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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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

독일의 허무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Arther Schopenhauer,1788-1860)생전에 아래와 같은 유명한 말들을 남겼다. 150여년 전에 남긴 말들인데 지금 이 시대에도 너무나 지키고 싶은 말씀들이다.

– 젊은 여자는 연인을 구하고 늙은 여자는 속내를 털어놓을 남자를 구 한다.

– 패배가 따르는 고통을 자발적으로 겪어보라 그러면서 인품이 형성 되는 것이다.

– 평범한 능력밖에 없는 사람에게 겸손은 순수한 마음의 표상이지만 훌륭한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겸손은 위선일 뿐이다.

–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거절하여 친구를 잃는 것은 적지만 빌려주고 친구를 잃기는 쉽다.

– 돈이란 바다 물과 같다 그것을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말라진다.

– 명성은 획득해야 하는 것 이지만 명예는 잃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명성을 잃는 것은 이름을 잃는 소극적인 것 이지만 명예를 잃는 것은 치욕적이며 적극적이다, 명예를 잃는 것은 곧 생명을 잃는 것이다, 명예 잃은 것은 곧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 진정한 천국은 쾌락이 있는 곳이 아니다 불행이 없는 곳이다.

– 행복이라는 것은 건강이라는 나무에 피어나는 꽃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단련하라. 등등 많이 있다.

어느 것 하나도 수세기를 지난 지금 읽어보아도 그게 아닌데 싶은 말이없다.

이와 비슷한 말들이 각자 나름대로 한 말들을 여러 사람들 위인이라고 알려진 이들이 많이 하였고 지금도 그런 좋은 말들을 바꾸고 현실에 어필하게 각색해서 하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강연을 더러 가서 듣고 찌들어진 정서를 딱고 갈고 할려고 노력도 한다. 그러나 사는데 시달리다가 보면 언제 그런 것 읽었느냐 또 들었느냐 할 정도로 까맣게 잊어 버리고 살기도 하고 더 고달픈 사람들은 머라고 내가 그런 소리 들으려 다닐 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그거 들으나 마나 다 아는 소리 그럴 시간에 잠이나 자겠다 또는 평상시에 시간 없어 못했던 것 그것 해보겠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식에게는 야 그런 거 들을 필요 없고 잠이나 자라고 하지는 않는다.그런 마음 그리고 그런 위인들의 말씀이 삶의 기둥이 되어 이 세상이 허물어지지 않고 유지되어 가는 것 아닌가 한다.

아무리 힘 들더라도 하루에 잠시만이라도 좋은 생각 하면서 살아보자.

그렇게 하면 자기 생활이 여유로워지고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인데….

 

 

쇼펜하우어가 남긴 말들.”에 대한 2개의 생각

  1. 데레사

    요즘은 좋은글도 넘쳐나는 시절이라 많이 덤덤하죠.
    우리들 젊은 시절에는 접하기도 어려워서 어디서 좋은글을 발견하면 노트 해놓기도
    하고 외우기도 했었는데 세월도 많이 변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다 진리임에 틀림없는데 요즘 사람들이 지킬려고 생각이나
    해보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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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고수장 글쓴이

      그렇지요.
      그러나 블로거들은 지켜야합니다.
      하찬은 것 같지만 블로거들도 공인으로 여겨기고
      운영해야 합니다.
      활자화되어 많은이들이 본다는것도 의식하여야
      한다고 여깁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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