듬고 우리모두가 차분해지자.

그리고 또 황교안총리 대행정부도 잘하도록 도와주자 대선주자로 출마 할 것이다고 또 너도 책임이 있다는 등, 힘 빠지게 할 말들 자주하는데 그러지 말자, 일반 공무원도 아니고 국가의 최고 요직을 맡은 사람은 오직 국가와 국민만 위하여 일하도록 도와주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분이 그렇게 어리석은 분이 아니다. 아마 대행을 잘해서 명예롭게 마치고 차기에 그 명예를 발판 삼아 도전 할려고 했으면 했지 지금 이 시점은 아니다는 것 잘 알 것이다. 옛말에 효자는 부모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하는 말도 있다. 또 지금은 다른 방법도 없다 오직 그분과 이 난국을 해결해야 한다.

이웃나라들과 너무 헝크러진 관계, 6.25전쟁후가장 악화된 국방문제, 또 경제문제도 수십년이래 최악이라고 할 어려움에 처해있다. 당장 60일내에 대선을 치루어야 하고 참으로 바쁘고 암담한일들이 밀려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해쳐나갈 것이다.

우리는 지난 동안 동족상잔의 큰 전쟁도 겪었으며 몇번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이루었으며 외환위기도 등등 수많은 어려움도 거뜬히 잘 해쳐나오며 오늘의 세계에서 15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었으며 우리보다 뒤진 세계 여러 나라를 도우는 나라가 되었다. 드디어 오늘과 같이 함량미달 대통령도 파면 시키는 그 일을 한 나라인 민주국가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못지않을 위태로운 시기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힘으로 잘 해결 할 것이다. 국민통합만 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해쳐나갈 것이다.

우리의 준법정신은 건강하고 우리국민의 지적 수준은 전국민 학사출신화로 고급인력만 양성하여 나라가 어렵게 되었다고 나는 자주 그런 말을 했었으나 지적 수준은 세계에서 모범국가로 인정 받았는데 이번에 보니 지혜롭기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나라다. 이제 또 한번의 시련이나 우리의 지혜는 잘 해쳐갈 것이다.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오직 이 난국을 해결해야 한다는데 마음 모아 난국을 해결하자.

 

이제는 옛날이야기. 5) 미국군인을 위한 기지촌 정화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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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야기. 5) 미국군인을 위한 기지촌 정화작업.

6.25전쟁으로 우리나라에는 외국 군인들이 많이 와있었다. 그 후 다른 나라 군인들은 돌아 갔지만 미군은 유엔군으로 남아 지금도 있다.

미군기지는 대개 일제시대 일본군이 주둔했던 지역이었다 용산 미군기지는 일본 조선군사령부 자리 평택기지는 일본군의 비행장기지 그 외 대구 왜관 동두천 군산기지 등 미군기지가 산재해 있다. 그 기지에는 반드시 그들을 위한 기지촌이 있고 위안부도 있었다.

갑작스런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여자 내가 아니면 가족을 굶긴다고 여기는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그 당시에는 거의 없었다. 그런 여인을 지켜줄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다. 그러나 다만 여성의 순결은 목숨과 같은 것이다는 힘 없는 도덕관은 먹고 살아야 한다는 절대적인 운명 때문에 그런 여성을 지켜 줄 수가 없었다.

어느 통계에 보면 한국 전쟁 때부터 지금까지 기지촌을 거처간 여성의 수가 30만여 명이 된다고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참 많은 숫자이다. 그 30만 명이 아무에게도 말하기 싫은 아픈 과거를 가슴에 안고 평생을 살다가 죽은자도 있고 이 땅에 아직 많이 살고 있다.

1971년 닉슨 미국 대통령이 주한 미군이 6만2천여명 정도인데 2만명을 철군 단행 하였다. 그리고 추가로 더 할려고 하였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안보에 큰상처가 날 지경에서 전전긍긍 했다.그러나 미국 쪽에서 보면 자국 군대가 외국에 가서 언제 전쟁이 날지도 모르고 열악한 환경으로 고생하고 문란한 생활과 성병으로 건강이 악화되는 것 이대로 방치 해서는 안 된다는 미국의 여론에 못 이겨 시행 할려는 계획이었다.

우리 정부는 미군을 붙들어 두기 위해서 무슨 일이라도 감수하여야 할 시점 이여서 그들의 요구 사항을 들어주고 대대적인 기지촌 정화 작업도 하였다. 기지촌 여성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미군을 위한 정화 운동 즉 주한 미군 붙들어두기 전투력 극대화를 위한 건강한 양공주 기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었다.

어느 분의 글에서 보니 청와대 주도로 10여개 부처 차관급으로 기지촌 정화 위원회를 만들고 힘 있는 사람이 내려가서 군산에는 미군의 쾌락을 위해 건설된 미군을 위한 클럽, 식당, 미용실, 각종상점, 환전소, 기지여성이 사용하는 500여 개의 방을 갖춘 주식회사 같은 위안부촌 아메리카 타운을 건설 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기지촌 여성의 인권은 더 무시되고 미국 군인이 즐거우면 되는 것이다. 성병 퇴치는 물론이고 그 여성들은 미군을 위한 국가를 위한 소모품이었다. 청결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2번을 검진을 받아야 하였다. 검진대에 올라가서 남자 의사에게 여성이 가장 부끄러워하는 곳을 시키는 대로 보여 주어야 했고 검진증에 도장을 받아야 했다 그 도장 받은 검진증은 위안부 그들의 영업 허가증이다.

어떤 병사가 성병에 걸리면 관계한 여성은 바로 감금 시키고 그 병사가 나아야만 풀어 주었다 고도 한다. 그래도 원인 규명은 물론 왜 그러느냐 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야 하였다. 그렇게 사람대우는 물론 인권이니 하는 것은 그들에게는 사치였다 그러나 1964년 우리나라 외화 수입이 일년 일억 달러 정도일 때 그들이 벌어 들인 돈이 970만 달러 정도 약 10% 정도가 되었다고 하였다.

한국 정부는 외출 나온 병사들이 일본과 오끼나와로 가는 것을 안 가도록 기지촌을 업 그래이드 하여 국내에 붙잡아 둘려고 정부 차원에서 위안부들 모아놓고 영어를 가르치고 에치켓 교육도 시키고 아양 떨고 많이 즐겁게 해주라는 교육도 시키기도 했다고 한다.

그때 어느 강사가 ‘여러 분들은 우리나라에 애국자 입니다 긍지를 느끼고….’하니 그렇게 좋은 일이면 자기 딸부터 시키지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세월도 많이 지났지만 이렇게 되도록 우리 온 국민이 어려웠던 시절 그렇게까지 하면서 미군을 국내 주둔해 주기를 바라기도 하였고 서독에 광부로 간호원으로, 월남전쟁에도 우리국군이 주저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가서 노력한 결실이 오늘의 대한민국이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내 나라의 안보를 미군이 지켜주기를 바라는 나라다.

 

 

 

 

나라의 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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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국격.

사람이 품위가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나라도 그 품격이 있다. 국가의 국격은 국민소득이 높다고 품격도 높은 것은 아니고 국민들 학력이 높은 사람이 많다고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다.

상당한 기간의 역사도 있어야 하고 세계 각 곳에서 내 국민들이 다니며 존경할만한 언행과 그리고 경제적인 부와 국방, 국가간에 기여도도 고려되며 독특한 아름다운 문화를 가진 나라, 국제상호간에 제 규정을 잘 준수 하는 것 등등에서 국가의 품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요즈음 보면 세계각국에서 와서 살고있는 사람 또 여행목적으로 온 사람 등 외국인들이 많다 그런데 그 각국의 사람들을 보면 잠시 지나치면서 보아도 지성미가 있어 보이는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 등을 느낄수있다.

그런데 어느 나라라고 하면 아, 그나라 국민이구나 하게 존경심 또는 그저그런 나라에서 왔구나 하는 선입견으로 보게 된다. 그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보면서 한국을 그들의 잣대로 평가할 것이다는 것도 알아야한다.

지난 한때 6,25전쟁이 끝나고 미국사람들이 많이 왔고 그 나라 물건들을 원조로 받고 할 때 미국이라면 대통령부터 미국에 취해있을 당시 양식 있는 사람들이 미국이라면 그 사람들 똥도 조아 한다고 하며 개탄하였다. 그런 것은 그 당시에 우리가보기에 미국이라는 국가의 국격이 너무 좋게 보여서 그렇게 여겼다.

외국인들이 쓴 책들을 번역한 글들을 읽으면서 보면 일본에 대해서 참 좋게 국격을 평 하는 것을 자주 보는데 그것을 볼 때마다 우리는 일본을 가장 미운 나라로 여기고 못난 사람들이 사는 우리보다는 야만스럽게 여기고 세계사람들이 인정하는 일본의 국격을 깔아뭉개기만 하지만 아시아에서는 가장 교양 있고 지금 잘살고 있으며 강국으로 유럽의 프랑스나 영국, 독일, 이딸리아 같이 그런 나라와 버금가는 나라로 평가하는 것을 자주 볼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하게 되는데 우리 국격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는 경제적으로는 못사는 나라에서는 벗어나서 약간의 대우를 받으나 일본수준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은 품위 있는 나라로 대우를 받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자주 가지게 한다. 국민들은 조금 살만하게 되었다고 마치 시골에 아무짝에도 못쓸 산비탈의 공지가 중요한 시설을 할 계획부지가 되어서 토지 보상금을 많이 받아서 어찌할 줄 몰라서 건방 떠는 모습처럼 보인다.

외국에서 여인들 희롱 했다는 기사를 심심찮게 보며 각국 사람들이 타고가는 비행기에서 승무원 그리고 승객들 공포 속으로 떨게하고, 유명한 고궁이나 유적지에서 낙서나 하고, 때와 장소 안가리고 등산복 같은 복장으로 활보하고 등등의 행위들을 하는 나라가 국격이니 머니 하는 소리를 할수 있겠나 싶으다. 따라서 많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이번에 대통령이 한 여인과 저지른 국정 농단으로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외국의 언론매체가 평하는 것을 보면 더 부끄럽다.

한국의 여자대통령은 사이비 미신에 빠진 것 같은 행위를 하였다고 영국의 어느 매체가 보도했다. 대통령도 사람이기에 실정을 할수도 있다고 치자 그러나 그것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루빨리 국민을 불편치 않게 해야 하는데 비공식적인 채널로 자기변명만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국민들 분통 터지게하며 자기가 여생을 살아가는데도 더 어렵게 할 행위를 하고있는 것이다.

이런 우리나라 한국은 선진국이 아니고 우리는 존경 받을 수 있고 품격 있는 국민이 아니다. 최근에 보면 국가간에 선임자가 맺은 조약도 그게 아니고 하면서 파기 할려고 하는 소리도 나오고, 이거는 좋은 것이다 싶은 것도 내게 해가 된다 싶으면 죽기로 덤비고, 나와 다른 의견은 절대로 용납 할줄 모르고 내가 한 행위가 잘못된 것 알면서도 그것 숨길려고 부인하는 공직자들도 많이 보는데 참으로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나라의 국격은 중요하다. 내국민이 존경 받을려면 남의 나라 국격도 인정해주어야 하고 국가공직자들은 물론 온 국민들이 정직해야 되고 존경 받을 행위를 해야 한다. 지금 코리안의 여러 모습들은 국격을 한 세대 전으로 돌려놓는 행위들을 하고있다.

 

국민자존심 무시한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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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자존심 무시한 사자성어.
긴말 줄여서 자기마음을 상대에게 전달 할려고 만들어서 쓴 옛사람들이 썼던 함축된 사자성어를 간혹 이용해서 쓰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유독시리 많은이들이 마구 내뱉어 난무하고 있다. 너가 하니 나도 하는식으로 온통 수십 여명이 년 초에 언론매체를 장식하다 싶히 하고 있다.
잘 생각해보면 그 모두가 그들이 학교에 다닐 때 한자교육은 안받은 세대들이고 배우지도 안했다 따라서 모두가 주서들은 동냥 문구이다.
나는 그들의 그 말을 들으면서 이 나라가 어찌 이렇게 되어가고 있나 싶고 구역질이 난다.

우리나라는 분명 민족 말이 있고 문화 그리고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글이 있고 지금은 세계 어느나라에 뒤지기 싫은 자존심을 가진 국민들이 살고 있고 우리국민들은 이번 연말에 함량미달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보기 드문 아름다운 집회를 하여 그 정권 물러나게 하는 막바지에 와 있게한 국가이고 그 국민들은 똑똑하고 현명한 국민이다.

요즈음 보면 호기를 만난 대권주자들이 내가 진정 대한민국을 위해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대권자이다고 온갖 약은꾀들을 내어서 국민들을 얼얼하게 만들고 있다.
그들이 하는 말 중에 재조산하(문재인) 마부위침(안철수) 혁고정신(박원순) 노적성해(김부겸) 사불범정(이제명) 국태민안(손학규) 등등 제각기 내뱉으며 그 뜻을 풀이해서 나는 이렇게 하겠어요 하였고 또 경제를 이끌고 있는 수장들도 뒤질세라 유일호(마부작침) 임종용(상유십이) 진웅섭(침과대적) 등등 해괴하게 보여지는 말 등을 하였다.
오늘 조선닷컴에 보니 농협회장인가는 연비어약, 수출입은행장은 교자채신이니 또 송풍파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동심동덕이라고 부르짖은 이도 있다.
말들은 참 좋은 말이다 산천을 모조리 다시 만든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 이슬이 모여서 바다가 된다느니 국민이 편하게하여 국가를 태평케 한다 등등 다 좋은 글귀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렇게 국민들을 위한다면서 신년초에 그들은 배우지도 안한 어려운 한문, 지금 우리국민들이 알아 듣기거북 하고 잘 쓰지 않는 말들을 뱉으며 해괴하게 포장해서 야단들일까?
그들이 쓴 그 사자성어 한문 글자는 나는 밉고 구역질이 나서 지금 여기에는 굳이 쓰지 않았다.
나는 정식 한문교육을 받은 세대이나 그 후 정규 교육과목에서 한문이 사라졌다.

우리나라, 일본, 대만, 베트남, 등 동남아 몇국 나라들을 한자문화권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은 모습은 결코 아니다.
우리는 수천년 동안 중국의 한 변방의 조공국 그래서 중국을 대국이라고 굽실거리며 살았는 그런 잔재를 오래 지속하기 싫다면 이런 모습을 나라를 운영하자는 대권주자는 물론, 국가경영에 영향을 크게 미치게 하는 소위 말하는 잘나간다고 뽑내는 자들이 앞장서서 하는 짓거리는 이제 안 했으면 한다. 국가 혼이 없는 말이다 그리고 양식있는 국민은 무척 불쾌하다 말이다.
또 그 단어를 바로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국민이 몇%가 될까?
대게들 나처럼 이제는 그런 문구를 들어도 별 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구역질나게 한다.

우리는 빨리 중국 권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일본이 몇 십년 착취한 것은 못견디게 저주하면서 중국에게 천여년 넘게 멸시당하며 산 것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흐물흐물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국은 지금도 그런 것으로 우리에게 행세 할려는 것으로 때로는 열불나게 하는 것이 종종있다. 그들 때문에 반 쪼가리나라가 지속되고 있고 그것 지킬 국방도 이래라저래라 하는 눈치보면서 조금 해가 될 염려 있다고 너희들 죽어봐라 하는 심산으로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지금도 윽조일려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런 차제에 중국지도자들이 신년 초에 즐겨 쓰는 그 놈들의 사자성어를 너도 나도 씨부렁대는 그 대권 도전자들 제정신이 바로 박힌 자 들인가?
진정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소 하지만 국가가 하도록 해서 한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영광으로 산 자가 임기 끝나자마자 바로 또 더 욕심이 있어서 ”내 조국이 원한다면 이한 몸 불 사르겠소” 하며 대통령 하겠다고 하고 너도나도 야단들이나 내가보기에는 오직 대통령 하고 싶은 욕심쟁이뿐이다. 따라서 구역질이 나게 하는 사람뿐이다.
나라에 큰 업적을 남기고 국민을 위한다면 먼저 국민자존심부터 살피고 나는 머슴으로 봉사할수 있는지 자신을 검토해보라.
국민은 주서들은 한자 사자성어를 말로만 지껄여대는 혼이 빠진 그런 지도자 원치 않는다.

아직도 후진국적인 우리 대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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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후진국적인 우리 대기업들.
위의 사진은 현 권력과 합세해서 저지른 개이트에 각사별로 규모에 비례해서 많게는 몇 백억에서부터 4,50억씩 주어서 권력에 협조한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의 모습이다. 엊그제 국회에서 기업총수들 불러서 청문회도 하는 것을 보았다.
하나같이 권력이 달라고 하니 대가성 없이 준 것이다고 하였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 엄청난 금액은 결국 그들이 만든 제품에 언져받을 것이니 국민 즉 소비자의 부담이 될 것이다.
그리고 대가성이 없다고 하는 것은 국민들 눈감기고 아웅하는 소리다.

아직도 우리대기업들 권력자에게 이렇게 돈 대주는 후진국기업 행태에서 탈피하지 못 하였다니 참으로 밉다.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도 잘사는 나라 만들겠다고 인맥이 닿은 몇몇을 골라서 정부는 무리하게 보증을 서서 외국에 차관도 얻게 해주고, 국가 돈 보태주고, 세금혜택은 물론, 때로는 법까지 새로 만들어서 지원해주었으며 국민 동원해서 국산품장려니 애국심이니 하며 오늘의 거대기업으로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그 덕으로 이제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글로벌 기업들이 되었고 세계도처에 공장을 지어서 현지생산을 하여 그 업종에 세계 2위니 5위라는 기업도 있다.
그리고 그분들의 2세 또는 3세들이 물려받아서 총수가 되어 위용도 대단하다. 지금 나라 경제는 세계무역 12위국 정도되어서 국력도 많이 신장되고 OECD라고 칭하는 선진국 들이 만든 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에 들어서 이제는 Korea라면 세계 어딜 가도 알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그렇게 많은 발전을 하였고 따라서 국가수준은 물론 국민자긍심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그런데 위의 사진을 잘 들여다보면 많이 부끄럽고 치사하다.
정치제도의 투명성과 정당성, 사회보장유무, 그리고 자유로운 경쟁 등을 중요시하는 OECD회원국인 나라가 이래서는 우리기업은 차별 대우를 받을 것이다.
외신들이 간혹 정직하지 못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불공정가격이니 그래서 덤핑관세를 한다고 하는소리도 있었고 그거 당해서 많이 물어준 일들도 실지로 자주 있었다.
즉 한국기업들은 아직도 국내는 비싸게 팔면서 외국에는 헐값으로 팔아서 경제 질서를 흐리게 하고 정직하지 못하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기업은 오직 소비자만 바라보고 정직하게 운영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권력이 기업들에게 거대자금을 지원받고 그 대가를 해주는 파렴치한 행위는 독재자나 하는 야만적인 권력이기에 그래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은 말 할 것도 없다.
그래서 그 권력은 주어진 임기도 못채우고 이제 곧 끝날 것이다.

지난 한세월 국민은 오늘 같은 기업 만들어 줄려고 외국에는 싸게 팔고 있는 제품들 우리는 비싸게 사주기도 하였는데 그것은 요즈음도 어찌된 영문인지 외국에서 사면 더 싸다고 하면서 요즈음 전자상거래로 외국에서 바로 사기가 성행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토록 국내와 외국에 판매가가 다르고 권력이 손 내밀면 “예예!.” 하며 굽실거리는 국민들 열불나게하는 모습 이제는 그만 보게 해야할 것이다.

모든 기관 조직들이 다 정직해야 하겠지만 특히 대기업은 그 기업 생존과 번창은 오직 정직이다는 것 선진국의 대기업들보면 쉽게 알수있다.
상품의 국경이 허물어진 세상인데 국내 생산된 좋은 제품인데 그것 안사고 돈 더 주고 외국제품 사는 것 주변에서 자주보고 국내 업체는 울상이 된다는 것도 본다. 왜 그럴가 속았기 때문이고 경영하는 꼴이 미우니까 그렇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밉보이면 소비자는 언제나 떠나는 것이고 한번 떠난 소비자는 토끼 길처럼 되어 돌아오기는 어렵다.
국가 권력에 아부하는 기업 그 권력이 밉고 그 권력이 사라진다면 그에 협조한 모든 것들이 함께미운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리고 우리소비자들 즉 국민도 앞으로는 그런 기업들 응징을 철저히 하여야 할 것이다.
즉 세상모든 것은 자업자득 사필규정이다는 거도 알려주어야 할거이다.
권력에 아부하고 정직하지 못한 기업은 망한다는 것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질서도 의리도 존엄도 없는 정치판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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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도 의리도 존엄도 없는 정치판을 보면서.

어느 정당의 소유자의 말 따나 이것이 국가냐? 이런 나라에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부끄럽고 치사하고 더럽다. 그러나 살아 가야하는 국민들은 서럽다.

자고로 정치지도자는 존경 받을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 존경 받을수 있는 사람은 그러면 누구냐? 살아온 것이 떳떳해야 되고 지금 그렇게 살고 있어야 하고 리더쉽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중학생들도 알고 있는 너무나 평범한 보통이야기이다.

그런데 이 무슨 꼬라지들이냐?

돈 생길 일이면 고위급 공직자가 도둑놈 뒤도 봐주고 불거지면 나는 그 사람도 모르고 그런 뇌물은 받지도 안았다고 잡아떼는 것이 수두룩하게 있는 것을 보고 또보고 하였는데, 요 며칠 전에는 한때 동지로 함께 일하면서 북과 사이가 좋아서 곧 휴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바뀔 것 같은 때에 덕담삼아 오간말들을 회고록인가에 써서 까발리어 나라를 시끄럽게 하였는 사람도 있었다. 친구간에도 의리라는 것이 있는데 국가요직을 거친사람이 아직은 세파랗게 젊은 사람이 무슨 나발같은 회록은….

또 한때 이당에서 저당으로 옮겨가며 요직을 거쳤고 그후 이런저런 일들이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나는 이제 정계를 은퇴한다고 시골에 가서 산다고 한 사람은 또 나라를 구한다고 하면서 하산을 하느니 하는 꼬락서니를 보았다. 하산은 무슨 하산이냐 계룡산에서 도를 딱은 도사나 되었다 말이가? 내 생각에는 그분 아니라도 구할사람 경상도말로 쎗고 삐까리 같은데.ㅎ

엊그제는 대통령이 체신머리 없게 어느 꼴사나운 아낙에게 온갖 자문 받으며 국정을 운영했다나 연설문도 그녀의 조정을 받고 또 수시로 집무실간부는 그녀에게 국정의 안건들을 보고했다는 소리도 있었다. 드디어 대국민사과니 하며 머리를 숙이는 모습을 보았다. 하기사 그것만이라도 한 것이 대단한 결단으로 보아야 할까?

총리니 장관이니 비서관들 기라성 같은 간부들 거느리는 민주국가에서 국회 때문에 일 못하겠다고 협박하고 국민 알기를 예전에 백성으로 알고 제왕처럼 군림 하였는 그분에게는 상당한 치욕이 아닐까?

그런데 이 시대의 국가 고위직의 장들은 유별나게 대국민사과가 많이 있었다. 대검찰청장이 몇번을 대국민 사과를 했고 대법원장이 대국민 사과도 금년촌가 고위급판사들 범죄인과의 유착으로 사과를 했다.

그런데 사과 글 몇 줄써서 머리 한번 숙이고 사과하면 그것으로 끝나고 유형의 비리는 그후에 계속해서 해도 되는 것 같다. 사과라면 그 후 그 사과한 것을 철저하게 지키고 다시는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사과는 또 하면되고 그것 하는 것 별거 아니더라 그런 것인가?

이번에는 대통령이 사과한다고 머리를 숙이는 것을 엊그제 보았다. 이게 머고 이번 공화국은 사과공화국인가 그것만하면 되고 얼마 안가서 그런거 또 하면 되고 하는 그런 나라인가?

이런 꼬라지 나라여서 경제는 내리막길로 접어들었고 국민들의 예의 질서의식은 바닥에 도달했다. 위에서 지도급들이 이런데 니들은 그렇게 지나면서 국민이 낸 세금, 국가 돈을 년봉 7,8천만원씩 받아먹고 사는데 내 같은 서민이 이렇게 하는 것이 머 대수냐 식으로 여기고 살기에 일어난 현상들이 아니라고 단정 할수 있나?

총체적 난국이라더니 이런 것을 두고 그렇게 표현 하는 것이 아닐까 이보다 더 총체적 난국이 있다면 그것은 총으로 사람을 조준해서 죽이는 전쟁이다. 핵무기를 작난감 만들드시 하는 북을 주적으로 두고 있는 나라에서 이렇게 짐승들 세계처럼 지도급과 국민들이 살아가도 별일 없이 잘 굴러갈까?

10월 26일자 인터넷신문들을 읽어보면 이런 것들 모두를 오래 전부터 고위직급 권력자들 그리고 언론기관들은 알고 있었다.

조.중.동을 비롯한 이나라 언론기관들 국가 먼 장래를 위해서 할일을 해야한다. 잘못되는 것을 알고도 모르는척하는 것은 권력에 아부하는 것이다. 힘없고 잘 모르는 국민들은 믿을 곳은 언론 기관뿐이다. 좀 잘 챙겨주세요 이렇게 해서는 않됩니다. 

몇해 전까지도 이제사 그동안의 피나는 노력으로 이룬 이 상큼한 나라 자랑스럽던 나라가 무슨 꼬라지인가 세계에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나라가 되었다.

 

 

 

 

 

중국인들 사진 한장을 보면서…

요우커

중국인들 사진 한장을 보면서…

이번 중국 구어칭제(國慶節)에 25만여명이 우리나라에 온다고 한다. 요즈음 평상시에도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우리 문화를 즐긴다고 하는 기사들을 자주보고 제주도는 이제는 중국 제주도가 아닌가 할 정도라고도 한다.

어찌되었건 좋은 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세상사는 한가지가 좋으면 그 반대로 나쁜 것도 반드시 뒤따르는데 중국인들이 저지르는 없어야 될 일들도 있다는 뉴스도 자주 보여진다.

나는 그 나라에 10년동안 살았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생활들이 또다시 생각나서 이 글을 쓴다. 오래 전에 내 불로그에 ‘중국 정부는 밉지만 사람들은 사랑스럽다.’ 는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랬더니 어떤 분이 댓글에 ‘뙤 놈들!’ 단 3글자만 쓰고 간 분이 있었다 그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우리는 수십세기 동안 중국에게 무시당하고 산적이 있어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6.25 전쟁 중에 북한 편에서 우리에게 치명상을 입혀 더 나쁜 감정이 나도 있었다.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어도 고약한 나라이고 사람들이라고 여기고 살았다. 그런 감정은 중국에 가서도 오랫동안 가지고 경계하면서 살았다.

처음 중국 심양에 갔을때 들려오는 소리 열차를 타면 외국인에게는 돈을 더 받는다느니 승객을 태운 버스를 조폭 같은 놈들이 타고 한적한 곳으로 가게 해서 승객들 돈을 모조리 빼앗고 돌려 보냈다느니 흉흉한 소리를 들었다.

많이 더운 여름날 장춘에서 심양가는 버쓰를 탓는데 흉측스럽게 생긴 놈 2놈이 중간에서 타더니 앞에서부터 자는 사람 주머니를 뒤진다. 오후3시쯤 아주 더운 날이어서 많이 잤다. 나는 맨 뒤쪽에 앉아 있는데 내 통역에게 머 저런 놈들이 있나 했더니 가만 있으란다 떠들면 크게 다친다고 하였고 버스 안은 쥐죽은드시 조용했다. 내 옆 옆의 자는 사람 앞주머니를 털어 유유히 앞쪽으로 가서 내렸다.

운전수도, 자지않고 있는 승객도, 말 한마디 없고 쥐 죽은드시 조용하던 버스안이 소란스러웠다 나는 궁금해서 “절마들 머라카노?” 했더니 어디에서는 어떻게 당했고, 저놈들은 여기서 자주 저렇게 한다는 둥 하며 버스 기사와 떠들어 댄다는 것이다. 파출소도 그 근처에는 없었나 싶었다.

그런 중국이었는데 그후 중국 남쪽에 가서 정착해서 살아보니 너무나 착하고 주어진 환경을 극복할려고 애쓰며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20여평 작은 장식도 안 한집 월세 얻어서 3가구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도 보았고, 우리 협력업체 중에 2사람이 동업해서 작은 공장 만들어 20년째 30여명 종업원 대리고 운영하는 공장도 있었다.

한 사람은 외부일 또 한 사람은 내부일 하며 서로 믿고 사이좋게 운영하며 아들 대학 입학시험 합격 했다고 지인들 공장 사람들 함께 좀 큰 식당에서 회식도 하고 즐거워하고 축하해주고 하는 것도 보았다. 기차를 타고가면 만 2일 가야 하는 곳에서 온 농민공은 부모에게 자식 맡겨두고 2년 동안 돈만 보내고 가보지 못하고 살고 있는 모습도 보았다.

그런 중국이 이제는 그들이 만든 제품이 세계 방방 곳곳에 팔려서 어떤 나라는 서민들 생필품 30% 이상을 쓰는 나라도 있고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이번 중국 국경절에 25만명 정도가 관광 겸 한국 문화를 즐기려 오는 나라가 되었다.

위 사진을 보면 어머니와 딸이 붕어빵이다. 중국은 처가 부모와 사는 부부가 많이 있다. 너무나 아름답고 즐거운 모습으로 공항을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중국 국가는 많이 밉다. 중국은 남북한이 갈라져서 우리는 슬픔과 안타까움 속에서 지나지만 중국 정부는 그것으로 인한 즐거움을 만끽하며 지나고 있다.

요즈음 부쩍 미국과 대결하며 지나고 북쪽을 감싸고 돌며 지나고 있다. 또 한번 이야기하지만 중국은 우리 쪽으로 통일한국이 되어 긴 국경을 우리와 할까봐 겁나서 절대로 북한을 버리지 않는다.

또 북한의 핵은 중, 러,북, 연합의 힘으로 사용할 조짐도 배제 할수없다. 머 유엔안보리의 결의를 준수하고, 안 지키면 안될 것이라고? 턱도 없는 소리… 중국은 예! 우리 그렇게 할 것이다고 하지만 유엔의 결의는 준수 하는척 하지 실제로는 하지 않는다, 할것이다고 믿는다면 너무나 순진한 생각이다.

북한과 접한 긴 국경 한끝은 단동과 신의주 동북쪽 끝은 훈춘과 나진 그 양쪽에 북한과 교역되는 각종 물자는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 없다고 보도되고있다. 그래서 석유, 석탄, 각종 생필품, 수입 수출은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너무 순진하다 하기사 순진 안 한들 무슨 수가 있나?

너무 답답하다.

 

 

세상이야기 2) 허물어 지는 민족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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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2) 허물어 지는 민족의 문화.

갈수록 외래의 경제적 문화적 종교적 철학적의 힘에 의해서 우리고유의 여러가지가 침식 당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고 그로 인한 예기치 못한 여러가지 일들을 당하고 있다. 그렇게 당하는 일들은 오랫동안 겪어본 경험이 없어서 때로는 끔직스러운 변을 당하기도 하는 것 요즈음 자주본다.

이것은 예삿일이 아니다. 민족혼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외적이 침입하여 땅을 좀 빼앗기는 것은 그 땅만 잃었지만 남은 곳은 그래도 내 나라이고 내 민족이 살고 있고 옛풍속도 질서도 그대로 유지되어 살수 있지만 위와 같이 민족의혼이 상실되면 그 나라의 명운이 위태로워 지는 것이다.

특히 국가의 지도층에서 자기들에게 지워진 의무를 소홀히 하는 줄도 모르게 되면 이것은 더 큰 재앙을 재촉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잘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 경제적으로 외국무역에 의존해서 살고있다. 수출이 많은 것만큼 수입도 그에 비례해서 많이 하고 있다 의류에 먹는 식품에 수입품의비중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문화는 곳곳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외국문화에 찌들어있다 그것 많이 알고 누려야 지식인이고 똑똑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나라가 된지 오래다.

국가의 시책에도 우리세대들은 무엇을 뜻하는지 모를 괴상한 외래어들이 난무하고 경제용어는 더 어려워지고 있다 나날이 쓰는 휴대폰용어도 앱이니 와이파이니 에플리케이션 등등 자주 접하는 것도 우리는 외래어를 쓰고 있어서 우리말 한글도 정겹고 아름다운 단어들이 사라지고 있다.

문화 쪽은 말할수 없을 정도로 외래화되어서 민족의 질서조차 사라진 나라가 되었다. 부모를 남처럼 여기는 인간들이 늘어나서 나에게 해가 조금된다 싶으면 죽이기도 하고 사람생명이 짐승들 생명처럼 가볍게 여기는 나라가 되어 어느 곳에 목도 팔다리도 없는 시체가 강에서 발견되었다 등산길에 여인이 죽어있다 늙은 어머니를 죽이고… 하는 등의 기사는 뉴스에 단골이 되는 나라가 되어있다.

종교도 그게 그거다 모두가 좋은 일 많이 하고 죽으면 좋은 세상 만나서 영생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종교단체가 수없이 많지만 나라는 갈수록 어지러워지고 성직자들이 아녀자 심지어는 어린 여자아이들 성폭행도 서슴없이 하는 것, 영달 위해서 분에 넘치는 과욕부리는 성직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모든 것이 이 나라에 근간이 될 철학의 부재요 도덕이 사라진 때문이다. 젊은이들을 매혹할 철학자가 누구 누구인지 이름이 알려진 이가 있는가? 우리 어릴 때 김태길씨 김형석씨 안병욱씨 등 이라고 말할수 있는 유명한 분들의 지은 책들 안 읽은자 그분들이 한 말 한구절 인용 못하는 사람은 바보스럽게 여기는 시대였는데….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북한 쪽에 여러가지들 알려고 해도 알수가 없고 알려고 하면 이상하게 보았다. 그러나 요즈음 탈북한 사람이 3만명이 넘는다나 해서 온갖 그쪽문화 체제 등을 알려주는데 보면 저질스럽다고 여겨 지는 것도 많고 특히 정치쪽은 가서 그놈들 우두머리를 당장 도끼로 쳐죽이고 싶기도 하나 그 중에 국어 즉 한글로 모든 것을 표기하는 것 그곳에는 한문은 아예 쓰지않는 교육정책 따라서 말도 순수우리말을 대중이 쓰도록 한다는 것을 알수있다.

나는 중국에 살 때 보면 중국도 모든 그들이 쓰는 것을 자기나라말을 만들어서 쓴다. 페니시린 마이신 핸드폰 엑스레이 엠알아이 미사일 등 모든 것 자기들 명칭이 있다. 그것으로 공부하고 단 우리가 어려운 단어 혼동 할까 봐 한자를 병기하는 것같이 그들도 원문을 병기 한다.

세계화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할지 모르나 우리글 그리고 고유 문화는 지켜야 한다. 가족간의 문화, 친척 교우간의 문화, 사회 생활하는 문화, 국가 지도급인사들이 국민에게 해야 할 것 등등 유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는 우리고유문화가 날이 갈수록 빠르게 흐트러지게 하고 있다. 60년대 70년대는 못살았고 가난하지만 사람답게 살았다. 인간이 해서는 안될 일은 하지 않았고 상급자는 직급이 낮은 사람에게 체통이 무너지는 행위는 금 덩어리가 쏟아져도 하지 않고 살려고 애쓰며 살았다.

물론 많이 혼란스러워진 것들 모두가 외래문화 침식 때문이라고 하기는 무리이나 그 영향이 크다고 보여 하는 말이다. 지금은 너무 혼란스러운 나라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 일어난 도덕재무장이라는 운동이 있었는데 우리도 국민들 바르게 살기운동, 우리말 ,글과 문화를 잘 살기위해 부르짖었던 새마을 운동처럼 거국적으로 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