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글 목록: 2018년 1월 11일

평창이 북쪽 콘서트장이 되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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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갑자기 회의를 하자고 하더니 전에는 보기드문 쉬운 합의로 이번 동계 올림픽 평창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올 것 같다.

유엔의 결의로 많은 북한규제가 시행 중이다 다 정직하게 세계가 지켜만 준다면 아무리 거지같이사는데 이골이 났다고 해도 바로 죽기 전까지 도달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웃기지 말아 이차제에 이것을 기회로 떼돈 좀 벌자고 하는 국가도, 단체도, 개인들로 인하여 별 흔들림 없이 지나는 것 아닌가 여겨지고 있고 간혹 그런 나쁜 무리들이 잡혔다고 하기도 한다. 심지어 우리 여수항에서 북한에 갈 유류를 싣고가는 선박도 잡혔다는 뉴스도 있었다

이때 북한은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또 참관단 그리고 또 머머 하고 등등 4~500명이 올 것 같다고 한다. 하기사 원칙만 협의하였고 이제 곧 실무회의를 할 것이라고 하니 또 무슨 변수가 있을지는 몰라도 만약에 지금 계획대로 된다면 대대적인 인원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이고 대회조차도 어느 행사보다 깨끗하게 보이는 세계적인 축제장에 그들이 와서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모양새들, 그리고 유치스러우나 신기한 짓거리들을 하면 우리들이 많은 돈 들여서 치루는 축제장에 정작 폼나기는 그들이 될 것이고 우리는 조소거리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골치덩이 조선인민공화국의 축제장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않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모란봉악단이니 연예단이라나 그런 것들이 김정은 찬양을 하고 핵폭탄을 완성한 핵보유국이 되었다고 하고 보기드문 독재자를 위대한 김정은… 어쩌고 하며 우리의 맹방 미국에게 욕지거리나 하는 선전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안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지껴라 우리는 할 것 다 한다 하면서 이때까지 속태우며 한 짓거리들을 보면 내 이 우려가 기우는 아닐 수도 있다.

또 더 우려 스러운건 단일팀이니 하는 소리도 있는데 그래되면 이때까지 애쓰며 노력한 우리선수 몇이 출전 못하게 되는 허망스러움과 개최국의 국기인 태극기도 사라지는 올림픽이 될 것 같은데 이 무슨 꼬라지냐? 손 안대고 코푼다고 하는 말이 있더니 왜 이토록 그들에게 매달리는 행위를 할려고 하는지 모르는 일이다.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도로 찾기 바란다.

이번을 계기로 무리한 요구를 해도 될 것이다는 확신으로 밀어부칠 것이다. 바로 엊그제 핵과 관련 지운다고 합의문지연 사건도 있었다.

지금까지 한 것들을 종합해 보면 그들의 심중에는 이래 봐야 남쪽에서 전쟁 날까봐 겁내서 애써서 절대로 미국이 우리를 침공하지는 않게 할 것이다는 생각으로 미국을 공격하느니, 남쪽부터 불바다니 하며 촐삭대는 너무나 영악스러운 북한인데 이번 회의 정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 등 그들의 수교국에 가서 외화벌이 하고 있는 노동자들도 못하게 하고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반해가면서는 그 어떤 것도 해서는 안 될것이다. 그랬을 때 지금 여러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는 미국이 올림픽 끝나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 여러 조짐도 외신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점이다.

잘못하면 노스코리아는 구제불능의 김정은 왕국이지만 코리아도 이상한 나라로 여겨 질수도있다. 따라서 안보리결의의 범위 내에서 안 오면 그만이고 오면 좋고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회의가 진행되어 부끄러울 수 있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본이 위안부 합의 불이행을 말하면서 단 1mm도 안 움직이겠다고 하던데 애써하게된 우리 축제장이 북쪽의 황당한 콘서트장이 될것 같은데 우리도 단1mm의 착오도 있어서는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