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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나라가 되었나, 이런 세상이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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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나라가 되었나 이런 세상이되었나.

참 황당한 사건이다 잠시의 시끄러운 소리로 짜증이 나서 아파트외벽에서 외줄에 메달려 일하는 작업자 밧줄을 끊어서 죽게 했다니, 또 바로 그다음날 대학교수 한사람은 자기에게 전달된 소포를 풀었다가 사제 폭탄으로 큰 부상을 입고 다행스럽게 죽지는 안했다고 한다.

세상에 어찌하다가 이런나라 이런 세상이 되었나? 너무 황당한 좀 특이한 상식으로도 이해가 되지않는 일들이 요즈음 보면 심챦게 일어나서 내가 비정상이 아닌가 내 사고의 기준을 고쳐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높은 건물에 줄하나에 매달려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어지러워서 현기증이 날곳에서 작업을 단지 자식 그리고 생활을 위해서 매일이다 싶이하는 험한 작업을 하는 사람 보통인들은 그 모습을 보기만해도 안타깝기도 하고 안 스럽다

얼마전에 우리아파트에도 도색을 다시 하느라고 물 청소를 하고 칠하고 하였는데 줄에 매달려서 작업 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마음이 조마조마하여 보고 있다가 마침 내 앞창에 왔길레 박카스한병을 주었다 그리고 일당이 얼마나 되나고 물었더니 한20만원된다고 하였다.

예부터 내려오는 말 사람은 험한 일을 하는 사람일수록 마음이 거칠다는 말이있다. 그러나 그사람의 말과 행동이 너무나 사근사근한 것에 내 고정관념이 얼마나 독선적이였구나 하며 조금은 미안하였다.

그런데 생명을 잃을 것인 데 생명줄을 끊어버린다니 그 나쁜자 이때까지 무얼 먹고 어떤곳에 살았고 누구와 무었을 하며 사는 놈인지 세상에 이럴수가… 5남매와 아내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쓴기사를 보니 글쎄 아이들이 울지않는다고 하였다 엄마가 너무 슬퍼 할까봐 울기를 멈추고 있다는 어린것들의 말이 너무나 가슴 아리게 한다.

또 연세대학교수에게 폭발물을 보낸자는 그 교수의 강의를 듣고 논문을 써서 석사가 될려고 하는 지식인이라고 하였다. 무얼 배웠고 어떤 가정에서 그런 놈이 글쎄 대학원이라는 최고 지성들이 연구하는 곳에 다니게 되었는지 자기가 강의를 받고있는 교수가 아무리 밉더라도 할짓이 있지 폭탄을 보내서 죽거나 병신이 되어도 좋다는 심산으로 그런짓을 했다는 것이 아닐까?

무슨 변명을 해도 그것은 정상인 아니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막살고 있는 옛말에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로 표현될 자도 그런 행위는 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이 어찌 이래되었나 이 나라가 어찌 이래되었나 역사를 보면 나라 지성인 또 지도자의 기준이 도덕과 품행을 기준으로 수천년을 지났다. 우리의 학문기준은 맹자 논어 사서 삼경 노,장자학 등 인간본연의 자세가 어느 정도 반듯하냐가 지도자의 덕목으로 삼고 지났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무엇을 갖춘자 어떤 사람이 지도자가 되며 이나라 지도층을 이루고 있나 그렇지 않다 많이 달라져있다. 모든 것이 경제논리에 입각해서 그것에 연연하고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있다.

따라서 그것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도덕은 감추어지고 인간성은 비뚤어진 행위를 해도 그것을 극대화시키면 모든 흉허물은 묻혀지는 세상이 되어서 이런세상이 나라가 된 것이 아닐까? 참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왜 사나하는 말이 있는데 위에 두 사건은 최근에 일어난 한 예이다. 이보다 더한 일을 저지르고 그와 유사한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건물을 만든 것은 건축자재와 사람들의 기술이고 첨단 장비를 만드는 것은 첨단기술과 역시 첨단기술로 만들어진 부품의 결합이다,

사람을 만드는 것은 교육이다 그리고 반듯하고 그런 사람들을 만드는 세상을 가질려면 10년도 안되고 적어도 반세기 50년은 되어야될 것이다 그런데 지난동안 이토록 망가트려놓은 나라, 사람이사는 세상을 다시 만들자면 하루속히 우리교육부터 바꾸어야 할것이다. 전국민 학사만들기 교육 돈많이 벌면되는 교육으로 이꼴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