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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라지는 세상에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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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달라지는 세상에 살면서.

인생은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이있다 그러나 요즈음보면 예술 작품은 아름답고 정성이 많이든 것이라고 그 수명이 길고 값이 많이 나가지도 않고 기술도 일년 전에 알아주었던 기술은 바로 고물상으로 넘어가버리는 시대가 되었다.

내 어릴 때만해도 세계명작이라고 알려진 문학작품들 그리고 영화들이 오랫동안 사람들이 볼려고 애쓰고 명작이라고 하였고, 증기기관이 개발되어 수세기 동안 그 수명이 길었는데 요즘은 엊그제 나왔던 예술품도 일회용이고 기술 또한 길어봐야 일 이년이면  고물상으로 들어가버리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곁들어 볼 것은 정말 예술성이 있는 작품은 알아주지 않고, 살면서 세상에 이름이 많이 알려진 사람이 자기 전공과 또는 살아온 것과는 동떨어진 분이 만든 것들이 유명한 것처럼 여겨져서 각광을 받고 돈도 엄청 비싸게 받는다.

쉽게 이야기하면 어느 전직 대통령이 남긴 아마추어급의 그림이나 서예가 그것이 유명하다고 이름이 있는 어느 작가보다 더 값나간다 말이다. 건물도 정말 튼튼하게 경관도 좋고 사람이 살기 좋게 지었다고 반드시 값나가고 선호하지 않고 유명인이 지은 집이다고 하면 무조건 비싸고, 작품의 수명 디자인의 수명도 무척 짧다 말이다.

그런데 사람의 수명은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자꾸 길어진다. 평상시에 건강하게 살려고 무진 노력을 많이 하고 어쩌다가 많이 나빠진 부분이 있으면 집중적으로 소생시킬 수 있는 처방을 하여 좋게 만들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갈아 끼우고 해서 보통 80살은 살게 되어있고 길게는 100세도 별거 아니게 살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인생은 길고 예술 즉 인간이 만들어놓은 것들은 그 수명이 짧다. 집도 예전의 집들은 수 백년을 가는 건물이 있었으나 요즈음 40년 정도 되면 재개발이니 리모델링이니 하며 부셔버리고 있어도 모양도 기본도 바꾸어진다.

우리 관습도 자식은 많으면 좋고 돈도 많을수록 좋다고 여기며 산지 수 천년이 되었다. 그런 것이 어느 날 그게 아니다로 바꾸어지더니 요즈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도 종종 들리는데 국가에서 그러면 안된다 나라가 망한다 하지만 예전처럼 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돈은 다다익선이라고 여기더니 그것도 요즈음 보면 죽기 살기로 욕먹어가면서 벌려고 애 쓸만큼 중요한 것도 아닌 것으로 되어가고 있다. 한때는 몸 상할 것 모르고 돈 생기는 것이라면 죽기 살기로 살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렇게 모았던 돈도 적어도 삼대는 갔는데 요즈음은 자기 당대에도 유지 못하고 다 털어먹는 것 자주 본다.

세상은 변하였고 앞으로도 자꾸 변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소홀히 되고 있다. 길어진 사람 일생 전보다 배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 늘어난 인생을 어찌하면 효율성 있게 살 것인가 하는 데는 소홀한 것 같다. 길어진 기간에는 마냥 즐겁게 놀고 먹고 사는 것이 바람직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고 육체가 움직이는데 어렵고 하면서 사는 기간이 긴 사람은 10년도 넘게 살아야 하는 즉 숨만 쉬면 사는 것으로 여기고 그 기간이 자꾸 길다는 것이다. 길어진 기간을 보람 있게 살지 못하고 숨만 쉬고 남에게 짐이 되어 살고 있는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 각자는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요즈음 우리나라는 흔히들 70이 넘어도 일해야 되는 나라라고 한탄하는데 그게 머 어떻다는 것일가? 능력이 허용하는 날까지 일이 있으면 하는 것이 나쁠 것이 있을까 일하는 것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 아닐까? 독일의 괴테는 늙어서 그 유명한 파우스트를 썼고 피카소는 76세에 ‘작업실의 자클린’ 을 남겼고 1968년 그의 나이 87세에 ‘누드모델과 파이프 담배 피우는사람’ 이라는 작품을 그렸다. 우리나라 허준은 67세 죽기 4년전에 동의보감을 완성 하였다.

그런데 할일 없는데 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찾아 할려고 하면 있다. 조블에 보면 늙은이들이 많은데 블로그를 하는 것도 일하는 것이다 그게 머… 하지 말자, 평생을 산 모든 경험을 사회에 토해내는 일종의 보시(布施)다. 그렇게 알고 블로그를 해야 값지게 무게있게 할 것이고 그리 알아 주면 한다.

길어진 생명 보람 있게 살자.

 

 

 

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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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

독일의 허무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Arther Schopenhauer,1788-1860)생전에 아래와 같은 유명한 말들을 남겼다. 150여년 전에 남긴 말들인데 지금 이 시대에도 너무나 지키고 싶은 말씀들이다.

– 젊은 여자는 연인을 구하고 늙은 여자는 속내를 털어놓을 남자를 구 한다.

– 패배가 따르는 고통을 자발적으로 겪어보라 그러면서 인품이 형성 되는 것이다.

– 평범한 능력밖에 없는 사람에게 겸손은 순수한 마음의 표상이지만 훌륭한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겸손은 위선일 뿐이다.

–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거절하여 친구를 잃는 것은 적지만 빌려주고 친구를 잃기는 쉽다.

– 돈이란 바다 물과 같다 그것을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말라진다.

– 명성은 획득해야 하는 것 이지만 명예는 잃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명성을 잃는 것은 이름을 잃는 소극적인 것 이지만 명예를 잃는 것은 치욕적이며 적극적이다, 명예를 잃는 것은 곧 생명을 잃는 것이다, 명예 잃은 것은 곧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 진정한 천국은 쾌락이 있는 곳이 아니다 불행이 없는 곳이다.

– 행복이라는 것은 건강이라는 나무에 피어나는 꽃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단련하라. 등등 많이 있다.

어느 것 하나도 수세기를 지난 지금 읽어보아도 그게 아닌데 싶은 말이없다.

이와 비슷한 말들이 각자 나름대로 한 말들을 여러 사람들 위인이라고 알려진 이들이 많이 하였고 지금도 그런 좋은 말들을 바꾸고 현실에 어필하게 각색해서 하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강연을 더러 가서 듣고 찌들어진 정서를 딱고 갈고 할려고 노력도 한다. 그러나 사는데 시달리다가 보면 언제 그런 것 읽었느냐 또 들었느냐 할 정도로 까맣게 잊어 버리고 살기도 하고 더 고달픈 사람들은 머라고 내가 그런 소리 들으려 다닐 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그거 들으나 마나 다 아는 소리 그럴 시간에 잠이나 자겠다 또는 평상시에 시간 없어 못했던 것 그것 해보겠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식에게는 야 그런 거 들을 필요 없고 잠이나 자라고 하지는 않는다.그런 마음 그리고 그런 위인들의 말씀이 삶의 기둥이 되어 이 세상이 허물어지지 않고 유지되어 가는 것 아닌가 한다.

아무리 힘 들더라도 하루에 잠시만이라도 좋은 생각 하면서 살아보자.

그렇게 하면 자기 생활이 여유로워지고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인데….

 

 

일년만에 해보는 뒷산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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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해보는 뒷산산책.

병중에 회복하면서 가보지 못했던 뒷산을 지팡이를 집고 아내와 둘이서 큰맘 먹고 가보았다. 전처럼 완주는 못하고 반쯤에 내려오는 길이 있어서 내려오면 조금 아래 홈플러스마트가 있다 날이 많이 더우나 쇼핑하러온 사람들의 차가 마당에 즐비하다. 산에는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혼자 또는 둘셋이 씩씩하게 걸으면서 다녔다.

625전쟁후에 심은 소나무와 자생한 잡목들이 이제는 많이 자라서 빽빽하게 들어차서 저들끼리 거기도 생존경쟁이 치열하고 개중에는 경쟁에서 치이고, 나처럼 다처서 뿌러지고 찌그러진 볼품이 없는 리키다 소나무도 많다 그놈들은 생명력이 강해서 씩씩한데 이곳은 꼴들이 가난하다.

아마 6,25전쟁으로 산들이 포화로 폐허가 되고 불타버린 산에 군인들이 동원되어 어린 묘목을 심었는데 그때는 드문드문 심었지만 그놈들이 자라서 성목이 되니 서로의 가지가 부딛치고 둥치끼리도 부딛치는 것이 아닐까 나혼자 생각대로다.ㅎ

아마 심을 때 정성들여 심지 않고 한사람 당 몇포기가 아니고 한 묶음씩 배부하여 심으라고 하였는데 그것 빨리 없애버리자는 씩으로 간격도 중요시 하지 않고 마구 심었는 것이다. 바람통과 하기도 버거울 정도로 촘촘하고 거기에 또 휴전선이 10km정도 되는 곳이니 전쟁중에 포화로 산 전체가 다탔으나 뿌리가 살아남은 잡목들이 크고 그 또한 욱어져서 힘약한 놈은 볼품이 없고 산 전체가 나무성벽이다.

산림녹화니 하면서 많은 돈들여서 한 정책이었는데 이제는 살만한 나라가 되었는데 쏙가 내기도 하고 쓸만한 나무는 골라서 쓸곳도 연구하여 간벌도 해야 할때가 되었는데 이 또한 정치하는 사람들이 정신 없이 자기와 당 정권욕에 집착만 하는데 혈안이 되어 정책적으로 돌봐주지 않으니 나무들도 개 고생을 하고 있다.

그러나 길섶에 핀 이름 모를 작은 나무는 꽃을 아름답게 피워서 한포기 잘 캐서 집에 심을 곳이 있으면 옮겨오고 싶은 귀여운 것도 있다. 그런가 하면 저절로 태어나고 자라서 주변과 어우러져서 사진에 담아오고 싶은 것도 있고 어쩌다가 보이는 하늘이 구름과 함께 어우어져서 너무 아름다워 그것도 사진기에 담아오기도 했다.

오래만에 무리해서 와본 산책길이 생각보다 그래도 즐거웠다. 무심코 그냥 걷기도 많이 했으나 오늘은 왠지 이런저런 생각 위와 같은 생각들을 하면서 안죽고 살았으니 그것이 고마웠던지 해보았다.

지난해 2월 9일 날자도 잊을 수가 없다 우리나라에 1950년 6,25전쟁이 있었는데 내게는 2016년 2월9일 설날이 6,25전쟁만큼 무시무시한 날이었다. 그냥 약 먹으며 재활운동 잘하면 회복될거다고 하여서 그리했으나 일년이 넘었는데 별 진전이 없어서 지난달 초에 경추수술을 했다. 라라라… 또 러러러…등등 괴상한  소리내면서 몸 구석구석을 빛으로 찍어대는 MRI라는 것을 세번이나 찍고… 지긋지긋한 병 생활이다.

국가는 애쓰고 노력한 결과 세계에서 스무번째 조금 넘게 정도 되게 잘 사는 나라가 되었는데 나는 이제 황혼 길에서 잘 되어본들 전처럼 활발하게 걷기도 어려울 처지가 되었다.ㅎ 그래 웃자 성내고 찡그린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 또 당장 죽어지지도 아닐 건데 흘러가는 물처럼 귓전을 스치는 바람처럼 남은 여생 살자고 마음먹고 이 블로그나 하며 지난다.ㅎ

사람은 아픈 많큼 성숙한다고 하더니 긴 투병생활로 욕심도 버리고 그저 살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고 어서 지금보다 더 좋아지기나 했으면 하는 소박한 생각으로 사니 그런지 요즈음에사 눈에 보이는 것도 많고 매일 마음도 편안하다. 어서 좀 회복되어 전라도 고흥에 가서 힘자랑 말고 진도가서 소리자랑 말아라 그리고 벌교도 순천에도 그런거 유명한거 있다는데 다녀보고 싶으다만 그것도 욕심이겠지 다 버렸다고 하면서.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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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

오랜 역사를 두고 있는 말 ‘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는 말이있다. 이 말의 기원은 언제 어느 왕조때 생겼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돌이켜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로 여겨지지 않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주종관계 즉 하인과 지배계층이 연상되고 국가의 시대상으로 보면 양반과 상놈이 공존 하였는 그 극치 시대인 조선을 연상하게 하는 말이다.

조선시대의 조선의사상의 주류인 선비문화를 형성 하게한 지금 우리가 존경한다는 고매하다는 이황 그리고 이율곡님 송시열님을 비롯한 역사에 조선의 정치 철학 문화를 일깨운 분들 따라서 야단스럽게 포장해서 우리들에게 존경심을 가지게 하나 나는 그리 존경하지 않는다. 아내는 남편을 닮는다더니 내 아내는 여인들 대다수가 훌륭한 분이라고 흠모하여 여자고등학교 교정에 상을 만들어 두기도 한 신사임당을 바람직한 여인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의 지론은 그 당시 시대상으로 볼 때 시가(媤家)뿌리치고 아이대리고 친정에가서 살았고 남편홀로 두게 한 아내요 따라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지않았는 며느리를 머 잘했다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알릴것이 머며 후세에까지 떠 받들 것이 있나는 주의다.

나는 위에 열거한 분들에 대한 생각은 그들이 중국의 주자학인가를 조선에는 성리학이니 하며 조선의 백성들에게 그것의 노예가 되게 하였으며 양반들이란 특수계층을 만들어 인간이 먹고사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인데 그것에는 손끝도 놀리지 않고 지배계층이 되어 군림한 세상에 드문 사상이 국가의 근본이 되게한 사람들이라고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하며 살았다. 그때 나온 말이 아닌가 한다.

의관제복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정자에서 시나 읊조리고 바둑이나 뜨면서 아니면 착하기 그지없는 아랫것들 착취하여 호의호식 거드름 피우면서 주색에 빠져 흐느적거리면서 지나다가 보니 가세가 기울어지고 폐가 망신한 시절에 그보다는 가볍게 흉내나 내던 당시 소위 말하는 양반들이 즐겨 하였는 자기 채찍질하는 소리였을 것이다.

도끼는 그 당시 연료생산에 중요한 도구였다. 그런데 얼마나 안쓰고 비맞고 얼리고 도끼터에 방치해두면 그자루가 썩겠나. 그토록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개을리 한다는 것이다.

비유는 조금 방향이 다르지만 요즈음 우리나라 신정부가 들어서고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가끔 이 고사가 연상되어 쓰다가보니 서론도 길고 말도 어눌하다. 따라서 글도 별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다.

똑똑한 국민들이 엉터리지도자를 쫓아내고 들어선 신정부인데 많이 달라질려는 조짐들이 보이는것 우선 눈으로 많이 보니 즐겁다. 곧 너무나 좋은 나라 우리가 평상시 바라고 바랐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우받고 사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고싶은데 그런데 이제 불과 두달도 되지 않았는데 민노총인가 그 무시무시한 노동자연맹이 총 파업을하고 비 정규직이라고 명명한 저소득 월급자들이 빨리 공약 실천하라고 수만명이 똑 같은 옷 맞추어입고 거리로 나와서 정부를 압박하는 것도 보인다.

보기에 그리 가난하고 불쌍한 모습이 아니다. 정부는 아직 각료임명도 다 못한 시점이고 당선된 대통령은 인기영합에 도취되어 그것을 즐기는것 같이 보이고 따라서 좋아한다는 여론이 80%대에 육박했다고 희희락락하는데 그것을 보고있는 국민들도 도취되어 즐거워하는 자들이 많다.

그것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밀려오고 있다. 선거때 어찌되던 당선만 되자고 내걸었던 것 그 많은 공약들 다 실천하여야 하는데 그러면 나라는 그분 재임기 5년이야 별탈 없겠지만 그만두고 난후 10년쯤이면 지금 우리보다 한참 못한 필리핀이나 베트남처럼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승리에 도취되어 흥청대다가 도끼자루는 다 썩어 빠져서 못쓰게 된다 말이다. 그래 그것도 알았다 그때 말한 그것도 등등 허장성세 부리다가 거지나라 된다 말이다. 그리고 인기는 물거품과 같은 것이다. 너무 도취 되어도 않되고 믿어도 않된다.지금 국내 외 정세는 역사이래 가장 어려운 시점이아닐까 여겨지는데…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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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1.

과도한 의료행위는 환자를 불안하게 하고 건강을 해치게도 할뿐더러 필요 이외의 의료비도 많이 지불하게 한다. 요즈음보면 주변에 이처럼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장사꾼 병원이 많다. 이런 병원은 일종의 공해다 공기 중에 미세먼지 있다고 외출 삼가 하라고 하고 마시면 큰 병이 걸린다고 야단하는데 그보다 훨씬 큰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병원들이 많이 생기고 현대식 첨단장비들을 하루가 다르게 들여놓는다. 70년대에 누구네 집에 냉장고 샀다 하면 우리집도, 칼라티비 들여놓으면 우리도, 세탁기도, 하였는 것처럼 병원도 시티, 엠알아이, 피이티, 모두 고가의 영상장비들이다. 잘은 모르겠는데45억짜리의 양성자 치료장비도 있다고 한다. 그돈은 물론 월부로 들여놓는다.

이처럼 중소병원들도 서로들 경쟁적으로 고가의 장비들 들여놓고 환자들이오면 무언가 이상하다고 하면서 또 알아 내기 위해서 그 기계들 활용한다 검사결과 검사를 안 했더라면 안될 치명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사용한 보람이 있겠으나 그중의 상당 수는 “다행이 별문제가 없습니다.” 라는 답을 한다.

그래도 환자들은 없다는 말이 기분 좋아 왜 비싼돈들여 검사를 하게하느냐고 따지는 사람 아무도 없다 또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어디 있느냐고 잘 찾으면 구실거리는 나온다. 그것을 과대 포장해서 무엇 무엇이 나쁘다고 하면 환자들은 그런게다고 여기고 전전긍긍 하며 어제까지 멀쩡하고 건강하게 살았던 사람이 그때부터 환자가 된다.

입원도 해야하고 약을 보통 5, 6가지를 처방해준다. 그 환자는 골다공증 걸릴까 그 약도 먹고 약간의 고혈압 증세가 있어 고혈압약도 먹고 또 얼마전에 허리가 삐끗해서 정형외과에서 처방해준 약도 먹고 있다. 그것 거의가 식후30분 아침, 점심, 저녁 먹으라고 한다 하루에20알넘게 약을 먹는 사람도 있다. 약은 밥이 아니고 약이다 무슨 약이든지 먹으면 간을 비롯해서 기관들이 그것을 분해해서 요소에 보내 주어야한다.

사람들은 병 노이로제에 너나 없이 걸려서 조금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하고 심지어는 어제저녁에 술 좀먹어도 약을 먹고, 머리가 좀 무거워도 먹어야 하고, 눈이 좀 침침해도 안약도 넣어야 직성이 풀리고 안심이 된다.

일본의 한 의대교수가 쓴 글을 읽었는데 조기진단과 조기치료 때문에 오히려 면역력이 약해 지고 암 같은 경우에는 암세포를 확산시켜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원래 우리몸 속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작은 암들이 생기고 또 없어지기를 반복하는데 면역력이 작동하여 건강한 사람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첨단장비를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들여놓은 병원에서 아주 작은 암까지 찾아내어 암이다고 하면 사람들은 암이라면 무조건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라고 여기고 또 바로 수술을 해서 사마귀 떼내듯이 뜯어버려야 된다고 알고 있어서 공포에 떤다 그래서 강도 높은 치료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암세포만 타격을 받는게 아니라 다른 건강한 세포들까지도 영향을 받게 되고 면역력이 약해져서 암이 확산되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며칠 전에 아내가 다리 근육이 수시고 아파서 며칠 고생하다가 중급병원에 같더니 류마치스성 머인지, 관절염인지, 또 머 어쩌고 하면서 x레이 사진찍고 피검사하고 하랜다. 그래서 동내병원에서 사진 찍었는데 별거는 아니고 근육에 이상이 있고 약 먹고 물리료받고 하랬다고 하였으나 또 찍어야 하고 엠알아도 찍을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류마치스라고해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결과는 큰 이상은 없고 무릅 뒤쪽에 근육통 이라나 하며 약7일분을 처방 받아서 먹고 있고 이제는 잘 다닌다. 갑자기 큰 병인줄 알고 사진 찍고 피 검사하고… 그리고 돈 5만원 정도 달아나고 .ㅎ

또 다른사람 이야기 <직장인박모(29·여)씨는2년 전 갑상샘 반 절제술을 받았다. 좌우 한쌍으로 이뤄진 갑상샘의 오른쪽부분을 뗀 것이다. 그는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초음파검사에서 오른쪽 갑상샘에 자라난0.7㎝크기의 종양을 발견 했다. 병원에선 종양의 악성여부를 검사하자고 했다. 결과는 나빴고 박씨는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하지만 만약 박씨가 일본에서 진단을 받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갑상샘에 생긴 종양이1㎝가넘지 않으면 검사나 어떤 처치도 하지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기준(0.5㎝)과 차이가 있는 것이다. 수술을 하지 않고 지켜만 봐도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고 쓴 글을 보았다.

우리나라는 암이라고만 하면 무조건환자가 쩔쩔매고 수술하여야만 되는 것으로 여긴다 그래서 양심적인 의사가 좀 기다려보자고 하면 불안해서 해주기를 바란다. 물론 이렇게 만든 책임은 의료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아야 한다. 사람의 몸은 자기치유능력이 있어서 생활 방식 음식 등으로 치료도 된다.

요즈음 티비에서 보면 ‘자연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는 산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큰 병으로 고생하다가 산속에서 생활을 바꾸고 음식도 청정 산채들 먹고 청정한 공기 마시고 산속 생활해서 멀쩡하게 건강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 것 자주 본다. 그것을 보면서 무조건 병원에서 의사 시키는 대로 하고 약에만 의존하는 우리 의료상식이 잘못하는 것이다고 여긴다.

조상님들 산소를 부관참시 한다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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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 산소를 부관참시 한다 말인가?

오늘은 참으로 부끄러운 이야기를 한다. 조상님들 산소를 이제는 파내어서 화장해서 버려야 한다고 전화를 받았다. 며칠전 동생에게서 조부님 위 어른들 산소를 모두 버리겠다고 큰집 형님이 연락이 왔는데 어쩌면 되겠어요 하였다. 세상에 이렇게까지…, 아버지께서 이소리를 들으시면 벼락이 떨어질 소리다.

고향에서는 알아주는 명문집이었다 역사에 나오는 태종왕님 둘째 처남 무자질자(無疾)한분 손자대 어른으로부터 한동리에 100여호가넘게 살았고 그 많은 분들의 묘지가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내 조부님까지도 그곳에 산소가 있다. 우리집은 증조할아버지대에서 작은집, 할아버지대에서 또 작은집, 아버지대에서 또 작은집이다. 그런데 장손인 8촌형께서 동생에게 그렇게 의논이 왔다.

큰집의 많은 형제들과는 그렇게 합의가 되었다고 하면서 내 동생의 말은 큰집에서 하자고하면 우리는 막내집인데 반론할 수가 없고 또 지금까지 해마다 벌초 묘사 때문에 속썩이는 것들을 경험하여서 큰집형님이 그런 결정을 내린 것 같다고 하였다. 나는 그래 그거 좀 생각해보아야 하겠는데 하였다 그러나 그후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것은 현대판 부관참시가 아닐까?

옛 문헌들 보면 죽은지 몇대가 지나고 천하에 나쁜자로 낙인이 찍히면 시체를 파내어서 참시를 하였다는 것 보았는데 그것을 하자고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죽은 부모를 화장한다면 천하에 나쁜놈으로 여겨 임금이 큰벌을 내렸다. 그만큼 해서는 안될 것이었는데 세상이 바뀌어서 요즈음은 공공연하게 화장을 하도록 된 세상이 되더니 이제는 증조부모 고조부모 조부도 등등 이미 매장된 묘지를 파내서 뼈조각들을 찾아서 불에 태워서 버리고 묘터의 흔적조차 없애버린다고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을 공공연하게 해주고 돈 받는사람이 있고 그렇게 해버리는 후손들이 그곳에는 있다고 한다. 요즈음 어느 문중이고 자손들 몇 명 안되는데 그나마 도시에 또는 외국에 살고있는 세상이 되어 아버지 할아버지도 아닌 그 윗대 조상산소 때문에 곤란을 겪고있는 집들이 많다 그리고 벌초도안 하고 상석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묘지도 많고 해마다 벌초 때문에 우리도 말들이 많았다.

뛰어난 자식 낳고 후손들 잘되라고 산소가 좀 크고 높은 산속 높은곳에 있어서 요즈음은 몇 안되는 후손들이 관리 하기는 버겁기는 하다. 그래서 큰집형님이 죽기전에 이렇게 괄시 받는 어른들을 내가 해결하겠다고 작심을 한 모양이다. 그 형님은 올해 8십 두세살정도 되었다.

살아있는 늙은 부모도 온갖 설어움 느끼며 지나고 그러다가 죽으면 바로 화장해서 흔적없이 버리기도하고, 사방이 에이4 용지만한 통속에 뼈가루를 넣어두기도 하는 세상, 그것조차도 손자대에 가면 일년에 한번이라도 갈자 있을지 몰라도 멀리있거나 또는 세계가 이웃처럼 된 세상인데 유럽이나 아프리카 같은 곳에 가서 산다면 그것으로 끝이다.

죽으면 그것으로 이승에서의 모든 정과 연은 다 끝인 세상이 되었는데 증조부모 고조부모 생각조차 하기 어려운데 고향에 계신 큰집 형님 많은 형제들과 이문제 때문에 마음상한이야기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래서 생전에 이 결정을 하신 것 같다. 그렇지만 조상님들 산소를 세상이 달라졌다고 부관참시라는 것을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차라리 벌초하기 묘사지내기 버거우면 그냥 두는게 그보다는 낳을 것이다. 할 수 없이 우리는 그냥 두세요 하였다. 이래도 저래도 돌쌍놈들이 틀림없는데 그냥 두어야 할것같다. 어차피 죽으면 흙속으로 돌아가는데 당시 풍습으로 그리된 어른들 지금 풍습 따라 살고있는 후손들이 윗대 어른들이 하신 것을 거부하고 그렇게 한다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 방식대로 살아온 심정은 많이 불편하다 그렇다고 내가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가서 벌초하고 묘사모시는 것도 하지 못하면서…. 지들끼리 모여서 일년 수십번 조상님 산소보다 몇배나 높은 산에, 먼곳에 희희닥거리며 등산이라고 다니고 요즈음 주말이면 이틀씩 반드시 놀면서 일년에 한번 가서 봉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싫어서 아예 수대로 내려온 산소를 파드배서 뼈 몇조각을 불태워서 버린다고 하니 이렇게 된 세상을 원망하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야하나 싶은 생각이다. 오래도록 살기 싫어지는 일들이 자꾸 늘어나기만 한다.

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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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에서 배우는 인생공부.

계획에 없었는 조기 대선판에서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대통령궁이 왕궁인줄 알고 제왕같이 행세하던 대통령은 파면도 당했다. 죽은자의 영혼이 정치 할 것이라는 것은 말이 아니나 그것을 믿었는 많은 국민들의 염원이 얼마나 허무하였는지를 보았다. 그리고 세상만사는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루기는 어렵다. 오랜기간 동안의 살아가면서 얻은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야 된다는 것을 배웠고 사람들 또한 교육과 많은 동종의 일로 겪은 경험들로 그 어떤 부문에 유능해 진다는 것도 배우고 있다.

요즈음 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을 보면 예전에 군주시대 전쟁터에 장수가 하는 행위를 마구 해대면서 그것 잘하면 승리하는 것 같이 보인다. 그래서 상대 어느 누구를 골탕먹이면 이기고 대통령이 될 것같이 여기며 온갖 흉측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다. 제삼자 즉 국민들(유권자)이 혐오스럽게 여기는 저질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별거 아닌 것 가족들의 사소한 것을 들추기도 하고, 당선이 되면 내돈 아니니 국고를 낭비할 공약들을 마구쏟아내는 것도 보고 있다. 또 미세먼지로 숨쉬기가 버거운데 이것을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이는 내가 정치판을 바꾸어 보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잠시 대표로 있으면서 애써서 키운 당을 조금 섭섭하게 한다고 탈당하여 노구를 이끌고 출마한다고 하더니 국민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라고 하면서 일주일이지나고 사퇴하더니 한솥밥을 먹으며 애쓴 정당의 후보자를 험담하는 원로로 대접받을 경륜과 나이를 가진 이상한 사람도 있다.

나같이 별거 아닌 사람이 보기에도 이상하게 보이고 수준이 낮게 보이는 행위들을 하는 사람들이 한나라의 통치자가 되려고 하는 꼴들을 보고 있으면서 나는 거기에서 또 많은 인생공부를 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동물과 사물들이 제 기능을 발휘 할려면 하루이틀 잠시 만에는 하도록 그 기능이 발달되지 않는다. 사람은 물론 동물들은 많은 기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 기능이 커져서 제 기능을 발휘할수 있고, 요즈음 수집가들이 애장하는 돌도 사랑스러운 것이 되자면 많은 세월동안 깍이고 딱여지고 해야 빼어난 수석이 된다.

예전에 뛰어난 장수는 힘과 부하를 통솔할 힘이 있으면 상대편을 제압하고 전쟁에서 이기고 잘하면 나라를 창업 하기도하였다. 그렇지만 지금 대통령은 국민이 선택하는 것이다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상대 경합자를 말로 골탕먹이는 것보고 국민이 너가 이겼으니 나는 너를 선택하겠다고 하지는 않는다.

또 어떤 계층에게 많은 덕을 보게 해준다고 국가돈 퍼주겠다고 해서 국가장래 걱정하지 안는 비 상식적인 공약에 현혹되어 당신을 지지하겠다고 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미세먼지 때문에 숨쉬기가 버거운 날이 많아져서 정말 골치 아픈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의 주원인이 중국이다는 것 그런 연구결과도 있고 그것이 주된 원인이다는 것 알고 있는지 오래다. 그러나 그것은 중국자기나라도 우리 보다 더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이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별도리가 없다. 그 원인은 결국 국가부강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우리가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해결하겠다니 그런 허황한 소리를 하는데 그걸 믿는다는 것은 바보다. 숨쉬는 공기문제는 선진국들이 많이 이웃하고 있는 유럽도 우리만큼 골머리 아파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10년전보다 너무 지혜로운 국민이다는 것 알아야 한다. 자질미달대통령을 평화적으로 파면 시키게 한 그런 국민들이라는 것 보았으며 그래서 얻은 기회인데 내가 이래서 될까 하는 자기반성을 매일 해보고 또 마치 복권시장에 너도나도 복권사서 당첨되면 횡재 하는 식으로 출마해서 작단을 하는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라의 대통령은 복권 당첨되는 식이 아니다 똑똑한 국민들이 선출하는 것이다.

자질미달로 쫒겨난 전직대통령 집 앞에서 “마마님!”하며 울부짖는 그런 무식한 조선 시댄 줄 알고사는 국민은 이제 몇 안된다. 대통령이 될 경륜을 가진자만이 국민들 똑바로 알고 나를 알려야 당선된다.

 

 

 

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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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조폭 집단 같은 중국 행위에 롯데가 의연하게 잘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글을 씁니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조금은 무식한 말을 우리는 가끔 쓸 때가 있고 또 그렇게 조폭들 같이 무지막지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가끔식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한미간에 설치하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문제로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발끈하여 처음에는 그게 아니다 하면서 우리를 압박하는 것 보이더니, 이제는 무역, 현지한국 업체에게도, 문화 여행등 서비스업쪽, 전방위로 치졸하고 가혹할 정도로 규제를 하고 깔아뭉개고 하니 무식한 국민들은 영업장내에서 제품을 파손시키는 무자비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한국은 나쁜나라 롯데 제품 사지말자고 까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정부는 꿀먹은 벙어리인지 답답한데 며칠전에 보니 롯데가 의연하게 잘하는 것 같습니다. 계획하고 있었던 투자들 조기에 진행도하고 그곳 롯데 영업점에 “당신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립니다(因爲理解 所以等待).”하는 포스터를 한국과 중국업소에 붙이고 백화점 등 모든 영업점에 중국화로 다듬으며 영업점에 현지법인장도 중국인으로 바꾸고 느긋하게 대처한다고 한다는 것 보았습니다.

롯데는 1994년부터 백화점 마트를 비롯해서 제과, 호텔, 화학, 건설 등 24개 계열사가 진출해있고 구룹 전체 매출의10%정도가 중국이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에 일본이 센가쿠열도에서 중국인 어선들 불법조업으로 어선을 나포한 사건 때문에 약 1년간을 몸살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나는 그곳에 살고 있었는데 도요다, 닛산 등 자동차 거리에 두면 차 옆을 흉측하게 긁어버리고 발로 차서 우그러트리고 건물에 달려있는 에어컨 반 정도가 일본것이었는데 떼내어서 해머로 두들겨 부시고 일본식당 앞에서 고함지르고 욕설을 써서 붙이고 하였으나 일본업소들이 의연하게 대응하고 정치쪽으로도 화해를 노력하며 많은 기업들이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드는 국가가 방위목적으로 그 부지를 찾아 다니다가 보니 롯데 부지가 적당하여 정당하게 돈받고 국가에 판 것인데 그것이 한기업의 잘못이라고 응징하는 소갈머리 없는 조폭 같은 사고로 그 기업을 응징하는 그런 나라가 나라냐 말입니다.

지금은 대행정부여서 이해하지만 곧 새 정부가 들어서면 그 동안 경위설명도 하고 또 너희들이 비 협조로 북한의 핵이 완성단계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 따지고 지금 이 사드는 방어 목적이다는 것 강력히 주장도 하면 곧 풀릴 것입니다. 또 지금 하고있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도 무지스러운 행위라는 것 절절히 인식 시켜야 할 것입니다.

중국은 아직도 한참 더 오랜 세월이 지나야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국가가 될 것이다는 것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아직은 멀었다는 것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 한가지 절대로 북한을 버리거나 지들이 말하는 조선반도를 통일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알고 그들과 이웃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전에도 수차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드시 중국은 북한 정권을 영원토록 유지하여 그들의 국경이 지금처럼 유지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것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으로 등록이 안되고 살아가는 국민이 아직도 우리나라 전체 국민수만큼 있고 그런 무국적인자가 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또 그로 인해서 출생신고를 못하고 살다가 금년부터 등록한다는 그런 무지한 국가다는 것, 그런 나라라고 알고 그 무식한 나라가 하는 무지한 행위다고 알고 대처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4차원산업시대고 세계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글로벌시대며 한 사람의 인간 생명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출생한 인간이 무국적으로 몇 대를 살게 하는나라 그게 나라입니까?

불과 5년전까지도 투자해주세요, 기업들 우리나라에 와서 공장지어 주세요 하였고 그것은 지금도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는 나라가 이번에 하는 것 보니 안 그래도 용렬한 나라로 여기고 살았는데 흔히들 말한 x놈들이라는 말이 정말 적절한 말이라는 것 실감이 납니다.

이처럼 고약한 조폭 같은 나라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롯데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도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30일부터 그룹 창립5주년 기념으로 1만 1000여개 영업점에서 1조원 대대적인 세일을 한다는데 그것이라도 많이 애용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여행도 투자도 우리이익 될것 있으면 무식한놈들 중국처럼 그따위 치졸한 행위 하지말고 의연하게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중국이 이런 조폭 같은 국가라는 것 오래도록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3)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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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3)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붉은머리 오목눈이 이름이 참 정겹고 귀여운 이름이다 그 이름만큼 새 모양 또한 참새만한 것이 우리나라 야산 덤불 속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아름답고 귀여운 텃새이다. 우리속담에 ‘뱁새가 황새따라 갈려면 가랭이가 찢어진다.’ 는 분수에 맞게 살아라는 그 뱁새가 바로 붉은머리 오목눈이다.

머리가 약간 붉으스럼하고 눈이 오목하게 들어간 놈이 먹이는 곤충류와 거미 등 벌레를 주로 먹으며 산다. 봄에서부터 초여름에 두어번 번식을 하는데 한번에 2,3개 알을 낳는다 그때 뻐꾸기가 날아와서 몰래 오목눈이 둥지에 알 한개를 낳아둔다.

뻐꾸기 알은 약간 크다 그러나 붉은머리 오목눈이(이하 오목눈이로 함)는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품는다. 10일이 좀 지나면 뻐꾸기새끼가 알에서 먼저 깨어져서 2일정도 지나면 제 몸 가누기도 할줄 알고 힘이 좀 늘어나게 된다 그때 오목눈이 새끼는 알에서 부화가 된다.

그런데 뻐꾸기 새끼는 오목눈이 새끼를 알에서 깨어나는 데로 둥지 밖앝으로 밀어내어버리고 오직 자기 혼자만이 오목눈이 어미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받아먹고 무럭무럭 자란다.

티비에서 방영해주는 것을 보았는데 모양도 거무추리한 것이 갖 깨어나서 눈도 못뜨고 꼬물거리는 오목눈이 새끼를 필사적으로 둥지 밖으로 밀어내서 덤불에 걸려서 허우적거리고 저 아래 땅바닥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을 보니 참 불쌍했다.

그러나 오목눈이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오직 뻐꾸기새끼 그놈이 제 세끼인양 여기고 열심히 먹이를 먹여 키우는데 5일만 지나면 엄마 자기만큼 덩치가 크고 2주가 지나면 뻐꾸기 모습이 되어 크기도 엄청 크다 그래도 날아서 떠나갈 때까지 열심히 먹이를 먹이고 키운다.ㅎ

작은 것이 자연의 새끼면 너 새끼건 내 새끼건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보살피고 키우는 것인지 아니면 멍청해서 내 새낀지도 모르고 하는 애정인지, 그 작은 붉은머리 오목눈이의 심정은 알수 없으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그 놈 뻐꾸기들은 자기가 알을 품을 기간 동안 한곳에 정착하지를 않는 떠돌이들 요즈음 인간세상에서 볼수있는 노숙자들 같다고 할까 그런 놈들이다. 둥지도 없고 나뭇가지나 숲에서 아무 곳에서나 잠자고 지나는 철새들이다.

그러니 종족 번식은 그렇게 다른 새에게 의지해서 만이 할 수 있는 새다. 뻐꾸기는 그래야만 되는 것이 알 한개를 낳을 때마다 짝짓기를 해서 낳으니 낳고 다음 그다음 알 낳을때까지 가면 먼저 낳은 알은 썩어버린다.

그러니 뻐꾸기암놈은 알 낳을려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어디 알 낳아둔 둥지를 찾아다녀서 곧 품을 것 같은 새의 집에 몰래 들키지 않게 낳고는 달아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세월만가면 새끼가 세상을 볼 것이다.ㅎ

이처럼 남의 도움으로 번식하는 것을 탁란이라고 한다. 귀엽게 생긴 붉은머리 오목눈이는 번번이 그렇지는 않지만 뻐꾸기의 습관적인 번식행위로 자기 새끼는 다 죽게하고 헛수고만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

요즈음 인간세상에도 이혼하는 것 자기만 생각하고 마구쉽게 해서 새로 만난 못된 새부모로 아이가 불행한 것 자주뉴스로 본다. 오목눈이를 본 받으면….

 

 

 

소래포구 어시장이 다 탔다고…

소래포구 어시장이 다 탔다고…

또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소래포구 어시장(재래시장)이 220여점포가 18일새벽에 탔다고한다. 이곳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아들이 조개와 꽃게를 한상자 사가지고 왔다 그러면서 소래 갔다가 왔다고 하였다 소래가 어디 있노? 했더니 인천에 있다고 하였다. 며칠을 두고 먹었다 그후 우리는 놀기도 할 겸 가보자고 하면서 인터넷에서 가는 길을 찾아서 전철을 타고 가서 회도 먹고 김장할 젓갈도사고 하였다.

그리고 그후 간혹 아이들과 함께도 가고 우리둘은 자주 다녀오고 했는데… 참 무서운 세상이다. 나는 아무리 잘해도 남 때문에 죽기도하고 거지도 되고 하는데 한사람이 잘못으로 일어난 불로 220여개의노점 상가가 다탓다고 하니 그 많은 열심히 살아가는 서민들이 거지신세가 되었을 것이다. 그집이 그집 같은 많은 상가중에서 고른 젓갈집 상냥한 할머니가게도 탔겠지…

그때 쓴 내 블로그의 글을 찾아 읽어보았다. 그때는 내가 한국에 온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은 남의나라 같을 때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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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나는 아직도 이곳에서 차 몰고 다니는 것 시내에는 몰라도 멀리 나가기가 버겁어 아내와 둘이서 전철을 3번 갈아타고 소래 시장에 도착하니 2시간 반이나 걸렸다. 차내가 복잡하지 않으면 아무데나 앉았다가도 복잡해 지면 경노석으로 간다 나 때문에 젊은이를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이다. 노인들 무임 승차 혜택을 톡톡히 받으며 지정된 경노석에 앉아서 지난 세월 보낸 기억을 더듬었다.

경찰서는 지나가도 무섭고 면소나 군청에가면 큰 혜시나 베푸는 것 같이 고압 적이었던 공무원들, 열차를 타면 서서도 몇 시간씩 다녔던 시절,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어릴 때 보리 베기 하다가 낫에 크게 베어서도 병원에 갈 생각도 안하고 된장 발라서 나은 왼손가락의 큰 상처는 아직도 보면서 지난다.

뼈 빠지게 일해도 하루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 자유니 인권이니 하는 말은 듣기는 했으나 그것을 누리면 얼마나 좋은지 즐거운지 몰랐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은 강간한 놈도 사람 죽인놈도 인권 지켜주는 세상이 되었다. 늙었다고 기차도 공짜 태워 주고 적지만 푼돈도 국가가 주는 이래 좋은 세상이 되었고 온 국민이 보험 혜택으로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가는 나라가 되었다. 대한민국도 살기 좋은 나라이다.

추석이 몇일 남아 있지 않고 모두들 바쁜 사람들이여서 인지 소래 포구역에 내리는 사람들 거의가 노인들이다. 포구 시장에는 아래와 같이 많은 종류의 생선들이 있었고 파는사람 사는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가게도 많고 사람도 많고 싱싱한 꽃게, 조개, 갈치, 고등어, 문어 그리고 커다란 왕새우 등등 많이 있고 맛있게 보이는 젓갈도 미식가들 유혹하고 물통 속에 가두어져 있는 이름 모를 물고기도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러다 보니 저 만치에서 고깃배 한 척이 도착하고 좀 있으니 배에서 내린 꽃게 등 해물들이 공판장에서 팔려 상점으로 운반되고 있다. 우리와 같이 부부로 온 사람도 있고 손 수레를 끌고 온 몇 무리의 할매 부대도 보이고 간혹 젊은 아낙들도 보였다. 우리는 조개와 젓갈 꽃게 몇 마리를 사서 오면서 보니 입구쯤에 60년 전에 먹어보았던 국화빵을 젊은 아낙이 굽고 있었다 아니 이거 생선시장에 왠 국화빵! 우리는 오면서 먹을려고 한 봉지를 삿다.

그런데 오면서 먹어보니 옛날 그 맛이 아니다. 모양만 같고 굽는 방법이 같으나 맛이 영 아니다 내입이 달라졌는 것이다. 노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가 기구도 새것이더니 더 연구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사람의 입이 얼마나 총명한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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