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글 목록: 시골노인 생각

무슨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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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가요?

아직 할일이 위블에 많습니다.

조선일보아이디 따로있고 위블아이디도 따로있고 그래야 합니다.

조선일보만 그렇지요.

위블에 감칠나는 아름다운 글쓰시는 분이 많은데 그글들 사이버세상에는 보여지지도 안하고

볼려고 해도 보기도 어렵고요 조선일보에도 블로그가 있나 싶고요

등등 할일이 많이 있는데 어디 멀리 가신다 말씀인가요?

아니면 옆집으로 가신다 말인가요?

그러나 만남은 해어짐의 시작이라 하였던가요?

할수 없지요.

저니맨님의 앞날에 좋은 일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항상 자상한 보살핌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2일에 입원해서 경추수술을 하고 12일에 퇴원해서 아직은 어리버리 합니다.

써둔 글이나 포스팅하고 당분간 블로그도 쉬어야 합니다.

전도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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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

오랜 역사를 두고 있는 말 ‘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는 말이있다. 이 말의 기원은 언제 어느 왕조때 생겼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돌이켜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로 여겨지지 않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주종관계 즉 하인과 지배계층이 연상되고 국가의 시대상으로 보면 양반과 상놈이 공존 하였는 그 극치 시대인 조선을 연상하게 하는 말이다.

조선시대의 조선의사상의 주류인 선비문화를 형성 하게한 지금 우리가 존경한다는 고매하다는 이황 그리고 이율곡님 송시열님을 비롯한 역사에 조선의 정치 철학 문화를 일깨운 분들 따라서 야단스럽게 포장해서 우리들에게 존경심을 가지게 하나 나는 그리 존경하지 않는다. 아내는 남편을 닮는다더니 내 아내는 여인들 대다수가 훌륭한 분이라고 흠모하여 여자고등학교 교정에 상을 만들어 두기도 한 신사임당을 바람직한 여인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의 지론은 그 당시 시대상으로 볼 때 시가(媤家)뿌리치고 아이대리고 친정에가서 살았고 남편홀로 두게 한 아내요 따라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지않았는 며느리를 머 잘했다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알릴것이 머며 후세에까지 떠 받들 것이 있나는 주의다.

나는 위에 열거한 분들에 대한 생각은 그들이 중국의 주자학인가를 조선에는 성리학이니 하며 조선의 백성들에게 그것의 노예가 되게 하였으며 양반들이란 특수계층을 만들어 인간이 먹고사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인데 그것에는 손끝도 놀리지 않고 지배계층이 되어 군림한 세상에 드문 사상이 국가의 근본이 되게한 사람들이라고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하며 살았다. 그때 나온 말이 아닌가 한다.

의관제복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정자에서 시나 읊조리고 바둑이나 뜨면서 아니면 착하기 그지없는 아랫것들 착취하여 호의호식 거드름 피우면서 주색에 빠져 흐느적거리면서 지나다가 보니 가세가 기울어지고 폐가 망신한 시절에 그보다는 가볍게 흉내나 내던 당시 소위 말하는 양반들이 즐겨 하였는 자기 채찍질하는 소리였을 것이다.

도끼는 그 당시 연료생산에 중요한 도구였다. 그런데 얼마나 안쓰고 비맞고 얼리고 도끼터에 방치해두면 그자루가 썩겠나. 그토록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개을리 한다는 것이다.

비유는 조금 방향이 다르지만 요즈음 우리나라 신정부가 들어서고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가끔 이 고사가 연상되어 쓰다가보니 서론도 길고 말도 어눌하다. 따라서 글도 별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다.

똑똑한 국민들이 엉터리지도자를 쫓아내고 들어선 신정부인데 많이 달라질려는 조짐들이 보이는것 우선 눈으로 많이 보니 즐겁다. 곧 너무나 좋은 나라 우리가 평상시 바라고 바랐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우받고 사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고싶은데 그런데 이제 불과 두달도 되지 않았는데 민노총인가 그 무시무시한 노동자연맹이 총 파업을하고 비 정규직이라고 명명한 저소득 월급자들이 빨리 공약 실천하라고 수만명이 똑 같은 옷 맞추어입고 거리로 나와서 정부를 압박하는 것도 보인다.

보기에 그리 가난하고 불쌍한 모습이 아니다. 정부는 아직 각료임명도 다 못한 시점이고 당선된 대통령은 인기영합에 도취되어 그것을 즐기는것 같이 보이고 따라서 좋아한다는 여론이 80%대에 육박했다고 희희락락하는데 그것을 보고있는 국민들도 도취되어 즐거워하는 자들이 많다.

그것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밀려오고 있다. 선거때 어찌되던 당선만 되자고 내걸었던 것 그 많은 공약들 다 실천하여야 하는데 그러면 나라는 그분 재임기 5년이야 별탈 없겠지만 그만두고 난후 10년쯤이면 지금 우리보다 한참 못한 필리핀이나 베트남처럼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승리에 도취되어 흥청대다가 도끼자루는 다 썩어 빠져서 못쓰게 된다 말이다. 그래 그것도 알았다 그때 말한 그것도 등등 허장성세 부리다가 거지나라 된다 말이다. 그리고 인기는 물거품과 같은 것이다. 너무 도취 되어도 않되고 믿어도 않된다.지금 국내 외 정세는 역사이래 가장 어려운 시점이아닐까 여겨지는데…

 

 

 

 

어찌 이런나라가 되었나, 이런 세상이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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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나라가 되었나 이런 세상이되었나.

참 황당한 사건이다 잠시의 시끄러운 소리로 짜증이 나서 아파트외벽에서 외줄에 메달려 일하는 작업자 밧줄을 끊어서 죽게 했다니, 또 바로 그다음날 대학교수 한사람은 자기에게 전달된 소포를 풀었다가 사제 폭탄으로 큰 부상을 입고 다행스럽게 죽지는 안했다고 한다.

세상에 어찌하다가 이런나라 이런 세상이 되었나? 너무 황당한 좀 특이한 상식으로도 이해가 되지않는 일들이 요즈음 보면 심챦게 일어나서 내가 비정상이 아닌가 내 사고의 기준을 고쳐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높은 건물에 줄하나에 매달려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어지러워서 현기증이 날곳에서 작업을 단지 자식 그리고 생활을 위해서 매일이다 싶이하는 험한 작업을 하는 사람 보통인들은 그 모습을 보기만해도 안타깝기도 하고 안 스럽다

얼마전에 우리아파트에도 도색을 다시 하느라고 물 청소를 하고 칠하고 하였는데 줄에 매달려서 작업 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마음이 조마조마하여 보고 있다가 마침 내 앞창에 왔길레 박카스한병을 주었다 그리고 일당이 얼마나 되나고 물었더니 한20만원된다고 하였다.

예부터 내려오는 말 사람은 험한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마음이 거칠다는 말이있다. 그러나 그사람의 말과 행동이 너무나 사근사근한 것에 내 고정관념이 얼마나 독선적이였구나 하며 조금은 미안하였다.

그런데 생명을 잃을 것인 데 생명줄을 끊어버린다니 그 나쁜자 이때까지 무얼 먹고 어떤곳에 살았고 누구와 무었을 하며 사는 놈인지 세상에 이럴수가… 5남매와 아내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쓴기사를 보니 글쎄 아이들이 울지않는다고 하였다 엄마가 너무 슬퍼 할까봐 울기를 멈추고 있다는 어린것들의 말이 너무나 가슴 아리게 한다.

또 연세대학교수에게 폭발물을 보낸자는 그 교수의 강의를 듣고 논문을 써서 석사가 될려고 하는 지식인이라고 하였다. 무얼 배웠고 어떤 가정에서 그런 놈이 글쎄 대학원이라는 최고 지성들이 연구하는 곳에 다니게 되었는지 자기가 강의를 받고있는 교수가 아무리 밉더라도 할짓이 있지 폭탄을 보내서 죽거나 병신이 되어도 좋다는 심산으로 그런짓을 했다는 것이 아닐까?

무슨 변명을 해도 그것은 정상인 아니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막살고 있는 옛말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로 표현될 자도 그런 행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이 어찌 이래되었나 이 나라가 어찌 이래되었나 역사를 보면 나라 지성인 또 지도자의 기준이 도덕과 품행을 기준으로 수천년을 지났다. 우리의 학문기준은 맹자 논어 사서 삼경 노,장자학 등 인간본연의 자세가 어느 정도 반듯하냐가 지도자의 덕목으로 삼고 지났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무엇을 갖춘자 어떤 사람이 지도자가 되며 이나라 지도층을 이루고 있나 그렇지 않다 많이 달라져있다. 모든 것이 경제논리에 입각해서 그것에 연연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있다.

따라서 그것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도덕은 감추어지고 인간성은 비뚤어진 행위를 해도 그것을 극대화시키면 모든 흉허물은 묻혀지는 세상이 되어서 이런세상이 나라가 된 것이 아닐까? 참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왜 사나하는 말이 있는데 위에 두 사건은 최근에 일어난 한 예이다. 이보다 더한 일을 저지르고 그와 유사한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건물을 만든 것은 건축자재와 사람들의 기술이고 첨단 장비를 만드는 것은 첨단기술과 역시 첨단기술로 만들어진 부품의 결합이다,

사람을 만드는 것은 교육이다 그리고 반듯하고 그런 사람들을 만드는 세상을 가질려면 10년도 안되고 적어도 반세기 50년은 되어야될 것이다 그런데 지난동안 이토록 망가트려놓은 나라, 사람이사는 세상을 다시 만들자면 하루속히 우리교육부터 바꾸어야 할것이다. 전국민 학사만들기 교육 돈많이 벌면되는 교육으로 이꼴이되었다.

 

 

너무 급하게 서두르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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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하게 서두르는 것 아닌가요?

새 정부 출범하고 아직 한달이 안되었다. 이제 겨우 국무총리가 국회 인준을 받았다 그러나 세상 모든 일은 인사가 만사라는데 인사 다 갖추자면 갈 길이 까마득하다 각료는 이제 시작이다. 따라서 각 부처장관도 전정부의 장관과 함께하고 있다 그런데 전 정부와 새 정부는 그 뿌리부터가 너무나 다른 이쪽 들과 저쪽 산에서 자란 세력들이다

따라서 국가요직 거의가 바꾸어져야 할 것이나 이제 겨우 청와대 면목을 갖춘 상태이고 아직은 어수선한 시점이다. 이제 총리의 제청을 받아서 대통령은 각부처장관 물색해서 국회의 인준을 받아야 하는 등 할 일이 너무나 많다 그런데 요즈음 보면 연일 하루 한 두건씩이다고 하도록 그리 바쁜것도 아닌 왕청스러운 할 일들이 발표되고 있다.

북한이 미사일을 손 다음날 북한과 민간접촉을 허용한다, 또 지난 정부에서 있었는 방위산업비리를 재조사한다. 또 저 지난 정부 때 말썽도 많으며 심혈을 기우려 만들어진 4대강사업을 재조사한다고도 하였다. 또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하라고도 정부투자업체부터 바로 시행하라고 하고 있다.

그런 것 보다 우선 시급한 내 정부인사부터 갖춘 다음에 신정부의 색갈이 전과 다르다고 의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우방국들과의 소통부터 그 다음 헝클어져 있는 관계개선부터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하게 대통령이 탄핵되어 정권을 잃어 야당이 되어서 분함을 이기지 못한 상태의 과거 새누리당 지금 자유한국당 그러나 앞으로 많은 협조를 얻어야 하는 그들과의 관계개선 등 할일이 너무나 많다.

그런데 그것부터 좀 갖춘 다음에 하여야 할 것 같은데 이것도 하겠다 저것도 하겠다는 식으로 발표했다가 그 후유증을 어찌 감당 할까 걱정이다. 중국의 등소평이 말한 도광양회가 떠오르는 시점이다. 내가 어느 정도 실력이 갖추어 졌을 때 나타나겠다는 그런 조의 말이다.

이제 바로 대통령이 되어 선서를 한 시점이고 미국 일본 중국 등 우리와 긴밀한 우방도 이 정부가 어떻게할까 궁금해하고 있는데 그들과 얽힌 사드문제, 위안부문제, 무역문제, 북한핵문제 등으로 껄끄러운 것들 한 국가씩 풀어가면서 조용조용하게 차분히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다.

세상의 일은 선후가 있다. 과거 정부에서 잘못되었다고 여겨 반대하였으나 이루어진 국책사업들을 재조사한다는 것 또 미국이 선두에서 유엔차원에서 핵개발제재를 하고 있는 북한을 우리는 비록 작은 것이지만 물고를 튼다고 하는 것은 이제 한달도 안된 정부가 서둘러 한다는 것은 잘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세상일들은 선후가 잘되어야 쉽게 풀어지고 일하는 방법도 주변 것들과의 조화를 이룬 후 준비를 철저히해서 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마구 성급하게 서두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또 지금 세상은 글로벌시대여서 주변 여러가지의 사정들을 잘 고려해서 해야 잘되고 또 그 성공이 쉬운 세상이지 이것도 저것도 마구 벌려서 그 감당을 어찌할려나 싶으다.

잘되어서 온국민이 더 행복해지고 싶어하는데 이끌어갈 정부가 어려워지고 곤경에 빠져서 기대에 차지 않으면 어찌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이글을 쓴다. 비정규직 문제도 그렇다 정말 잘못 정착된 제도는 틀림없고 해결되어야 할 문제는 맞다 그러나 차분히 조용 조용히 조금씩 가능한 곳에부터 해결 해야지 마치 바로 몇 달내에 전국 국가 투자업체는 물론 곧 민간 업체까지도 없애겠다는 것처럼 여겨지는데 그렇게 쉽게 해결 될 것이면 전 정부는 왜 그리 못했을까 오랫동안 관행이다 싶게 정착된 제도다 따라서 그 공과 과도 있다.

그렇게 되었을 때 가뜩이나 공산품가격이 올라서 걱정인데 그 인상폭 모두가 우리 생필품 가격에 반영된다면 그게 그거 아닐까 한다.

우선 급한 불 새정부의 색갈이 먼지 의심하고 있는 미국과의 신속한 관계확정, 오래 묵은 위안부문제도 문제이지만 한국이 전쟁나면 피난민도 선별해서 받는다는 등 너무 불쾌한 소리만 하는 일본과도 서로 돕는 인국으로 만들어야 할것이고, 사드 배치문제로 치졸하게 무역보복을 하는 등 조폭 같은 중국과의 관계개선 등등 그리고 정부 각 부처의 인사 다 갖춘 다음 충분한 검토 후에 결정된 것들 성공 가능성이 있는것 하나씩 천천히 잘못된 것 바로잡고 새로운 것 시행해도 될 것이다.

우리국민들은 하나같이 이 정부가 반드시 성공하여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우선 인기영합에 몰두하고 듣기 좋은 소리로 마구 떠들어 인기가 올라가는 것은 싫다. 지난 정부의 현란스러운 말 잔치에 신물이 났던 일들 아직은 잊지 않고 있다.

 

 

 

갈길 바쁜 정부 웬만하면 도와주자.

¡¼¼­¿ï=´º½Ã½º¡½È«È¿½Ä ±âÀÚ = À̳«¿¬ ±¹¹«ÃѸ® Èĺ¸ÀÚ°¡ 24ÀÏ ¿ÀÀü ¼­¿ï ¿©Àǵµ ±¹È¸¿¡¼­ ¿­¸° ±¹¹«ÃѸ® ÀÓ¸íµ¿ÀÇ¿¡ °üÇÑ Àλçû¹®Æ¯º°À§¿øȸ¿¡ Âü¼®ÇØ ¸ðµÎ¹ß¾ðÀ» Çϱ⠾ռ­ °í°³¼÷¿© ÀλçÇÏ°í ÀÖ´Ù. 2017.05.24. yesphoto@newsis.com

이제 많은 사람들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큰 업적을 이룬 사람 즉 명성이 있는 사람을 아름답고 멋지게 모두들 포장해서 알리므로 나쁜 점은 보이지 않지만 세월이 지나면 하나씩 둘씩 폭로되어 이때까지 성인군자 같은 사람이 슬슬 치졸하고 파렴치한 사람으로 되는 경우가 많이있다.

미국의 사상가 왈도 에머슨은 “사람들은 인격과 명성을 동일시하고 혼돈 하기쉽다. 인격은 그 사람의 내면에 감추어진 마음의 자태이나, 명성은 사람 됨됨이를 남이 마음대로 판단하는 외부적인 소리에 불과하다.” 고 말했다.

유명하다고 알려진 인사들도 추악한 일상이 명성만큼 크게 있는 이들이 많이있다.

세계인들이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신화 같은 대통령 미국의 존 F케네디도 그 이면에 동물과 같은 성욕 저급하고 추잡한 욕망의 동물에 불과한 사람이다 고 하는 것을 어느 글에서 보았다. 그러나 여러 매체에서 연기(?)를 잘해서 우리가 알기로는 너무 위대한 사람으로 아직도 추앙 받고 있다. 그의 부인이 그가 죽고 얼마 후에 그리스부호 오나시스에게 개가했을 때 나는 참 이해하기 어렵다고 여겼더니 그녀의 행위가 남편의 도덕성과 관련이 있었는가 한다.

근대 최고 지성으로 여기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인간 회복을 외친 자연주의철학자 장쟈크 루소는 세탁부 출신 여인 테레즈 르 봐쉐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5명을 모두 고아원에 내다 버렸다 고한다. 그것도 아이들 생년월일도 모르게 차례로 내다버리고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관심조차 갖지 않았다는 비정한 인간이였다 그런 인간이 무슨 인간회복 이냐?

세계인들이 입에 유명인으로 오르고 인류에게 많은 공헌을 한 얼마 전에 죽은 스티브 잡스도 우리가 알기보다는 너무나 치사한 사람이다. 연인들에게 남자로서 치사한 짓을 많이 했고 동료들을 수시로 배신했고 그 후는 어떻게 되었는지 관심도 갖지 않았다고 한다. 낳아준 아버지 조차도 이웃 아저씨보다 못하게 여기는 비정한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도있다.

또 동양에서 만인의 입으로 회자하는 제 나라를 일으킨 여상(강태공)은 찌들어지게 가난해서 끼니도 못 이을 때 남편이라는 사람은 그러나 가정을 거들떠 보지 않아 못 견뎌 떠나간 자기본처를 나중에 왕이 되어 있을 때 초라한 모습으로 도움을 청 했으나 매몰 차게 박대하고 길바닥에서 죽어도 거들떠 보지 않았는 비정한 사람이다.

주욱 나열 하자면 한이 없다, 전 미국 대통령 보기만 해도 너무 멋쟁이 클린턴의 르윈스키사건, 프랑스 사람 IMF 총재 했던 스트로스칸의 성추행사건, 고인이 된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 중에도 퇴임후에 부끄러운 이야기들이 나타난 분이 있었다. 그중 한 분은 죽을 때까지 자기명성에 흠이 될까봐 인정조차 하지 않고 죽었는데 최근에 감추어져서 일생을산 그분의 자식에게 상속을 해주라는 법원판결이 있었다. 그 감추어진 자식 그분 끔찍스러운 일생을 산분이다.

지금 나라는 전임대통령이 탄핵되고 새로운 세력에서 대통령이 되었다. 전 세력들이 잃어버린 권력에 대해서 몹시 아까워하고 두고 보자고 벼르고있다. 어제부터 법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지난 동안 가족들의 쪼잔한 일상들까지 까발리도록 나쁜쪽으로 발달된 우리나라 청문회 관행으로 나름대로 잘살았다고 명성 있는자들의 추악함이 합법적으로 국회에서 까발려 지는 것을 우리는 지겹도록 보아야 한다.

모든 명성 뒤편에는 반드시 추악함도 동반한 것 같다. “죄 없는 자 있거던 이자에게 돌을 던지라” 고 한다면 어느 누구 한 사람인들 던질 자 있겠나 마는 명성과 추악함 즉 공과 과는 악어와 악어 새 사이,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 아닌가 한다. 공이 크면 그것으로 봐주고 또 오늘의 명성이 이루어지기까지 과정에 과는 오늘을 있게 한 공부일 수도 있다는 것 해아려 주기도 하자. 그리고 갈길 바쁜 정부 웬만하면 도와주자. 국민들은 지금보다 빨리 행복하고 싶으다.

 

 

 

…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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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한다.

뛰어난 사람은 없고 표 주고 싶은 사람 없네. 그래도 투표는 반드시 해야한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우리는 잘못해서 이고생을 한다. 본인은 감옥에서 ‘세상에 이런일이라고’ 할 고생을 하지만 국민들은 아까운 4년을 뒷걸음질 치기만하는 나라에서 민주국가의 대통령이 아닌 군주시대 여왕 같은 대통령을 보면서 분통터지기도 했으며 많은 고생을 하면서 보냈다.

지금 돌이켜보면 누구 나무랄 것 없고 우리모두가 잘못 했다. 처음 여자 대통령을 만들고 나니 세계 여러나라에서 한국이 여자 대통령을 선출했다고 하면서 진심어린 칭찬도 들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된 대통령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

나 또한 그때 후광이란 죽은자를 추앙하는 일종의 사이비 종교 같은 것인데 그것이 효험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고 또 그렇게 믿음을 가지게한 그분은 40여년의 많은 세월이지나고 대체적이었던 나쁜 생각은 잊어버리고 좋았다고 여겼던 몇가지, 경제부흥을 일으켰던 생각만 남아서 그것에 빠진 이나라의 시대감각 없는 세력들이 만들어낸 대통령 과연 저분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퇴임할 수가 있을까 하는 염려를 했었다.

민주국가의 통치자인 대통령은 많은 인생 경험을 가지고 그것으로 인격이 형성된 분이 국민을 생각하는 분, 글로벌국제정세에 조화와 타협으로 임할 사람, 그러나 내 국가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수모도 감수할 사람이 여야 하는데 박대통령은 자랄 때 아버지가 하시는 모든 것을 보고 때로는 국민들의 저항으로 불쾌해 하시는 모습도 보았고, 각하님 어머니에게 영부인 하며 굽실거리는 곳에서 모두가 공주님처럼 받들어 모심을 받고 20여년을 자랐고, 가정이란 것 그 골치아픔도 겪어보지 않아서 세상물정 모르고 지난 사람이기에 나는 이 선택은 잘못하는 것이다고 여겼으며 그후 재임 중에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그리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할 수 없는 여인으로만 보여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나라의 수구언론들이 한 여러 기사들, 외국 방문 후에 한 여러 칭찬들 그러나 그후에 별성과 있었는 것이 어느 것이었는지, 국내에서 창조경제니 무슨 혁신이니, 산업단지를 만들어 어쩌고 하는 것, 규제를 풀어서 기업하기 좋은나라 만든다면서 한 여러 정책들, 그래서 얻은 효과는 무었인지, 일자리 만들어서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신나게 한 것이 있었는지, 빚 많이 지게해서 집사게 해서 지금 어찌되었는지…. 등등 지금 돌이켜 보며 뉘우쳐야 할 것이다.

언론은 제삼의 정부라고 한다 민주국가의 언론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언론들 그행위를 잘했는지?

또 지금까지도 아무 잘못 없는 우리대통령을 구출해내어야 한다고 하는 이나라에서 최고라고 여길 학력과 경륜을 가진 어처구니 없는 분도 많은데 그러면 대통령이 무엇을 이보다 더 잘못해야 벌받는지, 돈 한푼 안 챙긴분 오직 나라만 위해 산 혼자뿐인 여대통령 이라고 하는데 국민 90%이상이 나쁜 대통령, 따라서 그만두라고 하는 그 모두가 그분들 말과 같이 좋은 대통령이고 지금 사법부의 재판과정이 잘못되고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그토록 바보멍청이만 살고있는 나라란 말인가? 아직도 그 기초적인 것도 구분 못하는 세력과 국민이 많이 있는 이 나라에 또다시 대통령을 선거 하는 선거일이 닥아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치 복권당첨을 믿고 복권사는 것처럼 여기는 입후보자들이 있다. 그 중에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말들을 주변에서 자주 듣고 내 역시 골라내기 어렵다.

어떤후보자 말, 누구는 피만 모으고 또 누구는 광 두개 가진자라나 그러나 나는홍단을 할거라나 하던데 대통령선거가 고스톱인지 ㅎㅎ. 이것도 저것도 골고루 들춰내어 내가 다 해주겠다는식의 그많은 공약들 때문에 본인은 물론 국민들은 즐겁기는커녕 등골이 휠것이다. 일국의 대통령 하겠다는 분들이 15명이나 되는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나는 내 의무이행을 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중에 마음에는 덜들지만 한사람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그후 국민들 우리도, 언론도, 속았던 경험 잊지 말고 함께 지혜를 모으면 잘 될 것이다.

하기사 많은 전직대통령을 우리가 뽑았지만 그중 한사람도 그분이… 라고 여길 사람 없다 그래도 대한민국은 오늘 이리봐도 저리들추어 봐도 세계에서 20위안에 잘 살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머? 걱정이 태산 같다고, 세상에 고민 없고 어려움 없는 삶이 어디 있나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고 국가도 그렇게 유지되고 국민이 지혜로우면 발전하는 것이다.

너무 큰 염려하지 말고 지금처럼 지혜롭게 선거에 임하자.

 

 

 

 

세계 속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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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서 우리가 자리한 위치.

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사이에 끼여있는 반도국가인데 그것도 요즈음 반 쪼가리가 되어 볼품이 없다. 그런데 크기로 따져보면 중국은 약960만평방km이고 한반도의 44배다 일본은 38만평방km그렇지만 일본의 해양 면적은 중국보다 3~4배 나 크다 그에 비해서 우리는 너무나 작은 나라다. 또 우리국력에 큰 도움을 주는 나라 미국도 거리는 멀지만 실은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나라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여서 사실은 중국 일본 미국 사이에 끼인 한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랬는데 얼마전에 중앙일보 어느 기자가 쓴 것인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미국이고 하면서 국가순위를 알리는 기사를 보았다. 미국이 1위고 주욱 내려가서 우리나라가 11위라고한다. 그 선정 기준이 정치적, 시민권리, 경제여건, 군사력, 첨단기술력, 등이 포함되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사가 발표를 했는데 유에스월드리포트가 펜실바니아대 와튼스쿨, 글로벌브렌드 컨설팅업체 BAU와함께 세계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된 것이다고 한다.

상세한내용은 1위가 미국이고 2위는 러시아, 3위중국, 4위영국, 5위독일, 6위프랑스, 7위일본 (세계3위경제대국 첨단기술강국), 8위이스라엘(800만인구에도 강력한 경제력과 높은 교육수준), 9위사우디아라비아, 10위 UAE(아랍에미리트) 그리고 11위에 한국이라고한다. 우리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2016년말기준 세계6위 무기수출국 등이 참고되었다고 하였다.

이것을 보면서 간혹 12, 3위 무역국이니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너무 모르고 지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따라서 우리들의 생각도 좀 다르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세계사람들이 이렇게 강국으로 본다는 것이고 생각을해보면 이해가 충분히 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우리는 걸핏하면 선진국은, 또 세계복지국가는, 하면서 불평을 자주하였는데 선진국 또는 잘사는 나라라고 하면 스웨덴, 덴마크도, 노르웨이, 네델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을 걸핏하면 들먹이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형편없는 나라인 것처럼 여기는 말도 하고 인식도 그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 것 같은 감을 자주 가진다. 그때마다 나는 우리가 우리를 너무 모르고 하거나 또는 너무 자학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자주하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확 바꿀 것이다.

노르웨이 인구는 470만이고 GDP는 99,000불, 덴마크는 인구가 560만이고 GDP는 55,000불, 스웨덴은 970만 GDP는 51,000불이다. 네델란드는 인구16,000만 GDP는 45,000불이고, 세계경제중심이라는 독일이 대학 진학율이 28%이고 덴마크는 41%이나 우리는 78%다. 이수치는 2012년에나온 대략적인 수치 몇 해전의 수치이나 인구와 소득도 그후 별로 많이 다르지는 않다.

인구가 500만 정도면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합한 정도다 그런 나라를 그정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고 남북이 갈라져서 대치하고 있어서 군사문제로 어려워하는 우리와는 비교 할수 없다. 우리는 그 10배정도인 인구가 5000만이 넘는나라고 경제력으로 12, 3위하는 나라다. 그런 나라에 비하면 대국이고 GDP는 조금적으나 30,000만불이다. 그러나 물가를 고려해야 할것이고 그리고 어느 통계를 보니 국가치안이 가장안전한나라 어린이가 안전한 순위는 OECD국가중에 7위라나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는 세계 상위 국가이다고 하는 그런 통계도 보았다.

이런 것 종합해보면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이고 따라서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곰곰히 모두가 생각하여야 할 때이고 따라서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대입해보면 우리나라 좋은 나라이고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할 것이다. 그런데 국민 행복도는 OECD국가중에서 하위라고 하니 우리들 관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치쪽에 교육쪽에 노동관계쪽에 간혹 불만스러운 모습들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미국에도 걸핏하면 총격사건 방화사건 인종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미국에 빈부격차는 우리보다 훨신 심하다. 행복도가 항상 하위고 살기 어려운 나라로 여기는데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하면 그것이 올라갈 것이다. 흔히 말하는 목에 힘주고 어깨 펴고 뻐기며 살아야 할 것이다. 행복은 행복하다고 여겨야 행복해 진다고 하는데….

 

 

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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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계획에 없었는 조기 대선판에서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대통령궁이 왕궁인줄 알고 제왕같이 행세하던 대통령은 파면도 당했다. 죽은자의 영혼이 정치 할 것이라는 것은 말이 아니나 그것을 믿었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얼마나 허무하였는지를 보았다. 그리고 세상만사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기는 어렵다. 오랜기간 동안의 살아가면서 얻은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야 된다는 것을 배웠고 사람들 또한 교육과 많은 동종의 일로 겪은 경험들로 그 어떤 부문에 유능해 진다는 것도 배우고 있다.

요즈음 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보면 예전에 군주시대 전쟁터에 장수가 하는 행위를 마구 해대면서 그것 잘하면 승리하는 것 같이 보인다. 그래서 상대 어느 누구를 골탕먹이면 이기고 대통령이 될 것같이 여기며 온갖 흉측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삼자 즉 국민들(유권자)이 혐오스럽게 여기는 저질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별거 아닌 것 가족들의 사소한 것을 들추기도 하고, 당선이 되면 내돈 아니니 국고를 낭비할 공약들을 마구쏟아내는 것도 보고 있다. 또 미세먼지로 숨쉬기가 버거운데 이것을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이는 내가 정치판을 바꾸어 보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잠시 대표로 있으면서 애써서 키운 당을 조금 섭섭하게 한다고 탈당하여 노구를 이끌고 출마한다고 하더니 국민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라고 하면서 일주일이지나고 사퇴하더니 한솥밥을 먹으며 애쓴 정당의 후보자를 험담하는 원로로 대접받을 경륜과 나이를 가진 이상한 사람도 있다.

나같이 별거 아닌 사람이 보기에도 이상하게 보이고 수준이 낮게 보이는 행위들을 하는 사람들이 한나라의 통치자가 되려고 하는 꼴들을 보고 있으면서 나는 거기에서 또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동물과 사물들이 제 기능을 발휘 할려면 하루이틀 잠시 만에는 하도록 그 기능이 발달되지 않는다. 사람은 물론 동물들은 많은 기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기능이 커져서 제 기능을 발휘할수 있고, 요즈음 수집가들이 애장하는 돌도 사랑스러운 것이 되자면 많은 세월동안 깍이고 딱여지고 해야 빼어난 수석이 된다.

예전에 뛰어난 장수는 힘과 부하를 통솔할 힘이 있으면 상대편을 제압하고 전쟁에서 이기고 잘하면 나라를 창업 하기도하였다. 그렇지만 지금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하는 것이다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 경합자를 말로 골탕먹이는 것보고 국민이 너가 이겼으니 나는 너를 선택하겠다고 하지는 않는다.

또 어떤 계층에게 많은 덕을 보게 해준다고 국가돈 퍼주겠다고 해서 국가장래 걱정하지 안는 비 상식적인 공약에 현혹되어 당신을 지지하겠다고 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가 버거운 날이 많아져서 정말 골치 아픈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의 주원인이 중국이다는 것 그런 연구결과도 있고 그것이 주된 원인이다는 것 알고 있는지 오래다. 그러나 그것은 중국자기나라도 우리 보다 더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이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별도리가 없다. 그 원인은 결국 국가부강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우리가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해결하겠다니 그런 허황한 소리를 하는데 그걸 믿는다는 것은 바보다. 숨쉬는 공기문제는 선진국들이 많이 이웃하고 있는 유럽도 우리만큼 골머리 아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10년전보다 너무 지혜로운 국민이다는 것 알아야 한다. 자질미달대통령을 평화적으로 파면 시키게 한 그런 국민들이라는 것 보았으며 그래서 얻은 기회인데 내가 이래서 될까 하는 자기반성을 매일 해보고 또 마치 복권시장에 너도나도 복권사서 당첨되면 횡재 하는 식으로 출마해서 작단을 하는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라의 대통령은 복권 당첨되는 식이 아니다 똑똑한 국민들이 선출하는 것이다.

자질미달로 쫒겨난 전직대통령 집 앞에서 “마마님!”하며 울부짖는 그런 무식한 조선 시댄 줄 알고사는 국민은 이제 몇 안된다. 대통령이 될 경륜을 가진자만이 국민들 똑바로 알고 나를 알려야 당선된다.

 

 

 

국민들 바보 되기를 바랐던 전 정부들.

광주

나쁜 정부일수록 국민들을 바보 만들려고 한다. 지난 세월 동안 우리국민들은 나쁜 정부들 때문에 바보가 된 적이 자주 있었다. 그들이 가진 권세를 확장하거나 연장하거나 욕심을 채우고 싶은 생각이 있으면 그때 마다 북쪽 공산주의 놈들이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하면서 곧 쳐 내려올 기미가 보인다고 하면 6,25전쟁을 경험한 국민들은 그렇게 믿고 그래 될 까봐 겁나서 시키는 대로 다했다.

자유당 정부 때 그 핑게로 당시 대통령 정적도 용공분자 즉 공산주의자로 몰아 부치니 국민들은 그렇게 알았다 그때 이승만 대통령의 정적은 간첩이라고 하여 사형되었다. 나는 그때 중학교에 다닐 때였는데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될려고 출마해서 차점을 떨어졌는데 세상에 그런 사람이 그렇게 속이고… 하였고 국민들은 그렇게 믿고 살았는데 몇해전에 그게 아니다고 후손들이 재심소송으로 복권 되어졌다.그러나 인걸은 억울하게 죽었고 무심한 세월만 흘러서 이제 무죄가 되면 머하노.

그 당시는 나라의 일들 알수 있는 창구는 신문뿐이고 농촌에 살고 있는 사람이 서울 가는 것 지금 남극이나 그린랜드에 가는 것 정도로 여기는 시대에 외부 소식을 알수도 없고 그 신문도 100여호가 살고 있는 동내에 한 두집만 보았는데 그것도 정부가 시키는 데로 즉 정권잡은 권력자 뜻에 거슬리는 것 쓰면 이런 저런 구실로 압박을 하였고 정부의 뜻을 면장 동장에게 그렇게 시키면 속으로는 그게 아닌데 싶어도 그런 말 하면 불이익 당할까 겁나서 시키는 대로 국민들에게 이야기하였다.

일본시대를 36년간 그렇게 살았던 후 10년이 될 즈음이니 그럴수 있었다. 그러나 그후 20여년이지난 박정희군사정부 때도 지식인들 학생들이 세상 돌아가는 것 알고 이래서는 안된다고 권력을 가진 집권자에게 반항하면 바로 무슨 간첩단사건 하면서 정보부에서 발표한 것 신문들 활자 중에 가장 큰 글자로 시커멓게 무슨무슨 간첩단사건이라고 하여 국민들 기를 팍 죽여버린다. 그러면 도시서민들 지방에 살고 있는 국민들은 “저런! 저런!….” 하면서 그게 입으로 입으로 전해지고 그리고는 재판을하여 많게는 10여명도 감옥에 가고 그중 한 두명은 사형을 시키고 하였다.

그후에 그런 방법으로 수차례 쓰면서 권좌에 있었던 박정희 정권이 무너지고 그 다음 번 전두환정권 초에 광주 사태 때(지금 광주 민주화운동 이라고함) 나는 대구에 살았는데 광주 금남로, 전남대학교, 또 어디 하면서 예비군무기창고에 무기를 탈취하여 북한에서 지령을 받고 내려온 간첩들과 합세해서 경찰서를 습격하고 몇사람을 죽이고 하더니 드디어 공수부대가 진압하려고 출동하였으나 무자비하게 발동하는 무리들이 탱크를 빼았아서 몰고..… 하며 무법천지고 공산당 빨갱이들의 천지가 되었고 그 배후에는 야당 지도자 아무개가 어쩌고 하며 광주는 북괴들의 소굴로 여기게 하였다.

나는 그때 대구에서 회사생활을 하였는데 그런줄 알고 친구들과 저녁에 약전골목 돼지잡고기 집에 자주 갔는데 모이면 광주는 빨갱이 천지로 알고 지났는데 그후 많은 세월이 흐른 후 정권이 바뀌고 그게 아니고 민주화의 시발이고 광주5,18어쩌고 할 때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세상에 이럴수가 이렇게 국민을 속일 수가 있을까 싶었고 기가 찼다. 그러더니 지금은 그것은 권력욕에 사로잡혀 눈이 뒤집힌 몇 사람들의 농간이였는 것이 사실로 되어 광주는 이나라 민주화의 성지가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보니 박근혜 대통령되고 얼마되지 않아서 십상시니, 정윤회 사건이니…., 하더니 박근혜대통령은 찌라시니 어쩌고 하면서 그런 것을 폭로한 그때 청와대 무슨 참모들과 조응천이라는 분이 그때 면직이 되었는데 나는 그때 조응천 그 사람이 아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요즈음 박 전대통령과 최순실사건을 보면서 나는 조응천 그분에게 많이 미안하다.

그때만이라도 바르게 평가되어 바로 잡혀졌다면 오늘과 같은 대통령파면 그리고 구속이 되고구치소 생활하는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이런 국가적인 수치와 소요도 없었을 것인데 참으로 아쉽다. 이토록 나쁜 권력자는 국민들을 속이고 감추고 언론을 매도하고 하는 것이다.

그후 결국은 그로인해 최후도 맞아서 비참하게 된다. 지난 동안 그런분들을 돌이켜보면 하나같이 전직 대통령으로의 존경보다는 지금 어느당 대권주자 우악스러운 말 잘하는 사람 말과 같이 허잡한 사람으로 여김 받고 지나고 있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왔다 이기회에 잘해서 다시는 바보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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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자도 헷갈리게 하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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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글 너무 어렵습니다.

우리는 흔히 글자수도 적고 쉽게 배운다고 하지만 깊이 들어갈수록 어려운 게 한글이다. ㅔ 와 ㅐ, ㅖ 와 ㅒ는 같은 발음인데 왜 두개가 있는지 하나가 없으면 될 터인데, …에게, 애국심, 세월, 새해. 참새, 세계, 새로운, 등 왜 구분해야 하는지 가방을 메고 인지, 매고 인지, 김을 메고 인지, 매고 인지, 헷 갈리고, 궁물 이라고 발음 하면서 국물이라고 쓰고, 어느 분이 말 한것을 보면 초등 일학년 교제에는 일찌기이 라고 되어있고 이학년 교과서에는 일찍이 라고 되어 있다고도 한다.

며칠이라고 쓰기도하고, 몇일 이라고도 쓴다 머가 맞는지…  또 위치 이동이 있을 때 없을 때, 개가 쫓아와서 할때는 ㅉ 이고 민족의 얼을 좇아서 일때는 ㅈ 이라고도 한다.  왜 이렇게 구분 해야 하는지 내 생각에는 ㅔ, 와 ㅐ, 는 한가지로 통 일하고, 쫓아도 발음대로 썼으면 한다.

갑자기 생각이 안 나나 글 쓰다가 보면 그런거 많다, ‘않 나나’ 도 안 나나 인지, 않 나나 인지, 나는 무식해서 되는 되로 쓴다. ㅖ와 ㅒ,도 왜 구분 해야만 하는지 한가지로 통일 해도 된다.

요즈음 세계화가 되어 외국인들 많이 와서 우리와 같이 살고 있고 유학생들도 수십 만 명이 되고 귀화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또 인도네시아 찌아 찌아 족인가는 한글을 상용어로 쓰고 있다고도 하였는데 우리 한글 학자님들 쓰기 편하고 좀 쉽게 지금보다 착오될 확률이 적도록 고치시면 안 되는지…

내 생각에는 ㅔ와 ㅐ, 또 ㅖ와 ㅒ,중 ㅐ와ㅒ는 없애고, 발음 나는대로 쓰면 정말 좋은 글이 아니겠나 싶으다.

세종대왕께서 처음 창제 하시고 그 당시 보다 없어진 글자도 많이 있고 나는 전문가가 아니여서 세밀히는 모르나 단어들도 많이 바뀌었다 없어진 글자도 있다. 그러나 지금도 위의 예를 든 것처럼 글을 쓰면서 한국 사람인 나도 헷갈려 네이버 검색을 종종 해 본다.

괜찮다도 괜찬타 라고 하면, 많다도 만타로 하면, 될 것을 그것 그렇게 한다고 글 품위 떨어 지는 것도 아니고 왜 그대로 두고 있는지… 선배들이 그래 두었으니 내가 욕 먹고 할 필요 있느냐 하고 있지 말고 한글 학자라고 고급 스러운 명예 갖고 있는 분들 좀 전향적인 사고로 과감하게 개선해 보심이 어떨지 권해 본다.

창제하신 세종대왕께서도 그때 “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어리석은 백성이 쓸려고 해도… , 이를 불쌍히 여겨 만드 노니… ,” 라고 하셨다. 중국도 한문 너무쓰기 어렵다고 개선하고 또 하고 하다가 모택동 시절 수 천년 동안 쓰던 한문을 자주 쓰는 글자는 간자체 라고 획수 줄이고 어려운 글자 새롭게 쉽게 쓰는 글로 대대적으로 개선 할 때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것처럼 했다고 하나 요즈음 국민들 전보다 너무나 쉽고 간단 하다고 잘 쓰고 고맙게 여기고 있다.

나라 글이란 체계와 질서 그리고 누구나 쉽게 알수 있고 쓰기 편한게 가장 좋은 글이 아닐까 한다. 어떤 때는 이렇게 또 저렇게 써야 하고, 발음보다 다르고 어렵게 쓸 필요는 없다고 여긴다. 요즈음 IT 시대가 되어서 젊은이들 긴 문장도 단 두글자로 줄여서 서로 쓰기도 한다.

이 글은 전에 한번 썼던 글이다 오늘 또 쓰는 것은 요즈음 대선 철이 되어 후보들 중에 국가유 공자들 묘역에서 글 남긴 것을 보고 ‘…하겠습니다’ 를 ‘…하겠읍니다’ 로 섰다고 흉보고 3D를 ‘스리디’라고 해야 하는데 ‘삼디’라고 하였다고 ‘무식한…’하는 의미로 폄하하는 것을 보았다.

두 경우가 좀 틀리긴 하지만 그게 그거로 보아 줄수도 있다. 전자는 1987년인가 그때부터 몇 가지 발음대로 쓰자고 하여 요즈음 ‘…습니다.’로 쓴다. 그러니 전에 배운분들은 습관적으로 주의 하지않으면 ‘읍니다.’로 쓸수도 있다. 그것을 마치 아주 많이 부족하고 자질이 모자란 것같이 폄하하는 것은 옹졸한 것이다.

또 ‘3D’를 스리디라고 해야 한다는 규정인데 삼디라고 했다고 마치 무식한 사람 스리디도 모르는 사람으로 규정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보기에는 잠시 실수지 그것을 모를분들은 아니라고 여긴다.

이야기가 딴 데로 가버렸다. 요즈음 우리 삶 모든 것이 국경이 없는 세상에 살아가는 생활이다. 따라서 말도 글도 조국은 있으나 세계인이 쉽게 많이 쓰고 있으니 누구나 쉽게 보고 읽을 수 있고 쓰기 쉽게 하는 것이 어렵게 해서 못쓰게 하는 것보다는 더 효용성이 있다.

어려운 것이 고귀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다. 한글학회도 전향적인 연구를 하고 국가 또한 합세하여 다시 태어나는 한글을 만들어 보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