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보기도 싫고 뉴스도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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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해괴한 모습인가요?

온갖 어려움있었으나 평창올림픽  벌써 중반이 되어 갑니다. 그러나 올림픽이 끝나고가 염려됩니다. 남북 및 국제관계가 너무 걱정이고 평창 그 시설들 어쩔까 싶기도 해요. 제발 정부도 언론매체들도 정신 좀 차리세요. 평창 동계올림픽 아직 진행 중이지만 지금까지 꼴불견을 보면서 써둔글을 포스팅합니다.

1. 신의를 밥 먹듯이 저버리고 언제 그랬드냐 하는 식으로 못 믿을 북을 어쩌자고 이 속을 태워가며 미국과 유엔의 눈치를 봐가면서 이토록 그들에게 아양을 떨어야 하는지 국민들 자존심도 고려해주세요.

2. 좋은 기회 잡아서 북쪽 해괴한 집단 예술단장이 지들 폼 낼려고 시설 점검하려고 왔는데 이렇게 야단스러운 나라가 어디 있나요? 언론 매체들도 홀려서 이 무슨 모습인가요? 국가수반이 온 것도 아닌데 경호원이 둘러싸고 취제기자들 밀어 제치고 강릉가는 KTX통째로 태워 야단인가요?

3. ‘백두혈통’이 먼가요? 국내 유수 언론매체들도 하고 있는데, 백두혈통이라는 말은 북쪽 정신나간 독재자의 가족을 돋보이게 할려고 그들 자신이 지어 만든 구역질 나는 허무맹랑한 말이 아닌가요? 우리국가의 최고지성들이 우굴거리는 언론매체에서 분별없이 그것을 지껄여대며 국민들 비위를 상하게 하나요. 김정은이 여동생이 왔는데 우리가 “국내 처음 온 백두혈통” “백두혈통이 처음 청와대에 들어가…”니 하면서 그 아니꼬운 말을 자꾸 써서 불쾌하게 하나요.

4. 2월4일 국가적인 대잔치 아니 세계적인 잔치인 동계 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릴려고 하는 5일전에 국내 유수 언론 매체에서는 “변기기 딲은 수세미로 물컵 딱고 몇해 전에 중국호텔이 청소 불량하다고 하더니 우리도….” 하면서 그들이 가진 종편에서 국내 특급호텔들 청소불량상태를 터트렸습니다. 그후 17일에 또 일박이 99만원하는 강릉 특급호텔에 몰카를 설치했더니, ‘그 보도가 있었는데도….’하면서 “변기물로 좌변기좌석도 딲고…역시 달라진 것 없다.”는 식의 보도를 했습니다.

호텔의 방 구조 그리고 그것 청소하는 사람들의 자질 등 고려 해보면 어느 나라고 대등한 수준이고 하루에도 수많은 일 그 힘든 일을 하여야 하는 곳이고 하여야 하는사람이지요.

그런데 빨리 알리는 목적으로 잘한다고 하는 보도이나 지금 세계는 치열한 국익싸움으로 연일 치고 박고 하는데 조금은 그런 것 사려 할 수는 없을까 싶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 말아라는 것이 아니고 그 수치스러운 것을 시기 봐서 조금 지난후, 즉 올림픽 끝난 후에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내가 나쁜놈 일까요?

그것을 무슨 전쟁중에 적국의 중요한 허점을 발견한 것처럼 시점도 고려하지 않고 마구 까발리는 것을 잘한다고 박수 칠수는 없다는말이고 그런 매체가 국가를 위한 행위라고 할수 있을까 싶어요.

좋습니다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잘합니다만 지난 4일은 곧 각국의 귀빈들과 국가원수도 많이 올 시점이고 각국의 선수들도 우리뉴스를 많이 볼 것인데 그리고 그저께 17일에 또 같은 보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보다는 올림픽 지난 즉시 이런 것 발견은 지난4일에 했으나 참았다는 식으로 하였으면 국익 손상도 덜되고 수치스러운 모습도 조금 감추어지고 보도 하는자를 칭찬할 시청자가 많았지 았을까 싶기도 해요. 같은사건이라도 시기와 때 고려도 하였으면 합니다만…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2월 19일 at 1:01 오후

    맞습니다.
    언론도 정부도 정신 나갔습니다.
    백두혈통? 도대체 그걸 왜 들먹이며 그 비용 28 억6천만원도 우리가 댄다고 해요.
    그러니 미국이 관세철퇴를 가하는 거지요.
    정말 속 상해요.
    박영선이는 못들어 갈곳에 들어가 놓고는 지가 속상한다고
    했는데 국민이 상하는 거지요.

    • 산고수장

      2018년 2월 20일 at 12:42 오후

      도와주지 말아라 하는데
      도와준다고 보복당하고 도움 받은 놈에게도 욕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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