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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도 예뻐야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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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따라 여성들의 아름다움의 기준도 달라진다.

지구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참 많다 흔히들 자주 말하는 이른봄 새싹이 돋아나는 것, 여름에 아름답고 싱싱하게 피어있는 꽃들, 가을에 곱게물든 단풍 등등이 아름답지만 평상시에는 별로인 것들도 때로는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보여지는 행위를 하는 것도 있다.

인상이 찌부러지는 것들이 너절한 세상에 살면서 간혹은 그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즐거워지는 맛으로 산다고나 할까? 그 중에 여성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남자들은 에너지가 생긴다. 그렇지만 여성이보면 그 반대다.ㅎ

수 세기 동안은 여성의 아름다움의 기준이 얼굴이 첫째 둘째는 가슴이 그 다음이 삼단이 갖은 몸매의 여인이라고 하면서 균형 잡힌 여성을 하더니 요즈음은 엉덩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다.

​얼굴도 예쁘고 가슴도 몸도 거기다가 엉덩이도 예쁘고 마음씨조차 예쁘면 보기만해도 너무 좋겠지만 그런 사람이 어디있나.

사실 이제사 부끄럽지만 고백하는데 나는 길을 가다가 엉덩이가 예쁜 여인이 앞에 가면 보고 또 보고를 한지 오래다.ㅎ

요즈음 이나이가 되었는데도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가면서 위를 보면 그런 여인들이 자주 보이는데 그것을 보면 좀더 보고 싶어서 자꾸 보았고 아내와 같이 가다가도 그처럼 엉덩이가 예쁜 여인을 보면 아내가 눈치챌까바  겁내면서도 훔쳐 보고하였다.ㅎㅎ

오래 전에 나이아가라 폭포에갔을 때 이야기인데 카나다 쪽에서 한 중년여인이 오크통처럼 몸이 동글동글하게 생겼는데 엉덩이가 산 만하면서도 아주 예쁜 여인이 어느 남성과 다니는 것을 보고 나는 매혹되어서 함께 사진이라도 찍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적이 있었다.

위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본 브라질에서 엉덩이만 겨루는 대회 사진이다. 그런데 금년 여름인가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교내여학생들 엉덩이 대회를 했다고 예쁜 엉덩이의 사진을 기사로 보여주었다.

또 얼마 전에 서울 어느 병원에 의사가 엉덩이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속옷을 만들어서 고생 끝에 많은 돈을 벌었다는 기사와 그분의 엉덩이 사랑의 이야기를 읽고 드디어 나는 내가 고약한 취미를 가진 엉큼스러운 영감태기가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을 가지고 이 글을 쓴다.

실은 지난 동안 말도 못하고 예쁜 엉덩이를 나는 많이 보고 싶으고 그런 여자와 가까워져 보고 싶기도 한 괴짜로 여기고 산기간이 오래되었다.

그 의사 말에 의하면 자기도 나처럼 엉덩이 예쁜 것이 무엇보다 예쁘게 보여서 예쁘게 해주는 속옷을 만들어 입히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될 것이고 그런 상품을 개발하면 돈도 벌 것이다고 여기고 엉덩이보정 속옷을 연구 끝에 개발했는데 이런저런 고생 끝에 요즈음은 여자들이 많이 사 입는다고 한다.

가짜가 많이 나와서 고생도 했으나 요즈음 중국 유커들이 많이 오는데 어떤 때는 무더기로 사가서 동이 나기도 한다고 하였다.

자고로 수요 있는 곳에서 공급이 일어나게 되어있는데 그래서인지 미인대회에서도 뒤 돌아서서 엉덩이도 부각시키고 한다.

이제사 나 같은 취미가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나는 요즈음 덜 부끄럽고 이제는 아내에게도 덜 미안하다.  그런데 이글은 오래전에 써두고 부끄러워서 또 바가지 욕먹을까 겁나서 등록 못하고 두었던글인데 오늘 용기내어 등록한다. 내가 미쳤어…ㅎㅎ

하찬은 미물의 생명도 소중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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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도 존귀한 것으로 여기고 일생을 살면 그에 상응하는 좋은 일들이 있다.아주오래전 젊을 때 아버지께서 추어탕을 자시고 싶어서 미꾸라지를 사오셨다. 시집 온지 얼마 안되었는 며느리에게 주시면서 “얘야 오늘 추어탕을 해먹자”고 하셨다.

아내는 내게와서 “이거 어쩌면 좋아요?” 하였다.시아버지께서 하자고 하시니 안 할수도 없고 또 아내는 할 줄도 몰랐다. 주변머리 없는 며느리는 시어머니께도 여쭐 만큼의 사이도 아니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고 또 꼬물거리는 수많은 미꾸라지를 죽이는 것도 겁도 났을 것이다. 친정 어머니에게 물어 볼려니 그당시는 전화도 동내에 한 두집 정도 있었는데 그럴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간혹 안스럽게 여기는 이웃 분에게 물어보고 서툴게 하였다.

그후 얼마 안되어 방생하는 시기가 왔다. 아내는 그때 그것이 죄업이 되어 그 양 만큼을 시장에서 사서 동내 앞 내에서 방생을 하였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으로 유지되도록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노력했지만 여러 관습들을 보면 불교의식들이 깊숙이 박혀 그런 생활을 하면서 우리세대는 자랐다.

고사 지내는 것 그리고 명절 때의 의식들, 점을 보는 것 등 그러나 그것보다 생명에 대한 존귀한 사상은 불교의식 그대로 지키고 살았다. 불교를 생명 평화의 종교라고 한다. 출가자나 재가 수행자가 지켜야 할 첫째 계율이 ” 산 생명 함부로 죽이지 말아라.” 라는 계율 때문이다.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생명을 다루는 도덕심도 다르게 나타나게 되고 그사람 성격도 달라지고 삶이 또한 달라진다. 옛날에 바르게 살았는 할머니들은 개미를 밟아 죽여도 그날은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지 않았고 절에 갔다가는 집으로 바로 왔지 중간에 어디 들리지도 않았다.

불교에서는 음력 정월에 방생법회를 갖는다. 정초에 죽을 목숨을 살려주어 일년 동안의 신수 평안을 기원하는 법회의식이 방생이다. 작은 미물의 생명을 많이 죽이면 살생의 업이 마음에 눈덩이처럼 쌓이게 된다. 많은 생명을 살려주거나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끝이 잘 풀린다고 믿고 지킬려고 하였다.

내 어릴 때는 나무를 태워서 밥도 짓고 난방도 했다. 나는 산골동내에 살아서 중학교 다닐 때 집에 오면 떌 나무를 뒷산에 가서 해 날랐다. 어머니는 좀 아껴 쓰시기도 했지만 금방 거덜나고 나는 친구들 몇하고 그런 일을 많이 했다. 그때 산에 가면 토끼, 뱀도 자주 보았고 개구리도 길에서 자주 밟히고 하였다.

그때 한 친구는 모질차게 그것들을 보며 잡아죽이기는 것을 즐겼다. 그때 나는 그것들이 안스러워 마음 졸이며 지났고 땔 나무하러 가서 소나무 중심 가지를 꺾어서 것 껍데기를 벗기고 가장안쪽의 연한 겁때기를 송기라고 즐겨먹었는데 그 소나무 중심 순 그것 하나 꺾어보지를 못했다 그것을 꺾어버리면 그 소나무는 바르게 자라지 못하고 볼품 없는 나무 화목이나 하는 잡목이 된다.

일생을 살아오며 작은 많은 생명을 잡아먹기도 했고 죽이기도 했다 그러나 내자신을 위해서 부득이한 것은 몰라도 하릴없이 함부로 죽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위험에 처한 것들 많이 살려주기도 했다. 죽을 처지에 놓여있는 생명을 살려준 일이 더 진하게 가슴에 남아 있다.

작은 생명도 소홀히 하지 않고 방생도하면 마음이 행복이다 내가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한 것을 보답하는 것이기도 하고 나에게 많은 것을 나날이 많이 주는 자연에 대한 은혜를 조금씩 갚아 나가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작은 미물들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 명심하고 아껴주면  유익하고 그 사람에게도 상응하는 대가가 있다.

생명을 죽이며 즐거워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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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좋아하는 사람이 등산 좋아하는 사람보다 많아졌다고 한다. 어느 대학에서 국민 취미생활 설문조사에 의하면 낚시가 좋다고 한사람이 40%고 등산인구가 34%로 낚시가 제일 많다고 하는 기사를 읽었다. 그 인구가 약 700만명정도 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낚시배 제조 쪽, 낚시장비 및 도구, 또 배 운전면허학원 등에도 분주하며 동호회도 활성화되어 새로운 산업으로 활기를 띄우고 있다고 한다. 주변에 지나다가 보면 강도 없는 도심에도 낚시터의 간판도 자주 보이고 주말이되면 낚시꾼들을 실어 나르는 전세 버스도 자주보이며 강으로 바다에도 몰려가는 것 자주볼수 있다.

무엇이든 즐겨서 하고 일상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그래서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고 권장할만하다. 그러나 낚시꾼들로 인하여 분개해지게 한 모습들을 자주 보게 한다.

금지 구역에 들어가서 하는 것 단속한다고 단속원과 실랑이를 하고, 무면허자가 낚시배를 몰다가 뒤집혀서 바쁜 구명대원들을 수고롭게 하며, 그들이 묶고자고 한자리에 빈소주병, 맥주켄, 라면봉지, 일회용 그릇, 등 온갖 쓰레기가 너절하게 해두고 또는 바위 틈사이에 끼워두고, 담배피우다가 바다에 강에 던지는 것은 예사고 주변을 엉망으로 해두고 떠난 것을 흔하게 볼수 있으며, 바다낚시 하는 사람들은 수시로 변하기도하는 해상날씨 및 위태로운 암벽 난간에서 하는 것 무시하고 하다가 당하는 불행한 사건도 자주 보게 한다.

작년에 해경이 발표한 낚시사고, 배고장이 157, 배끼리 충돌이 19, 침몰침수가 13건이고 일년에 그들이 버린 쓰레기는 5t, 그들이 쓰다가버린 낚시바늘에 갈메기들이 죽고 불구를 만들기도한다는 기사도 읽었다.

이런 것들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의식주가 넉넉해지니 즐길 것 찾아서 하는 것은 좋은 일이나 우리는 그에 상응하는 규범을 준수하는 것도 잊지 말고 우리의 삶 수준에 맞게 해야한다. 그런데 그것은 아직 가난하고 기갈이 들려서 살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이 아닌가?

이런 행위는 국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외국에 가서도 간혹 이런 행위를 하고 간 한국인들이라는 소리도 자주 듣는다 많이 각성하고 달라져야 할 것이다.

또 한가지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상에는 많은 생물들과 무생물들이 공존하며 서로가 보이지 않는 힘으로 균형을 이루고 유지가 된다. 그 중에 생명을 가진 모든 생물은 사람생명이나 물고기생명이나 이끼생명이나 다 귀중한 생명이다. 그런데 내 즐길려고 물고기의 생명은 마구 야만스럽게 낚시로 잡아죽게 해서 될까?

생업으로 하는 것은 그것이 먹고 사는 생업이기에 나무랄수가 없다 그러나 내가 여가 있을때 즐길려고 낚시바늘에 고기들이 좋아하는 미끼를 꿰어서 그것을 물게해서 잡아채어 죽인다는 것, 그때 느껴지는 그 쾌감으로 즐기는 것은 야만스러운 행위가 아닐까?

이 글을 읽고 어떤이는 이자식 머 이런 새끼가 있노 물고기 잡는 것이 머가 나쁘냐?” 할 것이나 그것을 아무나 자기 즐기기 위한 레저로 해서는 안될 것 같아서 하는 소리다.

불교에서는 이 땅 위의 모든 생명은 존중 되어야 한다 이것은 불교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교리다. 따라서 땅도 그냥 헤쳐서는 안되고, 돌도 그냥 깨어서는 안되며, 아무리 보잘것없는 미물의 생명도 하릴없이 죽여서는 안 된다고 한다. 세상이 많이 변해도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한다.

 

생리대와 아기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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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와 아기기저귀.

오늘은 늙은 영감탱이가 이 무슨 괴상한 소리를 하나 할 것 같은 글을 쓴다. 요즈음 여자들 생리대로 온통 시끌벅적하다.

가뜩이나 여자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마음상하게 하면 많이 시끄러운데 그 중요한 생리대로 마음상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게 했으니 이거는 대단한 사건이다. 그럴듯한 회사들이 요즈음 보면 이런 저런 것으로 말썽을 일으켜 곤죽이 되다싶이 되는 것 자주 보는데 실수를 해도 그런 실수는 해서는 바로 초 죽음이 된다.

화장실에 가서 일볼 때 여자들은 변기에 앉는 것을 껄끄러워한다는 것을 아내를 통해서 알았다. 내 아내는 자주 다니는 곳에는 전철역에도 병원에도 식당에도 공원에도 어느 곳에는 와변기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그런 곳에 지날 때는 그렇게 절박한 상황이 아닌대도 가서 볼일을 보고 온다. 아무 곳에나 가서 좌변기에 앉기 싫어서 그렇게 한다.

나는 그럴거 머있나 화장지 조금 가져가서 엉덩이가 닿을 곳을 닦고 앉으면 되지 해보는데 그래도 그것이 성에 안차는 모양이다. 그렇게 여기는 여자들에게 문제 있는 생리대를 사서 쓰게 했다니 죽을라고 작정 했는거다.

그리고 며느리가 늦둥이를 낳아서 키우느라고 우리도 함께했는데 우리집에도 아기기저귀를 다발로 두고 올 때 마다 썼는데 나는 그것 쓸 때 마다 저것이 과연 저어린 것 순수하고 연한피부에 무해하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생각으로 느을 찜찜하였다.

그러나 아직 기저귀 그것으로는 큰 별말은 없는데 간혹 설탕같은 가루가 있는것도있고 아기엉덩이가 빨갛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걱정하는 엄마들의 불평을 인터넷에서 보았다.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시절 미국에 FDA라는곳에서 인정되었다는 것으로 우리나라 여자들이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미국제라면 무조건 좋아하였다. 그런데 그FDA가 업체들이 개발해서 이러이러한 제품입니다고 자료를 제출하면 시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승인을 해준다 그런데 미국소비자들은 그것을 믿고 쓴다 그러나 그렇게 믿어서는 안된다고 하며 FDA에서 검사하는 곳에 근무했던 사람이 쓴 글을 본적이 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나는 바로 이블로그에 공산품 그 중에도 먹는 것 입는 것 주택에 쓰이는 물건들 그리 믿어서는 안된다, 그많은 제품들 관계당국에서 검사가 안되고 시중에 팔고 있는데 당장은 몰라도 허구한날 쓰고 그것으로 만든 주거공간에서 살면 문제가 불거진다. 지금 아토피가 바로 그것 때문이다고 쓴 적이 있는데 이번에 생리대사건도 그런 맥락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그것 말고도 다양한 각종 많은 제품들 일일이 수거해서 검사다 할 수는 없다 또 시제품은 돈 많이 들여서 합격하도록 했지만 생산 과정에서 또 동종 제품들과 경쟁관계로 달라 질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어릴 때 보면 어머니는 지금 기억에 꺼즈 같은 것인데 그것을 빨랫줄에 자주 널려있는 것을 보았고 속옷은 반드시 삶아서 깨끗하게 말리는 것을 보았다. 어린 동생들 기저귀도 그렇게 정성 들여서 빨고 삶아서 착용시키는 것을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방법이다. 세제로 빨고 삶아서 여러 번 깨끗한 물로 행궈서 잘 말려서 한 것은 내가 만든 신선하고 모든 균 멸균한 제품 이것 보다 더 깨끗하고 믿고 쓸수있는 물건이 어디에도 없다. 바쁘다 어렵다 하지만 지금 모두 할머니가 된 그 세대보다 더 바쁘고 힘들지는 않다.

걸핏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살고 너무 바쁘고 어쩌고 하지만 그때보다는 지상낙원에 살고있다. 문에 창호지 한장 바른집에서 시자 붙은 어머니의 등살에 삼시세끼 밥해 대며 도맡아 하는 밭매기 그리고 남정내들 농사바라지 거기에 아이들 임신만 되면 낳아야 하니 보통 4,5명을 키우고 그러는데 지금보다 스트레스도 힘겨움도 적었겠나, 그래도 내 몸간수하는 생리대 내 아이 기저귀 속옷 빨래는 건강 위해서 반드시 삶아서 사용하고 입었다.

자기생리대 아기기저귀 반드시 삶아서 말려 착용하고 지금 여러가지 내가 하고 있는 것 잘하고 있나 한번쯤 생각해보고 좀 현명하게 살자. 먹는 것 좋아서 마구먹어 디룩디룩 살쪄서 그것 뺀다고 헬슨지 먼지 하지말고.

 

 

 

 

건강한 잠자기에 도움될 몇가지.

흔히들 잠은 보약이라고도 하고 잠을 건강하게 자는 사람은 몸 건강은 물론이고 따라서 하는일도 착오 없이 잘한다고 한다.

잘 못자면 그 반대로 집중력이 저하되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 할수도 있고 특히 알츠하이머병이란 치매와 관련이 있다고도 하고 삶의질 향상에 아주 중요하나 막상 잘려고 하면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고 자주 깨지고 꿈도 꾸고 하여 뒤척이며 자는 경우가 많다.

어떤이는 숙면 할려고 다리 사이에 벼개를 넣어서 자기도하고, 안대를 하기도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자기도하고 그러나 요즈음 같이 무더운 여름 밤, 열대야니 하는 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가동해도 자연 그대로보다는 불편하다 따라서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상 중 그렇게 어렵지 않게 생활 개선 조금하고 주변에서 큰돈 들이지 않고 우리가 자주먹는 흔한 음식물, 바나나, 연근, 양파, 우유, 상추 등 구입해서 잘 활용 해보니 도움이 되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소개 해본다.

티비에서보면 유명인이라는 분이 고급스러운 그리고 어려운것들로 어찌어찌하고 하는것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게 반드시 신통한것도 아니더라 약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지기도한다.

 *일상 생활을 개선해서.

1. 낮에 햇살을 30분가량 받으며 산책하기.

2. 자는 시간 관계없이 기상은 항상 동일한 시간에 일어날 것.

3. 잠자기 1시간전쯤 전자기기 스마트폰 등 보지 말 것.

4. 스트레칭 정도는 도움이 되나 늦은 시간 과격한 운동은 피할 것.

5. 허기를 느끼거나 과식은 하지 않도록 할것.

6. 잠들기 직전 약간의 술은 도움이 될수도 있으나 과음은 안된다.

7. 오후시간에 커피 초코렡 박카스 등 카페인 석인 음료 피할 것.

8. 2시간전쯤 따뜻한 물로 20분정도 샤워하는 것은 참조다.

9. 침실은 덥거나 춥지 않게할것.

10. 낮잠은 자는 것이 좋으나 10분에서 20분 이내.

 *숙면하는데 도움되는 음식들.

1. 바나나 한 두개 먹고 자면 함유된 마그네슘과 포타슘이라는 미네랄이 근육을 이완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작용을 한다.

2. 젤리는 수면에 도움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수면을 도와준다.

3. 칡즙은 갱년기나 폐경기 여성들 불면증 경우에 잠자는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칡뿌리를 차로해서 따끈하게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된다.

4. 연근은 비타민씨가 풍부하고 신경 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성 불면증이 있는 경우 꾸준히 먹으면 좋다고한다.

5. 양파는 디설파이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어 숙면에 좋다

6. 우유를 따뜻하게 대워서 천천히 마시고 자면 도움이 된다

7. 아몬드도 마그네슘이 풍부해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잠을 오게하고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유지해 준다

8. 상추를 여름철에 자주 먹는데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상추를 말려 두었다가 후라이펜에 복거서 차로해서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고 날것도 뜨거운 물을 부어 차로 마시면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상추는 점심때 쌈을싸서 많이 먹으면 오후에 졸림이 온다고 옛부터 했다.

밤나무 꽃이 활짝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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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꽃이 활짝 피었어요.

산책길에서 보니 밤나무가 꽃이 활짝피었다. 어릴 때 어머니께서 단오날을 즐기시던 생각을 하였다.

그러니까 6.25전쟁이 끝나고 쯤인데 그때는 단오가 일년 중 여자들이 하루를 즐길수 있는 날이었다. 동내 남정내들은 단오 전날 짚으로 그네 줄을 매어 줄려고 어른 팔뚝만큼 굵은 그네 줄을 만들었다 물론 여럿이 모여서 짚도 품질이 좋은 것을 몇 짐을 지게에 지고와서 정성껏 비틀어 꼬아서 만들어 뒷산 오래 묵은 밤나무 튼실한 가지에 높게 그네를 맨다.

부실하면 사랑스런 자기아내를 비롯한 연인들이 떨어져서 다칠수도 있기에 정성을 들여서 끊어지지나 않을까, 또 다른 인근 나무에 닿지나 않을까, 그네를 맨 가지가 부러지지나 않을까 등등 염려하며 정성스럽게 매어 검증까지 꼼꼼히 해서 마친다.

다음날 단오날에는 그네에 동네 젊은 여인들 누구나 와서 하루를 마음껏 즐겁게 노는 날이다. 그날은 시부모님 식사걱정도 어린것들도 할머니가 아니면 남편이 봐주며 하루를 즐겁게 쉬게 하였다.

어머니는 일찍이 창피라는 풀이 있는데 그것을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농안에 간직해두었던 새옷을 꺼내어 입으시고 향기가 좋은 청궁이라는 약초한가지를 꺾어서 옷고름에 꽂아서 들뜻 기분으로 나가시면 나도 엄마따라 가서 하루종일 졸졸 따라다녔다. 100여호 거의가 우리성이여서 서로가 아지매 할매 동생 등 친척들이었다.

밤나무 밑에는 벌써 많은 어머니와 머리를 길게 땋은 누나들이 와서 재잘거리며 즐기고 있었다. 하루 동안 그 밤나무는 수없이 타는 그네로 피곤하게 지탱해주어야 했다. 그때들은 말인데 그래야만 정받이가 잘되어 튼실한 밤이 많이 열린다고 하였고, 약간은 비릿한 밤꽃향기가 건강한 한창 나이의 남정내 냄세다고 하였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으나 그후 어른이 되어 그 말뜻을 알았다.

왜 하필 매년 밤나무에 그네를 매었느지 그당시는 무심코 지났으나 그후 장성하여서야 그뜻을 알았고 그 향기를 맡으며 곱게 입은 한복들 긴 치마가 공중으로 몸이 날라 올라갈때 바람에 몸을 감싸고 나부끼는 모습은 어린 마음으로 보아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런 밤나무와 고생스럽게 살았는 우리 어머니대의 아련한 사연들이 있는 5월의 밤나무 꽃이 활짝피어 아름답게 보이는 밤나무지만 지금은 그런 것들이 언제 있기나했나다 조금은 안타깝고 서운하기도 하다.

밤은 땅속에 밤알을 심으면 다른 식물과 달리, 싹이나는 것과 동시에 뿌리가 나와서 그것으로 영양 섭취를해서 자라고 밤알은 그대로 남아서 그 나무가 커서 밤이 열릴때까지 썩지 않는다는 말이있다. 믿기지 않는 말인데 그렇다고 한다.

모든 식물들은 씨가 싹이트고 자라는 동안 씨가 가진 영양을 먹으며 뿌리를 내리는데 밤은 그렇지않다고 하고 또 신주를 밤나무로 만들기에 밤은 노인이 심어서 그 나무가 크면 그 나무로 심은자의 신주를 만든다고 하였다.

또 있다 밤나무는 질기고 단단하며 타닌성분이 들어 있어서 잘썩지 않아 철도가 개발되고 초창기에 철도침목을 밤나무를 많이 썼다고도 하였다. 그런 밤나무에 대한 내가 겪었던 오래 묵은 추억과 말들을 곱씹으며 산길을 걸었다.

그리고 젊을 때 내가보기에도 키도 크시고 계란형의 어머니 예쁜 그당시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제는 돌아 가신지 3년이되었는 내 어머니생각도 하면서 이글을 쓴다.

사람은 자기가 겪어보아야 이해가 된다. 늙으신 어머니 다리가 아파서 병원으로 모시고 다니고 늙으셔도 손톱물도 들이고 돌아가실 때까지 얼굴화장도 하시며 머리염색도 새까맣게 하시며 사실 때 때로는 너무하다 이제는 마음도 좀 늙었으면 싶은 생각도 하게하신 아이들을 어렵게 하시기도 하시던 어머니였다. 병원생활도 자주 오래 하셨다.

이제 내가 늙어보니 몸이 늙어서 추하게 보이는데 약간의 외모가 단정하게 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해서는 오히려 추한늙은이로 보여질것이다. 아름답게 늙고 건강하게 살다가 가고 싶은데 그래 될는지….

 

위블님에게 받은 컵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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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님에게 받은 컵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내리고 있다.

타 들어가는 밭에 안간힘을 다해서 살고 있는 작물들을 하루 한번씩 산책할 때마다 보면서 애처로운 생각을 하며 다닌지 꽤 오래다.

어서 비가와야 할텐데 저 작물들이 자랄려고 한지는 포기한지 오래고 요즈음은 안죽고 살기위해서 안깐 힘을 다해서 애처롭게 지나고 있다.

내밭 같으면 아내가 가끔씩 요긴하게 쓰는 장보기 손구루마로 물을 날라서라도 물을 줄 것이나 그럴수도 없다.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바로 우리아파트 옆 산기슭에 있다.

콩도 심어져있고 고추도 파란색은 적고 노르스름해지면서 가냘픈 일상으로 늘어서있는 것 다니며서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다니고 있다.

이토록 비가 안와서 대지가 건조해지니 숨쉬기가 버겁고 때이른 여름기후로 그에 따른 여러 부작용도 있다 자주 불이나서 산이 타고 먼저온 여름기후로 인체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늦지만 오늘아침에 일어나보니 아파트현관 난간에 빗물이 조롱조롱 매달려있고 소리없이 조용한 비가 내리고 있다.

자연이란 우리인간들에게 많은 것을 한없이 주고 있지만 인간들은 그렇게 고맙게 여기는 것 같지않다. 우선 눈앞에 보이는 삶에 정신이 몰두하며 산다.

온대지가 타들어가는 것을 보고 비를 내리는것같으다.

나는 느을 위블지기님에게 받은 머그컵으로 생수도 마시고 커피를 마시면서 지나는데 오늘은 확터진 베란다 넓은 창으로 비내리는 들판과 안개인지 비인지 희뿌연 먼산을 바라보면서 한잔커피와 고마운 비를 감상하면서 이글을 쓴다.

커피는 나는 한창때는 잘 마시지 않았다 그러나 가는곳 마다 내놓아서 안마실수도 없고 해서 주는 것 몇잔을 마시고 나면 속이 이상하고 눈도 뻑뻑하고 잠이 안오고 했다.

그러나 요즈음은 하루 두잔을 습관처럼 마신다 반드시 저지방분유 차 숟갈로 세 숟갈과 막대커피를 넣고 저으면 커피 냄세도 나고 우유 맛도 나고 해서 아내 시키지 않고 항상 내가 직접 타서 마신다. 한동안 둥굴레차니 록차니 등등해서 마시기도 했는데 요즈음 커피만 두잔씩 마신지 오래되었다. 얼마 전에 제게도 컵을 보내주시어서 너무나 고맙게 받아서 요긴하게 쓰고 있으나 변변히 고맙다는 인사도 드리지 못했는데 우연히 오늘 비 때문에 그 인사 겸해서 이글을 쓴다. 제 컵에 글은 김춘수님의 이란 시를 쓴 것이다.

한창때 한 고운 여학생이 내게 보낸 글에서 이 시를 써서 보내서 착한 시절에 가슴이 울렁거렸던 시다. 컵에 넣고싶은 마음속의 글귀가 있나고 하셔서 그 글로 쓰게 되어서 컵을 쓰면서 까맣게 잊었던 옛날 마음이 아렸던 그때 일들을 가끔씩은 속으로 그려본다.

세월이 많이 지난 이야기이고 까맣게 잊고 산 내생에 있는 작은 한점이다. 그 후는 어디에서 무엇하며 누구와 사는지 죽었는지 알지 못하고 산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

비 이야기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다. 저니멘님에게 감사합니다 하며 그 야기는 그치자.

비 많이와서 마음도 메마르고 기후도 땅도 온 세상이 마른데 촉촉히 젖게 해서 푸근한 세상이 되게 해 주었으면 한다.

5월이가고 6월이되었다 이곳은 아파트촌이어서 가는 곳마다 질서있게 늘어선 곳도 헝클어진 담장에도 하나같이 싱그럽고 탐스럽게 핀 장미꽃들이 만발해서 참 아름답다. 몇가지 몰래 꺽어다가 집안에 꽂아두고 싶기도 하다만 그런 짓은 해서는 안된고 하며 참는다.

비가 시작한 김에 좀 많이 와라 내일 아침에 산책길에서는 촉촉히 빗물 맞아 영롱한 물방울이 조롱조롱 달린 장미를 보고싶으다.

*이글은 지난 6일아침에 촉촉히 내리는 비를 보면서 써두고 우물 쭈물 하다가 보니 버려질 글인데 늦게나마 포스팅했다.

*이 한주일도 모두들 건강한 한 주되세요.

 

 

 

이제는 옛날이야기 10)건강한 농촌과 국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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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야기 10)건강한 농촌과 국민 건강.

요즈음 들판을 보면 참으로 평화로운 한국의 농촌이다. 한때 FTA때문에 우리는 다 죽을 것이다고 소 싣고 가서 세종로에 풀어놓고 트럭에 쌀 싣고 와서 아스팔트 위에 패대기 치던 한국의 농민들 그때는 모두 죽고 말 것 같았었는데 요즈음 우리농촌은 덴마크나 네델란드 정도는 아직 멀었지만 어떤 곳은 년 평균 소득이 도시 뺨치는 곳이 허다하다.

세상은 참 신비스러운 모습을 자주 보여 준다 컬러 TV가 나오고 각 방송국에서 연속극을 방영할 때 드라마작가들 떼돈을 벌고 탤런트라는 직종이 각광받을 때 영화산업 쪽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이 아우성이 있었고 전국의 극장은 부도가 나고 몰살 당하는 것 같았는데 요즈음 우리나라 영화산업은 선진국들과 대등하게 종합예술로 손색이 없고 그 극장들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문화의 전당이 되어있다. 농촌 이야기하다가…ㅎㅎ

비가 오지 않아서 모내기를 하지 못하고 그 옆에는 그 논에 심을 묘상이 반드시 있었는데 그것도 말라서 농부들이 애타하였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해 기말고사를 치르고 방학이 되어 집에 가보니 그때 비가 와서 모내기가 한창이였다. 당연히 일조량이 부족하여 쭉정이를 추수할 수밖에 없었다. 성 급한 이는 메밀을 심어서 벼논이 하얗게 메밀꽃으로 장식된 메밀밭이 되기도 하였다. 요즈음은 메밀이 고급 먹을 거리로 되어 그 값도 비싸지만 그때는 하급 먹을거리들 이여서 천대받던 작물이였다.

모심기 할 때는 위에 사진처럼 남녀 노소가 함께 무논에 업드려서 못줄을 옮겨가면서 심었다. 10여명이 늘어서서 각자 자기 앞에 몇 포기씩을 심고는 양쪽 논둑에서 못줄만 옮기는 사람이 못줄을 옮길 때 일어서서 허리를 한번 펴고 그러기를 반복하여 큰 논도 작은 논도 이논 저논 옮겨가면서 심었다. 품앗이라고 오늘은 형님네, 내일은 삼촌네, 모래는 옆집 아무개네 우리 것 하면서 심고 논이 없는 사람에게는 하루 일당을 주고 그렇게 모심기를 하였다. 모심기가 끝나면 얼마 있다가 논매기라고 또 엎드려서 손으로 구정물 일으키며 잡초를 매주는 힘든 논 농사일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너무나 힘든 일의 연속이였다.

밭 일은 또 끝이 없다 보리 거두어드리기 콩밭 고추밭매기 감자밭 매고 나면 끝나기도 전에 먼저 맨 밭에는 또 잡초들이 욱어지고 그러면 또 호미로 매고를 반복하였다. 밭매기는 대개들 아낙들 차지여서 갖 태어난 어린것은 밭 모퉁이 나무그늘 밑에 가마니 떼기 위에 눞여두고 잠시 젖 먹이고는 일에 정신 팔리다가 보면 아기는 기어 다니며 흙도 주어먹고 겨우내 썩혀서 밭고랑 밑자리에 깔아둔 거름도 주어먹어서 입가가 거무수레하고 모기에게 쏘이기도 하고 얼마나 울었는지 눈가에 눈물자국이 마른체 자고있다.

지금 우리 또래 농촌 출신들은 그렇게 자란 사람이 많이있다. 그렇게 살아온 내게는 오늘 무심코 지나다가 본 이 모내기 광경을 보면서 내가 산 철들고 60여년 동안 달라져온 농촌 문화를 되세기게 하였다. 며칠 전에 길가에 5톤 차에 어린 벼를 이앙기에 실어서 모내기 하도록 만들어진 것을 가득싣고 있는 것을 보았다 아니 이제는 묘도 단지에서 씨 뿌려서 각 농가에 공급 해주는 것인가하여 알아보았더니 그렇다고 하였다.

요즈음 시골 장날 나가보면 고추 묘, 고구마, 감자, 상추, 호박, 오이 등 각종 묘를 많이 팔고 각 농가에 500평 일천평 되는 곳에도 모두 묘종을 사서 심는다고 하였다. 그 넓은 평야에 사람은 보이지 않고 달랑 묘 심는 트럭터 같은거 한대만 달랑 무논에서 열심히 심으며 지나가고 있었다. 농업은 나라의 국민들이 먹을 거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근본 업이다.

요즈음 대량생산에 돈 벌이에 혈안이 되어 먹으면 인체에 해를 줄수 있는 행위도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 사람들 천벌을 받을 것 이다. 들켜서 감옥에도 가나 세월이 흐르면서 더 큰 벌을 받는다. 자식이 무슨 사고로 일찍 죽거나 본인이 암에 걸려 남들보다 먼저 죽는다 세상은 험하다고 하지만 공평하다 나쁜 짓한 사람들 세월을 두고 보면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르는 것 이 나이가 되면서 보고 느낀 경험으로 하는 말이다.

참 많이 달라졌다 우리농업은 이제 구식농업이 아니다 첨단 장비가 디지털식 영농법으로 경영하는 농업경영학이 고도로 발달한 농촌이 되었다. 힘들고 어려웠던일들도 지어주는 회사가 있어서 기계로 지어주고, 도시로 나갔던 젊은이들도 귀농하는 것도 자주 보이고 농촌이 젊어지고 있고 외국에서 값싼 농산물이 들어오기도 하지만 우리 것이 세계로 팔려나가는 농업도 세계화가 되었다. 우리가 먹을 것들 우리가 품질 좋게 만들어 먹고 더 풍요로운 건강한 농촌이 국민건강으로 이어질 것이고 대한민국의 건강이 될 것이다.

 

 

 

 

가정의 달에 가족들과 여행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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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에 가족들과 여행도 좋지만

일년내내 가정의 달이였으면 좋지만 요즈음 시대에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우선 가족모두가 어린이까지 일들이 있어서 한집내에 살아도 아버지는 아이들 잠자는 얼굴보고 출근하고 요즈음은 어머니도 그런 사람도 있다. 그런데 할아버지들은 아들네와 같이 한집에 사는 이들이 드무니 몇주를 지나도 대화도 할수 없고 얼굴보기가 어렵다.

예전 같으면 3대가 한집에 사는 것이 보통이었으니 그리고 또 50이된 아들도 퇴근시에는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안들이고 서로 간단한 이야기도 하고 하였으며 식사시간에는 함께 하니 마음속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요즈음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인지 이달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며 가족끼리도 또는 3대가 가까운 곳에 함께 가서 하룻밤 함께 지나기도 하고 어떤 집은 형제 자매들 그짝들과 함께 여행도가고 하는 것 많이 보인다. 내 처가에서도 처남들 부부와 출가한 딸들 사위들 합하면 10명이넘는데 며칠 전에 이번 주말에 가까운 곳에가서 일박하자고 제의가 왔다.

그러나 우리는 저지난해에 돌아가신 어머니 생신이여서 아직은 3년내이고 한식 때도 가서 보지 못했는데 아이들과 동생들이 모여 어머니 아버지산소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해서 못 갔다.

그렇게 형제들이 모이는 것도 중요하고 좋지만 늙어가니 아이들이 보고 싶고 아들며느리와 함께 이야기도하고 온가족이 함께 다니며 보고느끼고 대화하는 것이 하고 싶어진다.

내 경우는 같은 지역에서 가까이 살지만 어떤 때는 몇주를 대화없이 지날때가 많다. 어린손자는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바로 와서 재롱부리다가 며느리가 와서 데려가지만 아내가 데려다주니 나는 보지도 못하고 그럴때는 공연히 궁급고 혹시 무슨 고민거리가 생겼나 왜 아무 연락이 없나 싶으다.

어린손자도 이제는 오면 반갑고 좋기도 하지만 제 마음대로 할려고 하고 이제는 버겁다. 그리고 지 엄마가 어쩌면 그리 좋은지 놀다가 할머니 전화벨 소리가 나면 쫓아가서 들고 와서 할머니를 주고는 바로 양말을 신고 윗옷을 챙겨 입을려고 하고 갈 준비를 한다. 그리고 할머니와 나가면서 내게 하부지 안뇽하며 간다.

가고난 다음에 나는 그놈이와서 저질러놓은 장난감들 그리고 내 책상에서 종이에 그려놓은 황칠한 것들도 그대로 두고 그것 하면서 하던 모습들을 머리속으로 그리며 있기도한다. 참 귀엽다. 할아버지 집에서는 별로 즐겁지 않지만 그렇게 잠시 있으면 엄마가 데리러 온다고 여기고 참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에 우리도 아이들 가족과 점심을 먹었다. 아내가 외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하지는 않지만 무슨날 때는 그래도 하는데 그래봐야 한우고기 몇 절음 먹고 마는 것 별로다. 별 말도 없다, 아이들이 주가 되어 그놈들 챙기다 보면 모처럼 만난 시간들 다가고 해어진다.

한달쯤 되었는데 아들과 둘이서 장어집에를 가서 오래만에 장어도 많이 먹고 아들과 이런저런 집안 이야기도 하고 세상이야기도 하고 나니 마음이 시원하고 즐거웠다. 블로그에서 누가 노인이 가장 즐거운 것은 아이들과 마음속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이다고 하더니 느을 아이들과 식사를 해도 별로이고, 집에가서 보아도 별로고 아이들 데리고 우리집에 와서도 별 말없고 일상적인 인사만 하고 가니 먼가 모자랐는데 그날은 그러고 집에 왔더니 아들이 너무 자상한 아들, 착한 아들처럼 여겨 지고 참 즐거웠고 믿음직스러운 아들이었다.

노인이 가장 고픈 것은 맛있는 식사 한끼도 아니고 돈들여서 사주는 옷도 아니고 전화 자주해서 별일없어요 하는 것도 아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마음속에 저장된 가정에서 겪는 불만의 소리라도 진심의 말 한마디가 가장 즐거운 것이다. 노인은 진심이 담긴 자식들의 말 한마디가 아쉽다.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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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우리가 이상하게 보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의사들은 자기수술은 받지 않고 약먹는 것을 가능한 잘 한다고 한다. 점쟁이 자기 점 못하고 이발사가 자기머리 못깍는 그런 말이 아니고, 목수가 자기집은 허술하고, 일류요리사가 자기는 그런 요리 해먹지 않는다는 쪽으로 대입하면 될 것 같다. 집은 불편 없이 살수 있으면 되고 요리는 영양 갖춘 자기가 맛있는 음식 먹으면 되는데 비싸고 어렵게 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사람 몸도 어지간한 병 자기 몸이 알아서 회복기능 치료기능이 있기에 그냥 두어도 되고 어디 한곳을 치료하다가 보면 그로 인해 다른 곳이 또 탈이나니 이거나 그거나 경중을 따져서 한다 그러니 의사들은 그런 것 잘 알고한다.

그러나 환자들에게는 의료상식도 그들만큼 없으니 잘못해서 병이 갑자기 커질 수도 있는 환자불신과, 너도 나도 경쟁하여 들여놓고 돈 많이들인 병원, 운영 잘못하면 곧 문닫을 수도 있으니 돈벌이가 앞에 왔는데 그냥 보내기란 여간 인내심으로는 참기 어렵다.

그래서 그냥 두면 될 것도 돈드는 것 자꾸 하라고 한다 또 전국민 의료보험시대가 되어서 치료비 염려 별로 없는 것도 그렇게 부추기는데 한몫하는 것 아닐까? 어느 사회나 나라나 지식인들이 건강한 이성을 가져야 할 의무가 여기에 있다. 의료행위에 관한 한 종사자 말고는 모두가 어리석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책임을 저야한다.

어느 양심적인 의사의 글에 가장 좋은 치료는 환자가 항상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몇 년전에 보았는데 김현정이라는 여의사는 ‘의사는 자기 수술은 안받는다’ 하는 자기가 느낀 것을 써서 남용되고 있다는 의료세계를 고백한 책을 본적이 있다. 거기에 보면 가능한 한 수술은 안하고 치료하는 것을 권하였다. 아픈 상황을 설명 할때도 웃으면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과 회복기간이 빠르다고 하였다.

좀 아프다고 의사 너무 믿지 말고 병원가지 말고 즐거울수 있는 것 찾아 하면서 자기가 원인 분석도 하며 자기 병에 대해서 연구도하자. 또 사람의 몸은 자기회복능력이 탁월하다. 자기 몸의 의사는 자기자신이다 내 병은 내가 안다는 말도 있다.

나는 지난해 2월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앞으로 넘어져서 가무러쳐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깨어나서 보니 머리털이고 온몸이 피떡지가 말라붙어있고 신경이 마비되어 몸뚱이를 움직일 힘이 없고 코가 터지고 이마가 찢어지고 엉망이 되어서 그후 한달 가까이 병원에서 살았는데 찢어진 이마 꿰메고, 낮아진 코 수술해서 바르게 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다 그러나 그후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걷기가 어둔하여 좀 부자연스럽다.

2개월마다 신경외과에 다니지만 의사도 별 도움이 안되고 내 자신이 재활운동을 하라는 말 뿐이고 나이가 많아서 회복이 늦다고 한다. 그러느라고 MRI라는 것을 두번이나 찍었는데 확실히 알수 있을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또 찍어보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별 도움이 안 될수도 있다고 하였다. 내 생각에도 그럴 것 같아서 젊은 재활전문의원 원장 아는분이 있어서 자문을 받아보니 그분 역시 그런 말을 해주었다. 그래서 그냥 지나며 있어 볼까한다 그의사 시키는데로 착하게 다했고 많이 걸어라고해서 걷기도 많이한다.

요즈음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 보면 개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늙은이들 지팡이 짚고 다니는 사람이 어찌 그리 많은지….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지금 이렇게라도 회복된거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나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 더 완쾌되기를 바라서 안달한다면 내 눈에는 활발히 잘 다니는 노인만 보일 것인데 이런 것 보니 앞에서 말한 병을 이제는 내 마음속으로 이대로라도 감사히 여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즐거운 생각은 환자에게 약보다 더 좋은 효험이 있다는데 이제 나이도 이 나이가 되었고 이만큼 살았는 것도 감사한데 전보다는 고생스럽지만 참고 지나자 이달에 병원예약이 되어있는데 가서 이제는 자연 치유되도록 할 것이다고 통고를 하고 말려고 한다.ㅎ

그래도 아내의 극성스러운 간호와 내조로 노인들이 흔히 가진 고혈압, 당뇨 그외 긴 투병중 그리고 외과치료와 신경치료 중에 이런저런 약도 엄청 먹으며 거동이 안되는 기간도 있어서 몸 움직이는 것도 잘못 하였으나 그런 거 없고 이 정도로 치료되고 있는 것 감사히 여긴다. 별로 하는 일 없이 지나는데 좀 불편하게 살면 된다. 그리고 젊은 사람은 몰라도 늙은이들은 죽는 것 너무 겁내지 말자 병이들지 않으면 죽지않는다 살만큼 살았으니 골치 아픈 늙은 몸 쉬게하는 것도 괜챦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시간도 잘간다 행복이 마음속에 있다고도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