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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꼬, 국가의 미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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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미래가 없다.” “복수 할려고 정권 잡았나?” 국민의당 안철수대표가 한말이다. 그것도 국내에서가 아니고 독일에서 한말이다, 그러면 안대표는 지금 어찌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는 건가요, 또 지금 나라가 시끄럽게 야단하는 이것이 대통령이 복수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가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는 것인가?
잘못된 관행인지 관습인지가 반복되어 그 잘못된, 해서는 안될 부정이 들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국가 법에 의해서 처리할려고, 그 일을 담당하는 국가부서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부여된 임무를 수행하는데 대통령이 그것 하지 말고 덮어라고 해야만 국가 미래가 있는 나라일까?

지금 불거져 나온 국정원의 어처구니없는 비리들이 대통령과 여당이 까발리고 부추긴 것인가?
이런저런 연유로 드러난 잘못된 사건들을 담당부서에서 부여된 임무수행 하는 것을 야당 대표는 오히려 대견스럽게 보고 격려 해야 하는 것이 국가미래가 있는 행위가 아닐까?

직전에 내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여 출마도 했고 그 꿈은 다음 번에는 반드시 이루기 위해 당내 온갖 잡음 무릅쓰고 대표가 된 분이 지난 정권시 저지른 사건들을 철저히 조사해서 의법처리 하여 앞으로는 다시는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해야 할 것인데 그게 아니고 위법을 저지른 해당자들 그리고 처벌받는 것이 겁나하는자 편에서 국가미래가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을보고 많은 실망을 하여 이 글을 쓴다.

나는 얼마 전까지도 정치판에 찌들고 썩어빠진 자들이 많은데 참신한 신인이 진출하여 국가를 위해서 애쓴다고 좋아하였고 잘하신다고 응원도 하였던 적도 있었는데 실망이 크다.

민주주의국가의 공직자들은 국가 위해서 국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것이 주된 임무다.

따라서 최고 권력자와 야합하여 국민을 속이는 행위는 그 어느 부서도 해서는 안될 것인데 그것을 위반하는 일을 했으면 철저히 조사해서 의법 처리하는 것은 국가미래가 밝고 발전하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이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히 하여야 할 것인데 대통령에게 서민들 먹고 살고 평생 저축해도 만들지 못할 거액을 매월 상납한 것을 의법처리 하는 것을 대통령이 그렇게 하지 말아라고 명령하는 나라가 미래가 있는 나라일까?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야당대표다 나는 그래서 혹시나 요즈음 언론들 기사보면 앞뒤 잘라버리고 흉될 말만 부각시켜 하는 것 가끔 보는데 이것도 그런 것 아닌가 하여 보았는데 그게 아니다 너무 실망이 크다.
보복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되었다.” 하였는데 어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지금 우리나라 국내외 여러 사건들은 감내하고 보다 진전되게 처리하기가 아주 버겁은 일들이 마구 밀려오고 있다.

어떤 이는 단군이래 가장 험난한 시국이라고까지 표현하는 사람도 있는 이시점에 가장 민주적인 세계에서 유래 없는 국민들의 성원으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법에 의한 부서에서 부정 저지른 사건처리하는 것을 대통령이 시켜서 하는 보복으로 보는 쪼잔한 야당대표가 되어서야 쓰겠나?

너무 실망이 크다 큰 그릇이 될 공부를 지금부터라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나는 민주당과도 지금 대통령과도 아무런 관련도 없는 시골에 사는 늙은이다. 삼시세끼나 겨우 먹으며 세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어 블로그에 지금까지 살면서 쌓인 지혜와 경험들을 부처님 말씀, ‘보시’(布施)로 여기고 토해내는 촌로(村老)일 뿐이다.
당신처럼 야망도 없고 그럴 힘도 없다.
우리나라 5
천만 국민들은 연일 뉴스로 논평으로 모두 다방면으로 도사의 경지까지는 몰라도 똑똑하다, 대권의 야망을 가진자 그야망대로 되고싶거던 좀 현명하게 처신하여야 할 것이다.

공직자가 부여된 임무 수행하는 것을 국가미래가 없는 나라로 치부하고, 이 시점에 고군분투하는 대통령에게 보복하기 위해서 된 대통령이다고 몰아 부치는 생각은 여염집 아낙보다 나은 것 없고, 그런 언사를 하는 것, 그것도 외국에서 하는것은 너무나 유치한 행위이다.

낙엽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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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늦은 가을에 한동안 곱게물들어 예쁘던 잎들이 떨어져 내려 낙엽이 되어 나 딩굴고있다. 이 떨어진 낙엽이 나는 꽃보다 더 아름답다.그냥 무심코 쓸어버리는 것이 너무 아깝다. 꽃을보고 화무 10일홍이라고 하며 그 10일을 보면서 아름답다고하며 야단하였는데 가을에 곱게 물들어 수십일을 우리들 마음에 이 한해도 이제는 기우러져 가는구나, 곧 겨울이 되겠지 그리고 이한해는 다가고 …  하는 차분한 감정을 일으키게 하고, 지나온 한해를 되 세겨보게도 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는 낙엽이다.

그 낙엽들을 전에도 쓸었으니 그렇게 쓸어버리자 하며 쓸지말고 두고 그위를 밟으며 걸어보자. 요즈음 도심에도 나무를 많이 심어서 그렇게 삭막하지 않다. 한 여름에 푸르른 숲도 있고, 매미소리도 귀가 따갑게 들리고, 지금 같은 늦은 가을에는 떨어진 낙옆이 쌓여 보기만해도 운치가 있고,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여미며 그 위를 걸으면서 아득히 잊혀졌던 그 옛날 젊을 때 기분 좋았던 추억을 돌이켜 보기도 한다.

이제는 늦은 가을이라고 해야 하나 초겨울이라고 해야 하나 사람들은 아침 저녁으로 두꺼운옷 깃을 여미고 목도리도 하고 다녀야 하는 날씨가 연속이다. 나무들도 성급한 놈들은 긴 겨울을 나기 위해 무성하던 잎을 다 내려놓고 앙상한 가지만으로 서있다. 산에는 물론 거리에도, 길섶에 낙엽이 깔려있다.

바람에 또르르 날려가기도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고 재롱스럽기도 하다. 아직은 독한 놈은 아름다운 색깔로 메달려 있기도 한 것도 있지만 그것들도 머지않아 떨어질 것이다. 그런데 집 주변에는 떨어진 낙엽을 열심히 매일매일 쓰는 분들이 있다. 청소하는 분들 그분들에게는 미운 낙엽이다. 주변을 깨끗이 하여야만 하는게 주어진 임무인데 당연히 쓸어야 한다.

어제는 이곳에서 중심길인데 인도에 늘어선 나무도 많은길에서 수북히 쌓여있는 낙엽을 밟으며 걸어보니 내 자신은 모습을 보지 못해서 잘 몰랐는데 저만치 한 사람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니 그렇게 운치가 있어 보인다. 일찍 떨어진 것들은 많이 밟혀 만신창이가 되었고 이번 추위에 떨어진 것들은 아직도 생생한 고운 색깔을 지니고 있다.

이제부터 생각을 바꾸어서 이낙엽을 꽃으로 볼것이다. 나무에 붙어있는 꽃 보다 덜 예쁘지도 않다 쌓여있는 낙엽은 꽃보다 더 예뻐 보인다. 그 위를 밟고 지날려니 내 마음이 미안해 질려고 하는 이런 마음은 나 뿐일까? 낙엽을 쓰레기로 여기고 쓸지 말고 그냥 두고 그 위를 걸어가고 우리와 함께 이 가을을 보내자 그것들이 있다고 나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연이 순리로 쏟아내는 모든 것은 모두가 하나같이 예쁘고 사람들을 해코지하는 것은 없다. 거리에도 우리가 사는 동내에도 온통 화학물질이 범벅이 되어 숨쉬는 공기도 마시는 물도, 씻는 물마저 모두가 오염되어 있는데 자연이 준 낙엽이 그것들을 조금이라도 중화시킬 것이다는 생각을 해 본다. 쌓여 있을수록 운치도 있지만 위생상에도 좋은 면이 많지 해로울 것은 없지 싶으다.

한 겨울까지 있어서 썩고 거름이 되도록 두면 나쁘겠지만 느긋하게 두었다가 주변에 나무가 나목(裸木)이 다 되고 이 가을이 다 가고 한겨울 다가올 때 치우자.우리 모두 생각을 그렇게 바꾸어보자.

‘간밤에 불던 바람 만정 도화 다 지거다. 아이는 비를 들고 쓸려고 하는구나 낙화인들 꽃이 아니랴 쓸어 무삼 하리요’ 하는 선우협이라는 분의 낙엽에 대한 시가 갑자기 떠오른다. 낙화와 낙엽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둘다 나무에서 내려온 것이고 신이 만든 창조물들인 자연의 생태에서 볼수 있는 일부분이다.

요즈음처럼 보이는 곳마다 시멘트 숲 그리고 광물질들을 태우고 사는 도심에서 낙엽도 꽃잎도 쓰레기로 여기지 않을 여유로움을 가질 수는 없을까? 쌓여있는 길 위를 천천히 걸으며 이 도심에서도 자연의 깊은 품속으로 안겨보는 것도 운치있고 멋스러움이 아닐까?

조금 내렸다고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고 너무나 삭막하고 어찌 보면 좀 무식하게 여겨지기도 하다. 생각을 바꾸어 낙엽도 꽃으로 보고 이 가을을 살것이다.

 

이시국에 걱정되는 대통령의 야구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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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에 걱정되는 대통령의 야구시구.

엊그제 광주야구장에서 문재인대통령이 한국시리즈1차전 시구를 하는 것을 보았다. 야구장에서 대통령이 시구한 것은 전에도 더러 보았고 탄핵을 받아서 지금 재판 진행중인 직전대통령도 한바있다. 물론 깜짝 출연해서 하였겠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그 모습을 보고 약간 겁이 났다.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 다른 시국이다. 그리고 당선된 것도 전임대통령이 임기 마치고 선출된 것이 아니고 전임자의 실정한 때문에 국민들이 촛불이라는 평화롭고 정의로운 그러나 끈질긴 세계에서 유래 없는 집회로 물러나게 한후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탄핵받은 분은 아직 재판 중이고 그러는 과정이 이제 일년이 되었다.

며칠 전에 보니 재판 받는분의 변호인이 모두사임하고 본인도 탄압 받는자로 자처하며 앞으로 재판도 거부할 움직이 있다고 하는 각 언론 매체들의 기사도 보았다. 그뿐이 아니고 미국에서는 무슨 인권협회에 제소를 해서 미개한 나라들이나 하는 행위인 한국의 전직 대통령을 열악한 감방에 두고 억압적인 재판을 받는다고 알려져서 조사를 하려고 한다는 기사도 있다.

그리고 그의 추종자들은 법정에서도 위법하여 판사의 주의를 받는자도 있다고 하고 재판이 열리는 날마다 법원 앞에서 질서를 무시하고 고함도 지르고 야단 하는 것도 볼수 있고 “마마니~임…”이니 “나라위해 애쓴 연약한 여자대통령을….” 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몰려다니며 집회를 하면서 현정부를 대통령을 아주 나쁜 반국가적인 집단 무리로 매도하며 열성적으로 노력하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그 정권시의 실세들은 일년이지난 지금도 국익은 뒷전에 처박아두고 사사건건 반대만 하고 갈라진 국론은 봉합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북한이 하고 있는 모습은 예전과는 너무나 다른 흉악한 우리의 적이다. 죽기살기로 핵무기 개발 제조에 몰두하고 전국민들 연일 궐기대회를 하게하고 우리와 맞붙은 그들의 전방지역에 최신 무기들을 배치하고 전투태세로 임한다는 정보도 있었다. 또 한가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 탈북해서 우리나라에 정착 하겠다고 하며 와서 정착금도 타고 법의 보호를 받으며 산 탈북인들 10여명이 넘게는 도로 북으로 돌아가서 사실과 다른 온갖 남한의 험담을 한다는 뉴스도 보았다.

또 그보다 더 놀랄 것, 탈북자들 중에는 위장 탈북하여 살면서 간첩질 하는 그런자들이 없다고 단정 할수도 없고 고의적으로 밀명을 받아 임무수행을 할려고 애쓰는 자들도 있다고 보아야 한다. 이들은 언제 끔직스러운 사건을 저지를지 모르고 그것을 성사시키고 나면 그자는 북에서는 의사니 열사니 하는 특별 대우를 받을 것이다 그것을 꿈 꾸는자도 전혀 없다고 믿을 수는 없다.

이런 북한을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그 수괴 김정은을 몰래 없애 버리겠다는 식의 발언도 수시로나오고 있다. 너무나 섬뜩한 발언이다 그랬을 때 우리의 지금 평화가 유지될까? 이런 많은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시국에 막중한 위치에 있는 대통령의 행동은 조심을 요한다. 만약에 불행한 일이 생긴다면 이토록 어수선한 시국에 어찌될까 하는 무서운 걱정이다.

문대통령은 과거 어느분 보다 친 국민적, 서민적으로 많은 국민들과 소통하고 어울릴려고 하는 분이고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을 매우 즐기는 모습이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우선은 좋아한다 그런 모습을 자주 보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조심 좀 하였으면 한다.

나는 간혹 저분의 심중에는 내가 하고 싶은것 국민과 함께 하는 것인데 혹시나 어렵게 되더라도 그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는데 그것은 너무 위험하다. 이 차제에 당신은 이 한몸 국가를 위해서 내가하고 싶은 사랑스런 국민들과 함께 하지만 불상사가 생긴다면 그후에 이나라는 것 잡을 수 없이 어수선한 지경에 빠진다는 것 깊이 고려 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몇년 동안 우리는 큰 기대로 마음 주었던 대통령에게 실망하였는데 그 실망은 지금도 이나라 사법부를 거부할 조짐으로 까지 보이고 북쪽에서는 가공할 우리가 가지지 못한 핵무기들로 조준을 하고 있고 바로 이웃중국은 사드문제로 정치적 경제적인 압박도 우리가 감내하기 버거운 심각한 상태까지 와있다.

제발 이 한몸은 내몸이 아니고 국민 모두의 몸이라 여기고 어떤이는 단군이래 가장 어수선한 시국이라고도 하는 이 시국에 하고 싶은 것 좀 절제한다는 마음으로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삼가 하였으면 한다. 국민들 모두는 당신과 함께 조용하고 평화로운 나라에 살고싶어 한다말이다.

 

 

빠르게 달라지는 세상에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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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라지는 세상에 살면서.

인생은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이있다 그러나 요즈음보면 예술 작품은 아름답고 정성이 많이든 것이라고 그 수명이 길고 값이 많이 나가지도 않고 기술도 일년 전에 알아주었던 기술은 바로 고물상으로 넘어가버리는 시대가 되었다.

내 어릴 때만해도 세계명작이라고 알려진 문학작품들 그리고 영화들이 오랫동안 사람들이 볼려고 애쓰고 명작이라고 하였고, 증기기관이 개발되어 수세기 동안 그 수명이 길었는데 요즘은 엊그제 나왔던 예술품도 일회용이고 기술 또한 길어봐야 일 이년이면  고물상으로 들어가버리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곁들어 볼 것은 정말 예술성이 있는 작품은 알아주지 않고, 살면서 세상에 이름이 많이 알려진 사람이 자기 전공과 또는 살아온 것과는 동떨어진 분이 만든 것들이 유명한 것처럼 여겨져서 각광을 받고 돈도 엄청 비싸게 받는다.

쉽게 이야기하면 어느 전직 대통령이 남긴 아마추어급의 그림이나 서예가 그것이 유명하다고 이름이 있는 어느 작가보다 더 값나간다 말이다. 건물도 정말 튼튼하게 경관도 좋고 사람이 살기 좋게 지었다고 반드시 값나가고 선호하지 않고 유명인이 지은 집이다고 하면 무조건 비싸고, 작품의 수명 디자인의 수명도 무척 짧다 말이다.

그런데 사람의 수명은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자꾸 길어진다. 평상시에 건강하게 살려고 무진 노력을 많이 하고 어쩌다가 많이 나빠진 부분이 있으면 집중적으로 소생시킬 수 있는 처방을 하여 좋게 만들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갈아 끼우고 해서 보통 80살은 살게 되어있고 길게는 100세도 별거 아니게 살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인생은 길고 예술 즉 인간이 만들어놓은 것들은 그 수명이 짧다. 집도 예전의 집들은 수 백년을 가는 건물이 있었으나 요즈음 40년 정도 되면 재개발이니 리모델링이니 하며 부셔버리고 있어도 모양도 기본도 바꾸어진다.

우리 관습도 자식은 많으면 좋고 돈도 많을수록 좋다고 여기며 산지 수 천년이 되었다. 그런 것이 어느 날 그게 아니다로 바꾸어지더니 요즈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도 종종 들리는데 국가에서 그러면 안된다 나라가 망한다 하지만 예전처럼 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돈은 다다익선이라고 여기더니 그것도 요즈음 보면 죽기 살기로 욕먹어가면서 벌려고 애 쓸만큼 중요한 것도 아닌 것으로 되어가고 있다. 한때는 몸 상할 것 모르고 돈 생기는 것이라면 죽기 살기로 살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렇게 모았던 돈도 적어도 삼대는 갔는데 요즈음은 자기 당대에도 유지 못하고 다 털어먹는 것 자주 본다.

세상은 변하였고 앞으로도 자꾸 변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소홀히 되고 있다. 길어진 사람 일생 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늘어난 인생을 어찌하면 효율성 있게 살 것인가 하는 데는 소홀한 것 같다. 길어진 기간에는 마냥 즐겁게 놀고 먹고 사는 것이 바람직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고 육체가 움직이는데 어렵고 하면서 사는 기간이 긴 사람은 10년도 넘게 살아야 하는 즉 숨만 쉬면 사는 것으로 여기고 그 기간이 자꾸 길다는 것이다. 길어진 기간을 보람 있게 살지 못하고 숨만 쉬고 남에게 짐이 되어 살고 있는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 각자는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요즈음 우리나라는 흔히들 70이 넘어도 일해야 되는 나라라고 한탄하는데 그게 머 어떻다는 것일가? 능력이 허용하는 날까지 일이 있으면 하는 것이 나쁠 것이 있을까 일하는 것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 아닐까? 독일의 괴테는 늙어서 그 유명한 파우스트를 썼고 피카소는 76세에 ‘작업실의 자클린’ 을 남겼고 1968년 그의 나이 87세에 ‘누드모델과 파이프 담배 피우는사람’ 이라는 작품을 그렸다. 우리나라 허준은 67세 죽기 4년전에 동의보감을 완성 하였다.

그런데 할일 없는데 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찾아 할려고 하면 있다. 조블에 보면 늙은이들이 많은데 블로그를 하는 것도 일하는 것이다 그게 머… 하지 말자, 평생을 산 모든 경험을 사회에 토해내는 일종의 보시(布施)다. 그렇게 알고 블로그를 해야 값지게 무게있게 할 것이고 그리 알아 주면 한다.

길어진 생명 보람 있게 살자.

 

 

 

많이 놀면 경제가 좋아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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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면 경제가 좋아진다고?

다음달2일만 놀게 해주면 추석연휴, 토 일요일 등으로 내리 10일을 논다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 2일날을 놀게 해달라고 하더니 며칠전 국무회의에서 그렇게 합시다고 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사사건건 생색나는 것은 자기가 발표하기 좋아하는 대통령은 “내수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사상 유례없는 10일간의 긴 연휴를 보내게 되고 모처럼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하였다.

과연 그렇게 많은 국민들이 긴 휴일로 휴식과 위안의 시간이 되어 즐거울까, 또 경제가 활성화되어 촉진되는 기회가 될까?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5년 년말정산 근로자는1733만명이고 평균소득은 년 3249만원이라고 하고 1억원이 넘는자는 59만6천명 약 60만명이다 전체의3.4%다고 하는 기사를 본적이있다.

3249만원 평균소득에는 소득 1억이 넘는자들의 것이 다 포함된 금액이다, 그러면 실지 소액봉급자들의 년봉은 그보다 많이 적다. 그중에 하위 년봉자는 2천만원도 안 된자도 많이 있다. 이렇게 소득이 하늘과 땅 그런자들의 수가 1733만명에서 1억넘는고액자 약60만명을 빼면 1670여만명정도가 소액 년봉자 들이다. 이런 구조인데 머라고 많이 놀아서 즐겁다고?

소득 불균형으로 상대적 빈곤감으로 국민행복지수가 하위급이고 대기업 년봉 반이 안 되는 소액년봉자와 자영업자가 국민수 반이 넘는 나라에서 그런 봉급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이 10일을 논다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촉진될까? 싶으고 또 긴 휴가를 고소득자들이 국내에 돌아다니며 경제가 활성화되게 돈을 쓸까? 서민들은 쓸레야 쓸돈 없어 못쓰고 많이 가진자들이 써야 하는데 그들은 국내에서 쓰지 않고 외국으로 날아간다. 겹쳐지는 연휴 첫날 매번 보면 인천공항이 미어 터진다는 뉴스를 자주보고, 맨위에 사진처럼 사상 유례없는 출국장인원 하는 것 자주보고 있었는데 그 때마다 저소득의 근로자들과 자영업자들 남들처럼 그런 여행 못해서 열 받고 문열어 놓고 있어도 파리만 날려 속상하고 그 긴 기간 동안 죽을 맛이다.

그렇게 연휴를 보내는 국민의수가 즐거운 국민보다 배도 넘는다 그런데 이나라 정부는 굼꾸는 정부가 아니면 이런 조치를 국무회의에서 결의하고, 머라고 경제가 활성화되고…, 세상에 많이 놀아야 소득이 늘고 잘 살게 된다는 그런 경제학 논리가 어디있노?

국가경제를 떠받치고있는 제조업 쪽에서 보면 이거는 미친 짓거리다. 요즈음 보면 노조에 욕먹고, 투자 안한다고 정부에 욕먹고, 별거아닌 거로 떼스는 시민단체들에게 시달림 받고 온갖 욕먹으며 그래도 국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크고 작은 제조업 쪽 기업가들 보면 불만스런 말도 과거 고약한 정부 때문에 말도 못하고 울면서 겨자국 먹기로 지나고 있는데 정 놀리고 싶으면 대체근무를 해주어야 할것이다. 다음번 토,일요 일에 대체근무를 하면 서로 별 불만이 없을 것 아닐까?

일용직시급을 올려라, 최저임금을 올려라, 휴업수당을 올린다, 육아휴가를 해주어라, 그때 수당도 올려주어라, 등등 자기가 주는 돈아니고 자기일 아닌데 권력 잡았는 권세로 마구 기업들에게 강요해도 되나?

이나라가 어찌될까 많이 염려된다 우리세대는 배골아 가면서 많이 일하고 많이 만들어야 잘살고 아껴 써야 잘산다고 믿고 그렇게 살았다. 그 결과 전쟁의 폐허에서 세계인들 모두가 거들떠 보지 않았는 불쌍한 나라를 60년이지난 당대에 세계에서 20몇번째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는 우리세대가 볼때는 너무나 불안하다.

게다가 지금이 태평성대냐 북쪽 놈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만들었고 수소폭탄을 만들어서 잘못하면 그들이 주장하는 공산통일을 할려고 안 한다는 보장이 있나 그런데 이나라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소리만으로 전쟁은 안 일어날까 하는 걱정도 된다.

제발 정신 차리시요. 세상만사는 겸허하게 신중하게 그리고 노력하는 자에게 좋은 결과가 얻어지게 된다는 그 진리는 만고불변의 진리고 그래야만 됩니다.

놀아야 되고 많이 써야된다는 정책이 나라 살리고 부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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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

독일의 허무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Arther Schopenhauer,1788-1860)생전에 아래와 같은 유명한 말들을 남겼다. 150여년 전에 남긴 말들인데 지금 이 시대에도 너무나 지키고 싶은 말씀들이다.

– 젊은 여자는 연인을 구하고 늙은 여자는 속내를 털어놓을 남자를 구 한다.

– 패배가 따르는 고통을 자발적으로 겪어보라 그러면서 인품이 형성 되는 것이다.

– 평범한 능력밖에 없는 사람에게 겸손은 순수한 마음의 표상이지만 훌륭한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겸손은 위선일 뿐이다.

–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거절하여 친구를 잃는 것은 적지만 빌려주고 친구를 잃기는 쉽다.

– 돈이란 바다 물과 같다 그것을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말라진다.

– 명성은 획득해야 하는 것 이지만 명예는 잃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명성을 잃는 것은 이름을 잃는 소극적인 것 이지만 명예를 잃는 것은 치욕적이며 적극적이다, 명예를 잃는 것은 곧 생명을 잃는 것이다, 명예 잃은 것은 곧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 진정한 천국은 쾌락이 있는 곳이 아니다 불행이 없는 곳이다.

– 행복이라는 것은 건강이라는 나무에 피어나는 꽃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단련하라. 등등 많이 있다.

어느 것 하나도 수세기를 지난 지금 읽어보아도 그게 아닌데 싶은 말이없다.

이와 비슷한 말들이 각자 나름대로 한 말들을 여러 사람들 위인이라고 알려진 이들이 많이 하였고 지금도 그런 좋은 말들을 바꾸고 현실에 어필하게 각색해서 하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강연을 더러 가서 듣고 찌들어진 정서를 딱고 갈고 할려고 노력도 한다. 그러나 사는데 시달리다가 보면 언제 그런 것 읽었느냐 또 들었느냐 할 정도로 까맣게 잊어 버리고 살기도 하고 더 고달픈 사람들은 머라고 내가 그런 소리 들으려 다닐 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그거 들으나 마나 다 아는 소리 그럴 시간에 잠이나 자겠다 또는 평상시에 시간 없어 못했던 것 그것 해보겠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식에게는 야 그런 거 들을 필요 없고 잠이나 자라고 하지는 않는다.그런 마음 그리고 그런 위인들의 말씀이 삶의 기둥이 되어 이 세상이 허물어지지 않고 유지되어 가는 것 아닌가 한다.

아무리 힘 들더라도 하루에 잠시만이라도 좋은 생각 하면서 살아보자.

그렇게 하면 자기 생활이 여유로워지고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인데….

 

 

생리대와 아기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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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와 아기기저귀.

오늘은 늙은 영감탱이가 이 무슨 괴상한 소리를 하나 할 것 같은 글을 쓴다. 요즈음 여자들 생리대로 온통 시끌벅적하다.

가뜩이나 여자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마음상하게 하면 많이 시끄러운데 그 중요한 생리대로 마음상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했으니 이거는 대단한 사건이다. 그럴듯한 회사들이 요즈음 보면 이런 저런 것으로 말썽을 일으켜 곤죽이 되다싶이 되는 것 자주 보는데 실수를 해도 그런 실수는 해서는 바로 초 죽음이 된다.

화장실에 가서 일볼 때 여자들은 변기에 앉는 것을 껄끄러워한다는 것을 아내를 통해서 알았다. 내 아내는 자주 다니는 곳에는 전철역에도 병원에도 식당에도 공원에도 어느 곳에는 와변기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그런 곳에 지날 때는 그렇게 절박한 상황이 아닌대도 가서 볼일을 보고 온다. 아무 곳에나 가서 좌변기에 앉기 싫어서 그렇게 한다.

나는 그럴거 머있나 화장지 조금 가져가서 엉덩이가 닿을 곳을 닦고 앉으면 되지 해보는데 그래도 그것이 성에 안차는 모양이다. 그렇게 여기는 여자들에게 문제 있는 생리대를 사서 쓰게 했다니 죽을라고 작정 했는거다.

그리고 며느리가 늦둥이를 낳아서 키우느라고 우리도 함께했는데 우리집에도 아기기저귀를 다발로 두고 올 때 마다 썼는데 나는 그것 쓸 때 마다 저것이 과연 저어린 것 순수하고 연한피부에 무해하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생각으로 느을 찜찜하였다.

그러나 아직 기저귀 그것으로는 큰 별말은 없는데 간혹 설탕같은 가루가 있는것도있고 아기엉덩이가 빨갛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걱정하는 엄마들의 불평을 인터넷에서 보았다.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시절 미국에 FDA라는곳에서 인정되었다는 것으로 우리나라 여자들이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미국제라면 무조건 좋아하였다. 그런데 그FDA가 업체들이 개발해서 이러이러한 제품입니다고 자료를 제출하면 시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승인을 해준다 그런데 미국소비자들은 그것을 믿고 쓴다 그러나 그렇게 믿어서는 안된다고 하며 FDA에서 검사하는 곳에 근무했던 사람이 쓴 글을 본적이 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나는 바로 이블로그에 공산품 그 중에도 먹는 것 입는 것 주택에 쓰이는 물건들 그리 믿어서는 안된다, 그많은 제품들 관계당국에서 검사가 안되고 시중에 팔고 있는데 당장은 몰라도 허구한날 쓰고 그것으로 만든 주거공간에서 살면 문제가 불거진다. 지금 아토피가 바로 그것 때문이다고 쓴 적이 있는데 이번에 생리대사건도 그런 맥락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그것 말고도 다양한 각종 많은 제품들 일일이 수거해서 검사다 할 수는 없다 또 시제품은 돈 많이 들여서 합격하도록 했지만 생산 과정에서 또 동종 제품들과 경쟁관계로 달라 질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어릴 때 보면 어머니는 지금 기억에 꺼즈 같은 것인데 그것을 빨랫줄에 자주 널려있는 것을 보았고 속옷은 반드시 삶아서 깨끗하게 말리는 것을 보았다. 어린 동생들 기저귀도 그렇게 정성 들여서 빨고 삶아서 착용시키는 것을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방법이다. 세제로 빨고 삶아서 여러 번 깨끗한 물로 행궈서 잘 말려서 한 것은 내가 만든 신선하고 모든 균 멸균한 제품 이것 보다 더 깨끗하고 믿고 쓸수있는 물건이 어디에도 없다. 바쁘다 어렵다 하지만 지금 모두 할머니가 된 그 세대보다 더 바쁘고 힘들지는 않다.

걸핏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살고 너무 바쁘고 어쩌고 하지만 그때보다는 지상낙원에 살고있다. 문에 창호지 한장 바른집에서 시자 붙은 어머니의 등살에 삼시세끼 밥해 대며 도맡아 하는 밭매기 그리고 남정내들 농사바라지 거기에 아이들 임신만 되면 낳아야 하니 보통 4,5명을 키우고 그러는데 지금보다 스트레스도 힘겨움도 적었겠나, 그래도 내 몸간수하는 생리대 내 아이 기저귀 속옷 빨래는 건강 위해서 반드시 삶아서 사용하고 입었다.

자기생리대 아기기저귀 반드시 삶아서 말려 착용하고 지금 여러가지 내가 하고 있는 것 잘하고 있나 한번쯤 생각해보고 좀 현명하게 살자. 먹는 것 좋아서 마구먹어 디룩디룩 살쪄서 그것 뺀다고 헬슨지 먼지 하지말고.

 

 

 

 

한고조의 부인 여후의 악날한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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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조의 부인 여후의 악날한질투.

여자의 한은 오뉴월에 서리를 내리게 한다고 하더니 중국한나라고조 유방의 부인 여후(呂后)는 말년에 자기를 멀리하고 총애했던 후궁 척부인(戚夫人)에게 유방이 죽은 후 보복한 질투는 세상이 많이 바뀐 지금도 있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는 할짓이 아닌 악독한 복수를 하였다고 한다.

척부인은 고조의 사랑을 독차지하여 낳은 아들 여의(如意)를 태자로 봉해달라고 고조에게 졸랐던 모양이다. 고조도 이미 책봉되어있는 여후의 아들 영(盈)이 너무 유약해서 그리하고 싶었다. 그러나 중신들 이견이 서로 갈려서 결정을 못하다가 전쟁터에서 화살에 맞은 상처가 덧나 태자문제를 매듭짓지 못하고 갑자기 죽었다.

여후의 아들 영(혜제 惠帝)이 황제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나이도 어리고 성격이 유약하여 실권은 여후가 장악하게 되었다. 드디어 이전에 뒤로 밀려 허구한날 독기를 품고 지났던 복수가 시작되었다. 예나 지금이나 정치세계란 반대파에서 정권을 잡으면 전정권의 실세는 물론 가솔들에게는 이긴자의 학대가 시작된다.

척부인은 천하의 권력자 황제인 고조 한 사람뿐이었다 그러나 그는 죽었다. 드디어 여태후는 척부인 모자를 용서 할수 없다고 복수가 시작되었다 죽이기로 결심하고 잡아들였다. 그러나 그냥 죽이는 것으로는 분이 풀리지 않아 잔인하게 분풀이를 한다.

후궁들이 거처하는 곳에 가두고 머리를 깍기고 입에 재갈을 물려 그곳에서 빨간옷을 입고 방아를 찧는 일을 하게한다. 다음 그의 아들 이미 조왕으로 봉해져 있는 여의를 불러들인다 그때 혜제는 이복동생 여의가 불려오면 어머니 여후에게 죽임을 당할 줄알고 여의와 침식을 같이하며 돌봐주었다. 어느날 혜제는 사냥을 하고 돌아오니 여의는 여후에게 독살당했다.

그리고 그후 여후는 척부인의 다리와 두손을 자르고 눈을 도려내어 장님으로 만들고 그것도 성에차지 안아서 귀먹어리로 만들고 약을 먹여 벙어리로 만들어서 변소에 넣어서 돼지와 함께 두고 똥을 먹고 지나게 했다. 며칠후 그런 광경을 혜제가 보았다.

혜제는 척부인의 그런 처참한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병석에 눕게된다. 여태후에게 “이것은 사람으로서 할짓이 아닙니다 어찌 이래까지 할 수가 있나요, 저는 어머니의 아들로서 양심상 도저히 천하를 다스릴수 없습니다.” 고 하였다. 그러나 여후는 듣지 않았다.

그후 혜제는 정치를 포기하고 술과 여자를 가까이하면서 정사를 보지 않았다. 따라서 모든 권력이 여태후에게 주어지고 결국 당초부터 유약했던 혜제는 곧 죽는다. 그후 나이 어린 세자가 그 뒤를이어 황제가 되니 그가 소제(少帝) 공(恭)이다. 그러나 소제를 마음에 안든다고 곧 폐하고 죽이고 또 나이 어린 홍(弘)을 황제로해서 실질적인 황제는 여태후였다.

그리고 유씨외에는 왕으로 세우지 말라는 고조의 유명도어기고 여씨를 여러왕으로 임명하고 그 중 조왕 여륵을 상장군으로 삼아 북군의 지휘를 맡기고, 양왕 여산에게 남군을 맡겨 한나라군대를 장악했으며 여태후의 집권은 혜제 재위8년을포함 15년이었다. 이시기를 후세 사가들은 고후몇 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똑똑한 여자는 예쁜 여자를 못 당하고 예쁜 여자는 또 젊고 싱싱한 여자를 못 당한다고 하더니 젊은 여자에게 못 당하여 수년을 이를 갈던 여후는 결국은 이긴 것 같지만 그게 아닌 것이다. 금쪽 같은 아들 손자 줄줄이 제명에 못살고 한조각 구름 같은 권력을 산 동안은 놓치지 않을려고 바둥거렸지만 한줌 흙이 되었다.

후세인들은 세상에 어쩌면 사람이 그토록 잔인할 수가 있을까 하는 악독한 짐승 같은 여인으로 기록되어있고 나라도 다른 한국의 하잘것없는 나 같은 늙은이도 그것을 보고 이런 글을 쓴다. 정치세계의 더럽고 추한 모습들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크게 또는 작게 계속 되것을 보면서 권력이란 권불10년이란 말처럼 영원하지는 안는다는 것 다 알것인데 계속 반복되는데 이해가 안된다.

 

 

 

 

최저임금 올리기만 하면 서민이 잘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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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올리기만 하면 서민이 잘사나?

정부는 내년도 최저임급을 금년에 시급6470인데 16.4%올려서 7530원으로 하라고 하였다. 또 이번 정부 임기말까지 5년동안 1만원으로 할 것이다고 한다.

​정부는 해마다 서민들이 잘살게 해준다고 위와 같이 최저임금 올려주라고 기업체들에게 권장한다.

즉 외형적으로 잘 보이는 것 그리고 하기 쉬운 것 또 전체매출 외형이 올라서 작년에 우리정부정책에 따라 경제가 몇%성장 했다는 것 수치가 확실하니 그렇게 할려고만 한다.

그것보다는 서민들이 잘살수 있도록 질적으로 개선 되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보다 공산품 가격이 싼나라 즉 생활 필수품가격이 싼나라의 물건들을 많이 수입하여 생필품가격이 싸게 하는 것이 서민들이 살기가 좋다 말이다.

그랬을 때 국가 경제성장수치는 줄어든다 말이다 가격도 오르지 않고 급여도 그대로이니 오직 외국에 더 팔지 못하면 경제는 0%나 또는 -성장이다 그러나 서민들은 덜 여럽게 살아 갈수가 있다.

당연히 최저임금도 인상할 이유가 없고 따라서 국내 중견기업들이 외국으로 이사 가는 현상도 없어질 것이고 지난해 가격이나 금년 가격 또한 같아서 어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그런데 해마다 서민경제를 도와준다고 올리는 임금 때문에 나날이 먹고 쓰는 생필품가격이 덩달아 올라가니 올리나 마나다, 그런데도 정부는 잘한다고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고 하면서 최저임금 시급을 올리고만 있다.

​이것은 국민들을 속이는 것이다. 서민들은 최저 시급 올리는 것보다 생필품가격 안 오르게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말이다.

​지금 국내 최장 역사를 가진 전방(전남방직)과 경방 100%면화를 수입해서 임금가공으로 지탱하는 노동집약적인 업체들이 이 나라를 떠나든지 폐업하든지 하지 않으면 않된다고 하고 여타 기업들도 국내증설은 하지않고 우리보다 싼임금 그리고 기업하기 환경이 좋은 나라로 가야 한다고 하고,

적은 영세요식업체들 차라리 폐업하고 시급 받고 일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업체가 줄어들고 일자리 수십만개 없어지는데 그것이 고용증대가 될가 싶으고 국가 경영 하는 분들 그 똑똑한 분들이 그것을 모를리가 없다.

​국민들이 많이 똑똑하게 되었지만 경제쪽 그리고 국민건강 의료쪽에는 특수한 영역이여서 잘은 모르는 국민이 많다. 따라서 나처럼 이런 주장하는 사람도 아직은 드물다.

임금 올리지 말고 공산품가격 못 올리게 정책을 펴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다. 이기회에 곁들여 하는데 하늘과 땅 만큼 벌어진 년봉 차이 상대적인 빈곤감으로 힘 빠지게하는 것 줄이는 방법도 강구해야 할것이다.

지금처럼 저소득자 임금을 올리는 것은 공산품가격을 올리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에 기업들을 외국으로 쫒아내거나 폐업을 권장하여 도로 서민들 못살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왜 정부는 임금 올리는 것에만 열중할까?

그것은 위에 이야기 했다 싶이 정책입안자들 정권 잡은 단체들 자기업적 수치로 나타 낼려고 즉 작년 우리국가 경제가 요즈음 같으면 3%성장했다는 자랑 아닌 자랑 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위에 말했다 싶이 우리를 속이는 것이다. 우리국민들은 급여 안 올리고 물가 작년과 같은 것 좋아한다 말이다.

최저임금 올리는 것은 기업들 죽이는 것이다, 국민 이제 그만 속이기 바란다.

초등학교 아이들과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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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과 지나면서….

지난해 나는 내손자가 다니는 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나는 거기에서 너무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요즈음 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이 있는곳이 많다 그 학교에도 있었는데 어느날 유치원생이 도서실에 단체로 왔다.

너무 어린 것들이여서 너희들은 몇 학년이야 했더니 유치원생이란다. 호기심이 발동해서 관심 있게 보았더니 아주 저학년들이 보는 책을 보고 있다 20여명의 어린것들이 그것을 보고 있고 선생에게 무언가를 묻기도 하고 하였다.

세상이 너무나 달라졌다 세상에 유치원어린이가 책을 읽으면 이거는 잘하는 것일까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제다. 왜 우리는 이토록 일찍부터 글공부에 미쳐야 할까? 저 어린 것들부터 기나긴 세월 앞으로 20여년을 책과 시름 해야하는 나라 이것이 잘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통계자료에서 보니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키가 줄어들었다도 하고 하루에 잠자는 시간은 6시간 정도고 머리를 쉬게하고 체력에 신선한 에너지를 공급하게 할 체육시간 놀이시간은 일주일에 몇 시간되지 않는 한국교육체계는 너무나 잘못된 제도 속에서 젊은이들이 자란다고 하였는데 그것을 실지로 보았다.

그랬는데 공부의 시작이 유치원에서부터 시작이란 것을 알았다. 간혹 그런말을 들어도 몇몇 극성 학부모들이 하는 것으로 여겼는데 이제보니 그게 아니었다. 공부는 공부하는 기간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닌데 너무나 잘못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며칠 전에 내 처조카가 아이가 둘인데 큰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다고 하였다. 아내 말이 참 희한한 아이들도 있어요 요즈음 모두한글은 알고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는데 그 아이들은 절대로 글공부시키지 말아라고 해요하였다. 그래서 처제내 손자는 한글을 읽지못한 상태에서 일학년에 입학한다고 하였다.

그것이 정상이 아닌가? 다 알고 들어가서 무엇을 초등일학년이 배우는지교과서를 읽을줄 모르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어찌되는지는 모른다만 그 어린 것들을 글공부로 키워야 할까? 잘은 모르나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은 많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얼마전에 하버드대학교수가 한국 고등학교학생과 나눈 대화 중에서 글짓기를 생활화해야 하는데 한국은 소홀히 한다고 하며 그 교수의말 자기가 알고있는 지식이나 지혜를 표현하는 도구는 말과 글인데 모든 검증이 논술 논문 등 글로 표현되는데 어찌하여 글짓기를 학교에서 소홀히 할 수가이었나 이상한 교육이다고 한 기사를 읽었다.

그렇다 글로 표현하는 것은 일생 동안 해야하는 것이다. 말로도 적당한 또는 기발한 단어들을 나열해서 듣는이에게 감동을 주지만 그 기초는 평상시 글 쏨씨가 기초가 되는 것이다. 유명한 석학들이 그렇게 인정받는 것은 반드시 연구한 업적을 논문으로 발표를 해야 그것도 많이 해야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 기초가 글쓰기다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은 대단히 잘못이다.

어릴 때 발육이 왕성할 때 성장되는 시점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잘 하는 것인지 그것 맞추어서 많이 놀고 운동 하고 지식도 늘려야 할것이다. 우리 지금하고 있는 유치원부터 글 가르치고 공부시키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일생을 살 시야를, 폭을 넓힐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며칠 전에도 말했지만 사람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한다. 사람의 탈을쓰고 먹고자고 말하고 다닌다고 다 사람이 아니다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