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를 법대로 냈다는 오뚜기회장 이야기.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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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를 법대로 냈다는 오뚜기회장 이야기.

우리 서민생활에 친근한 기업 오뚜기, 그 회사는 케챱, 마요네스, 라면, 등등을 값싸게 맛있게 만들어 온 나라 서민들이 즐겨 먹게 해 주는 우리나라 서민생활을 편하게 도와주는 회사 이지요. 그런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 회장님이 작년에 작고 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남긴 주식이 46만5543주 금액으로 3천5백여억원을 아들인 현 회장이 물려 받게 되어 법에 따라 상속세를 천여억원으로 추산되는 상속세를 5년간 나누어 내기로 했답니다.

이것을 한 상속세 전문가는 왜 그랬을까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어느 신문에는 “지극히 당연한 것 했고 그래야만 하는 일을 한 오뚜기그룹 함회장의 상속이 특별히 느껴지는 이유” 라고 쓴 글이 있었습니다.

법대로 당연히 낼 세금을 낸 것인데 별소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즈음 부모재산을 상속받으려고 온갖 편법을 동원해서 세금을 더 적게 아예 안낼려고 하는 것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거대기업으로 알려진 기업들이 머리 좋은 법조인을 고용해서 어린 자식 또는 손자까지 동원해서 상속할려는 것을 공공연히 하면서도 이것은 탈세가 아니다 절세지 하며 하는 것을 보고 그외 유수기업들도 기업합병이니 또는 작은 기업 만들어서 불공정 하도급을 주어 키워 공개해서 상속세 수천억원의 세금을 안 내도 되게 하는 것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나는 이기사를 읽고 한 중견기업이 한 일도 아니고 몇 개의 기업을 거느린 오뚜기가 낸 상속세 일천여억원이 기사를 쓴 기자의 말과 같이 너무 생소롭고 신선해 보여서 이 글을 씁니다.

그것 말고도 고 함태호 명예 회장은 1992년부터 심장 재단을 통해 4242명의 어린이를 제 2의 생명을 얻을수 있도록 도와 주었고 또 2015년 11월에는 3백억원이 넘는 규모의 주식을 장애인 복지 재단에 남 몰래 기부도 했답니다 이 기부도 아무도 모르게 한 것이었으나 알려 지기는 금융 감독원 공시에서 지분이 줄어든 것 때문에 알려 졌답니다.

떠나는 길이 정말 아름답군요. 지난해 그분의 빈소에는 새 생명을 얻은 어린이들이 찾아와서 “대학 합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뵐려 했는데…” 하면서 목놓아 울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소비자들의 힘이 대단하지요. 그리고 생필품 주 거래자는 거의가 여성 주부들인데 나쁜 마음가진 기업은 법보다 가혹한 응징을하고 위와 같이 아름다운 기업주가경영하는 기업의 제품은 많이 사주어서 힘나게해서 더 크게 되게 해지도록 또 더 잘하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서민들이 응징이래야 별거 있나요 그 회사물건 안 사는 것이지요 더 할려면 소비자단체에서 불매운동을 하면 그것이 큰 징벌이 되겠지요.

 

2 Comments

  1. 데레사

    2017년 2월 3일 at 1:44 오후

    오뚜기가 우리 동네에 있어요.
    때때로 카레냄새가 나지만 주민들과
    마찰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다시 한번 오뚜기를 생각하게 하는 기사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져 옵니다.

    • 산고수장

      2017년 2월 6일 at 10:15 오전

      오래전 오뚜기가 처음생겼을때
      는 참초라하더니 그 오뚜기가 거대기업이 되었지요.
      여성 주식보유 3윈가4위에 오뚜기회장 여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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