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을 통해서 본 우리나라의 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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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통해서 본 우리나라의 국력.

국력이라 함은 반드시 국방력이 강하고 경제적으로 수출을 많이 하여 부자나라 여야하고 잘살아야 한다는 것만이 국력이 아니다. 이번에 우리가 치룬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지금까지 알지 못하였고 느끼지 못했던 우리들의 모습을 여러 방면에서 발견하였다.

나도 시작할 즈음 평창올림픽 염려된다는 조의 글을 이 블로그에 쓴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내염려는 많이 빗나간 기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끄럽다.

경기에서 선수들도 국민들도 금메달에 집착하여 안달하였던 지난 우리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진다. 이상화 선수는 반드시 금메달을 가질것이다고 하였는데 은메달로 그쳤지만 오히려 일등한 일본 선수를 껴안고 축하해주고 위로 받는 것이 너무나 아름답고 관중들과 국민들도 기꺼이 괞찬아를 하는 모습은 예전과는 너무나 다르다.

그외 두드러져있던 몇 선수들이 노 메달에도 잘했다 최선을 다한 너희들이 장하다 하는 분위기에 감동스러웠고 몇 종목으로 연연하며 잘하기를 바랐던 예전과는 너무나 다른 골고루 알려지지도 기대하지도 않았는 종목에도 메달을 가지게된 것 너무나 기쁘다.

컬링이라는 종목은 생소하고 별로 기대도 안했던 경기 였었는데 그것하는 선수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늙은 나이지만 오래도록 감동적으로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 같다

의성이라는 곳은 내 고향과 가까운 곳이고 나는 너무나 잘 아는 곳이다 자랑할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농촌시골 오직 마늘하면 의성 것이 최고라고 여겨지고 인구가 자꾸 줄어들어서 경북에서 큰 군이지만 지금은 나날이 초라해지기만 하는 보잘것없는 시골이다.

그곳에 의성여고는 그 존립이 매우 어려운 여고다 그런데 어찌 그렇게 아름다운 선수가 나왔고 세계를 놀라게 할 컬링 기술이 늘었을까 의구심으로 여기저기를 찾아보니 그 뒤에는 역시나 숨은 공로자 지도자도 있었다.

그리고 정부도 왜 북을 끌어들일려고 하나 하고 쪼잔하게 염려하는 국민도 많았고 야당에서는 나라가 곧 망할 것처럼 야단했는데 그 과정에 정부는 의연하게 추진하는 여러 모습과 과정을 보았고 4차원세계를 선도할 개, 폐회식의 첨단기술 융합으로 만들어진 아름답고 놀라운 모습들, 그리고 여러 경기장의 시설들, 경기 운영의 기술과 그것을 본 세계인들의 평들을 들어보면 당초에 시작시에 미국이 벼르고 으름장 놓은 대 북한관계 등을 리드하는 기술 등 등 우리는 이제 우리자신이 개발도상국에서는 저만치 앞서 있는 나라 선진국이 벌써 된 나라가 아닌가한다.

이제는 이 평창올림픽 때문에 한 시설들을 어떻게 하면 잘 활성화시켜서 국민들이 많이 이용해서 온 국민이 건강한 국민이 되고 따라서 다음 경기 때는 지금 보다더 성숙되고 우수한 선수들로 코리아를 더욱 빛나게 할수 있을까를 연구 해야하는 것이 과제다.

또 모처럼 북한과의 트여진 물꼬를 잘 다듬어서 온 세계가 열망하고 우리에게는 절실한 비핵화를 이루도록 이끌어 줄수있는 것이 큰 과제다. 그랬는데 그후 특사를 북으로 보내고 하였는데 그 결과도 좋은 쪽으로 진전되고 있어서 너무나 다행스럽고 국운이 트이는것 같은 조짐이 아닐까 한다.

아직은 조금은 조심스러우나 4월에 남북정상 회담이, 5월에 미국 트럼프대통령과 북 김정은이 만날 것 같은데 이루어지기만 하면 위태위태하던 안보와 한번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고 더 기대되는 것은 미, 북 두정상 회담장은 누가 머라고 해도 우리나라 판문점이 될 것 같으니 기대해도 될 것이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3월 16일 at 8:55 오전

    이번 올림픽은 성공올림픽이 었습니다.
    88 서울 올림픽도 성공했고, 그 후 우리 경제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정신으로 사회전반이 잘 돌아갔으면 좋겠지요.

    북한은 늘 우리를, 세계를 속여와서 많은 염려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접촉을
    안할수도 없고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 봐야죠. 부디 핵이 동결아닌, 비핵화로 되어
    우리가 바라는 평화로운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부를 믿어 봅니다.

    이번 강원랜드 부정취업자들을 다 내보낸다는 기사를 보면서 여러 곳에서 희망을
    봅니다. 부정과 부패가 사라지고 한반도가 평화로워지는 꿈을 열심히 꿀겁니다.

    • 산고수장

      2018년 3월 17일 at 5:44 오전

      그러나
      배운자 가진자들이 대다수 국민의식
      수준이 될려면 아직은 아닌것 같아요.
      국가를 리드해야할 그들이 변해야하는데
      이정부가 지나면 그렇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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