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글 목록: 시골노인 생각

TV보기도 싫고 뉴스도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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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해괴한 모습인가요?

온갖 어려움있었으나 평창올림픽  벌써 중반이 되어 갑니다. 그러나 올림픽이 끝나고가 염려됩니다. 남북 및 국제관계가 너무 걱정이고 평창 그 시설들 어쩔까 싶기도 해요. 제발 정부도 언론매체들도 정신 좀 차리세요. 평창 동계올림픽 아직 진행 중이지만 지금까지 꼴불견을 보면서 써둔글을 포스팅합니다.

1. 신의를 밥 먹듯이 저버리고 언제 그랬드냐 하는 식으로 못 믿을 북을 어쩌자고 이 속을 태워가며 미국과 유엔의 눈치를 봐가면서 이토록 그들에게 아양을 떨어야 하는지 국민들 자존심도 고려해주세요.

2. 좋은 기회 잡아서 북쪽 해괴한 집단 예술단장이 지들 폼 낼려고 시설 점검하려고 왔는데 이렇게 야단스러운 나라가 어디 있나요? 언론 매체들도 홀려서 이 무슨 모습인가요? 국가수반이 온 것도 아닌데 경호원이 둘러싸고 취제기자들 밀어 제치고 강릉가는 KTX통째로 태워 야단인가요?

3. ‘백두혈통’이 먼가요? 국내 유수 언론매체들도 하고 있는데, 백두혈통이라는 말은 북쪽 정신나간 독재자의 가족을 돋보이게 할려고 그들 자신이 지어 만든 구역질 나는 허무맹랑한 말이 아닌가요? 우리국가의 최고지성들이 우굴거리는 언론매체에서 분별없이 그것을 지껄여대며 국민들 비위를 상하게 하나요. 김정은이 여동생이 왔는데 우리가 “국내 처음 온 백두혈통” “백두혈통이 처음 청와대에 들어가…”니 하면서 그 아니꼬운 말을 자꾸 써서 불쾌하게 하나요.

4. 2월4일 국가적인 대잔치 아니 세계적인 잔치인 동계 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릴려고 하는 5일전에 국내 유수 언론 매체에서는 “변기기 딲은 수세미로 물컵 딱고 몇해 전에 중국호텔이 청소 불량하다고 하더니 우리도….” 하면서 그들이 가진 종편에서 국내 특급호텔들 청소불량상태를 터트렸습니다. 그후 17일에 또 일박이 99만원하는 강릉 특급호텔에 몰카를 설치했더니, ‘그 보도가 있었는데도….’하면서 “변기물로 좌변기좌석도 딲고…역시 달라진 것 없다.”는 식의 보도를 했습니다.

호텔의 방 구조 그리고 그것 청소하는 사람들의 자질 등 고려 해보면 어느 나라고 대등한 수준이고 하루에도 수많은 일 그 힘든 일을 하여야 하는 곳이고 하여야 하는사람이지요.

그런데 빨리 알리는 목적으로 잘한다고 하는 보도이나 지금 세계는 치열한 국익싸움으로 연일 치고 박고 하는데 조금은 그런 것 사려 할 수는 없을까 싶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 말아라는 것이 아니고 그 수치스러운 것을 시기 봐서 조금 지난후, 즉 올림픽 끝난 후에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내가 나쁜놈 일까요?

그것을 무슨 전쟁중에 적국의 중요한 허점을 발견한 것처럼 시점도 고려하지 않고 마구 까발리는 것을 잘한다고 박수 칠수는 없다는말이고 그런 매체가 국가를 위한 행위라고 할수 있을까 싶어요.

좋습니다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잘합니다만 지난 4일은 곧 각국의 귀빈들과 국가원수도 많이 올 시점이고 각국의 선수들도 우리뉴스를 많이 볼 것인데 그리고 그저께 17일에 또 같은 보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보다는 올림픽 지난 즉시 이런 것 발견은 지난4일에 했으나 참았다는 식으로 하였으면 국익 손상도 덜되고 수치스러운 모습도 조금 감추어지고 보도 하는자를 칭찬할 시청자가 많았지 았을까 싶기도 해요. 같은사건이라도 시기와 때 고려도 하였으면 합니다만…

 

 

 

 

북 김영남 눈물을 본 시골영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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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영남 눈물을 본 시골영감의 생각.

지난9일 평창동계 올림픽 지금까지 유례없이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 개막식을 하였다.

북한은 지난2년동안 서로 연락할 전화선조차 끊어진 답답한 관계였는데 북한최고인민회의상임위원장 김영남과 노동당 중앙위제1일부부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왔으며 임원, 선수, 그리고 예술단 응원단 등 490여명도 참가하였다.

이날 개회식 때 우리 남북한선수들은 마지막으로 남남북녀 둘이든 한반도 기를 앞세우고 아리랑에맞춰 선수 200여명이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을 하였다.

여러국가 정상들과 함께 문대통령 뒷편에 자리한 김영남(이하 직함생략)과 김여정도 손을 흔들며 환호를 하였다. 그런데 그때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눈물을 흘리며 우는 모습을 찍은 것을보았는데 그후 예술단 공연시도, 하키 남북 단일팀 경기시에도 울고 있는 모습의 보도들을 보았다.

​나는 그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였다. 김영남의 나이는 올해 우리나이로 91세정도다. 그의 출생이 1928년 2월 4일라고 하였다. 그 많은 세월을 사는 동안 북한이라는 나라에서 그는 김일성 때부터 3대를 정권의 요직에 있었고 삼대를 모시고 그들의 국가를 위해 일했다.

말로만 들었던 남한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와서 여러 모습들을 보았을 것이다. 또 90년이넘도록 이세상에서 북한이라는 독특한 국가에 살면서 지금은 상징적인 직책으로 별 실권은 없지만 한때는 그도 쥐락펴락한 권력자로 군림하기도 했었다. 그런 그가 지금의 김정은이라는 새파란 풋내기 독재자아래서 90이넘은 노구로 상징적인 감투로 있는 자기의 처지를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또 조선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의 모습이 세계 여러 나라들과 너무나 독특하게 다르다는 것, 또 지금 핵무기 겨우 몇개 만들어 두고 중국도 두렵게 여기는 세계 최강국 미국과 대적 하겠다고 떠들어 대는 것 이거는 아니다, 그리고 나라인민들 어렵게 사는 것 틈만 생기면 탈출 할려는 인민이 많고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 그는 너무나 잘 알것이다.

사람은 나이를 먹고 늙으면 그 많은 세월 동안 온갖 풍상을 겪은 경험들이 영글어져서 안으로 눈이 떠지고 남들이 보지 못하고 예측 못하는 것들 볼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데 김영남은 북한이라는 특수나라에서 지금 세계가 어떻게 변해졌고 어찌살고 있으며 또 어떻게 국가를 운영하여야 한다는 것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남쪽에 와보니 이토록 변한세상에서 이렇게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보니 지금까지 내가 아니 우리가 한 것이 이렇게 보잘것없는 국가 경영이었고 따라서 인민들의 아픔 같은것을 한국선수와 함께 하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공연장의 여러분위를 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온 것이 아닐까?

사람의 눈물은 너무 감격 할때도 나지만 김영남이 흘린 눈물은 이나이가 되도록 내가한 일은 머냐? 지금 시대에 삼대를 세습하는 독재국가에서 그 독재자의 권력을 공고하게 해준 것 외에 내가한 일은 무엇이었나 그로 인한 지금 참혹한 국가라 할 북한의 현실을 너무 잘알고 있는데 몇몇 인민들 남쪽에 보내서 어려운 국가에 조금의 도움이 될까하여 많은 돈들여 준비한 의복들 그리고 육로로, 바다 항로로, 하늘로, 힘겨운 국고들여 와서 과시하는 것을 하였는데 자기들 선수들을 그리고 견줄수 없는 남한의 선수촌 그리고 스타디움의 모습과 세계각국 많은 선수들의 모습 등을 보면서 갑자기 왈칵 눈물이 났지 안았을까? 또 자기일생의 회한의 눈물이 아닐까하는 연민의정을 느낀다.

​사람이 늙으면 어린이가 된다는 말이 있다, 또 몸은 물론 마음도 약해진다 따라서 조금 가엽은 모습을 보아도 마음이 흔들리고 공연히 서글퍼지고 따라서 그 심도에 따라서 잘 울게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에 비해 나는 나이가 한참 적은 노인이지만 내 생각으로 고려해보니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어서 그가 안타깝다.

제발 김여정과 함께 철없이 기고만장한 정은이 설득시켜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세계속으로 우리 품으로 들어오기를 기대해본다.

*이미지출처. 위사진은 보시다싶이 연합뉴스의 사진임.

 

배신과 양심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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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과 양심고백.

요즈음 배신(背信)이라는 단어가 언론 각 매체에 자주등장하고 배신했다는 사람 이름도 버젓이 등재되는 것 자주 본다. 일찍 공자께서는 ‘교묘한 말과 위선적인 얼굴을 한 사람은 인덕(人德)이 없다’고 했다. 또 일본의 이나모리가즈다씨는 대접받고 싶거든 먼저 대접하라고 했으며, 또 어느 선인의 말, 복은 검소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謙讓)에서 생긴다, 근심은 욕심에서 생기며 화(禍)는 남을 원망하는데 생긴다, 인생은 세옹지마 재앙도 너무 슬퍼할 것 없고, 굴러 들어온 복은 기뻐할 것 없다고 하였다.

사람을 보는 지혜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하다, 자기와 함께 일을 할 사람 윗 분이든 아래 사람이든지 함께 할려면 위에 선인들이 말씀하신 사람의 됨됨이를 보는 지혜가 매우 중요 한 것이다. 그것 잘못해서 어느날 후회스러운 일을 당하는 것을 요즈음 자주 보고 있다.

배신이란 것 사전에 보면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림’이라고 하였다, 그 믿음이나 의리는 누가 먼저 저버렸는지에 따라서 배신도 되고 그 반대로 복수랄까 그런 행위도 될것이다. 상대가 먼저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렸을 때 당하는 자는 믿음과 의리를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자에게 배신 즉 등을 돌린다고 해서는 안된다.

배신이라는 것은 상대가 잘해주고 토라질 이유라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당신이 싫소 하였을때 그것이 배신이다. 그배신의 표현은 지나치면 복수라는데까지 이르를수도있다.

최근에 전직 국가 최고위분들 옆에서 수십년을 함께했던 몇 분들이 지난날 재직시에 한일들이 문제가되니 과오를 뉘우치고 그 진실을 솔직하게 고백하였는데 누구 누구도 배신을 하였다고 하는걸 보았다. 그런데 내가보기에는 그 분들은 배신이 아니다 따라서 배신이라는 단어는 써서는 안될 것이다. 배신한자는 모셨던 윗사람지고한 권력자가 배신했으니 당연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 중 한분의 지난 이야기를 들어보니 무슨 사건으로 감옥 생활을 잠시 하였고 그때 주군이라고 해야 할분은 거들떠 보지 않아서 주변사람들이 지나치다고 하였고 심지어는 그로인한 우울증과 극심한 생활고로 아내가 자살 했다는 데도 장례시에 돈 멏푼 부의금도 보내지 않았고 부하 직원시켜 조문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어느 종편 매체에서 들었다.

사람은 자기를 위해서 애쓴 사람을 그렇게 대우해서는 안된다, 항차 일국의 최고 권력자가 그런 사고(思考)를 가진자에게 수년을 함께한 부하직원이 상급자에게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지 그것은 배신이 아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신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았다 찬찬히 보면 그 동안 한 일들이 잘못으로 여겼으나 윗분이 시키니 안 할수 없는 일들을 한 것에 대한 양심 선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국가의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 하라는 것을 그것을 저는 못하겠어요 할자는 아무도없다.

하기 싫었으나 윗분의 심경을 거역하지 못해서 한 것인데 지금 고백하지 않으면 그중 몇분은 10년정도의 감옥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 고약한 윗분을 감싸 주어야 한다는 논리로 오해하게 하는 말이다.

덕이 없는 사람은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해를 입히게 된다. 배신했다고 지칭되는 그분들의 주군들 덕인으로 보이지는 않아 염려스럽더니 옆에 도와주었던 많은 사람들이 곤경에 처해진걸 보면서 사람을 보는 지혜가 새삼 너무나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한다.

사람은 덕이라는 그것이 무엇 무엇이란 것이 덕이다고 딱 뿌러지게 표현 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없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머지않아 큰 후회를 낳게 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는 것이다는 것을 새삼 알려주는 교훈으로 여겨야 할 것이며 배신자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한다.

kbs의 긴 파업이 이제 끝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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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긴 파업이 이제 끝났다고.

오늘 어느 매체에서 보니 141일 공영방송인 kbs의 기나긴 파업이 22일자로 끝내고 23일부터 정상으로 업무가 시작된다는 기사를 보았다. 22kbs이사회에서 고대영사장 해임 안이 가결되어 노조원들이 드디어 끝났다고 하면서 서로 얼싸안고 즐거워 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부터의 싸움이 더 어려울 것이다고 하면서 내부의 적폐청산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말, 말들을 보면 이제부터 mbc와의 선의의 경쟁을 하자.” 밖에서 싸움보다 어려운 싸움이 이제부터 시작될 것.” “우리가 이겼다 공영방송 되살리자.” 다시kbs! 국민방송으로등등의 말들을 하면서 즐거워했다.

Kbs 정신차리세요!

이렇게 141일이나 파업을 하는 동안 나라에는 대통령이 파면되어 재판을 받고 있었고 북한은 우리한반도에 무서운 핵폭탄을 비롯한 무기를 만들어서 세계 최강한나라로 자타가 인정한 미국을 가지고 놀다 싶이 하고 있었고, 국내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신정부가 들어서서 전 정부에서 저지른 헝클어진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적폐청산이니 하는 어려운 업무를 하고 있으며, 평창에는 세계인들이 함께하는 대축제인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촛불을 들고 정권퇴진운동을 하였는 많은 일들로 국민들은 바쁘고 서글펐던 기간이었다.

그 동안 공영방송 kbs는 주어진 업무모두를 팽개치고 임직원들 밥그릇 싸움 하느라고 눈감고 지났다. Kbs의 박터지는 싸움에도 국민들은 아무 문제없이 평상시보다 중대한 일들 수없이 하였고 우리들은 알 것 다 알고 위에 쓴 것처럼 어려움 다 해결하며 즐길 것 즐기며 살았다.

이제 끝내고 잘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만 과연 얼마나 잘할지 두고 보기는 하겠으나 주어진 의무를 말과 같이 과연 잘하겠나 싶으다.

지난 수십년 동안의 kbs는 공영방송이라고 하면서 시청자 즉 국민은 생각하지 않고 정권이 임명한 사장의지휘하에 전국민이 모아준 시청료로 아무 어려움 없이 마음에 드는 여러 협력업체들 데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이 시대에 구태의연하게 잘 지나는 꼴을 보며 시청자인 국민들은 참고지나 왔다는 것 알아야 한다.

일반 기업들도 고객들과의 분위기쇄신, 더 나은 발전을 바라서, 또 한 부서에서 같은 업무를 하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2년정도로 전근도 시키고 하는데 kbs는 그렇게 했는가?

한 사람을 위한 인사를, 그 사람 좋으라고 한 인사로 10년넘게 한 프로의 mc를 하고 있는 사람도 몇이나 있다, 그리고 저 사람이 저 프로를 이끌 자질은 아니다고 여겨지는 자도 버젓이 몇 해나 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보기도 싫지만 보고 있다.

또 인구가 줄어든다고 국가는 걱정이 태산 인인데 그에 대한 영국 같은 국가의 영아정책이 어떻한지 취제도 해보았는가?

이래하면서도 시청자를 위하는 공영방송이냐? 각종프로 mc도 운영자도 시청자를 위한다면 유능한 사람으로 일반적으로 하는 여타 업체들처럼 바꾸어라 그래야만 발전이 있을 것 아닐까? 또 세계에서 상위급인 파업을 따라 하면서도 공영방송운운 하였다. 시청자는 안중에 두었냐고 묻고 싶고 더 신선하고 시대에 적응하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영방송이라면서 이 나라에 방송매체들을 이끌고 가는 리더 역할을 했나고도 묻고 싶으다.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을 흔히 쓰는데 일년을 안채우고 그래도 141일동안 만에 끝났다니 그래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서글프다. 세계에서 141일이나 파업하는 것이 몇이나 있을까? 그런 반성도 해야 할것이다.

그 동안 보니 kbs가 업무 내동댕이쳐도 평상시보다 더 엄청난 일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우리는 볼 것 다 보았고 알 것 다 알고 지났다 매달 꼬박꼬박 뜯기는 시청료 안 뜯기고 살면 돈 절약되고 차라리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국민이 나뿐이 아닐 것이다.

 

 

 

 

평창이 북쪽 콘서트장이 되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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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갑자기 회의를 하자고 하더니 전에는 보기드문 쉬운 합의로 이번 동계 올림픽 평창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올 것 같다.

유엔의 결의로 많은 북한규제가 시행 중이다 다 정직하게 세계가 지켜만 준다면 아무리 거지같이사는데 이골이 났다고 해도 바로 죽기 전까지 도달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웃기지 말아 이차제에 이것을 기회로 떼돈 좀 벌자고 하는 국가도, 단체도, 개인들로 인하여 별 흔들림 없이 지나는 것 아닌가 여겨지고 있고 간혹 그런 나쁜 무리들이 잡혔다고 하기도 한다. 심지어 우리 여수항에서 북한에 갈 유류를 싣고가는 선박도 잡혔다는 뉴스도 있었다

이때 북한은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또 참관단 그리고 또 머머 하고 등등 4~500명이 올 것 같다고 한다. 하기사 원칙만 협의하였고 이제 곧 실무회의를 할 것이라고 하니 또 무슨 변수가 있을지는 몰라도 만약에 지금 계획대로 된다면 대대적인 인원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이고 대회조차도 어느 행사보다 깨끗하게 보이는 세계적인 축제장에 그들이 와서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모양새들, 그리고 유치스러우나 신기한 짓거리들을 하면 우리들이 많은 돈 들여서 치루는 축제장에 정작 폼나기는 그들이 될 것이고 우리는 조소거리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골치덩이 조선인민공화국의 축제장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않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모란봉악단이니 연예단이라나 그런 것들이 김정은 찬양을 하고 핵폭탄을 완성한 핵보유국이 되었다고 하고 보기드문 독재자를 위대한 김정은… 어쩌고 하며 우리의 맹방 미국에게 욕지거리나 하는 선전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안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지껴라 우리는 할 것 다 한다 하면서 이때까지 속태우며 한 짓거리들을 보면 내 이 우려가 기우는 아닐 수도 있다.

또 더 우려 스러운건 단일팀이니 하는 소리도 있는데 그래되면 이때까지 애쓰며 노력한 우리선수 몇이 출전 못하게 되는 허망스러움과 개최국의 국기인 태극기도 사라지는 올림픽이 될 것 같은데 이 무슨 꼬라지냐? 손 안대고 코푼다고 하는 말이 있더니 왜 이토록 그들에게 매달리는 행위를 할려고 하는지 모르는 일이다.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도로 찾기 바란다.

이번을 계기로 무리한 요구를 해도 될 것이다는 확신으로 밀어부칠 것이다. 바로 엊그제 핵과 관련 지운다고 합의문지연 사건도 있었다.

지금까지 한 것들을 종합해 보면 그들의 심중에는 이래 봐야 남쪽에서 전쟁 날까봐 겁내서 애써서 절대로 미국이 우리를 침공하지는 않게 할 것이다는 생각으로 미국을 공격하느니, 남쪽부터 불바다니 하며 촐삭대는 너무나 영악스러운 북한인데 이번 회의 정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 등 그들의 수교국에 가서 외화벌이 하고 있는 노동자들도 못하게 하고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반해가면서는 그 어떤 것도 해서는 안 될것이다. 그랬을 때 지금 여러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는 미국이 올림픽 끝나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 여러 조짐도 외신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점이다.

잘못하면 노스코리아는 구제불능의 김정은 왕국이지만 코리아도 이상한 나라로 여겨 질수도있다. 따라서 안보리결의의 범위 내에서 안 오면 그만이고 오면 좋고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회의가 진행되어 부끄러울 수 있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본이 위안부 합의 불이행을 말하면서 단 1mm도 안 움직이겠다고 하던데 애써하게된 우리 축제장이 북쪽의 황당한 콘서트장이 될것 같은데 우리도 단1mm의 착오도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다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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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다산정책.

인구는 국가의 중요한 재원이여서 조선때도 다산정책을 폈다는 기록이있다. 국가가 부강하자면 국방이 튼튼해야 하는데 그 국방은 군인수가 많아야 하고 생산인력이 많아야 부자나라가 되니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을 장려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의료수준이 낮아서 평시에도 낳자마자 죽기도하고 전염병이 한번씩 지나가고 나면 30%정도 인구가 줄어드는 때도 있으니 요즈음처럼 정책적으로 다산을 장려하였다고 한다.

조선 명종초 강원도 원주에 사는 한 여인이 세 쌍둥이를 낳고 경상도 양산에서는 천인 한사람이 네 쌍둥이를 낳았다.

그때 세 쌍둥이를 낳으면 조정에서 쌀과 콩 10섬을 장려금으로 지급하였는데 몇해 동안 가뭄이들어 국고가 바닥이 난 시점이어서 그렇게 줄수 없다고 하면서 쌀 한 가마니를 주었다고 하였다 (명종실록1년 2월1일에기록). 한 섬은 두 가마니가 한 섬이고 한 가마니는 80kg 정도인데 10섬이면 당시에 산골 비탈진 층층으로 된 논 열 마지기를 살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 보고를 받은 명종은 당장 전례대로 주라고 하였다고 하여 주었다고 한다. 당시에도 그토록 인구문제는 심각한 문제였던 것 같다. 그리고 국가의 정책은 이랫다 저랫다 해서는 안되고 어렵더라도 백성들이 신뢰하도록 주어야 하고10섬도 없는냐고 하면서 시행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교육도 부귀다남, ‘다남’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것이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큰 효도하는 것이라고 자식들 몸속에 머리속에 못으로 박는 교육을 하였다 우리처럼 자식은 가난 해지고 수고만 하는 것이다는 관념은 하는것 자체가 죄악이라고 가르켰다.

이런 인구문제를 우리나라는 지난 한 동안 전 가임 여성들 그리고 청년들 더 낳지 못하게 몸에다가 시술을 하기도 하였고 그후 국가에서 시행한 정책들 돌이켜보면 참으로 부끄럽다. 그것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아예 안 낳으려는 마음을 가지도록 한 인성을 가진 젊은이들을 만든 정책을 한 것이 지금 한스럽다.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등등 우리보다 선진국 어디에도 자식을 골치덩이로 여기는 나라는 없다. 그러면서 개(犬)는 얘는, 쟤는 심지어는 개에게 자기를 엄마는, 아버지는 하면서 함께 이불속에 데리고 자고, 안고 업고 다니는 것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니고 싶은 인성을 가진 젊은이가 많은 나라로 만들어놓았다.

이제 와서 이거 야단났다 하면서 찔끔찔끔 외국인력 데려오고 하던 정책도 그런 규제들 풀어서 그것으로 우선 생산인력을 대체하고 아이 둘셋 낳도록 장려금이라고 주어가면서 국가가 키워준다고 어쩌고 하면서 야단하는데 그 정책들 속을 들여다 보면 그래서는 큰 기여가 되지 못할것 같다.

장려금을 줄려면 조선시대 명종 때처럼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하던지 당시 비탈 논이지만 열 마지기면 먹고 살만 하였을 것이다. (한 마지기는 곳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200평정도) 꼴란거 지금 경제여건에 돈 기백만원 도와주는 것은 내 정권 5년이면 끝나는데와 연관 지은 싸구려 선심일 뿐이다.

제일 중요한 것 결혼 안 하는 것은, 낳고 애지중지 황제처럼 키워준 부모에게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세상에 어느 부모가 4, 50 되어가는 아들이 홀애비로 지나고 딸이 홀로살며 늙어가는 자식 보고 애타지 않는 부모는 없다.

이때까지 애태웠으면 이제는 호강은 몰라도 애태우는 것은 그만해야 하는 것 아니니?

부부 둘이서 둘 안 낳는 것은 이지상에 생명으로 태어나서 이세상을 살았는 인간이 하여서는 안 된다는 인성, 즉 그런 가치관을 가진 자식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 안한 인간은 동물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다고 여겨야 한다.

이런 인간성 만드는 교육을 늦지만 국가가 하도록 해야 한다 말이다.

 

 

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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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

27일 10시 이재용 삼성부회장 항소심 재판이 있었다 선고를 앞두고 그는 최후진술을 했다. 그 진술이 내 가슴을 멍멍하게 하였다.

나는 금년 초 2월20일 이부회장이 박 전대통령과 최순실의 얽히고 설킨 사건의 중심에 연루되어 구속될 때 ‘이재용 부회장 이 아픔이 계기 되어서…’ 라며 철없이 엉겁결에 물려받은 대기업 실질총수 이재용이 안타 깝다, 다 잊고 감옥생활 하면서 새로운 인생 경험도하고 거기에서 세계적인 대기업가의 자질을 터득해서 나오길 바란다는 글을 쓴적이 있다.

그후 징역 5년의 선고를 받고 항소를 하여 어제 항소재판 날이었다. 마지막즈음  그가한 최후진술에 “대한민국에서 저 이재용은 제일 빚이 많은 사람”이라며 “좋은 부모 만나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나름 고민하며 살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후 “모든 문제가 저와 대통령 독대에서 시작됐고, 그 과정에서 벌어진 일은 다 제 책임”이라며 “엉망으로 꼬여버린 이 실타래를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하지만, 죄가 된다면 모든 법적 책임을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받겠다” 고 하며 잠시 울먹이기도 했다. 그는 “회사 일 열심히 하시다 이 자리에 선 최지성 실장, 장충기 사장에게 선처를 베풀어주시길 간청 드린다”고도 했다는 어느 기자의 참관한 글을 읽었다. 최 전 실장과 장 전 사장은 1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맞다 이 나라에서 대통령이 보자고 하는데 안 가겠소 할 자는 그 어떤자도 없다. 그의 말따나 간 것부터 그는 범인이 되는 문턱으로 간 것이다 운명이다. 그리고 그는 돈으로 빚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 마음의 빚을 많이지고 있는것이다.그것을 이제사 알아차린 것이다.

대통령을 아직도 왕정시대에 왕처럼 여기는 국민도 많이 있는 나라에서 마마님하며 울부짓는 자가 수없이 많고, 국가법이 있는데 지금 석방하라는 자들이 연일 거리를 메워 길이 마비 되는 나라, 박전 대통령은 독재자의 딸로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였었고, 졸업 후에는 그의 아버지 독재가 최고 정점일 때까지 보좌 했던자, 어디까지가 민주국가의 대통령의 권력인지 모르는 자, 그래서 휘두른 오만의 대통령이 그를 이래 만든 것이다 그 서슬에 어느 누가 못 가겠소 할 자가 있겠는가?

장충기사장 최지성실장 모두가 나로 인한 죄, 내가 다 쓰겠다는 말에 인간 이재용을 보는 것 같다 마음이 아리다.

한때 온 국민의 성원을 한몸에 받았으며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한 사람은 조사도 안받겠다, 재판도 안 받겠다, 국가법도, 법원도 모든 것을 무시하겠다는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지금하고 있는 모습이 저런자를 대통령으로 선출, 우리는 속아도 너무 속았다 아니면 우리가 이렇게 바보 였던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여 너무나 속이 상한다.

지금이라도 “그래요 이모든 것이 내 잘못 판단한 것으로 나라가 이토록 혼란스럽고 많은 공직자들이 법원에 들락거리게 되었고 충직스럽던 자들이 영오의 몸이 되어 고생하는데 내가 다 지고 가겠소 나를 처벌 하시요.” 한다면 이 나라의 어느 국민이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할 것이고 응당의 벌을 주는 직위의 자들도 아린 마음으로 임할 건데 너무나 아쉬운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서글프다.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굳게 마음먹고 더 건강한 기업가 되어 형기 마치고 대한민국이 나은 세계적인 기업가가 되시기 바란다. 그리고 머리는 빌릴수 있지만 건강은 아무데도 빌리지 못하는데 건강하세요.

그래야 국민에게 진 많은 빚도 갚을수 있지요.

 

 

 

 

 

세계는 한국국력을 11위로 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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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사이에 끼여있는 반도국가인데 그것도 요즈음 반 쪼가리가 되어 볼품이 없다. 그런데 크기로 따져보면 중국은 약960만평방km이고 한반도의 44배다 일본은 38만평방km그렇지만 일본의 해양 면적은 중국보다 3~4배 나 크다 그에 비해서 우리는 너무나 작은 나라다.

또 우리국력에 큰 도움을 주는 나라 미국도 거리는 멀지만 실은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나라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여서 사실은 중국, 일본, 미국 사이에 끼인 한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랬는데 얼마전에 중앙일보 어느 기자가 쓴 것인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미국이고…’ 하면서 국가순위를 알리는 기사를 보았다. 미국이 1위고 주욱 내려가서 우리나라가 11위라고한다. 그 선정 기준이 정치적, 시민권리, 경제여건, 군사력, 첨단기술력, 등이 포함되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사가 발표를 했는데 유에스월드리포트가 펜실바니아대 와튼스쿨, 글로벌브렌드 컨설팅업체 BAU와함께 세계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된 것이다고 한다.

​상세한내용은 1위가 미국이고 2위는 러시아, 3위중국, 4위영국, 5위독일, 6위프랑스, 7위일본 (세계3위경제대국 첨단기술강국), 8위이스라엘(800만인구에도 강력한 경제력과 높은 교육수준), 9위사우디아라비아, 10위 UAE(아랍에미리트) 그리고 11위에 한국이라고한다.

우리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2016년말기준 세계6위 무기수출국 등이 참고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또 엊그제 영국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해마다 그해 두드러진 성과가 있었는 나라 ‘올해의나라'(Country of the year)를 선정하는데  프랑스가 선정 되었는데 우리나라와 끝까지 프랑스와 경합 되었다는 그사도 보았다.

이것을 보면서 간혹 12, 3위 무역국이니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너무 모르고 지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렇게 세계는 우리를 평가하는데 우리는 그에 걸맞게 처신해야 할 의무도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나라를 세계사람들이 이렇게 여기는것 생각을해보면 이해가 충분히 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우리는 선진국은, 또 세계복지국가는, 하면서 불평을 자주하였는데 스웨덴, 덴마크도, 노르웨이, 네델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을 걸핏하면 들먹이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형편없는 나라인 것처럼 여기는 말도 하고 인식도 그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 것 같은 감을 자주 가진다 이제는 확 바꾸고 살아야 할 것이다.

​좀더 상세히보면 노르웨이 인구는 470만이고 GDP는 99,000불, 덴마크는 인구가 560만이고 GDP는 55,000불, 스웨덴은 970만 GDP는 51,000불이다. 네델란드는 인구16,000만 GDP는 45,000불이고, 세계경제중심이라는 독일이 대학 진학율이 28%이고 덴마크는 41%이나 우리는 78%다. 이수치는 2012년에나온 대략적인 수치 몇 해전의 수치이나 인구와 소득도 그후 별로 많이 다르지는 않다.

인구가 500만 정도면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합한 정도다 그런 나라를 그정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고 남북이 갈라져서 대치하고 있어서 군사문제로 어려워하는 우리와는 비교 할수 없다.

우리는 그 10배정도인 인구가 5000만이 넘는나라고 경제력으로 12, 3위하는 나라다. 그런 나라에 비하면 대국이고 GDP는 조금적으나 30,000만불이다.

그러나 물가를 고려해야 할것이고 그리고 어느 통계를 보니 국가치안이 가장안전한나라 어린이가 안전한 순위는 OECD국가중에 7위라나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는 세계 상위 국가이다고 하는 그런 통계도 보았다.

​이런 것 종합해보면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이고 따라서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한다. 그런데 국민 행복도는 OECD국가중에서 하위라고 하니 우리들 관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치쪽에 교육쪽에 노동관계쪽에 간혹 불만스러운 모습들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미국도 걸핏하면 총격사건 방화사건 인종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미국에 빈부격차는 우리보다 훨신 심하다.

행복도가 항상 하위고 살기 어려운 나라로 여기는데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하면 그것이 올라갈 것이다. 흔히 말하는 목에 힘주고 어깨 펴고 뻐기며 살아야 할 것이다. 행복은 행복하다고 여겨야 행복해 진다고 하는데….

 

경강선이 머냐?

경강선(원주~강릉) KTX 개통 첫날인 22일 강원도 강릉역에서 강릉발 서울행 KTX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경강선 KTX는 이날 본격운행을 시작했으며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 청량리역까지는 86분이 소요된다. 2017.12.22/뉴스1

경강선(원주~강릉) KTX 개통 첫날인 22일 강원도 강릉역에서 강릉발 서울행 KTX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경강선 KTX는 이날 본격운행을 시작했으며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 청량리역까지는 86분이 소요된다.

경강선이 머냐?

서울에서 강릉가는 길이라고 경강선인지 경기도에서 강릉이라고 경강선인지…?며칠전에 개통한 서울에서 강릉가는 고속철도 명이 경강선이라고 하였다.경의선 경부선 경인선 등은 개통할 당시 서울의 명칭이 경성이여서 조선총독부에서 지은 이름이다.

경성은 일젯때 식민지 본부 조선총독부가 있었고 조선을 지배하는데 그전에 한성으로는 안된다고 그렇게 개명해서 이나라 착취의 본거지로 하였다. 따라서 가장 필요한 산업시설 철도명칭을 경성의 경자를 넣어서 지었는데 지금이 그 시대 같은 느낌으로 여겨지는 것은 나뿐이 아닐 것이다 ‘경강선’이 머냐?

아이들 말따나 촌방티 같은 이름이고 마지막 총독 아베노부유키(阿部信行)가 떠나면서 남긴 우리민족에 대한 독설이 생각히게하는 명칭이다. 그는 마지막 고별사에서 ‘…우리는 총보다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시켰다 옛날 조선의 영광을 되 찾을려면 100년이상 걸릴 것이다, 그리고 이누부유키는 곧 돌아올것이다…’고 하며 일본으로 갔다.

맞다 우리가 우리나라를 부를때도 대한민국이라고 거창하게 불러 샀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그들이 심어놓은 식민사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슨 말이냐고? 당장 일본의 요미우리나 마이니치 신문을 들여다 보라 우리가 쓰고 있는 국가기관의 명칭 법율 용어 각종 공문들 그리고 먹물 먹은자들이 주로 쓰는 좀 유식한 말들 70%정도가 그들이 남긴 단어들이다.

우리가 중국한자 문화권이라고? 당장 인민일보 한장 구해서 들여다보아라, 거기에는 우리가 쓰는 단어 보기 드물다. 우리 한자권의 주인은 일본이다 말이다. 말 다르고 글 다른데 일본은 중요한 단어들을 우리 뼈속에 못 박아 놓고 갔다 말이다. 그래서 아직도 우리는 노부유키의 독설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경강선이 머냐? 차라리 서강선 또는 수도권이라고 자주 하는 지방의 첫글자 수강선 아니면 올림픽철도라는 것이 더 현대스럽지 않을까?

많은이들 여론을 모아보면 상큼한 명칭이 있을 것이다. 88올림픽 즈음 개통한 대구광주고속 길은 대광고속도로가 아닌 88고속도로라고하였다. 그리고 서울 목포선은 호남선이다. 어찌 아직도 이 모양이냐 말이다.

지금 국내외 여러 여건상 어려운 시점에 강원도에서 하는 국제적인 큰 잔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앞으로도 돈 많이 들여서 정성껏 만든 평창 올림픽 끝난 후도 그 시설들 후회 없이 쓰고 조금은 생소한 겨울경기들도 활성화 되어야 할 과제도 큰 염려가 되고 있는데 그 철도만 타면 잡다한 골치 아픈것들 잊을수 있고 많이 타고 다니고 싶도록 더 연구해서 이름도 지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시 말하는데 나라운명을 좌지우지할 정치 쪽을 보면 노부유키의 예언이 어찌 그리 적중하고 있는지 너무나 한심스럽다 이런식으로 지난다면 그가 말한 100년이 또 한번 지나도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있다. 이 나라에 주인 노릇하다가 지들의 잘못으로 뒷방늙은이로 밀려난 그들의 후예들은 다시 군림하기 위해서 턱도 아닌 것들이 가지게 된 기득권을 찾기 위해서 물, 불 안가리고 무진애를 써서라도 차지 할려고 하고 그렇게 될 것이다.

엉겁결에 가진자들도 지금 제정신인가 싶기도 하다. 국가경영이 내인기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 빨리 터득해야 할 것인데 답답하다. 권력은 5년이지만 나라는 천추만대로 이어져야한다. 대통령은 대통령다워야 하고 의사는 의사의 본분만 지키면 되고, 근로자는 내 회사 발전에 저해하는 행위를 밥 먹듯이 해서는 안 될것이다.

기업가는 회사의 주인은 주식을 가진 많은 국민이 주인이지 내 것이 아니다는 것도 빨리 알아야 할것이다. 또 국가 돈은 길거리 노숙자가 낸 세금도 포함된 돈 함부로 써서는 안 된다는 것 잊어서는 안된다. 아베 노부유키가 말한 식민사관의 대못은 언제 되어야 뺄수 있을지…

 

낙시배 사고도 국가가책임 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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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시배 사고도 국가가책임 진다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 사고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 같은 사고를 막지 못한 것, 구조하지 못한 것은 결국 국가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컨트롤 타워를 맡고 한 사람이라도 빨리 찾아야 한다고 했다. 참 갸륵한 마음이고 국가가 민간들끼리의 사고에서 한사람 생명에 까지도 철저히 돌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내생각은 국가가 책임질 것과 그럴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야 한다. 국가를 위해 일하다가 일어난 사고도 아닌 자기취미 즐길려고 그 꼭두새벽에 비싼돈 주고 배 전세내어 가는것은 즐길려고 하다가 당한 일반 사고를 그렇게 야단시리 대통령이 선두에서서 직원들 묵념을 시키고 모든걸 국가가 책임진다고 하는데 그러자면 막대한 국가 돈이 없어진다.

요즘보면 1억이니 40억이니 하는 거액의돈 고위공직자들이 너도나도 바치고 쓰고 한 것으로 이게 나라냐 싶은 생각을하게 한것들 국민들이 보고있다.

국가돈은 모두가 국민의 세금이다 그중에는 거리에 종이박스 주워 팔아 사시는 할머니도, 배속에든 태아도 내어야 하는 국가 잘되라고 내는 세금도 들어있다.

무슨 소리냐고? 세금은 직접 내 명의로 내는 세금 직접세가 있고 내명의는 아니지만 내는 세금 간접세도 많다 과자를 사먹으면 그 과자회사가 내는 소득세(법인세), 부가가치세, 그외 교육세, 휘발유세, 재산세, 등등 국내세법에 명기된 세금들이 포함되어 정해진 가격을지불하고 사서 먹는다. 이것은 태아도 어머니에게 받아먹는 영양소에도 포함된 것을 먹고자라 세상에 태어난다. 또 길가에 있는 노숙자들이 마시는 음식과 술에도 그런 세금이 들어있어 그들도 낸 세금이다.

이렇게 모아진 세금을 대통령 되었다고 마구 그래 이것도, 그것도, 저것도 해 주겟소 하는 것은 자기인기 유지하기 위한 마음이 전혀없이 그렇게 한다고 여기는 국민이 드물다. 국가 돈은 피묻은 돈도 많이 있는 것 명심하고 정무를 보아야 할것이다.

얼마 전에 어느 노인이 한말이 생각난다. 죽을려니 돈이 아까워 못 죽겠다고 하였다. 내가 알기로 그노인은 재산이 별로없다 그래서 무슨 돈이 그리 아깝냐고 물었더니 매달 나오는 국가유공자가 받는 돈 150만원이 아깝단다. 무얼 했는지 어찌하여 그렇게 많이 매월 받고 사는지는 모른다 더 이상 묻지도 않았다.

지금 우리나라는 이런 나라다. 공무원하고 나면 죽을때까지 보훈대우 받고 보훈병원에서 무료치료 라고할 대우 받으며 살아있는 한 연금도 그렇게 받는 나라 그 돈은 모두가 국민들이 낸 세금이다. 틀을 잘 만들어서 남이 낸 세금들 모아서 내는 자들이야 몰라도 정말 살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낸세금도 너무나 많다. 그런 것 고려해서 잘써야 할것이다.

통신업하는 대기업 수백억 내는 세금은 가난한 이’산고수장’이 쓰는 휴대폰 때문에 내가낸 각종 세금도 들어있다 그런 것 모아서 내었다고 얼굴은 지들이 낸다 말이다. 그런 돈을 법규위반하고 잘못해서 사고당한 것 국가가 책임진다는 것 어찌해서 그런 발상을 또 하고 있는지, 세월호사고 때 한사람의 시신이라도 다 찾도록 하겠다고 세계역사상 유래 없는 짓거리를 수년이 지나도록 온갖 작단 해가며 하더니 세월이지나도 또 반복인 것 같으다.

중소기업들 청년 취업시키면 국가 돈 보태준다, 놀고있는 자들 실업수당도 더 올려준다, 지금 65세면 10년전에 50세정도의 건강한 사람이다 이들에게도 노인 대우해서 전철공짜로 태워주고 기초연금도 주고, 나라 돈은 내돈 아니니 마구 퍼주는 행위들을 서슴없이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아니다.

노인의 기준도 70세로올리고, 국가 돈은 공익성을 철저히 따져서 써야하며, 청년들 너도나도 공무원 될려고 아우성인나라는 공무원 천국이여서 그런 것이다. 집행 잘못하여 사고 났으면 그 담당 공직자는 엄벌에 처하는 것부터 하여야 할것이다.

국가돈 쓰는 것 보통사람들이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곳에 써야 한다 절대로 그잘난 인기위주로 쓴다는 소리 듣지나 않을지 한번더 생각 해보고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