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긴 파업이 이제 끝났다고.

9c6f5d72-9eaf-46[1]

kbs

kbs의 긴 파업이 이제 끝났다고.

오늘 어느 매체에서 보니 141일 공영방송인 kbs의 기나긴 파업이 22일자로 끝내고 23일부터 정상으로 업무가 시작된다는 기사를 보았다. 22kbs이사회에서 고대영사장 해임 안이 가결되어 노조원들이 드디어 끝났다고 하면서 서로 얼싸안고 즐거워 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부터의 싸움이 더 어려울 것이다고 하면서 내부의 적폐청산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말, 말들을 보면 이제부터 mbc와의 선의의 경쟁을 하자.” 밖에서 싸움보다 어려운 싸움이 이제부터 시작될 것.” “우리가 이겼다 공영방송 되살리자.” 다시kbs! 국민방송으로등등의 말들을 하면서 즐거워했다.

Kbs 정신차리세요!

이렇게 141일이나 파업을 하는 동안 나라에는 대통령이 파면되어 재판을 받고 있었고 북한은 우리한반도에 무서운 핵폭탄을 비롯한 무기를 만들어서 세계 최강한나라로 자타가 인정한 미국을 가지고 놀다 싶이 하고 있었고, 국내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신정부가 들어서서 전 정부에서 저지른 헝클어진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적폐청산이니 하는 어려운 업무를 하고 있으며, 평창에는 세계인들이 함께하는 대축제인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촛불을 들고 정권퇴진운동을 하였는 많은 일들로 국민들은 바쁘고 서글펐던 기간이었다.

그 동안 공영방송 kbs는 주어진 업무모두를 팽개치고 임직원들 밥그릇 싸움 하느라고 눈감고 지났다. Kbs의 박터지는 싸움에도 국민들은 아무 문제없이 평상시보다 중대한 일들 수없이 하였고 우리들은 알 것 다 알고 위에 쓴 것처럼 어려움 다 해결하며 즐길 것 즐기며 살았다.

이제 끝내고 잘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만 과연 얼마나 잘할지 두고 보기는 하겠으나 주어진 의무를 말과 같이 과연 잘하겠나 싶으다.

지난 수십년 동안의 kbs는 공영방송이라고 하면서 시청자 즉 국민은 생각하지 않고 정권이 임명한 사장의지휘하에 전국민이 모아준 시청료로 아무 어려움 없이 마음에 드는 여러 협력업체들 데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이 시대에 구태의연하게 잘 지나는 꼴을 보며 시청자인 국민들은 참고지나 왔다는 것 알아야 한다.

일반 기업들도 고객들과의 분위기쇄신, 더 나은 발전을 바라서, 또 한 부서에서 같은 업무를 하는 것은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2년정도로 전근도 시키고 하는데 kbs는 그렇게 했는가?

한 사람을 위한 인사를, 그 사람 좋으라고 한 인사로 10년넘게 한 프로의 mc를 하고 있는 사람도 몇이나 있다, 그리고 저 사람이 저 프로를 이끌 자질은 아니다고 여겨지는 자도 버젓이 몇 해나 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보기도 싫지만 보고 있다.

또 인구가 줄어든다고 국가는 걱정이 태산 인인데 그에 대한 영국 같은 국가의 영아정책이 어떻한지 취제도 해보았는가?

이래하면서도 시청자를 위하는 공영방송이냐? 각종프로 mc도 운영자도 시청자를 위한다면 유능한 사람으로 일반적으로 하는 여타 업체들처럼 바꾸어라 그래야만 발전이 있을 것 아닐까? 또 세계에서 상위급인 파업을 따라 하면서도 공영방송운운 하였다. 시청자는 안중에 두었냐고 묻고 싶고 더 신선하고 시대에 적응하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영방송이라면서 이 나라에 방송매체들을 이끌고 가는 리더 역할을 했나고도 묻고 싶으다.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을 흔히 쓰는데 일년을 안채우고 그래도 141일동안 만에 끝났다니 그래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서글프다. 세계에서 141일이나 파업하는 것이 몇이나 있을까? 그런 반성도 해야 할것이다.

그 동안 보니 kbs가 업무 내동댕이쳐도 평상시보다 더 엄청난 일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우리는 볼 것 다 보았고 알 것 다 알고 지났다 매달 꼬박꼬박 뜯기는 시청료 안 뜯기고 살면 돈 절약되고 차라리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국민이 나뿐이 아닐 것이다.

 

 

 

 

kbs의 긴 파업이 이제 끝났다고.”에 대한 2개의 생각

  1. 데레사

    제대로 방송을 안했으면 시청료는 돌려 줘야지요.
    지난번 제가 이런 포슽 올렸을때 댓글을 보먄
    미국에서는 이럴 경우 시청료를 돌려 준닥고
    하던데요.

    응답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