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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이 북쪽 콘서트장이 되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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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갑자기 회의를 하자고 하더니 전에는 보기드문 쉬운 합의로 이번 동계 올림픽 평창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올 것 같다.

유엔의 결의로 많은 북한규제가 시행 중이다 다 정직하게 세계가 지켜만 준다면 아무리 거지같이사는데 이골이 났다고 해도 바로 죽기 전까지 도달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웃기지 말아 이차제에 이것을 기회로 떼돈 좀 벌자고 하는 국가도, 단체도, 개인들로 인하여 별 흔들림 없이 지나는 것 아닌가 여겨지고 있고 간혹 그런 나쁜 무리들이 잡혔다고 하기도 한다. 심지어 우리 여수항에서 북한에 갈 유류를 싣고가는 선박도 잡혔다는 뉴스도 있었다

이때 북한은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또 참관단 그리고 또 머머 하고 등등 4~500명이 올 것 같다고 한다. 하기사 원칙만 협의하였고 이제 곧 실무회의를 할 것이라고 하니 또 무슨 변수가 있을지는 몰라도 만약에 지금 계획대로 된다면 대대적인 인원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이고 대회조차도 어느 행사보다 깨끗하게 보이는 세계적인 축제장에 그들이 와서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모양새들, 그리고 유치스러우나 신기한 짓거리들을 하면 우리들이 많은 돈 들여서 치루는 축제장에 정작 폼나기는 그들이 될 것이고 우리는 조소거리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골치덩이 조선인민공화국의 축제장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않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모란봉악단이니 연예단이라나 그런 것들이 김정은 찬양을 하고 핵폭탄을 완성한 핵보유국이 되었다고 하고 보기드문 독재자를 위대한 김정은… 어쩌고 하며 우리의 맹방 미국에게 욕지거리나 하는 선전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안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지껴라 우리는 할 것 다 한다 하면서 이때까지 속태우며 한 짓거리들을 보면 내 이 우려가 기우는 아닐 수도 있다.

또 더 우려 스러운건 단일팀이니 하는 소리도 있는데 그래되면 이때까지 애쓰며 노력한 우리선수 몇이 출전 못하게 되는 허망스러움과 개최국의 국기인 태극기도 사라지는 올림픽이 될 것 같은데 이 무슨 꼬라지냐? 손 안대고 코푼다고 하는 말이 있더니 왜 이토록 그들에게 매달리는 행위를 할려고 하는지 모르는 일이다.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도로 찾기 바란다.

이번을 계기로 무리한 요구를 해도 될 것이다는 확신으로 밀어부칠 것이다. 바로 엊그제 핵과 관련 지운다고 합의문지연 사건도 있었다.

지금까지 한 것들을 종합해 보면 그들의 심중에는 이래 봐야 남쪽에서 전쟁 날까봐 겁내서 애써서 절대로 미국이 우리를 침공하지는 않게 할 것이다는 생각으로 미국을 공격하느니, 남쪽부터 불바다니 하며 촐삭대는 너무나 영악스러운 북한인데 이번 회의 정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 등 그들의 수교국에 가서 외화벌이 하고 있는 노동자들도 못하게 하고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반해가면서는 그 어떤 것도 해서는 안 될것이다. 그랬을 때 지금 여러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는 미국이 올림픽 끝나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 여러 조짐도 외신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점이다.

잘못하면 노스코리아는 구제불능의 김정은 왕국이지만 코리아도 이상한 나라로 여겨 질수도있다. 따라서 안보리결의의 범위 내에서 안 오면 그만이고 오면 좋고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회의가 진행되어 부끄러울 수 있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본이 위안부 합의 불이행을 말하면서 단 1mm도 안 움직이겠다고 하던데 애써하게된 우리 축제장이 북쪽의 황당한 콘서트장이 될것 같은데 우리도 단1mm의 착오도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경강선이 머냐?

경강선(원주~강릉) KTX 개통 첫날인 22일 강원도 강릉역에서 강릉발 서울행 KTX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경강선 KTX는 이날 본격운행을 시작했으며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 청량리역까지는 86분이 소요된다. 2017.12.22/뉴스1

경강선(원주~강릉) KTX 개통 첫날인 22일 강원도 강릉역에서 강릉발 서울행 KTX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경강선 KTX는 이날 본격운행을 시작했으며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 청량리역까지는 86분이 소요된다.

경강선이 머냐?

서울에서 강릉가는 길이라고 경강선인지 경기도에서 강릉이라고 경강선인지…?며칠전에 개통한 서울에서 강릉가는 고속철도 명이 경강선이라고 하였다.경의선 경부선 경인선 등은 개통할 당시 서울의 명칭이 경성이여서 조선총독부에서 지은 이름이다.

경성은 일젯때 식민지 본부 조선총독부가 있었고 조선을 지배하는데 그전에 한성으로는 안된다고 그렇게 개명해서 이나라 착취의 본거지로 하였다. 따라서 가장 필요한 산업시설 철도명칭을 경성의 경자를 넣어서 지었는데 지금이 그 시대 같은 느낌으로 여겨지는 것은 나뿐이 아닐 것이다 ‘경강선’이 머냐?

아이들 말따나 촌방티 같은 이름이고 마지막 총독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가 떠나면서 남긴 우리민족에 대한 독설이 생각히게하는 명칭이다. 그는 마지막 고별사에서 ‘…우리는 총보다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시켰다 옛날 조선의 영광을 되 찾을려면 100년이상 걸릴 것이다, 그리고 이누부유키는 곧 돌아올것이다…’고 하며 일본으로 갔다.

맞다 우리가 우리나라를 부를때도 대한민국이라고 거창하게 불러 샀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그들이 심어놓은 식민사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고? 당장 일본의 요미우리나 마이니치 신문을 들여다 보라 우리가 쓰고 있는 국가기관의 명칭 법율 용어 각종 공문들 그리고 먹물 먹은자들이 주로 쓰는 좀 유식한 말들 70%정도가 그들이 남긴 단어들이다.

우리가 중국한자 문화권이라고? 당장 인민일보 한장 구해서 들여다보아라, 거기에는 우리가 쓰는 단어 보기 드물다. 우리 한자권의 주인은 일본이다 말이다. 말 다르고 글 다른데 일본은 중요한 단어들을 우리 뼈속에 못 박아 놓고 갔다 말이다. 그래서 아직도 우리는 노부유키의 독설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경강선이 머냐? 차라리 서강선 또는 수도권이라고 자주 하는 지방의 첫글자 수강선 아니면 올림픽철도라는 것이 더 현대스럽지 않을까?

많은이들 여론을 모아보면 상큼한 명칭이 있을 것이다. 88올림픽 즈음 개통한 대구광주고속 길은 대광고속도로가 아닌 88고속도로라고하였다. 그리고 서울 목포선은 호남선이다. 어찌 아직도 이 모양이냐 말이다.

지금 국내외 여러 여건상 어려운 시점에 강원도에서 하는 국제적인 큰 잔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앞으로도 돈 많이 들여서 정성껏 만든 평창 올림픽 끝난 후도 그 시설들 후회 없이 쓰고 조금은 생소한 겨울경기들도 활성화 되어야 할 과제도 큰 염려가 되고 있는데 그 철도만 타면 잡다한 골치 아픈것들 잊을수 있고 많이 타고 다니고 싶도록 더 연구해서 이름도 지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시 말하는데 나라운명을 좌지우지할 정치 쪽을 보면 노부유키의 예언이 어찌 그리 적중하고 있는지 너무나 한심스럽다 이런식으로 지난다면 그가 말한 100년이 또 한번 지나도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있다. 이 나라에 주인 노릇하다가 지들의 잘못으로 뒷방늙은이로 밀려난 그들의 후예들은 다시 군림하기 위해서 턱도 아닌 것들이 가지게 된 기득권을 찾기 위해서 물, 불 안가리고 무진애를 써서라도 차지 할려고 하고 그렇게 될 것이다.

엉겁결에 가진자들도 지금 제정신인가 싶기도 하다. 국가경영이 내인기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 빨리 터득해야 할 것인데 답답하다. 권력은 5년이지만 나라는 천추만대로 이어져야한다.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하고 의사는 의사의 본분만 지키면 되고, 근로자는 내 회사 발전에 저해하는 행위를 밥 먹듯이 해서는 안 될것이다.

기업가는 회사의 주인은 주식을 가진 많은 국민이 주인이지 내 것이 아니다는 것도 빨리 알아야 할것이다. 또 국가 돈은 길거리 노숙자가 낸 세금도 포함된 돈 함부로 써서는 안 된다는 것 잊어서는 안된다. 아베 노부유키가 말한 식민사관의 대못은 언제 되어야 뺄수 있을지…

 

초라 해지고 있는 나라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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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 해지고 있는 나라를 보면서.

우리의 오랜 맹방 미국의 안보담당 보좌관은 노스코리아와 전쟁을 해야할 할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고, 트럼프대통령도 우리는 준비가 다 되어있다는 소리를 자주한다. 우리 대통령은 이 땅에 전쟁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하며 북에서 무슨 희망적인 소리나 해 주었으면 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북은 우리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미국만 물고늘어진다. 그 모습이 마치 작은 발바라리 강아지가 거구인 사람의 바짓가랑이를 물고 놓아주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잠시는 몰라도 오래 그렇게 있으면 그개는 죽는다.

이 차제에 그렇게 하고 있는 모습에도 아무런 뾰족한 대책없이 지나는데 가장 애타는 자는 우리 국민들이다. 사실 미국이야 네놈이 까불어본들 내 자존심이나 약간 손상되지만, 우리는 잘못 되면 수십만 아니 100만명의 목숨과 큰 손실도 있을 수 있는 형국이 수년 동안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온 나라가 마치 동화책에서 보았는 늑대가 나와요 하는 소리를 자주 하나 늑대는 안 나오니 무관심해서 겉보기는 평온한 것이다 참 희한한 모습이다. 그런 것 걱정은 조금도 안하고 민감하다는 주식시장도 조용하기만 하다.

그뿐이 아니고 또 우리의식수준도 이 시점에 염려된다. 얼마 전에 어느 매체에서 보았는데 우리국민 반정도가 나는 가난한 사람이다고 여긴다고 하였다 이거는 참 큰 문제가 아닐까?

가난이란 돈이 많은 사람에 비했을 때 가난하다고 여기는 것인지 내가 사는 것이 가난하다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느끼는 마음의 가난인지 등등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 지금 그리 가난한 나라가 아니다. 국민소득이 독일 일본 보다 조금 낮은 3만불 정도인데 물가가 그나라 보다 싸서 살기는 그 나라와 버금가게 살고 있다.

논어에 있는지 맹자에 있는지는 몰라도 어릴 때 배운적이 있는 ‘반소 식음수하고 곡괭이 침지라도 낙역 제기 중’(飯疏食飮水曲肱而枕之樂亦在其中 ) 이라는 고사가있다. 즉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 벼개로 자도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 라는 요즈음 필사들이 자주쓰는 행복은 딴데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 속에 있다고 하는 그런 맥락으로 여길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좋은 나라인데도 그렇게 못 느끼는 국민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냉정히 따져보면 벌엇는 것으로 아껴쓰고 생각 바꾸면 나는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도 그 속에 많이 있는 것 아닐까 말이다.

그것뿐이 아니고 우리나라 요즈음 왜 이럴까 이런 식으로 몇 년이 지나면 어찌될까 얼마나 쪼그라 들까? 하는 염려가 된다 게다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국민들 마음도 텅텅 비어가니 더 참담하게 한다.

전 정권이 황당한 모습으로 물러나게 된 시점에서 별 준비 없이 당선된 대통령은 이것도 해주 겠다 저것도 하겠다고 그리고 우선 인기에 영합하려는 여러 모습을 보고 잘 속아넘어가는 국민들은 그래 좋아요 하면서 아직은 70%정도의 좋아요를 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은 시작이다 그 다음 결과가 말씀대로 다 잘되어야 할텐데…

게다가 엉겁결에 놓쳐버린 전 여당 오랫동안 기득권자로 군림하며 무소불위의 권세로 요즈음 불거져 나오는 최고위층의 엄청난 비리들을 저지르며 국민들을 무시한 그 정당은 야당이 되어 국회의석이 때로는 50%넘을수도 있는데 사사건건 시비를 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따라서 국회는 싸움질만 하며 보내고 있는데 과연 그 공약들 국민이 그래요 좋아요 하도록 할수가 있을까 염려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예전과는 많이 다른 나라가 되었다. 독일, 일본 등 선진국처럼 급진적인 좌경의 사람들의 모임인 정당도 있고 또 탈북한 우리의 적국 사람의 수도 상당히 많고 위장해서 입국한 불순한 사람들도 없다고 보장할 수도 없는 나라다 또 일 때문에, 결혼으로 등 우리나라 국적 취득한 사람으로 그럭저럭 다민족 국가가 되었다.

과거 한때는 흑은 없어야 되고 국민모두가 백이 여야만 되고 흑은 무슨 구실로 해서라도 감옥에 가두어 버리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흑도 회색도 그런 모든 국민을 수용해야 하는 나라가 되었다.

또 한가지 크게 염려되는 것은 구 한말 때처럼 살벌해지는 우리 주변 국가들의 설치는 모습이 심상치 않다. 안 그래도 북쪽에 항상 불안하기 그지없는 적을 두고 있고, 일본은 우리가 우방으로 여겨도 될까 하는 의구심이 날 정도가 넘어서고 양국 관계가 가깝게 되기는 틀렸는가 할 정도로 멀어져 가는 모습이고, 중국의 능글맞은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할 만큼 다했다 너희들이 할일을 왜 우리에게 자꾸 하라고 하나 하고 있다.

이 정권 출범하고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요즈음 보면 중국에게 홀대 당하면서도 아무 말도 못하고 북의 눈치나 살피는 정부를 보고 우리국민들은 답답하다.

지금 우리나라 먼가 자꾸 초라 해지는 것 같아진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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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OCEAN (April 30, 2017) The aircraft carrier USS Theodore Roosevelt (CVN 71) transits the Pacific Ocean while conducting a tailored ship training availability off the coast of Southern Calif.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2nd Class Paul L. Archer/Released)170430-N-DM308-174 Join the conversation: http://www.navy.mil/viewGallery.asp http://www.facebook.com/USNavy http://www.twitter.com/USNavy http://navylive.dodlive.mil http://pinterest.com https://plus.google.com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우리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있다.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하는 말도 이따끔 쓴다. 둘다 잘 알지 못하고 제 생각만 하고 겁없이 촐삭대는 것을 보고 하는 말이다.

이번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아시아순방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12일을 하고 이런저런 염려와 우려를 했으나 그런 것을 잠재우고 중국으로 떠나갔다.     그때 보니 타곤 온 그의 전용기 에어포스원이라는 것은 보잉사가 특수제작한 747-200B두대 미공군이 운영하고 한번 주유하면 지구3분의1을 운행 할수있다고 하고 가까운 거리를 운항할 마린원이라고 부르는 헬기도, 또 자기가 타고 다닐 버스트라는 자동차도 수송기에 싣고 왔다고 한다.

이 모두가 특수 제작된 것이고 이것을 한대가 아니고 두대씩 동시에 움직인다고 하였다. 자동차 버스트는 방탄차인데 유리뚜께가 13cm방탄유리고 총탄을 맞아서 타이어가 펑크가나도 달릴수 있는 차체 무게만해도 8톤이나된다고 하였다. 또 에어포스는 물론 마린원헬기도 버스트도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미국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조종시설도 다되어있는 움직이는 백악관이라고 하였다이렇게 중무장된 장비들로 그들의 국가수반을 움직이게 하는 나라 미국이다.

또 더 놀라운 것은 이번에 우리영해에서 항공모함세척 로널드레이건호와 시어도어루즈벨트호 그리고 니미츠호 3함대와 각 함대마다 따르는 이지스함 등 11척들이따르고 탑재한 항공기는 함대마다 70~80대 세대에 실린 약 250여대가 11일부터 14일까지 동해에서 우리 이지스함 2대와 구축함 등 7척과함께 순차적으로 훈련을 하였다. 그런데 동원되는 3항공모함의 군사력이 독일의 군사력과 맞먹을 정도라는 보도를 보았다.

이렇게 3개 항모의 위력이 미국으로 봐서는 한부분에 불과한 병력인데 독일의 군사력과 맞먹을 정도라는 이런 초 강대국인 미국을 북한 김정은이 대적할려고 온갖 음모와 말을 그리고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제정신이 아니고 미친 행위가 아닌가 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하더니 갖 태어난 놈이 범인지 지엄마와 같은 짐승인지 어찌알며 세상 돌아가는것 모르고 자란 30몇살 겨우먹은 자가 어찌 알겠나 그리 무식한 놈이니 용감할 수밖에 없다.

이제 핵폭탄은 생산했으나 그것을 싣고가서 투하할 비행기가 없으니 미사일로 만들어 쏘면 상대국가가 절절매고 지들이 이긴다고 믿는 것이다.

군사학에 문외한이고 정말로 무식한 이촌노도 그거는 아니다 싶은데 너무 괴상한 현실이 벌어지고 있는 세상이다. 그런데 미국이 볼때 얼마나 가소롭겠나 그렇지만 그 하룻강아지 같은자 이런 것도 분간 못하는자가 통치하는 국가, 바로 박살을 내버리고 싶지만 여러 국제정세도, 한국 국민들의 희생도 염려되어 못하고 있는 현실, 국경이 맞붙어있는 우리는 매우 난감하다.

이번의 이 합동 훈련은 우리안보를 함께하는 국가로서 김정은에게 이것이 한미동맹이고 그위력은 이런 것이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가상훈련을 하는것이다.

​그 내용을 훑어보니 북방한계선 92km까지올라가서 전투기들이 항공모함 갑판에서 뜨고 내리는 것이 육지의 활주로보다 아주 어렵다는데 어느기자가 참관한 기사를보니 20여분간머무르는동안 11대가 이착륙을 하는동안 승조원들과 비행기들로 북새통이더라 그리고 그경비가 하루250만달러가 든다고 하였다. 그러면 항모 3대가 하루750만달러의 경비가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한다면 이제는 더참지 않고 그렇게 벌떼처럼 날아가서 쑥대밭을 만들어 버리겠다는 신호다 우리는 간혹 트럼프 대통령의 본심이 무엇인가를 의심 했었는데 이제는 알았으니 그에 상응하는 국방정책 그리고 서로 이견이있는 한미간 통상 정책 등을 잘 풀어가야 할것이다.

 

이시국에 걱정되는 대통령의 야구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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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에 걱정되는 대통령의 야구시구.

엊그제 광주야구장에서 문재인대통령이 한국시리즈1차전 시구를 하는 것을 보았다. 야구장에서 대통령이 시구한 것은 전에도 더러 보았고 탄핵을 받아서 지금 재판 진행중인 직전대통령도 한바있다. 물론 깜짝 출연해서 하였겠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그 모습을 보고 약간 겁이 났다.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 다른 시국이다. 그리고 당선된 것도 전임대통령이 임기 마치고 선출된 것이 아니고 전임자의 실정한 때문에 국민들이 촛불이라는 평화롭고 정의로운 그러나 끈질긴 세계에서 유래 없는 집회로 물러나게 한후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탄핵받은 분은 아직 재판 중이고 그러는 과정이 이제 일년이 되었다.

며칠 전에 보니 재판 받는분의 변호인이 모두사임하고 본인도 탄압 받는자로 자처하며 앞으로 재판도 거부할 움직이 있다고 하는 각 언론 매체들의 기사도 보았다. 그뿐이 아니고 미국에서는 무슨 인권협회에 제소를 해서 미개한 나라들이나 하는 행위인 한국의 전직 대통령을 열악한 감방에 두고 억압적인 재판을 받는다고 알려져서 조사를 하려고 한다는 기사도 있다.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은 법정에서도 위법하여 판사의 주의를 받는자도 있다고 하고 재판이 열리는 날마다 법원 앞에서 질서를 무시하고 고함도 지르고 야단 하는 것도 볼수 있고 “마마니~임…”이니 “나라위해 애쓴 연약한 여자대통령을….” 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몰려다니며 집회를 하면서 현정부를 대통령을 아주 나쁜 반국가적인 집단 무리로 매도하며 열성적으로 노력하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그 정권시의 실세들은 일년이지난 지금도 국익은 뒷전에 처박아두고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갈라진 국론은 봉합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북한이 하고 있는 모습은 예전과는 너무나 다른 흉악한 우리의 적이다. 죽기살기로 핵무기 개발 제조에 몰두하고 전국민들 연일 궐기대회를 하게하고 우리와 맞붙은 그들의 전방지역에 최신 무기들을 배치하고 전투태세로 임한다는 정보도 있었다. 또 한가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 탈북해서 우리나라에 정착 하겠다고 하며 와서 정착금도 타고 법의 보호를 받으며 산 탈북인들 10여명이 넘게는 도로 북으로 돌아가서 사실과 다른 온갖 남한의 험담을 한다는 뉴스도 보았다.

또 그보다 더 놀랄 것, 탈북자들 중에는 위장 탈북하여 살면서 간첩질 하는 그런자들이 없다고 단정 할수도 없고 고의적으로 밀명을 받아 임무수행을 할려고 애쓰는 자들도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들은 언제 끔직스러운 사건을 저지를지 모르고 그것을 성사시키고 나면 그자는 북에서는 의사니 열사니 하는 특별 대우를 받을 것이다 그것을 꿈 꾸는자도 전혀 없다고 믿을 수는 없다.

이런 북한을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그 수괴 김정은을 몰래 없애 버리겠다는 식의 발언도 수시로나오고 있다. 너무나 섬뜩한 발언이다 그랬을 때 우리의 지금 평화가 유지될까? 이런 많은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시국에 막중한 위치에 있는 대통령의 행동은 조심을 요한다. 만약에 불행한 일이 생긴다면 이토록 어수선한 시국에 어찌될까 하는 무서운 걱정이다.

문대통령은 과거 어느분 보다 친 국민적, 서민적으로 많은 국민들과 소통하고 어울릴려고 하는 분이고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을 매우 즐기는 모습이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우선은 좋아한다 그런 모습을 자주 보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조심 좀 하였으면 한다.

나는 간혹 저분의 심중에는 내가 하고 싶은것 국민과 함께 하는 것인데 혹시나 어렵게 되더라도 그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는데 그것은 너무 위험하다. 이 차제에 당신은 이 한몸 국가를 위해서 내가하고 싶은 사랑스런 국민들과 함께 하지만 불상사가 생긴다면 그후에 이나라는 것 잡을 수 없이 어수선한 지경에 빠진다는 것 깊이 고려 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몇년 동안 우리는 큰 기대로 마음 주었던 대통령에게 실망하였는데 그 실망은 지금도 이나라 사법부를 거부할 조짐으로 까지 보이고 북쪽에서는 가공할 우리가 가지지 못한 핵무기들로 조준을 하고 있고 바로 이웃중국은 사드문제로 정치적 경제적인 압박도 우리가 감내하기 버거운 심각한 상태까지 와있다.

제발 이 한몸은 내몸이 아니고 국민 모두의 몸이라 여기고 어떤이는 단군이래 가장 어수선한 시국이라고도 하는 이 시국에 하고 싶은 것 좀 절제한다는 마음으로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삼가 하였으면 한다. 국민들 모두는 당신과 함께 조용하고 평화로운 나라에 살고싶어 한다말이다.

 

 

많이 놀면 경제가 좋아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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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면 경제가 좋아진다고?

다음달2일만 놀게 해주면 추석연휴, 토 일요일 등으로 내리 10일을 논다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 2일날을 놀게 해달라고 하더니 며칠전 국무회의에서 그렇게 합시다고 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사사건건 생색나는 것은 자기가 발표하기 좋아하는 대통령은 “내수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사상 유례없는 10일간의 긴 연휴를 보내게 되고 모처럼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하였다.

과연 그렇게 많은 국민들이 긴 휴일로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어 즐거울까, 또 경제가 활성화되어 촉진되는 기회가 될까?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5년 년말정산 근로자는1733만명이고 평균소득은 년 3249만원이라고 하고 1억원이 넘는자는 59만6천명 약 60만명이다 전체의3.4%다고 하는 기사를 본적이있다.

3249만원 평균소득에는 소득 1억이 넘는자들의 것이 다 포함된 금액이다, 그러면 실지 소액봉급자들의 년봉은 그보다 많이 적다. 그중에 하위 년봉자는 2천만원도 안 된자도 많이 있다. 이렇게 소득이 하늘과 땅 그런자들의 수가 1733만명에서 1억넘는고액자 약60만명을 빼면 1670여만명정도가 소액 년봉자 들이다. 이런 구조인데 머라고 많이 놀아서 즐겁다고?

소득 불균형으로 상대적 빈곤감으로 국민행복지수가 하위급이고 대기업 년봉 반이 안 되는 소액년봉자와 자영업자가 국민수 반이 넘는 나라에서 그런 봉급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이 10일을 논다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촉진될까? 싶으고 또 긴 휴가를 고소득자들이 국내에 돌아다니며 경제가 활성화되게 돈을 쓸까? 서민들은 쓸레야 쓸돈 없어 못쓰고 많이 가진자들이 써야 하는데 그들은 국내에서 쓰지 않고 외국으로 날아간다. 겹쳐지는 연휴 첫날 매번 보면 인천공항이 미어 터진다는 뉴스를 자주보고, 맨위에 사진처럼 사상 유례없는 출국장인원 하는 것 자주보고 있었는데 그 때마다 저소득의 근로자들과 자영업자들 남들처럼 그런 여행 못해서 열 받고 문열어 놓고 있어도 파리만 날려 속상하고 그 긴 기간 동안 죽을 맛이다.

그렇게 연휴를 보내는 국민의수가 즐거운 국민보다 배도 넘는다 그런데 이나라 정부는 굼꾸는 정부가 아니면 이런 조치를 국무회의에서 결의하고, 머라고 경제가 활성화되고…, 세상에 많이 놀아야 소득이 늘고 잘 살게 된다는 그런 경제학 논리가 어디있노?

국가경제를 떠받치고있는 제조업 쪽에서 보면 이거는 미친 짓거리다. 요즈음 보면 노조에 욕먹고, 투자 안한다고 정부에 욕먹고, 별거아닌 거로 떼스는 시민단체들에게 시달림 받고 온갖 욕먹으며 그래도 국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크고 작은 제조업 쪽 기업가들 보면 불만스런 말도 과거 고약한 정부 때문에 말도 못하고 울면서 겨자국 먹기로 지나고 있는데 정 놀리고 싶으면 대체근무를 해주어야 할것이다. 다음번 토,일요 일에 대체근무를 하면 서로 별 불만이 없을 것 아닐까?

일용직시급을 올려라, 최저임금을 올려라, 휴업수당을 올린다, 육아휴가를 해주어라, 그때 수당도 올려주어라, 등등 자기가 주는 돈아니고 자기일 아닌데 권력 잡았는 권세로 마구 기업들에게 강요해도 되나?

이나라가 어찌될까 많이 염려된다 우리세대는 배골아 가면서 많이 일하고 많이 만들어야 잘살고 아껴 써야 잘산다고 믿고 그렇게 살았다. 그 결과 전쟁의 폐허에서 세계인들 모두가 거들떠 보지 않았는 불쌍한 나라를 60년이지난 당대에 세계에서 20몇번째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는 우리세대가 볼때는 너무나 불안하다.

게다가 지금이 태평성대냐 북쪽 놈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만들었고 수소폭탄을 만들어서 잘못하면 그들이 주장하는 공산통일을 할려고 안 한다는 보장이 있나 그런데 이나라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소리만으로 전쟁은 안 일어날까 하는 걱정도 된다.

제발 정신 차리시요. 세상만사는 겸허하게 신중하게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 좋은 결과가 얻어지게 된다는 그 진리는 만고불변의 진리고 그래야만 됩니다.

놀아야 되고 많이 써야된다는 정책이 나라 살리고 부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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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조폭 집단 같은 중국 행위에 롯데가 의연하게 잘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글을 씁니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조금은 무식한 말을 우리는 가끔 쓸 때가 있고 또 그렇게 조폭들 같이 무지막지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가끔식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한미간에 설치하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문제로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발끈하여 처음에는 그게 아니다 하면서 우리를 압박하는 것 보이더니, 이제는 무역, 현지한국 업체에게도, 문화 여행등 서비스업쪽, 전방위로 치졸하고 가혹할 정도로 규제를 하고 깔아뭉개고 하니 무식한 국민들은 영업장내에서 제품을 파손시키는 무자비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한국은 나쁜나라 롯데 제품 사지말자고 까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정부는 꿀먹은 벙어리인지 답답한데 며칠전에 보니 롯데가 의연하게 잘하는 것 같습니다. 계획하고 있었던 투자들 조기에 진행도하고 그곳 롯데 영업점에 “당신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립니다(因爲理解 所以等待).”하는 포스터를 한국과 중국업소에 붙이고 백화점 등 모든 영업점에 중국화로 다듬으며 영업점에 현지법인장도 중국인으로 바꾸고 느긋하게 대처한다고 한다는 것 보았습니다.

롯데는 1994년부터 백화점 마트를 비롯해서 제과, 호텔, 화학, 건설 등 24개 계열사가 진출해있고 구룹 전체 매출의10%정도가 중국이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에 일본이 센가쿠열도에서 중국인 어선들 불법조업으로 어선을 나포한 사건 때문에 약 1년간을 몸살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나는 그곳에 살고 있었는데 도요다, 닛산 등 자동차 거리에 두면 차 옆을 흉측하게 긁어버리고 발로 차서 우그러트리고 건물에 달려있는 에어컨 반 정도가 일본것이었는데 떼내어서 해머로 두들겨 부시고 일본식당 앞에서 고함지르고 욕설을 써서 붙이고 하였으나 일본업소들이 의연하게 대응하고 정치쪽으로도 화해를 노력하며 많은 기업들이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드는 국가가 방위목적으로 그 부지를 찾아 다니다가 보니 롯데 부지가 적당하여 정당하게 돈받고 국가에 판 것인데 그것이 한기업의 잘못이라고 응징하는 소갈머리 없는 조폭 같은 사고로 그 기업을 응징하는 그런 나라가 나라냐 말입니다.

지금은 대행정부여서 이해하지만 곧 새 정부가 들어서면 그 동안 경위설명도 하고 또 너희들이 비 협조로 북한의 핵이 완성단계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 따지고 지금 이 사드는 방어 목적이다는 것 강력히 주장도 하면 곧 풀릴 것입니다. 또 지금 하고있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도 무지스러운 행위라는 것 절절히 인식 시켜야 할 것입니다.

중국은 아직도 한참 더 오랜 세월이 지나야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국가가 될 것이다는 것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아직은 멀었다는 것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 한가지 절대로 북한을 버리거나 지들이 말하는 조선반도를 통일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알고 그들과 이웃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전에도 수차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드시 중국은 북한 정권을 영원토록 유지하여 그들의 국경이 지금처럼 유지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것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으로 등록이 안되고 살아가는 국민이 아직도 우리나라 전체 국민수만큼 있고 그런 무국적인자가 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또 그로 인해서 출생신고를 못하고 살다가 금년부터 등록한다는 그런 무지한 국가다는 것, 그런 나라라고 알고 그 무식한 나라가 하는 무지한 행위다고 알고 대처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4차원산업시대고 세계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글로벌시대며 한 사람의 인간 생명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출생한 인간이 무국적으로 몇 대를 살게 하는나라 그게 나라입니까?

불과 5년전까지도 투자해주세요, 기업들 우리나라에 와서 공장지어 주세요 하였고 그것은 지금도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는 나라가 이번에 하는 것 보니 안 그래도 용렬한 나라로 여기고 살았는데 흔히들 말한 x놈들이라는 말이 정말 적절한 말이라는 것 실감이 납니다.

이처럼 고약한 조폭 같은 나라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롯데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도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30일부터 그룹 창립5주년 기념으로 1만 1000여개 영업점에서 1조원 대대적인 세일을 한다는데 그것이라도 많이 애용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여행도 투자도 우리이익 될것 있으면 무식한놈들 중국처럼 그따위 치졸한 행위 하지말고 의연하게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중국이 이런 조폭 같은 국가라는 것 오래도록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이 지혜롭고 법이 건강한나라.

국민이 지혜롭고 법이 건강한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오늘따라 너무나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많은 나날 동안 이 혼란이 빨리 끝나기를 마음조리며 지난 국민들이 많았다. 정신나간 대통령의 실정으로 우리에게 어찌 이런 일이… 하는 안타까움으로 지났다. 이제 실정한 대통령은 탄핵이 되었고 혼란스러운 나라가 수습되어가는 다음 단계로 접어들었다.

그 동안 탄핵의 찬 반을 두고 서로가 내 주장대로 되었으면 하는 표현들이 과격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끝내고 모두가 화합하여 빠른 시일내 어수선한 시국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다시 또 이와 같은 일이 반복 되지 않도록 오직 국민을 위해서 일할 대통령을 선출 하여야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토록 하는 세심한 제도적인 준비도 하여야 할 것이다.

민주국가이면서 우리는 여왕을 모시고 살았는 기간이었다. 따라서 이렇게 갈리진 양극화도 그로 인해서 야기된 산물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 끝났다. 우선 첨예하게 대립되어있는 보수와 진보의 서로간의 갈등은 시급히 봉합하는데 나라의 원로들과 정치권이 나서야하고 우리국민들은 당장 갈라져서 대립하던 집회를 오늘 자로 중단하고 합심하여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야 할 것이다.

‘촛불집회는 날개를 달아주어….’ 또 ‘헌재를 쳐부수자’ 는 등의 과격한 기사들이 보인다. 그러나 그것들 모두 나라를 너무 사랑하는 애국심으로 하는 말들이다 이제는 마음을 가다듬고 우리모두가 차분해지자.

그리고 또 황교안총리 대행정부도 잘하도록 도와주자 대선주자로 출마 할 것이다고 또 너도 책임이 있다는 등, 힘 빠지게 할 말들 자주하는데 그러지 말자, 일반 공무원도 아니고 국가의 최고 요직을 맡은 사람은 오직 국가와 국민만 위하여 일하도록 도와주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분이 그렇게 어리석은 분이 아니다. 아마 대행을 잘해서 명예롭게 마치고 차기에 그 명예를 발판 삼아 도전 할려고 했으면 했지 지금 이 시점은 아니다는 것 잘 알 것이다. 옛말에 효자는 부모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하는 말도 있다. 또 지금은 다른 방법도 없다 오직 그분과 이 난국을 해결해야 한다.

이웃나라들과 너무 헝크러진 관계, 6.25전쟁후가장 악화된 국방문제, 또 경제문제도 수십년이래 최악이라고 할 어려움에 처해있다. 당장 60일내에 대선을 치루어야 하고 참으로 바쁘고 암담한일들이 밀려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해쳐나갈 것이다.

우리는 지난 동안 동족상잔의 큰 전쟁도 겪었으며 몇번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이루었으며 외환위기도 등등 수많은 어려움도 거뜬히 잘 해쳐나오며 오늘의 세계에서 15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었으며 우리보다 뒤진 세계 여러 나라를 도우는 나라가 되었다. 드디어 오늘과 같이 함량미달 대통령도 파면 시키는 그 일을 한 나라인 민주국가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못지않을 위태로운 시기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힘으로 잘 해결 할 것이다. 국민통합만 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해쳐나갈 것이다.

우리의 준법정신은 건강하고 우리국민의 지적 수준은 전국민 학사출신화로 고급인력만 양성하여 나라가 어렵게 되었다고 나는 자주 그런 말을 했었으나 지적 수준은 세계에서 모범국가로 인정 받았는데 이번에 보니 지혜롭기도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을 나라다. 이제 또 한번의 시련이나 우리의 지혜는 잘 해쳐갈 것이다.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오직 이 난국을 해결해야 한다는데 마음 모아 난국을 해결하자.

 

이제는 옛날이야기. 5) 미국군인을 위한 기지촌 정화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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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야기. 5) 미국군인을 위한 기지촌 정화작업.

6.25전쟁으로 우리나라에는 외국 군인들이 많이 와있었다. 그 후 다른 나라 군인들은 돌아 갔지만 미군은 유엔군으로 남아 지금도 있다.

미군기지는 대개 일제시대 일본군이 주둔했던 지역이었다 용산 미군기지는 일본 조선군사령부 자리 평택기지는 일본군의 비행장기지 그 외 대구 왜관 동두천 군산기지 등 미군기지가 산재해 있다. 그 기지에는 반드시 그들을 위한 기지촌이 있고 위안부도 있었다.

갑작스런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여자 내가 아니면 가족을 굶긴다고 여기는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그 당시에는 거의 없었다. 그런 여인을 지켜줄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다. 그러나 다만 여성의 순결은 목숨과 같은 것이다는 힘 없는 도덕관은 먹고 살아야 한다는 절대적인 운명 때문에 그런 여성을 지켜 줄 수가 없었다.

어느 통계에 보면 한국 전쟁 때부터 지금까지 기지촌을 거처간 여성의 수가 30만여 명이 된다고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참 많은 숫자이다. 그 30만 명이 아무에게도 말하기 싫은 아픈 과거를 가슴에 안고 평생을 살다가 죽은자도 있고 이 땅에 아직 많이 살고 있다.

1971년 닉슨 미국 대통령이 주한 미군이 6만2천여명 정도인데 2만명을 철군 단행 하였다. 그리고 추가로 더 할려고 하였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안보에 큰상처가 날 지경에서 전전긍긍 했다.그러나 미국 쪽에서 보면 자국 군대가 외국에 가서 언제 전쟁이 날지도 모르고 열악한 환경으로 고생하고 문란한 생활과 성병으로 건강이 악화되는 것 이대로 방치 해서는 안 된다는 미국의 여론에 못 이겨 시행 할려는 계획이었다.

우리 정부는 미군을 붙들어 두기 위해서 무슨 일이라도 감수하여야 할 시점 이여서 그들의 요구 사항을 들어주고 대대적인 기지촌 정화 작업도 하였다. 기지촌 여성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미군을 위한 정화 운동 즉 주한 미군 붙들어두기 전투력 극대화를 위한 건강한 양공주 기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었다.

어느 분의 글에서 보니 청와대 주도로 10여개 부처 차관급으로 기지촌 정화 위원회를 만들고 힘 있는 사람이 내려가서 군산에는 미군의 쾌락을 위해 건설된 미군을 위한 클럽, 식당, 미용실, 각종상점, 환전소, 기지여성이 사용하는 500여 개의 방을 갖춘 주식회사 같은 위안부촌 아메리카 타운을 건설 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기지촌 여성의 인권은 더 무시되고 미국 군인이 즐거우면 되는 것이다. 성병 퇴치는 물론이고 그 여성들은 미군을 위한 국가를 위한 소모품이었다. 청결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에 2번을 검진을 받아야 하였다. 검진대에 올라가서 남자 의사에게 여성이 가장 부끄러워하는 곳을 시키는 대로 보여 주어야 했고 검진증에 도장을 받아야 했다 그 도장 받은 검진증은 위안부 그들의 영업 허가증이다.

어떤 병사가 성병에 걸리면 관계한 여성은 바로 감금 시키고 그 병사가 나아야만 풀어 주었다 고도 한다. 그래도 원인 규명은 물론 왜 그러느냐 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야 하였다. 그렇게 사람대우는 물론 인권이니 하는 것은 그들에게는 사치였다 그러나 1964년 우리나라 외화 수입이 일년 일억 달러 정도일 때 그들이 벌어 들인 돈이 970만 달러 정도 약 10% 정도가 되었다고 하였다.

한국 정부는 외출 나온 병사들이 일본과 오끼나와로 가는 것을 안 가도록 기지촌을 업 그래이드 하여 국내에 붙잡아 둘려고 정부 차원에서 위안부들 모아놓고 영어를 가르치고 에치켓 교육도 시키고 아양 떨고 많이 즐겁게 해주라는 교육도 시키기도 했다고 한다.

그때 어느 강사가 ‘여러 분들은 우리나라에 애국자 입니다 긍지를 느끼고….’하니 그렇게 좋은 일이면 자기 딸부터 시키지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세월도 많이 지났지만 이렇게 되도록 우리 온 국민이 어려웠던 시절 그렇게까지 하면서 미군을 국내 주둔해 주기를 바라기도 하였고 서독에 광부로 간호원으로, 월남전쟁에도 우리국군이 주저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가서 노력한 결실이 오늘의 대한민국이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내 나라의 안보를 미군이 지켜주기를 바라는 나라다.

 

 

 

 

나라의 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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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국격.

사람이 품위가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나라도 그 품격이 있다. 국가의 국격은 국민소득이 높다고 품격도 높은 것은 아니고 국민들 학력이 높은 사람이 많다고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다.

상당한 기간의 역사도 있어야 하고 세계 각 곳에서 내 국민들이 다니며 존경할만한 언행과 그리고 경제적인 부와 국방, 국가간에 기여도도 고려되며 독특한 아름다운 문화를 가진 나라, 국제상호간에 제 규정을 잘 준수 하는 것 등등에서 국가의 품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요즈음 보면 세계각국에서 와서 살고있는 사람 또 여행목적으로 온 사람 등 외국인들이 많다 그런데 그 각국의 사람들을 보면 잠시 지나치면서 보아도 지성미가 있어 보이는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 등을 느낄수있다.

그런데 어느 나라라고 하면 아, 그나라 국민이구나 하게 존경심 또는 그저그런 나라에서 왔구나 하는 선입견으로 보게 된다. 그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보면서 한국을 그들의 잣대로 평가할 것이다는 것도 알아야한다.

지난 한때 6,25전쟁이 끝나고 미국사람들이 많이 왔고 그 나라 물건들을 원조로 받고 할 때 미국이라면 대통령부터 미국에 취해있을 당시 양식 있는 사람들이 미국이라면 그 사람들 똥도 조아 한다고 하며 개탄하였다. 그런 것은 그 당시에 우리가보기에 미국이라는 국가의 국격이 너무 좋게 보여서 그렇게 여겼다.

외국인들이 쓴 책들을 번역한 글들을 읽으면서 보면 일본에 대해서 참 좋게 국격을 평 하는 것을 자주 보는데 그것을 볼 때마다 우리는 일본을 가장 미운 나라로 여기고 못난 사람들이 사는 우리보다는 야만스럽게 여기고 세계사람들이 인정하는 일본의 국격을 깔아뭉개기만 하지만 아시아에서는 가장 교양 있고 지금 잘살고 있으며 강국으로 유럽의 프랑스나 영국, 독일, 이딸리아 같이 그런 나라와 버금가는 나라로 평가하는 것을 자주 볼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하게 되는데 우리 국격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는 경제적으로는 못사는 나라에서는 벗어나서 약간의 대우를 받으나 일본수준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은 품위 있는 나라로 대우를 받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자주 가지게 한다. 국민들은 조금 살만하게 되었다고 마치 시골에 아무짝에도 못쓸 산비탈의 공지가 중요한 시설을 할 계획부지가 되어서 토지 보상금을 많이 받아서 어찌할 줄 몰라서 건방 떠는 모습처럼 보인다.

외국에서 여인들 희롱 했다는 기사를 심심찮게 보며 각국 사람들이 타고가는 비행기에서 승무원 그리고 승객들 공포 속으로 떨게하고, 유명한 고궁이나 유적지에서 낙서나 하고, 때와 장소 안가리고 등산복 같은 복장으로 활보하고 등등의 행위들을 하는 나라가 국격이니 머니 하는 소리를 할수 있겠나 싶으다. 따라서 많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이번에 대통령이 한 여인과 저지른 국정 농단으로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외국의 언론매체가 평하는 것을 보면 더 부끄럽다.

한국의 여자대통령은 사이비 미신에 빠진 것 같은 행위를 하였다고 영국의 어느 매체가 보도했다. 대통령도 사람이기에 실정을 할수도 있다고 치자 그러나 그것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루빨리 국민을 불편치 않게 해야 하는데 비공식적인 채널로 자기변명만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국민들 분통 터지게하며 자기가 여생을 살아가는데도 더 어렵게 할 행위를 하고있는 것이다.

이런 우리나라 한국은 선진국이 아니고 우리는 존경 받을 수 있고 품격 있는 국민이 아니다. 최근에 보면 국가간에 선임자가 맺은 조약도 그게 아니고 하면서 파기 할려고 하는 소리도 나오고, 이거는 좋은 것이다 싶은 것도 내게 해가 된다 싶으면 죽기로 덤비고, 나와 다른 의견은 절대로 용납 할줄 모르고 내가 한 행위가 잘못된 것 알면서도 그것 숨길려고 부인하는 공직자들도 많이 보는데 참으로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나라의 국격은 중요하다. 내국민이 존경 받을려면 남의 나라 국격도 인정해주어야 하고 국가공직자들은 물론 온 국민들이 정직해야 되고 존경 받을 행위를 해야 한다. 지금 코리안의 여러 모습들은 국격을 한 세대 전으로 돌려놓는 행위들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