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씀인가요?

20150505_(59)[1]

무슨 말씀인가요?

아직 할일이 위블에 많습니다.

조선일보아이디 따로있고 위블아이디도 따로있고 그래야 합니다.

조선일보만 그렇지요.

위블에 감칠나는 아름다운 글쓰시는 분이 많은데 그글들 사이버세상에는 보여지지도 안하고

볼려고 해도 보기도 어렵고요 조선일보에도 블로그가 있나 싶고요

등등 할일이 많이 있는데 어디 멀리 가신다 말씀인가요?

아니면 옆집으로 가신다 말인가요?

그러나 만남은 해어짐의 시작이라 하였던가요?

할수 없지요.

저니맨님의 앞날에 좋은 일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항상 자상한 보살핌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2일에 입원해서 경추수술을 하고 12일에 퇴원해서 아직은 어리버리 합니다.

써둔 글이나 포스팅하고 당분간 블로그도 쉬어야 합니다.

전도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무슨 말씀인가요?”에 대한 4개의 생각

  1. 데레사

    위블이 아무래도 우리가 제풀에 물러나기를 기다리는것
    같아요.
    이제는 로그인도 잘 안되고 포스팅도 애를
    먹이네요.
    어디 물어볼 곳도 하소할곳도 없고 답답 합니다.

    응답
  2. 김수남

    산고수장선생님!경추 수술하시고 아직 글쓰시기 힘드실텐데
    이리 글 올리신 마음 어떠신지 잘 전해옵니다.갑자기 듣는 소식이라서 많이 다들 놀라셨습니다.메니져님께서 더 좋은 일이
    생기시고 위블 새 메니져님도 여전히 좋은 분이 다시 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 속히 잘 회복 되시길 기도합니다.
    위블로그가 잘 유지 발전되길 또한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더위 가운데서도 건강 잘 지키시고 위블이 좋은 쪽으로 잘 이어지길 기도해 주세요.감사합니다

    응답
    1. 산고수장 글쓴이

      지난해 2월에 다쳐서 일년을지나도
      진전이 없어서 수술을했습니다.
      고생하고 돈들고 의사도 나도 실수한것같습니다.
      염려 감사합니다.

      응답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