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기엔 국격이 안맞는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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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엔 국격이 안맞는중국.

지방에 살면서 그 지방에서는 꾀 유명인들이 함께하는 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한적이 있었다. 어느 모임이고 어느 정도의 회원수가 있어야 활성화되고 따라서 모이면 즐겁기도 하다.

그래서 회원의 추천을 받고 또 간단한 심사를 해서 가입시키고 한다. 그러나 어떤 모임은 회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

산업화 되어갈 때 한 무식한 촌놈이 돈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그후 그로 인해서 자기 딴은 유명인 행세를 하고싶어서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사학재단을 만들고 재단이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회원으로 들어왔다.

그후 그 사람의 거드름 때문에 나는 물론 많은 회원이 그모임을 떠나고 말았다

위의 세 사진을 보면 그와 유사한 생각을 하게하는 모습이다. 국가간의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간 나라 최고 통치권자의 특사로 온 사람인데 세사진 맨아래 사진을보면 위 두사진과 다르다.

이런 모습으로 접대하는 나라 옹졸한 중국은 국민들 90%정도가, 의식수준 경제력은 최빈국에서 그리 많이 벗어나지 않았고 다만 국가는 무력으로 덩치만 큰 나라로 만들어서 국가 외형만 큰 나라여서 국제사회에서 황당한 모습으로 으시대는 나라다.

이런 나라를 우리는 바로 이웃하고 과거에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 살아왔고 또 앞으로도 지형상 그렇게 살아야 한다.

나는 그 나라에서 여행이나 문화 즐길려고 가서 살은 것도 아니고 그들과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상반되는 사업상으로 10년이상 살면서 겪은 것이기에 생생한 경험들을 가지게 된 것들이 많다.

인구 700만정도되는 한 도시에 당서기 한사람이 중앙에서 임명되어 와서 잘한다고 시민들 생업생각은 안하고 좀 깨끗한 도시 만든다고 요즈음 환경관련 기업들, 가죽, 금속가공, 목공예 등이 발달된 도시인데 그모두다 유해한 환경물질이 많이 나오는 업종이다.

그런데 공단을 만들어서 그리로 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바로 수많은 염색공장 도금공장 부셔버리고, 길가 담장 보기 싫다고 밀어버리고, 오래된 민가 흉물스럽다고 부셔버리고, 유흥업소 밀집한 곳에 집중적으로 단속해서 먹고 살려고 한 주민들에게 원성사고 하여도 오직 중앙에서 내려온 권력이어서 당당하게 임무 마치고 몇해 지나서 영전되어 가는 나라다.

그런 무지막지한 나라라는 것을 알고 친구로서는 해서는 안되고 이웃에 있으니 그리 알고 지나야할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때놈들 하는말 가끔 하기도 하는데 그만큼 불쾌한 조선반도라고 우리를 칭하는 그들 북 김씨 국가를 지지하고 있는 중국을 요즈음 북과 조금 소원해졌다고 우리와 가까이 할수 있지나 하는 생각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될것이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가까이 해서도 안 될 나라다. 품격이 맞지 않는 나라이다.

걸핏하면 미국이 어쩌고 한미무역, 한미소파가…, 하면서 미국을 원망하는 말들도 그래서 친 중국을… 하는말 가끔 하는 것 듣는데 아주 위험한 생각이고 해서는 안된다.

중국은 많은 소수민족이 있고 몇 민족은 바로 독립 할려고 하나 총으로 그 운동하는 자를 바로 쏴 죽여 버리는 잔인 무도한 나라다 그러나 자기나라 국민을 총으로 통치하는 나라 오래 못 간다는 것 역사가 증명 하고있다.

머? 역사에 역행하는 종신주석을 만들었다고? 잘하는 짓거리다 얼마나 갈까 두고 보자. 황제의 시작 시황제(始皇帝)에서 시(習)황제를 만들었다고 지들 말대로 조선반도의 김씨 나라가 부러웠나 보지.

그나저나 러시아도 푸틴이 네번 당선으로 대통령이 되어 중국 시진핑과 서로 축전을 주고 받으면서 도우며 장수하자고 하면서 합심하여 군사대국을 만들겠다고 하고 있다.

또 일본도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지향하는 헌법도 개정하고 최첨단 전투기 그리고 무기들 및 항공 모함도 만든 다고 하며 동아시아 가 주도하는 신 냉전시대로 전환되고 경제전쟁이라는 4차원전쟁을 하는 세상으로 되고있다.

우리도 민족의 살길이 움트고 있는것 같은데 온국민 합심하여 새로운 국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3월 26일 at 7:13 오전

    대통령 권한을 축소시켜야 한다는 헌법개정을 연임으로 바꿀려고
    하는 개헌안을 보면서 글쎄요 하는 생각만 듭니다.
    지금은 위정자도 국민도 나라걱정 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정치인은 표에만 관심있고 국민들은 서로 살기에 바쁘니….

    미국을 멀리하고 중국, 북한과 친밀을 유지하면서 벌써 노벨평화상까지
    운운하는 뉴스를 보면서 착잡하기만 합니다.
    우리가 미국을 멀리하고 친 중국한다니 말이나 됩니까?

    • 산고수장

      2018년 3월 27일 at 5:21 오전

      지금 전개되고있는 여러일들
      믿어보고싶고 하고싶지만 많이 걱정되는 시국 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믿으면 안됩니다.
      음흉한 놈들이 북을 부추겨 재 뿌릴까
      걱정이 되는군요.
      우리야 안 아프고지날 연구만 하면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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