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 글 목록: 2017년 5월월

갈길 바쁜 정부 웬만하면 도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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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은 사람들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큰 업적을 이룬 사람 즉 명성이 있는 사람을 아름답고 멋지게 모두들 포장해서 알리므로 나쁜 점은 보이지 않지만 세월이 지나면 하나씩 둘씩 폭로되어 이때까지 성인군자 같은 사람이 슬슬 치졸하고 파렴치한 사람으로 되는 경우가 많이있다.

미국의 사상가 왈도 에머슨은 “사람들은 인격과 명성을 동일시하고 혼돈 하기쉽다. 인격은 그 사람의 내면에 감추어진 마음의 자태이나, 명성은 사람 됨됨이를 남이 마음대로 판단하는 외부적인 소리에 불과하다.” 고 말했다.

유명하다고 알려진 인사들도 추악한 일상이 명성만큼 크게 있는 이들이 많이있다.

세계인들이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신화 같은 대통령 미국의 존 F케네디도 그 이면에 동물과 같은 성욕 저급하고 추잡한 욕망의 동물에 불과한 사람이다 고 하는 것을 어느 글에서 보았다. 그러나 여러 매체에서 연기(?)를 잘해서 우리가 알기로는 너무 위대한 사람으로 아직도 추앙 받고 있다. 그의 부인이 그가 죽고 얼마 후에 그리스부호 오나시스에게 개가했을 때 나는 참 이해하기 어렵다고 여겼더니 그녀의 행위가 남편의 도덕성과 관련이 있었는가 한다.

근대 최고 지성으로 여기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인간 회복을 외친 자연주의철학자 장쟈크 루소는 세탁부 출신 여인 테레즈 르 봐쉐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5명을 모두 고아원에 내다 버렸다 고한다. 그것도 아이들 생년월일도 모르게 차례로 내다버리고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관심조차 갖지 않았다는 비정한 인간이였다 그런 인간이 무슨 인간회복 이냐?

세계인들이 입에 유명인으로 오르고 인류에게 많은 공헌을 한 얼마 전에 죽은 스티브 잡스도 우리가 알기보다는 너무나 치사한 사람이다. 연인들에게 남자로서 치사한 짓을 많이 했고 동료들을 수시로 배신했고 그 후는 어떻게 되었는지 관심도 갖지 않았다고 한다. 낳아준 아버지 조차도 이웃 아저씨보다 못하게 여기는 비정한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도있다.

또 동양에서 만인의 입으로 회자하는 제 나라를 일으킨 여상(강태공)은 찌들어지게 가난해서 끼니도 못 이을 때 남편이라는 사람은 그러나 가정을 거들떠 보지 않아 못 견뎌 떠나간 자기본처를 나중에 왕이 되어 있을 때 초라한 모습으로 도움을 청 했으나 매몰 차게 박대하고 길바닥에서 죽어도 거들떠 보지 않았는 비정한 사람이다.

주욱 나열 하자면 한이 없다, 전 미국 대통령 보기만 해도 너무 멋쟁이 클린턴의 르윈스키사건, 프랑스 사람 IMF 총재 했던 스트로스칸의 성추행사건, 고인이 된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 중에도 퇴임후에 부끄러운 이야기들이 나타난 분이 있었다. 그중 한 분은 죽을 때까지 자기명성에 흠이 될까봐 인정조차 하지 않고 죽었는데 최근에 감추어져서 일생을산 그분의 자식에게 상속을 해주라는 법원판결이 있었다. 그 감추어진 자식 그분 끔찍스러운 일생을 산분이다.

지금 나라는 전임대통령이 탄핵되고 새로운 세력에서 대통령이 되었다. 전 세력들이 잃어버린 권력에 대해서 몹시 아까워하고 두고 보자고 벼르고있다. 어제부터 법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 청문회가 시작되었다. 지난 동안 가족들의 쪼잔한 일상들까지 까발리도록 나쁜쪽으로 발달된 우리나라 청문회 관행으로 나름대로 잘살았다고 명성 있는자들의 추악함이 합법적으로 국회에서 까발려 지는 것을 우리는 지겹도록 보아야 한다.

모든 명성 뒤편에는 반드시 추악함도 동반한 것 같다. “죄 없는 자 있거던 이자에게 돌을 던지라” 고 한다면 어느 누구 한 사람인들 던질 자 있겠나 마는 명성과 추악함 즉 공과 과는 악어와 악어 새 사이,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 아닌가 한다. 공이 크면 그것으로 봐주고 또 오늘의 명성이 이루어지기까지 과정에 과는 오늘을 있게 한 공부일 수도 있다는 것 해아려 주기도 하자. 그리고 갈길 바쁜 정부 웬만하면 도와주자. 국민들은 지금보다 빨리 행복하고 싶으다.

 

 

 

가정의 달에 가족들과 여행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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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에 가족들과 여행도 좋지만

일년내내 가정의 달이였으면 좋지만 요즈음 시대에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우선 가족모두가 어린이까지 일들이 있어서 한집내에 살아도 아버지는 아이들 잠자는 얼굴보고 출근하고 요즈음은 어머니도 그런 사람도 있다. 그런데 할아버지들은 아들네와 같이 한집에 사는 이들이 드무니 몇주를 지나도 대화도 할수 없고 얼굴보기가 어렵다.

예전 같으면 3대가 한집에 사는 것이 보통이었으니 그리고 또 50이된 아들도 퇴근시에는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안들이고 서로 간단한 이야기도 하고 하였으며 식사시간에는 함께 하니 마음속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요즈음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인지 이달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며 가족끼리도 또는 3대가 가까운 곳에 함께 가서 하룻밤 함께 지나기도 하고 어떤 집은 형제 자매들 그짝들과 함께 여행도가고 하는 것 많이 보인다. 내 처가에서도 처남들 부부와 출가한 딸들 사위들 합하면 10명이넘는데 며칠 전에 이번 주말에 가까운 곳에가서 일박하자고 제의가 왔다.

그러나 우리는 저지난해에 돌아가신 어머니 생신이여서 아직은 3년내이고 한식 때도 가서 보지 못했는데 아이들과 동생들이 모여 어머니 아버지산소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해서 못 갔다.

그렇게 형제들이 모이는 것도 중요하고 좋지만 늙어가니 아이들이 보고 싶고 아들며느리와 함께 이야기도하고 온가족이 함께 다니며 보고느끼고 대화하는 것이 하고 싶어진다.

내 경우는 같은 지역에서 가까이 살지만 어떤 때는 몇주를 대화없이 지날때가 많다. 어린손자는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바로 와서 재롱부리다가 며느리가 와서 데려가지만 아내가 데려다주니 나는 보지도 못하고 그럴때는 공연히 궁급고 혹시 무슨 고민거리가 생겼나 왜 아무 연락이 없나 싶으다.

어린손자도 이제는 오면 반갑고 좋기도 하지만 제 마음대로 할려고 하고 이제는 버겁다. 그리고 지 엄마가 어쩌면 그리 좋은지 놀다가 할머니 전화벨 소리가 나면 쫓아가서 들고 와서 할머니를 주고는 바로 양말을 신고 윗옷을 챙겨 입을려고 하고 갈 준비를 한다. 그리고 할머니와 나가면서 내게 하부지 안뇽하며 간다.

가고난 다음에 나는 그놈이와서 저질러놓은 장난감들 그리고 내 책상에서 종이에 그려놓은 황칠한 것들도 그대로 두고 그것 하면서 하던 모습들을 머리속으로 그리며 있기도한다. 참 귀엽다. 할아버지 집에서는 별로 즐겁지 않지만 그렇게 잠시 있으면 엄마가 데리러 온다고 여기고 참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에 우리도 아이들 가족과 점심을 먹었다. 아내가 외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하지는 않지만 무슨날 때는 그래도 하는데 그래봐야 한우고기 몇 절음 먹고 마는 것 별로다. 별 말도 없다, 아이들이 주가 되어 그놈들 챙기다 보면 모처럼 만난 시간들 다가고 해어진다.

한달쯤 되었는데 아들과 둘이서 장어집에를 가서 오래만에 장어도 많이 먹고 아들과 이런저런 집안 이야기도 하고 세상이야기도 하고 나니 마음이 시원하고 즐거웠다. 블로그에서 누가 노인이 가장 즐거운 것은 아이들과 마음속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이다고 하더니 느을 아이들과 식사를 해도 별로이고, 집에가서 보아도 별로고 아이들 데리고 우리집에 와서도 별 말없고 일상적인 인사만 하고 가니 먼가 모자랐는데 그날은 그러고 집에 왔더니 아들이 너무 자상한 아들, 착한 아들처럼 여겨 지고 참 즐거웠고 믿음직스러운 아들이었다.

노인이 가장 고픈 것은 맛있는 식사 한끼도 아니고 돈들여서 사주는 옷도 아니고 전화 자주해서 별일없어요 하는 것도 아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마음속에 저장된 가정에서 겪는 불만의 소리라도 진심의 말 한마디가 가장 즐거운 것이다. 노인은 진심이 담긴 자식들의 말 한마디가 아쉽다.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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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우리가 이상하게 보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의사들은 자기수술은 받지 않고 약먹는 것을 가능한 잘 한다고 한다. 점쟁이 자기 점 못하고 이발사가 자기머리 못깍는 그런 말이 아니고, 목수가 자기집은 허술하고, 일류요리사가 자기는 그런 요리 해먹지 않는다는 쪽으로 대입하면 될 것 같다. 집은 불편 없이 살수 있으면 되고 요리는 영양 갖춘 자기가 맛있는 음식 먹으면 되는데 비싸고 어렵게 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사람 몸도 어지간한 병 자기 몸이 알아서 회복기능 치료기능이 있기에 그냥 두어도 되고 어디 한곳을 치료하다가 보면 그로 인해 다른 곳이 또 탈이나니 이거나 그거나 경중을 따져서 한다 그러니 의사들은 그런 것 잘 알고한다.

그러나 환자들에게는 의료상식도 그들만큼 없으니 잘못해서 병이 갑자기 커질 수도 있는 환자불신과, 너도 나도 경쟁하여 들여놓고 돈 많이들인 병원, 운영 잘못하면 곧 문닫을 수도 있으니 돈벌이가 앞에 왔는데 그냥 보내기란 여간 인내심으로는 참기 어렵다.

그래서 그냥 두면 될 것도 돈드는 것 자꾸 하라고 한다 또 전국민 의료보험시대가 되어서 치료비 염려 별로 없는 것도 그렇게 부추기는데 한몫하는 것 아닐까? 어느 사회나 나라나 지식인들이 건강한 이성을 가져야 할 의무가 여기에 있다. 의료행위에 관한 한 종사자 말고는 모두가 어리석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책임을 저야한다.

어느 양심적인 의사의 글에 가장 좋은 치료는 환자가 항상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몇 년전에 보았는데 김현정이라는 여의사는 ‘의사는 자기 수술은 안받는다’ 하는 자기가 느낀 것을 써서 남용되고 있다는 의료세계를 고백한 책을 본적이 있다. 거기에 보면 가능한 한 수술은 안하고 치료하는 것을 권하였다. 아픈 상황을 설명 할때도 웃으면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과 회복기간이 빠르다고 하였다.

좀 아프다고 의사 너무 믿지 말고 병원가지 말고 즐거울수 있는 것 찾아 하면서 자기가 원인 분석도 하며 자기 병에 대해서 연구도하자. 또 사람의 몸은 자기회복능력이 탁월하다. 자기 몸의 의사는 자기자신이다 내 병은 내가 안다는 말도 있다.

나는 지난해 2월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앞으로 넘어져서 가무러쳐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깨어나서 보니 머리털이고 온몸이 피떡지가 말라붙어있고 신경이 마비되어 몸뚱이를 움직일 힘이 없고 코가 터지고 이마가 찢어지고 엉망이 되어서 그후 한달 가까이 병원에서 살았는데 찢어진 이마 꿰메고, 낮아진 코 수술해서 바르게 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다 그러나 그후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걷기가 어둔하여 좀 부자연스럽다.

2개월마다 신경외과에 다니지만 의사도 별 도움이 안되고 내 자신이 재활운동을 하라는 말 뿐이고 나이가 많아서 회복이 늦다고 한다. 그러느라고 MRI라는 것을 두번이나 찍었는데 확실히 알수 있을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또 찍어보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별 도움이 안 될수도 있다고 하였다. 내 생각에도 그럴 것 같아서 젊은 재활전문의원 원장 아는분이 있어서 자문을 받아보니 그분 역시 그런 말을 해주었다. 그래서 그냥 지나며 있어 볼까한다 그의사 시키는데로 착하게 다했고 많이 걸어라고해서 걷기도 많이한다.

요즈음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 보면 개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늙은이들 지팡이 짚고 다니는 사람이 어찌 그리 많은지….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지금 이렇게라도 회복된거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나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 더 완쾌되기를 바라서 안달한다면 내 눈에는 활발히 잘 다니는 노인만 보일 것인데 이런 것 보니 앞에서 말한 병을 이제는 내 마음속으로 이대로라도 감사히 여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즐거운 생각은 환자에게 약보다 더 좋은 효험이 있다는데 이제 나이도 이 나이가 되었고 이만큼 살았는 것도 감사한데 전보다는 고생스럽지만 참고 지나자 이달에 병원예약이 되어있는데 가서 이제는 자연 치유되도록 할 것이다고 통고를 하고 말려고 한다.ㅎ

그래도 아내의 극성스러운 간호와 내조로 노인들이 흔히 가진 고혈압, 당뇨 그외 긴 투병중 그리고 외과치료와 신경치료 중에 이런저런 약도 엄청 먹으며 거동이 안되는 기간도 있어서 몸 움직이는 것도 잘못 하였으나 그런 거 없고 이 정도로 치료되고 있는 것 감사히 여긴다. 별로 하는 일 없이 지나는데 좀 불편하게 살면 된다. 그리고 젊은 사람은 몰라도 늙은이들은 죽는 것 너무 겁내지 말자 병이들지 않으면 죽지않는다 살만큼 살았으니 골치 아픈 늙은 몸 쉬게하는 것도 괜챦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시간도 잘간다 행복이 마음속에 있다고도 하던데….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1.

병원수술실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1.

과도한 의료행위는 환자를 불안하게 하고 건강을 해치게도 할뿐더러 필요 이외의 의료비도 많이 지불하게 한다. 요즈음보면 주변에 이처럼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장사꾼 병원이 많다. 이런 병원은 일종의 공해다 공기 중에 미세먼지 있다고 외출 삼가 하라고 하고 마시면 큰 병이 걸린다고 야단하는데 그보다 훨씬 큰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병원들이 많이 생기고 현대식 첨단장비들을 하루가 다르게 들여놓는다. 70년대에 누구네 집에 냉장고 샀다 하면 우리집도, 칼라티비 들여놓으면 우리도, 세탁기도, 하였는 것처럼 병원도 시티, 엠알아이, 피이티, 모두 고가의 영상장비들이다. 잘은 모르겠는데45억짜리의 양성자 치료장비도 있다고 한다. 그돈은 물론 월부로 들여놓는다.

이처럼 중소병원들도 서로들 경쟁적으로 고가의 장비들 들여놓고 환자들이오면 무언가 이상하다고 하면서 또 알아 내기 위해서 그 기계들 활용한다 검사결과 검사를 안 했더라면 안될 치명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사용한 보람이 있겠으나 그중의 상당 수는 “다행이 별문제가 없습니다.” 라는 답을 한다.

그래도 환자들은 없다는 말이 기분 좋아 왜 비싼돈들여 검사를 하게하느냐고 따지는 사람 아무도 없다 또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어디 있느냐고 잘 찾으면 구실거리는 나온다. 그것을 과대 포장해서 무엇 무엇이 나쁘다고 하면 환자들은 그런게다고 여기고 전전긍긍 하며 어제까지 멀쩡하고 건강하게 살았던 사람이 그때부터 환자가 된다.

입원도 해야하고 약을 보통 5, 6가지를 처방해준다. 그 환자는 골다공증 걸릴까 그 약도 먹고 약간의 고혈압 증세가 있어 고혈압약도 먹고 또 얼마전에 허리가 삐끗해서 정형외과에서 처방해준 약도 먹고 있다. 그것 거의가 식후30분 아침, 점심, 저녁 먹으라고 한다 하루에20알넘게 약을 먹는 사람도 있다. 약은 밥이 아니고 약이다 무슨 약이든지 먹으면 간을 비롯해서 기관들이 그것을 분해해서 요소에 보내 주어야한다.

사람들은 병 노이로제에 너나 없이 걸려서 조금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하고 심지어는 어제저녁에 술 좀먹어도 약을 먹고, 머리가 좀 무거워도 먹어야 하고, 눈이 좀 침침해도 안약도 넣어야 직성이 풀리고 안심이 된다.

일본의 한 의대교수가 쓴 글을 읽었는데 조기진단과 조기치료 때문에 오히려 면역력이 약해 지고 암 같은 경우에는 암세포를 확산시켜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원래 우리몸 속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작은 암들이 생기고 또 없어지기를 반복하는데 면역력이 작동하여 건강한 사람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첨단장비를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들여놓은 병원에서 아주 작은 암까지 찾아내어 암이다고 하면 사람들은 암이라면 무조건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라고 여기고 또 바로 수술을 해서 사마귀 떼내듯이 뜯어버려야 된다고 알고 있어서 공포에 떤다 그래서 강도 높은 치료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암세포만 타격을 받는게 아니라 다른 건강한 세포들까지도 영향을 받게 되고 면역력이 약해져서 암이 확산되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며칠 전에 아내가 다리 근육이 수시고 아파서 며칠 고생하다가 중급병원에 같더니 류마치스성 머인지, 관절염인지, 또 머 어쩌고 하면서 x레이 사진찍고 피검사하고 하랜다. 그래서 동내병원에서 사진 찍었는데 별거는 아니고 근육에 이상이 있고 약 먹고 물리료받고 하랬다고 하였으나 또 찍어야 하고 엠알아도 찍을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류마치스라고해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결과는 큰 이상은 없고 무릅 뒤쪽에 근육통 이라나 하며 약7일분을 처방 받아서 먹고 있고 이제는 잘 다닌다. 갑자기 큰 병인줄 알고 사진 찍고 피 검사하고… 그리고 돈 5만원 정도 달아나고 .ㅎ

또 다른사람 이야기 <직장인박모(29·여)씨는2년 전 갑상샘 반 절제술을 받았다. 좌우 한쌍으로 이뤄진 갑상샘의 오른쪽부분을 뗀 것이다. 그는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초음파검사에서 오른쪽 갑상샘에 자라난0.7㎝크기의 종양을 발견 했다. 병원에선 종양의 악성여부를 검사하자고 했다. 결과는 나빴고 박씨는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하지만 만약 박씨가 일본에서 진단을 받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갑상샘에 생긴 종양이1㎝가넘지 않으면 검사나 어떤 처치도 하지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기준(0.5㎝)과 차이가 있는 것이다. 수술을 하지 않고 지켜만 봐도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고 쓴 글을 보았다.

우리나라는 암이라고만 하면 무조건환자가 쩔쩔매고 수술하여야만 되는 것으로 여긴다 그래서 양심적인 의사가 좀 기다려보자고 하면 불안해서 해주기를 바란다. 물론 이렇게 만든 책임은 의료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아야 한다. 사람의 몸은 자기치유능력이 있어서 생활 방식 음식 등으로 치료도 된다.

요즈음 티비에서 보면 ‘자연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는 산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큰 병으로 고생하다가 산속에서 생활을 바꾸고 음식도 청정 산채들 먹고 청정한 공기 마시고 산속 생활해서 멀쩡하게 건강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 것 자주 본다. 그것을 보면서 무조건 병원에서 의사 시키는 대로 하고 약에만 의존하는 우리 의료상식이 잘못하는 것이다고 여긴다.

조상님들 산소를 부관참시 한다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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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 산소를 부관참시 한다 말인가?

오늘은 참으로 부끄러운 이야기를 한다. 조상님들 산소를 이제는 파내어서 화장해서 버려야 한다고 전화를 받았다. 며칠전 동생에게서 조부님 위 어른들 산소를 모두 버리겠다고 큰집 형님이 연락이 왔는데 어쩌면 되겠어요 하였다. 세상에 이렇게까지…, 아버지께서 이소리를 들으시면 벼락이 떨어질 소리다.

고향에서는 알아주는 명문집이었다 역사에 나오는 태종왕님 둘째 처남 무자질자(無疾)한분 손자대 어른으로부터 한동리에 100여호가넘게 살았고 그 많은 분들의 묘지가 여기저기 흩어져있고 내 조부님까지도 그곳에 산소가 있다. 우리집은 증조할아버지대에서 작은집, 할아버지대에서 또 작은집, 아버지대에서 또 작은집이다. 그런데 장손인 8촌형께서 동생에게 그렇게 의논이 왔다.

큰집의 많은 형제들과는 그렇게 합의가 되었다고 하면서 내 동생의 말은 큰집에서 하자고하면 우리는 막내집인데 반론할 수가 없고 또 지금까지 해마다 벌초 묘사 때문에 속썩이는 것들을 경험하여서 큰집형님이 그런 결정을 내린 것 같다고 하였다. 나는 그래 그거 좀 생각해보아야 하겠는데 하였다 그러나 그후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것은 현대판 부관참시가 아닐까?

옛 문헌들 보면 죽은지 몇대가 지나고 천하에 나쁜자로 낙인이 찍히면 시체를 파내어서 참시를 하였다는 것 보았는데 그것을 하자고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죽은 부모를 화장한다면 천하에 나쁜놈으로 여겨 임금이 큰벌을 내렸다. 그만큼 해서는 안될 것이었는데 세상이 바뀌어서 요즈음은 공공연하게 화장을 하도록 된 세상이 되더니 이제는 증조부모 고조부모 조부도 등등 이미 매장된 묘지를 파내서 뼈조각들을 찾아서 불에 태워서 버리고 묘터의 흔적조차 없애버린다고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을 공공연하게 해주고 돈 받는사람이 있고 그렇게 해버리는 후손들이 그곳에는 있다고 한다. 요즈음 어느 문중이고 자손들 몇 명 안되는데 그나마 도시에 또는 외국에 살고있는 세상이 되어 아버지 할아버지도 아닌 그 윗대 조상산소 때문에 곤란을 겪고있는 집들이 많다 그리고 벌초도안 하고 상석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묘지도 많고 해마다 벌초 때문에 우리도 말들이 많았다.

뛰어난 자식 낳고 후손들 잘되라고 산소가 좀 크고 높은 산속 높은곳에 있어서 요즈음은 몇 안되는 후손들이 관리 하기는 버겁기는 하다. 그래서 큰집형님이 죽기전에 이렇게 괄시 받는 어른들을 내가 해결하겠다고 작심을 한 모양이다. 그 형님은 올해 8십 두세살정도 되었다.

살아있는 늙은 부모도 온갖 설어움 느끼며 지나고 그러다가 죽으면 바로 화장해서 흔적없이 버리기도하고, 사방이 에이4 용지만한 통속에 뼈가루를 넣어두기도 하는 세상, 그것조차도 손자대에 가면 일년에 한번이라도 갈자 있을지 몰라도 멀리있거나 또는 세계가 이웃처럼 된 세상인데 유럽이나 아프리카 같은 곳에 가서 산다면 그것으로 끝이다.

죽으면 그것으로 이승에서의 모든 정과 연은 다 끝인 세상이 되었는데 증조부모 고조부모 생각조차 하기 어려운데 고향에 계신 큰집 형님 많은 형제들과 이문제 때문에 마음상한이야기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래서 생전에 이 결정을 하신 것 같다. 그렇지만 조상님들 산소를 세상이 달라졌다고 부관참시라는 것을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차라리 벌초하기 묘사지내기 버거우면 그냥 두는게 그보다는 낳을 것이다. 할 수 없이 우리는 그냥 두세요 하였다. 이래도 저래도 돌쌍놈들이 틀림없는데 그냥 두어야 할것같다. 어차피 죽으면 흙속으로 돌아가는데 당시 풍습으로 그리된 어른들 지금 풍습 따라 살고있는 후손들이 윗대 어른들이 하신 것을 거부하고 그렇게 한다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 방식대로 살아온 심정은 많이 불편하다 그렇다고 내가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가서 벌초하고 묘사모시는 것도 하지 못하면서…. 지들끼리 모여서 일년 수십번 조상님 산소보다 몇배나 높은 산에, 먼곳에 희희닥거리며 등산이라고 다니고 요즈음 주말이면 이틀씩 반드시 놀면서 일년에 한번 가서 봉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싫어서 아예 수대로 내려온 산소를 파드배서 뼈 몇조각을 불태워서 버린다고 하니 이렇게 된 세상을 원망하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야하나 싶은 생각이다. 오래도록 살기 싫어지는 일들이 자꾸 늘어나기만 한다.

가정의달 감사의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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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감사의달에….

이제는 바쁜 세상에서 살고 있는 내 아이들에게도 감사의 글을 써야할 것 같다. 열심히 일하며 주변 돌보며 살고있다. 아버지에게도 잘 할려고 애쓰나 내가 지들만할 때 아버지에게 마음 쓰는것에 비하면 좀 섭섭 하다 그러나 그렇게 비교하는 것은 내가 욕심이 많은 것이다고 자신을 타이른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그리고 아버지도 내 아버지와는 다른 사람이고….

이달은 우리 집은 행사가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아내생일, 우리집의 행복동이 막내 손자 이제 36개월이 되는날도 26일이다 등등 바쁘고 따라서 돈도 들어간다. 29일에는 귀국하고 몇해 동안 벼르던 여행을 외국으로 가자고 하는데 기어코 아내가 고집 부려서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에 갈려고 아이들이 준비를 해두었다.

사람은 자주보고 연락을하고 하여야 정이 식지않고 서먹했던 관계도 사라지는데 귀국하면 10년동안 소홀 했던 그래서 느을 미안했던 것들 많이 할거라고 마음먹었으나 와서 지나보니 그 또한 그때 마음처럼 한 것이 없다. 몇 않되는 사람들 내 인생에 크나큰 영향을 주었던 주변에 사람들과도 자주 보지 못하고 연락하지 못하고 지나고있다. 예전 같으면 한 울타리에 살고 있겠지만 요즈음은 어쩌다 보면 일년에 한두번 볼수도 있는 내 동생들께도, 처가 쪽에도 못난 형부 끔찍히 마음 쓰는 처제 그들 내외 건강히 잘 있냐고 하여야 할건데 하면서 올해도 그냥 지난다.

바로 아래 동생은 나보다는 3살 아래이고 돈도 많이 벌어 기업체도 가지고 잘 살고 있다. 그 다음 이제는 모두 할머니가 된 두 여동생에게도, 그리고 나보다 스무살이나 적은 막내, 중간 셋째는 군에 장교로 제대해서 야망이 너무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큰물에 놀고 싶어 허둥대는 놈도 있다.

부모님 선생님 나에게 도움을 준 윗분들에게도 마음보내자, 아들딸 동생 등 나를 위해서 끔찍히 애써준 아랫사람들께는 받기만 하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또한 나를 건강히 살도록 마음써 주는 젊은제자 직장후배 친구에게도 마음 써주자. 위에서 받은 사랑만 감사히 여기지 말고 내 옆에서 나를 아껴준 나의 지팡이들에께도 감사하자는 생각이 든다 전화로 나마 연락하고 건강히 잘 지나라고 그리고 열심히 살자고하자.

요즈음은 너무 지나치게 쓸대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 이야기를 블로그에 많이 쓴다 이렇게 된것 모두 블로그 친구님들 배려라 여겨 지금 감사의 말씀드린다. 격려해 주셨던 분들께도 일일이 전화 드리고 싶으나 번호도 모르고 이 지면을 통해서 “너무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들 모두 이루십시요” 고 말씀을 드린다.

때로는 쓸쓸해서 쓴 글도 있고 세상 살아 가는게 너무 답답해서 투정하는 이야기도 있다. 모두들 너그러이 봐 주시고 항상 아껴 주신 것 너무 고맙게 여긴다. 그리고 또 하루에도 수많은 글 모두다 보시고 검토하여 많이 보았으면 싶은것 오래 머물게 해주시는 운영자님께도 심심한 감사 드린다.

이 싱그러운 달 5월 가정의 달, 감사 표시를 하는 달이라고 하는 달, 이땅의 모든 식물들 점점 싱그러워 저서 멀지 않아 푸르고 울창한 숲을 이루듯이 모두들 건강하게 우리라는 커다란 무리되어 힘을 합해 건강한 사회가 되고 부강한 국가가 되었으면 한다. 나 또한 그리 되도록 작은 힘이지만 쉬지 않고 힘써 볼려고 한다.

내일은 대통령이 선출되는 날이다. 짧은 선거기간이었지만 흉측스러운 말도 많았고 마음상한 언행들이 많았지만 모두 관용하여 새 출발하는 정부 마음껏 도와서 5월의 자연만큼 아름다운 나라 되기를 우리모두축복하자.

*요즈음 내블로그에는 스팸뎃글이 너무많이 달려서 걱정입니다. 일본어로 영어로 쓴 뎃글인데 비아그라라는 단어도 있고 그런 댓글이 며칠전에는 글 등록할려고 보니 198개나 와 있어서 기가막혀 닫아버리고 일이 있어서 다녀 왔는데 오늘보니 또 337개나 몹쓸 뎃글이 또 달려있어요 이거 야단 났습니다. 보통  20개정도의 스팸이 달렸는데 이럴 때는 하나 하나씩 처리해야 하는지 일괄처리하는 무슨 방법이 있는지 번번이 운영자님께 말씀 드릴수도없고….

2017년 5월 8일. 산고수장.

 

…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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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한다.

뛰어난 사람은 없고 표 주고 싶은 사람 없네. 그래도 투표는 반드시 해야한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우리는 잘못해서 이고생을 한다. 본인은 감옥에서 ‘세상에 이런일이라고’ 할 고생을 하지만 국민들은 아까운 4년을 뒷걸음질 치기만하는 나라에서 민주국가의 대통령이 아닌 군주시대 여왕 같은 대통령을 보면서 분통터지기도 했으며 많은 고생을 하면서 보냈다.

지금 돌이켜보면 누구 나무랄 것 없고 우리모두가 잘못 했다. 처음 여자 대통령을 만들고 나니 세계 여러나라에서 한국이 여자 대통령을 선출했다고 하면서 진심어린 칭찬도 들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버지의 후광으로 된 대통령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

나 또한 그때 후광이란 죽은자를 추앙하는 일종의 사이비 종교 같은 것인데 그것이 효험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고 또 그렇게 믿음을 가지게한 그분은 40여년의 많은 세월이지나고 대체적이었던 나쁜 생각은 잊어버리고 좋았다고 여겼던 몇가지, 경제부흥을 일으켰던 생각만 남아서 그것에 빠진 이나라의 시대감각 없는 세력들이 만들어낸 대통령 과연 저분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퇴임할 수가 있을까 하는 염려를 했었다.

민주국가의 통치자인 대통령은 많은 인생 경험을 가지고 그것으로 인격이 형성된 분이 국민을 생각하는 분, 글로벌국제정세에 조화와 타협으로 임할 사람, 그러나 내 국가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수모도 감수할 사람이 여야 하는데 박대통령은 자랄 때 아버지가 하시는 모든 것을 보고 때로는 국민들의 저항으로 불쾌해 하시는 모습도 보았고, 각하님 어머니에게 영부인 하며 굽실거리는 곳에서 모두가 공주님처럼 받들어 모심을 받고 20여년을 자랐고, 가정이란 것 그 골치아픔도 겪어보지 않아서 세상물정 모르고 지난 사람이기에 나는 이 선택은 잘못하는 것이다고 여겼으며 그후 재임 중에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그리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할 수 없는 여인으로만 보여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나라의 수구언론들이 한 여러 기사들, 외국 방문 후에 한 여러 칭찬들 그러나 그후에 별성과 있었는 것이 어느 것이었는지, 국내에서 창조경제니 무슨 혁신이니, 산업단지를 만들어 어쩌고 하는 것, 규제를 풀어서 기업하기 좋은나라 만든다면서 한 여러 정책들, 그래서 얻은 효과는 무었인지, 일자리 만들어서 젊은이들에게 얼마나 신나게 한 것이 있었는지, 빚 많이 지게해서 집사게 해서 지금 어찌되었는지…. 등등 지금 돌이켜 보며 뉘우쳐야 할 것이다.

언론은 제삼의 정부라고 한다 민주국가의 언론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언론들 그행위를 잘했는지?

또 지금까지도 아무 잘못 없는 우리대통령을 구출해내어야 한다고 하는 이나라에서 최고라고 여길 학력과 경륜을 가진 어처구니 없는 분도 많은데 그러면 대통령이 무엇을 이보다 더 잘못해야 벌받는지, 돈 한푼 안 챙긴분 오직 나라만 위해 산 혼자뿐인 여대통령 이라고 하는데 국민 90%이상이 나쁜 대통령, 따라서 그만두라고 하는 그 모두가 그분들 말과 같이 좋은 대통령이고 지금 사법부의 재판과정이 잘못되고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그토록 바보멍청이만 살고있는 나라란 말인가? 아직도 그 기초적인 것도 구분 못하는 세력과 국민이 많이 있는 이 나라에 또다시 대통령을 선거 하는 선거일이 닥아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치 복권당첨을 믿고 복권사는 것처럼 여기는 입후보자들이 있다. 그 중에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말들을 주변에서 자주 듣고 내 역시 골라내기 어렵다.

어떤후보자 말, 누구는 피만 모으고 또 누구는 광 두개 가진자라나 그러나 나는홍단을 할거라나 하던데 대통령선거가 고스톱인지 ㅎㅎ. 이것도 저것도 골고루 들춰내어 내가 다 해주겠다는식의 그많은 공약들 때문에 본인은 물론 국민들은 즐겁기는커녕 등골이 휠것이다. 일국의 대통령 하겠다는 분들이 15명이나 되는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나는 내 의무이행을 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중에 마음에는 덜들지만 한사람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그후 국민들 우리도, 언론도, 속았던 경험 잊지 말고 함께 지혜를 모으면 잘 될 것이다.

하기사 많은 전직대통령을 우리가 뽑았지만 그중 한사람도 그분이… 라고 여길 사람 없다 그래도 대한민국은 오늘 이리봐도 저리들추어 봐도 세계에서 20위안에 잘 살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 머? 걱정이 태산 같다고, 세상에 고민 없고 어려움 없는 삶이 어디 있나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고 국가도 그렇게 유지되고 국민이 지혜로우면 발전하는 것이다.

너무 큰 염려하지 말고 지금처럼 지혜롭게 선거에 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