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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은 건전한 사회의 폭력이고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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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은 건전한 사회의 폭력이고 적이다.

사람의 됨됨이를 알아 볼수 있는 방법으로는 그사람의 말과 행동, 표정 그리고 의복차림새, 지난동안 살아온 행적 등등 몇가지로 알수 있다. 그중에 말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상대에게 자기를 알리는 수단이다.

그것을 듣고 보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간 됨됨이를 평가하는 잣대가 되며 따라서 말은 수 많은 사람의 감정을 사로잡아 기를 못쓰게 만들 중요한 무기가 되기도 하다. 그러므로 지도급인사들의 말은 듣는 사람이 그 말에 대한 영향을 크게 받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잘못하면 그 반대가 되어 자기 인격 손상도 되고 그로 인해 큰 화를 입을 수도 있다.

역사를 통해 보면 말 잘못해서 귀양 간 사람도, 죽은 사람도 있고 인생을 망치는 사람도 많이 있다. 얼마전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란 사람 천박한 막말을 많이 하며 미국에서 당선되었는데 그 직후여서인지 지난 대선 때 보니 국가의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 중에 막말을 자주하는 후보자 몇이 사이다 발언이니 하면서 찬사아닌 찬사를 듣는자도 있었는데 그러나 당선되지는 못했다.

언어는 사회상을 잘 표현하는 자료이기도 하다 그러니 민감한 사항을 함축성 있는 저속한 말로 표현하면 듣는이의 취향, 지적 수준에 따라 현혹 될수도 있다. 따라서 지도급 인사들이 사용하는 막말은 영향력이 클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그것에 현혹될 수준의 국민이 이제는 많지는 않다. 따라서 대중의 지지를 받아 목적을 달성하기는 어렵다.

미국은 세계에서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국가이지만 그 사회 내부를 보면 지식의 첨단 계층도 있지만 또 어느나라들 만큼 하층 국민들도 많은 나라다 선거권을 가진 대중의 수준은 그리 높지않다 그러나 선거는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야 되는 제도이기에 트럼트 같은 막말 하는 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 아닌가 한다.

유럽의 선진국 같은 나라에서는 그런자가 국가 지도자 되기는 어렵다 지난 선거때 보니 우리나라도 과거와는 너무 다르다 짧은 민주주의 역사지만 그 동안 그 어느나라 보다 역사상 우여 곡절을 많이 겪었으므로 빠르게 국민 수준이 올라 간 것이 아닌가 한다. 또 세계에서 드문 전국민 교육수준이 높은 것도, 우리 국민의 사회성 국가의식 준법성 등이 상당히 높은 것도 한몫하여 한 정부가 전복 되는데 과거 같으면 수명이 죽거나 온갖 불상사가 일어 날수도 있었으나 한 사람의 희생없이 이룬 역사는 한국이 처음 아닌가 한다, 이런 나라에 막 말로서 대권을 잡을려고 한자는 너무나 어리석은 자가 아닌가 한다.

그랬는데 그런말을 어느 여자 국회의원은 과거에 한솥밥 먹으며 잘해보자고 애쓰던 동지, 국무총리 후보자를 “… 도저히 팔아즐수 없는 물건이니하며 쌍소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지금도 정치인들 몇몇은 수시로 쓰고있는 것을 본다. 인수위도 없이 국정을 인계받아서 갈길이 바쁜 신정부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그런 막말들이 자주나온다, 그후 어느 당에서는 외무장관 후보자를 상한 음식…”이라고도 하는 것도 보았다.

막말은 상대방을 비판할 때 흔히들 쓰는데 상대를 비판하면서 막말로 하는 것은 수준이 낮은 대중에게는 사이다 마시는 것처럼 시원 할지 몰라도 어느정도 이성을 갖춘 대중에게는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의 인격 수준이 바로 보이는 말이다 그리고 그 말은 폭력으로 여겨지기도 하고 처참한 분노의 폭발로 보여지기도 하고 또 한풀이로도 들린다.

정권을 물러나게 하면서도 법 위배 되지 않고 수 십만 인파가 모인 자리에 휴지한장 버리지 않고 일상일들 철저히 하고 주말마다 많게는 전국적으로 100만여명이 모이는 조직적인 저항으로 수개월동안 하며 모인 그 현장에 종이조각 한장도 죄다 주워가는 국민 그래서 목적을 달성한 국민에게는 오히려 독이 되는 것이다. 지도급 지식인들의 막 말은 저급한 계층에 쓰는 쌍 욕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그런자는 저급한자와 별로 다를게 없는자 들이다.

 

마크 리퍼트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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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님 감사해요.

어재 오후7시에 우리 전국야구장에는 금년도 프로야구개막이 되어 이제는 저녁시간이 좀 즐겁게 되었다. 맨날 보고 듣기만해도 짜증스러운 국내 여러 모습들로 기나긴 기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는 너무 골치 아픈 나날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조금은 안 볼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아질 것이다.

그런데 오늘 ‘얼마 전에 임기 마치고 돌아간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가 한국 야구개막 하는 것을 볼려고 공직자인 그가 자비로 귀중한 시간을 내어서 와서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보았다’는 기사를 조선일보 고재완기자가 쓴 글을 읽었다. 조금은 놀랍기도한 그리고 신선한 소식이어서 급기야 나는 이글 쓴다.

참으로 고마운 사람 이다. 한국 재임 중에 고약한 놈에게 피습을 당하고도 의연한자세로 우리를 감동케 하였고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민간교류활동도 대구 치맥축제에 참가하여 대구명예시민이기도 하다.

젊은 대학생들과 대화도 자주하였으며 야구장에서도 자주 볼수 있었던 분. 그렇게 인생도 즐겁게 사는 사람 그러나 그만의 철학이 있는 젊은 사람이라고 그의 재임 중에 그렇게 여겼었는데 또 한번 다시 보여주었다.

그의 아들과 딸을 한국 재임중에 낳았는데 아들은 세준이 딸은 세희라고 한국식으로 지었다고 하고 그는 두산 베어스의 열열한 팬이여서 주말에 두산 경기에 자주가서 관전을 하고 하였는데 언젠가는 부산까지 가서 관전하는 것을 보았다. 그때도 나는 저런 관중 한사람 두사람의 힘이 두산을 힘나게 해서 좋은 성적을 내게하는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미국에서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해서까지 온 것을 보게 되다니 참 감사해요. 많이 시끄럽고 조금은 불안한 우리나라 그러나 언제나 우리 위해서 큰 힘을 가지게 해준 나라 미국의 현제 한 공직자 리퍼트를 친구로 가진 것을 행복이라 여깁니다.

아울러 마크 리퍼트님 전도에 무한한 발전 있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섰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잘 귀국하세요.     한국, 조선일보 불로거 산고수장.

36계 줄행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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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 줄행랑.
사람이 잘못을 저질러서 위급한 상황이 되었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이 도망가는 것이다고 하여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선 달아나서 관망을 할려고 한다.
그래서 용케 피하고 위급함이 사그러들 때쯤 되면 슬그머니 나타나는 것 더러 본다.
우선 소나기는 피하고 본다고 큰 위기를 넘기는 경우도있다 또 위기를 모면하고 나타나서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도 있다.

지금 국회에서 최순실 게이트에 연류된 사람들 중에 그렇게 달아나고 꼭꼭 숨어서 나타나지 않고 국회를 골탕먹이는 사람이 몇이 있는데 그 중에는 청와대 민정수석이라고 그것이 으리으리한 권력이라고 여기고 몇 달 전부터 이런저런 사건에 연유되었다고 언론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국회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었는데 어디론가 달아나고 출석명령서가 송달되지 못하고 따라서 나타나지도 않아서 애를 태우고 있다.

이런 것을 다른 말로 36계줄행랑을 놓았다고도 한다.
그런데 이 말의 유래는 중국 춘추시대 손무라는 사람이 연구해서 만든 병법 손자병법 이전에 전쟁시에 또는 남과 다툼시에 승리하기 위해서 해보는 서른여섯가지 계책 이라고 알려진 중에 그마지막 계책, 이래도 저래도 안될 때는 달아나는 것이다는 한가지의 즉 36가지의 계책중에 한계책이다. 우리가 간혹 말하는 미인계도 그 중에 31번째계책에 들어있다고 한다.ㅎ

그런데 36계 줄행랑이 아니고 바르게 쓸려면 36계주상책(三十六計走上策) 또는 36계주행량(走行良)이라고 한다 그것이 어찌하여 줄행랑이 되었는지는 잘 모른다 추정 컨데 줄행랑은 문간채 옆에 있는 집이 행낭채 인데 줄행랑이면 그 행낭채가 줄지어 있는 것인데 우리는 잘 못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한다.
그거는 그렇고 그 줄행랑을 놓아서 잘되는 경우도 있다.
유신정국 때 반대운동을 하였던 사람 중에 위급해서 그것을 하고 숨어 다니다가 세상이 달라진 후에 그렇게 한 경력이 높게 평가되어 당장에 국회의원이 된 사람도 있고 또 그렇게 다니다가 제수 없어 붙잡혀 감옥생활을 한 사람중에 수십년이 지난 지금 재심 청구를 하여 무죄가 되고 그에대한 보상으로 몇 억의 위로금을 받은 사람도 있다.

그런데 민정수석이라는 사람은 시골출신이 머리 좋아서 사시합격하고 좋은 처가 만나서 승승장구한 사람인데 그 좋은 머리로 여러 의혹에 연루되어 너무 지나치게 나쁜 사람으로 회자되어도 꿈적하지 않더니 그동안 많이 알고 있는 법의 맹점을 이용해서 36계줄행랑을 놓고 꼭꼭숨어 다닌다.
세상 사람들의 소리는 세상에 그좋은 머리로 많이 배우고 좋은 직책을 여러번 근무한 사람이 저렇게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숨어 다니며 국가위계질서는 물론 법을 위반하는 것을 보고 많은 욕을 하고 있다.

어쩌면 저렇게 할 수가있을까? 다른 것 생각할거 없고 그 사람도 자식들이 있을 것인데 아버지가 자식들이 자기 때문에 욕먹고 친구들에게 기 못피고 살 일은 절대로 안하고 살고 싶은 것은 이땅에 살고 있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이다.
본의 아니게 일을 하다가 보면 잘못되어 자식을 슬프게 하는 것도 마음이 한없이 아픈 것이 부모들의 마음인데 높은 공직에 있으면서 지금하고 있는 행위는 어느 누구가 보아도 저렇게 고약한 사람이 있을까 할 생각이 안들수 없도록 되어 있는 사람이 숨어서 지나는 모습이 참으로 가엽다.
시정잡배들이라도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짓거리를 하고 있다.

많이 배운 사람은 배운값을 하여야하고 고위직이면 자기가 한 행위가 잘못이다면 떳떳이 벌받아야 대인다. 또 많은 부자도 그에 상응하는 행위를 하므로서 그 값어치를 하는 것이다.
사람을 죽이지도 않고 자기소신으로 한 행위인데 떳떳이 처신할 때 주변 사람들은 물론 자식들이 그래도 아버지를 존경할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자식이다 법 보다가 조폭들보다 그 어떤 자기를 위해할 자들 보다 제일 무서운게 자식이 무서운데 어찌 이럴수가 있을가?

어부지리로 착각하는 사람들.

도요새

어부지리로 착각하는 사람들.
자고로 착각은 자기 마음대로이지만 그 착각으로 자기도 망하고 이웃까지 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어부지리(漁夫之利)로 덕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세상 살면서 보면 간혹 있는데 그것은 오래가지는 못한다.

어부지리란 말은 중국춘추전국시대 진이 전국을 통일하기 전 진의위세를 모두 겁내고 있을 무렵 조나라가 연나라를 칠려고 하니 연나라의 소대라는 사람이 조나라 혜왕을 찾아가서 설득 할려고 약수(두 나라 사이에 있는강)를 건너오면서 보니 조개가 하늘을 향해서 입을 벌리고 있었는데 황새가 조개의 살을 먹기 위해 덥석 물었다, 그때 조개는 놀라서 입을 다물어서 놓아주지 않고 계속 버티니 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그곳을 지나던 어부가 황새를 잡아서 어부는 조개와 황새를 잡게되어 큰 횡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고 하며 조와 연이 싸우는 것은 진만 덕을 볼 것이다고 말렸다.
그래서 어부지리라는 고사가 유래되었다고 한다.

요즈음 보면 그런 맥락으로 덕을 보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여자대통령의 실정으로 민심이 떠나고 싶으나 갈곳이 없어 어부지리로 부각되는 정당도 있고 따라서 지지율이 올랐다는 대선주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의식해서인지 간혹 그분들의 말이 따놓은 당상처럼 들리는 말을 더러 들을수 있고 행동도 보여지는데 보기가 아니꼽다. 그런 것이 쌓이면 얻은 어부지리가 도로 달아날 수도 있다는것 명심하고 좀 신중하고 겸손해야 할 것이다.

한편 미국에 오바마 대통령도 그가 재임 중에 지금이 가장 지지율이 높다고도 한다 머 57%의지지율이라나 한다 그것은 트럼프가 당선되어서 이거는 머가 잘못 되었다는 여론이 팽배하고 있는 것으로 얻은 어부지리가 아닐가한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미국도 앞으로 3년되는 해 야단이 날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가장 잘하는 것은 자꾸하고 싶은 것이고 따라서 그것을 하는 것이 자신이 있고 그래서 자꾸 하게 된다.
그 사람은 돈 놓고 돈먹는 돈벌이에 이골이 난 사람인데 국가를 다스린다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데 미국은 큰일이 곧 날것이다.
잘하고 들리는 말인데 미국이 기침하면 한국은 감기 든다는 말이 있는데 잘 대응하지 못하면 곧우리도 감기보다 더한 홍역을 앓을 것이다.

국가경영은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효율성 있는 분배가 더 중요하다 그 사람이 잘하는 이익의 극대화는 아니다. 그것에 치중하다가 보면 세계에서 고립 되고 국내에는 아주 나쁜 대통령이 될수도있다. ‘주식회사 USA.’ 와 자기돈벌이는 잘 할지 몰라도 지금처럼 ‘유나이트 스테이트 아메리카’로 유지하기는 어렵고 곧 많은 후회를 할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울타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잘못 선출한 대통령 때문에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절절히 보고 쓰라린 경험을 하고 있다.
세상 살면서 보니 경험만큼 중요한 교훈은 없다.
경험이야말로 실패할 우려 없는 복습이고 살아있는 교육이다.

그런데 태어나서 돈을 벌어보았나 가정 살이를 해보았나 아이를 키워보았나 살면고 아둥바둥 신경 쓰는 일도 해보지 못한 사람, 오직 역사이래로 가장 독한 권력자의 하는 행위만 보았고 그로 인해 예기치 못한 큰 시련을 겪어 한이 맻힌 대통령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국가 망신되는 경험을 하고 있다.
아울러 국민들은 그런 거 모르고 선출하여 호된 욕을 먹으며 후회하고 있다.

지금 어부지리로 날뛰는 사람들 많이 설치고 있는데 이런 경험들 살려서 가능하면 그런 무리들과 사람들을 피하고 다른 머 참신한 것은 없는지 그래서 우리는 이 차제에 또 다른 어부지리를 할 것 머가 없을까를 연구하는 것이 국익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다.
기회란 늘상 흔하게 오는 것이 아니다.
잘 살려서 더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 세계로부터 욕 얻어먹은 대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하릴없이 또 한번더 해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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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없이 또 한번더 해보는 소리.

“욕심이 많은 사람은 이익을 구함이 많기 때문에 고뇌도 많다. 그러나 적은 사람은 적게 구하기 때문에 근심 걱정이 적다 또 욕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마음이 편해서 걱정이나 두려움이 없고 하는 일에 여유가 있어 각박하지 않다. 모든 고뇌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먼저 만족 할 줄 알아야 한다.

넉넉함을 아는 것은 부유하고 즐거우며 안온하다 그런 사람은 맨땅에 누워 있을지라도 편안하고 즐겁다 그러나 만족 할줄 모르는 사람은 설사 천상에 있을지라도 흡족하지 않다. 만족 할줄 모르는 사람은 부유한 것 같지만 가난하고 만족 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한 것 같지만 사실은 부유하다. 이것을 가르켜 지족(知足)이라한다” 이상은 유교경(遺敎經)에 있는 말이다.

권력을 가진자, 재산을 많이 가진자, 재능이 많은자 등 가진자 들이 좀더 반성하고 이만하면 나는 행복하다고 느낄줄 알아야 세상이 조용해지고 나라가 편하다.

이 땅에는 모든게 다 있어야 된다. 부자도 있어야 되고, 정치하는 사람도, 많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연예인도 있어야 된다. 또한 그들을 뒷받침 하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청소하는 사람도, 구두고치는 사람도, 점쟁이도 있어야 되고…, 이모든 사람이 제각기 자기직업에 만족하고 서로가 모자라지만 그래도 그 장점을 모아 애쓴다면 너무나 편하고 행복한 세상이 될것이다.

지난 동안 우리는 모두들 노력으로 이제는 먹는 것은 그런대로 해결되었다. 두끼 세끼를 돈없어 굶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마음만 잘 먹으면 매일을 편안하게 지날수 있을 것이다. 다만 상대적으로 느끼는 빈곤 때문에 불안하고 초조하고 불쾌하고 그걸 채우기 위해 허덕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욕심이다. 우리모두 그 욕심 조금씩만 버리면 편해지고 마음이 안정 될 것이다.

세상에는 부자도 있어야 되지만 가난한 사람도 있어야 한다 그래야 부자가 자기가 부잔줄 알고 욕심을 덜내는 효과도 있다. 우리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질려고만 하지 아니다 내가 욕심을 줄여야지 하는 노력은 하기가 어렵다. 작은 회사는 큰 회사가 빨리 되고 싶고, 개개인은 누구보다 더 빨리 승진하고 싶고 돈이 더 많고 싶고, 아무게 보다는 성적이 더 좋아 좋은 학교에 가고 싶고 욕심이 끝이 없다.

그러나 그게 그렇게 중요한 세상이 아니다. 예전에는 내만 잘하면 잘 살았다 천제(天災)를 빼고는 그러나 지금 세상은 글로벌 시대가 되어 내가 아무리 잘해도 옆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날아가 버리는게 일수다. 흔히들 쓰는 말, 태평양 건너있는 미국이 기침하면 한국은 감기 든다는 말도 있고, 고속도로 에서 나는 안전거리 유지하고 규정속도 잘 지키고 가는데 뒤쪽에서 일어나는 연쇄 추돌로 귀중한 목숨을 잃는 경우도 많이 있지 않나 지금은 내만 잘한다고 잘사는 세상이 아니다.

내 이웃과 내 친척 심지어는 길을 가면서 옆에 같이가는 사람과도 조화를 이루어야 잘 산다. 나 혼자 잘 될려고 애써봐야 주변사람께 폐를 끼치게 되면 그게 욕이 되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세상이다.

옛날에 우리들 조상들은 적게 가지고도 지혜롭고 덕스러웠는데 현재 우리들은 많이 가지고도 그렇지 못하다. 지혜와 덕이 우연히 생기는게 아니다.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딱고 쌓아야 한다. 그럴 줄 모르고 당장에 잘 살려고하고 남보다 나아 질려고 하니 우리의 삶의 영역은 자꾸 좁아지고 있다.

적게 갖고도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는 욕심 버릴줄 아는 지혜와 덕을 평소에 쌓고 닦아야한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고 갈 길도 보이고 이웃에게 존경 받고 오래 지닐 수 있고 오래도록 살수 있다.

세상이 많이 시끄럽다. 가진 자는 더 오래 가지고 있고 싶어하고 그것 보고 있는 자들은 불쾌하고 억울하고 곧 나라가 망할 것 같아서 들석 들석한다.

세상이 거울같이 환히 들여다 보이는데 살면서도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런 사람들이 엄청난 일들을 저질러놓고도 내가 머 그렇게 잘못 했는냐 고 알지를 못하고 온갖 장난 질 하는 것 알면 서도 말 못하고 지나다가 이제사 좀 기우러 진다 싶으니 알고도 아무소리 하지않고 지났던 너도나도 야단스레 떠들어 댄다. 세상에 권력이, 돈이, 무서우니 하지만 백성의 소리 즉 국민의 소리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

하릴없는 시골늙은이 또 한번 실없는 소리를 해보았다.

 

마누라 죽고 성인군자 될려고 애쓰는 사람.

마누라죽고성인군자될려고애쓰는사람.

세상에는별별사람이많다옷을한꺼풀씩벗을려고하더니요즈음은전철에서도훌떡벗는사람도있고아예홀딱벗고사진사앞에서다리도벌리고사진을찍어서만인들에게보게도한다.

자기를낳아주고길러준부모도자기에게잘안해주면죽이기도하고또너아니면죽는다세상에서너를제일사랑한다고하면서결혼해놓고버리기도헌신짝버리듯이버리고는세상에서가장미운원수가되기도한다.

그러나이런사람들은보통사람들이또는그이하의인성을가지고사는사람이라고할수있다.

그러니그르려니하고보아야하는세상이되었다.

그러나요즈음보면이름이나라안에서아주알려지고한때이나라의고급인제였고그것을바탕해서떵떵거리고살았고지금도그렇게사는사람들이어찌저럴수가있을까?싶게하는사람도있다.

국회의장하던사람이골프장에서자기를도와주는케디가슴을건드리고성적인불쾌감을주게해서고소가되어망신을당하는것을보았더니얼마전에부인이죽고난다음예전에YSDJJP니하면서3김씨라고이나라정치계를주름잡던한사람다른두사람은죽기로열중하여대통령이라는감투를썼으나이분도그렇게애썼으나그것은하지못했다.

그러나지금부터50년전그러니반세기전에이야기이다.

군인들이탱크를앞세우고돌진하여이나라국민이총선으로만든정부를엎어버리고민주주의를쓸어버리고온나라를공포의독속으로몰아넣었고그때바로중앙정보부라는기구를만들었다.

그곳은국가의많은인재들자기들마음에안들면잡아다가모진고문과쥐도새도모르게죽여버리기도하였던그런무시무시한기관이였다.

거기에잡혀가서고생한분들이재심청구로국가가억울한조치였다고얼마전까지도몇사람에게수십억원의돈을배상해주기도하였다.

그런기관을만들어서한사람을20년가까이영구집권할기틀을만들어준분이그후에다른김씨두사람과대권이라는대통령에까지도전하기도하였으나지난그가한무시무시한업적을국민들은잊지않고있어서다른두분처럼되지는못했다.

그러던분이그래도지역감정덕에9선이라는국회의원이되어건재하더니요즈음보면마누라죽은다음불과며칠이안되었는데아주유명인성인군자행세를하고있다.

그는이땅에서지역감정의혜택을가장많이본사람이다.

흔히들만들기는김대중전대통령이니박정희전대통령이니하지만그것으로덕보기는김종필씨가가장많이지역감정덕을본사람이아닐까여긴다.

최근에그분의어록들을보면나는무엇이되기보다무엇을하고자했다.”“박정희좌익의혹을씻으려고5,16반공국시를내가넣었다.”"정보부를만든것은국가기획혁명과업완수를뒷받침하기위한것이였어라는등등많은국민을아프게했던지난일들을고려치않고화려하게미화하며어록을발표하고있다.

지금한일관계가이토록악화된것은과거사미해결때문인데그렇게되도록그분은19621112일김,오히라메모라는쪼가리로너희나라와의감정들이것으로잊자고하면서무상3억불해외경제협력기금2억불수출은행차관1억불주고받는것으로양국정부에건의한다는구렁이담넘어가듯이한약속때문이다.

그당시13년이라는긴세월동안끌어오던복잡한한일국교정상화를한권력자김씨그분의간단한생각으로결정한결과로독도문제위안부문제그리고징용으로끌려가서억울한죽음등이외면되어이렇게어렵게풀리지않게만든장본인이다.

그뿐이아니다일본이강탈해간우리문화재는또얼마나많으냐그모든것이일본은다포함된것이다고하고우리는그게아니다고하는영원토록미해결될일을한분이다.

세상사람들은누구나다살아가면서한일들중에공도있고과도있을수있다.

그많은나날을살면서어찌공만으로남을일만하느냐?그러나공이크면잘살았다고할수있고많이크면가장잘산사람이고과가크면잘못살았는사람이고그만큼조신해야되고뉘우침이있어야된다.

또예부터내려오는말벼는무르익어서그가소임을다할때는고개를숙이고추수해주기를기다린다고하였다.그전에도국가원로로간혹훈수든다고한소리씩하더니그것은그래도그르려니했는데요즈음보면좀심하다그런데중앙일보32일자인터넷신문에보면꼭대기머릿기사부터그아래또그아래그의띄우기인지야단이였다그화면은진종일변하지않았다.

그런꼴은그분의부인이죽은날부터계속여타매체보다유별나게그런모습이보였다.

언론은그나라의또다른권력이라고하기도하고사회의공기(公器)라고하는데공기들이이래도될까?

좀진정하고김종필씨도지난과를생각하고대한민국에게미안한생각을하고자숙하면더돋보이는분이되지않을까하는생각을해본다.

그러고보니그분의나이가90이라나고령인데노망의말씀들이아닌가여겨지기도한다.

월급 아껴 5년간 6억 기부한 우루과이 대통령

월급아껴5년간6억기부한우루과이대통령

5년간월급아껴6억기부한우루과이호세무히카대통령.

나는2014.1.24가장가난한대통령그러나행복한대통령이라고우루과이호세무히카대통령을소재로글을쓴적이있었다.(카테고리사람들2014.1.24자)

며칠전에또그에관한글이인터넷에있었다이번에는아껴쓰고5년간우리돈6억정도를기부했다는기사가있어서이글을또쓴다.

그때그는월급을받으면우루과이국민평균소득이우리돈130만원정도이니그것만쓰고나머지약90%의돈은빈곤층에게매달기부하겠다고하였다.

그렇게공약을한그는금년3월에5년임기가끝나는데그것을실천해서위에이야기하였드시우리돈6억정도를기부하였다고한다.

자고로윗물이맑으면반드시아래물은맑게흐르게되고돈은먹고살만하면만족하고나머지는쌓이면쌓일수록근심덩어리가된다.

무히카는그런것을아는현명한사람이다우리도이런모습보이는윗분한두사람계셨으면해본다만아이들말같이어느세월에나있을려나.

우루과이는남미에있는인구330만정도이고나라크기는우리남북한합한것보다는작은17만평방미터이다.

*아래며칠전에본그기사를그대로옮겨왔다.(경향신문정유진기자의글)

"‘세상에서가장가난한대통령으로알려진호세무히카우루과이대통령이재임5년간받은월급을아껴55만달러(6억여원)를기부해온사실이밝혀졌다.

무히카대통령은9(현지시간)현지라디오방송에출연해“우리의돈은우리가말하는것을실천하는데써야한다”면서자신의기부사실을공개했다.이중40만달러는그가대통령취임후강력히추진해온서민주택건설사업을위해내놓았다.이사업은취약계층에5만가구의주택공급을목표로하고있다.나머지돈은자신이속한중도좌파정당과사회단체에기부했다.

전체55만달러의기부금은그가지난5년동안받은대통령월급의75%가넘는액수다.그는“평범한시민들의평균소득을넘는나머지돈을사회에환원했을뿐”이라고밝혔다.

소박하고검소한생활로잘알려진무히카는재직중에도호화로운관저를거부하고아내가소유한농장에살면서대통령집무실로출퇴근을했다.그의재산목록에는1987년형하늘색폭스바겐비틀,트랙터2대,몇대의농기구가올라있다.한아랍의부호는그의‘트레이드마크’인비틀을100만달러에사겠다고제의하기도했지만그는“우리집개‘마누엘라’가그차를좋아한다”며이를거절했다.무히카는2009년52%의득표율로대통령에당선됐지만다음달말퇴임을앞둔현재그에대한지지율은그보다높은65%를기록하고있다.2012년7200페소에불과했던우루과이의최저임금은그의재임기간꾸준히올라현재1만페소에달한다."

이완용이 임종시에 자식들에게 한 말.

완용이임종시에자식들에게한말.

이완용은죽으면서자녀들을불러놓고이런말을하였다고하였다.

내생애는오욕으로끝난다.그러나남들은영광을치지도외(置之度外)하고오욕의생애만을클로즈업시킬것이다.그것은당연하다.인생은동기보다남긴발자취가중요하니까.

그는착잡한심경으로흐느끼는자녀들에게또말했다.

친청이나친로파에겐무관심의아량들을베풀면서왜친일파에겐그토록가혹한지모르겠다.

아마결과적으로나라가망해서그렇겠지.나도자주독립만을절대치로믿는사람이다.단지그차선이친일이었을따름이다.왜합방조약을전후해서이나라의독립주의자들이나를타살하지못했는지못내아쉽게여긴다.이재명그얼빠진녀석은왜나를헛찔렀어!

내가왜농군의자식으로태어나질못했는지한스럽구나!

이완용은안간힘을쓰면서마지막말을했다.

역사적인관점에서보면일본도언젠가는망할날이올것이다이나라가언젠가는흥할날도있을게다.그때이완용이늘본보기로비판이된다면나의존재의의가거기있다.

이완용은역시세상에태어난것을후회하지않는다.

그는아들이항구의손을부여잡고눈물을주르르흘렸다.

너나네아들이나아들의아들이또그아들이,이완용의후예임을창피하게여겨기를못펴고살겠지?그들에겐아무런죄도없는걸.내선친(이호준)은척족김씨네에게서대원군한테정권을넘겨주는역할을했고,나는내나라를일본에넘겨주는교량의구실을했다.

이무슨숙명의소치냐?

이상은그가임종시에한말이라고한다.

실지로이렇게말을하였는지어느작가의상상력으로지어낸말인지알수는없다.

그의아들들이아버지가이렇게이야기하였소라고하였는지는모를일이다.

그러나공감이간다.

생전에주변에서자기를미워하는사람이많다는것은알았을것이고내아이들이나로인해서고통스러울것이다는것도모른다면그것은짐승이다.

사람은일생을살면서나름대로많은상황을접하고그에따라여러방법으로대처하면서산다.

그결과가때로는많은이들에게칭찬받고때로는원성의대상이되기도한다.

그당시대한제국의상황그리고주변의열강들의힘겨루기그리고국제정세를보면그는그전에러시아에게도미국에게도호감을가지고접근하며나라위해애쓴흔적도있다.

그런것으로볼때내얕은식견으로무어라하기는버겁지만조심스럽게이야기한다면차라리이럴바엔그래도일본이하는생각을그는하였을것이다.

그리고요즈음젊은이들순간포착이일생을좌우한다는말처럼그의식견으로볼때이나라가일본과오래도록함께한다면내영광이고우리나라영광이아닐까하는생각도할수있었을것이다.

불교에서말하는영겁의경지에서볼때는우리인생이한찰라이겠지만사람일생이하루하루를살아가는나날로따지면무척긴기간이고세월이다.

누구나정도의차이이지공과과가있다그러나이완용의과는지금우리들이볼때그과가너무나크다.

그의후손들이너무나안타깝다그의말과같이뭇세인들이이완용의후손이라는것말고는큰잘못이없는데도살아가기가어렵겠다.

이완용이없었더라면일본식민시대가없었고우리대한제국은건강하게유지되었을까?

나혼자해보는생각,또다른이완용이있었지않을까?

세상살아가는것쉽지않다.

*이완용은1905년학부대신으로서을사조약체결을지지하고이토오히로부미의지원으로내각대신으로된다.

1909년이재명의사에게칼을맞지만살아서1910년한일합병조약체결시송병준과경쟁적으로지도적인역할을하고조선통감부는조선총독부가되고그는총독부중추원부의장이되어일본의앞잡이로맹열한할약을하다가1926년에죽었다.

그의묘는전북익산시낭산면터좋은산골에썼는데그의증손이유골을화장해서장암천에뿌렸다고하기도하나인터넷에보니그의묘라고많이훼손된묘가보이기도한다.

위의글은그때상황을그린유주현씨의조선총독부를참고하여쓴글이다.

초강대국의 너무나 서민대통령 오바마.

*앉는자리도격식없고너무자유로워보이는회의모습.

*외국정상과너무나자유로워보이는회담모습.

초강대국의너무나서민대통령오바마.

25일방한해서오자마자박대통령과정상회담에앞서세월호로희생된어린영령들에대한묵념을하자고하면서깊은애도를하였고그가가지고온세월호사고당일게양되었던미국국기성조기를기증했다.

또목련묘목을가지고와서단원고에심어달라고기증도하였다고한다.

미국은참전용사들이전쟁터에서목숨을잃었을때사랑하는이들이성조기를증정하는전통이있다고하면서그렇게하였고목련은미국7대대통령앤드류잭슨이당선되어1829년3월에취임하는데그의아내는그가당선되고바로1828년12월에죽었다고한다.

그는자기아내를생각하며그의고향집테네시에서함께살던집의목련의싹을가져와서백악관남쪽에심었는데해마다이른봄이면곱게피는숭고한정신을뜻하고우애를다진다는꽃말도있는깊은사연이있는나무인데그싹을갖고왔다.

그는정상회담이끝나고나도두딸의아버지이고이번에희생된학생들이내딸또래이다고하면서그아이들의부모마음을이해한다고하였다.

그는우리박대통령에게세차례나이번사고에대해서위로를하였다고한다또그리고는우리의고궁경복궁에서근정전사정전경회루등을관람하면서특별히안내로지정된어느여교수의말을경청하면서일월곤륜도(日月崑崙圖)설명을들을때양은태양이고음은달을의미한다는동양의식에도잘알고있었다고한다.

아래에사진등을보다시피너무나서민적이고이웃집아저씨같은모습의대통령이세계를움직이는큰역할을하는사람이다오래전에클린턴은외모가멋있는대통령이었는데오바마는외모도그에못지않을뿐더러내면이너무나꽉찬멋있는대통령이아닌가한다.

언젠가소개된백악관에서참모들과나누는모습또우리박대통령이방문했을때참가자들의배석앉음세등이자유로운모습을보고어쩌면이렇게자유로울수가있을까상하급구별을얼핏보아도알수있도록하는좌석배치그리고회의하는모습이딱딱해보이고경직된우리나라의모습들만보아온나는그것보고어쩌면이렇게자유로울수가있을까하는생각을한봐있다.

문화의차이또미국관료사회의특색이라고할까그래서그렇다고여길수도있겠으나너무신전하게보여좀부럽기도하였다.

우리나라의모든회의는거의가최고책임자가구상해둔사안들을발표하고이렇게시행해달라는명령의장이대다수인데다른미국대통령은어쨌는지잘몰랐으나오바마는너무나자유로운그런모습을사진에서도자주보여주었다.

아래사진에두손을마주잡고안내하는사람의말을경청하는모습이나머리위에추녀의단청을보는지쳐다보는모습은초등학생이신기한것을보고있는모습과별반다르지않는모습이다.ㅎ

그리고가계(家係)를보아도아프리카에서이민온후예이고그가자랄때까지도흑백인종차별이있었던시절어릴때불우한어려움을겪으며자란이여서인지여타미국대통령들과는많이다르고또한국에대해서는남다른상세한제사정도많이알고전에도한번씩우리칭찬을기회있을때마다하였다.

경복궁을방문하는20분동안에우리온돌아궁이를보고무엇이냐고물었으며안내자가온돌설명하였더니신기하게여겼고저기와집은무엇하는것이였나고등30여가지의질문과더워서윗옷을벗어서수행원에게주었는데근정전에들어갈때는윗옷을가져오라고하여가져올동안기다리다가입고들어가는우리의예절에대해서도배려해주었고저녁만찬때는우리불고기산나물전부침등을젓가락으로능숙하게많이먹었다고하는기사도읽었다.

이번방문때그가남긴말중에제가일본과한국국민들에게드리고싶은말은우리가과거를돌아보기도하지만앞으로가야한다는점이라는것이라는말이가슴에와닫기도한다.

사람살아가는사정그리고나라와나라사이에서일어나는여러갈등등을너무나꿰뚫어보는많은생각을하게하는말이다잘새겨들었으면하는마음이다.

세계에서가장영향력이큰역할을하는미국대통령이지만이렇게서민적이고과거어는분보다한국을사랑하는분그의모습에감동하여이글을썼다.

*어제어느매체에서보니기증한목련싹은단원고등학교정문부근에심었고곧이목련을잭슨목련이라고명명하여상세한푯말을부칠예정이라고하였다.

*백악관뜰에있는어머니목련과오바마.

*단원고에심었는잭슨목련.

마음도 외모처럼 아름다운 배우 이영애.

마음도외모처럼아름다운배우이영애

배우영애는소속회사심영기획이라는회사에소속되어모화장품회사와모델계약을체결하였다고하였다.

그런데얼마전에화장품회사와이영애측은3억배상청구소송을하고있다고한다.

내용은화장품회사는중소기업인데이영애측이혹시나하는생각으로제품이정말로좋은지써보고하겠다고하고반드시회사말대로친환경제품이여야한다하니유해화학물질이들어있지않다고했었다그런데분석을해보니화학물질이들어있고방부제도들어있어서이영애측은양심상많이팔리도록할행위를할수는없다고판단이되어이제품을아이들에게권할수없다고하였다.

즉계약한사실과는다르다는것으로문제가되었는것같다.

즉친환경제품이맞다고주장하는화장품회사와이영애측이주장하는화장품품질과의차이로인한문제이다.

판단은법원이하겠지만나는이영애의아름다운판단과용기에찬사를보낸다.

사람은내가한행위에대해서책임을져야하고그행위는언제나정당하여야한다.

내가한행위가어느누구에게도조금의피해가갈수있는일은수많은돈이생겨도하지말아야한다.

요즈음보면유명인으로알려진원로배우들앞다투어상품광고모델이되어서들으면황당스러운현혹될말수십년후에나검증이가능한말하여서소비자들현혹되어넉넉지않는서민들가계를더어렵게만들게하는사람들이많은데이영애는그런사람에게비하면너무나아름다운이야기여서써본다.

옛날부터내려오는말장사꾼의말은믿으면안된다는말이있다.

다그렇다고단정하는것은아니지만요즘도이회사만은하고믿었으나엉터리사기도하는것간혹보고또빅세일이라고하면서아예저가품을만들게하여서그것을진품인양속이고소비자현혹하게하는것자주보아서하는말이다.

광고모델들우선돈많이준다고그것에현혹되어서잘알지도못하는것을많이사라고듣기만해도설마할말들마구하는양심없는사람들도많은데그화장품성분을검토해보고하겠다고하였다니너무나아름다운여인이다.

그렇게혈안이안되어도벌어놓은것으로도죽을때까지잘먹고잘살수있는사람들이돈에환장한것처럼추한꼴만자주보다가너무나신선한아름다운모습을오늘보았다.

그렇다세상이너무나변하여이땅에서는가장고고하다고여기는고급법관이비양심적이고윤리상이해하기어려운재판으로눈살을찌푸리게하고사표내고나가면당장에일년소득이수십억이되는돈방석에올라가고그런사람이행세하고수십여대기업을거느린대기업이더늘릴려고안간힘을쓰고회사돈빼내어비자금모아서사욕차릴려고하고온갖특권다가진국회의원들국민욕먹으며그래도부족해서이권에개입하고수당더챙기는나라에서그래도양심적인사람들이있어서이나라가아직은조금씩자라고있다.

모두다그렇다는것은아니지만자기의분수모르고그렇게살아서는안될사람들이아직은많다는말이다.

그러나나는이렇게나마조금씩자라고있지만이대로가면멀지않아곧멈추고우리아들손자들이어려워지는나라가될것같아서심히염려가된다.

배우이영애외모가아름답다고하여여러사람들의칭송이자자하더니이제보니그외모만큼이나마음도아름다운여자이다.

앞으로더많은사람들에게사랑받고행복해지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