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나라 되니 9) 두 대통령이 함께 감옥살이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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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나라 되니 두 전직 대통령이 작년에 한사람 가고 올해 또 한사람감옥에 가서 옥살이를 하는 나라가 되었다 따라서 한국의 감옥은 세칭말하는 범털들이 우글거리는 감옥이 되었다.ㅎ

뇌물 단위가 보통 억,억(億)하더니 대통령도 수십억 받고도 나는 아니다, 모른다 하는 나라가 되었다. 또 국가돈 횡령하고도 그런일 없다고 하고 자기를 도와주면서 함께한 한때 너 아니면 나 죽는다 하였던 자기 아래 사람들에게 그가 그런 짓거리 했는지 나는 아니다고 한다나.

잘사는 나라 대통령의 도덕관은 이런것이냐? 자기를 위해서 길게는 수십여년 동안 고달프고 자질구레한 일들 마다 않고 해준 고맙고 충직한 사람들에게 그가 해먹었는지 모른다?

또 더 분통 터지는것은 그런 것도 모르고 그를 선거라는 제도로 확실하게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온 국민이 바보들만 사는 나라가 잘사는 나라냐? ​잘살면 눈도, 귀도, 사람 알아보는 지혜도 멍청이가 되어지는가? 어찌 이런 나라가 되나.

국회는 국가의 근간 법을 만드는 곳이고, 사법부는 위법하는 것을 엄벌하여 다시는 죄짓지 말아야 겠다는 의식을 만들게하는 국가기관이고, 행정부는 온 국민들에게  법을 지키고 도도하게 흘러온 관습을 행하며 건전한 국민의 의무와 권리를누리며  살아가도록 하는 국가를 대표하는 기관이다.

대통령은 그곳의 수장이고 국가의 대표다. 그런 자가 어찌하면 안 들키게 내욕심을 달성할수 있을까 완전 범죄 할려고 온갖 연구하여 꼴사납게 망가져 한 범죄인이 되는 나라가 그것도 한 둘이 아니고 자꾸 생겨나는 나라 이것이 잘사는 나라냐?

예전에는 사정이야기를 찬찬히 들어보고 밥한끼 거나하게, 또 좀 과한 뇌물은 명절때 소갈비짝 하나 받아서 명절 때 쓰고 고맙다고 약간의 형편 봐주고 인정을 나누는 뇌물이었는데 어느 시기에 느닷없이 천여만원 대로 덤핑을 하더니 그리고 몇 년이 안되어 억,억(億)하더니 이제 잘사는 나라가되니 수십억으로 되더니 요즈음은 대통령이 제일 많이 받아 먹는 나라가 되었는 것 아닌가 한다.

그런데 또 더 우려스러운 것이 있다.

집단이기주의가 온 천하에 만연하여 각 업종별로 조합을 만들어 서로 담합하여 아주 높은 가격을 정하고 그렇게 받는 담합을 하는 것 보통으로 하고, 국가는 그런 것을 감시 감독하는 공정거래위원횐가 하는 기관을 두었는데 그 감독기관에 발각되어 수백억 많게는 수천억 과징금을 물리면 그렇게 물었는 돈 과징금은 그로부터 얼마 안가서 그들의 상품가격 높게 올려서 소비자인 국민들에게 다물린다.

금융단체들, 건설협회, 생필품 만드는 각업체들의 협회들, 등 나라의 각종 협회들의 회원사들은 자기들이 물었는 과징금을 다음번에 제품가격을 올려서 받는다 절대로 손해보고 있지 않는다.

어릴 때 어른들이 장사꾼은 절대로 지 손해 보고는 안 있다, 또 절대로 장사꾼의 말은 믿으면 안된다고 하시더니 그후 이나이가 되면서 살면서 보니 그 말씀도 진리다. 나도 그랬고 진리란 절대로 변할수 없는 관행도 진리라고 할수있다.

결국 그 과징금도, 뇌물로 준 것도, 모두가 소비자의 몫이고 그들이 하고 있는 일들 수가에 올려  받으니 그 모두가 소비자인 국민의 몫이다. 자기들 집팔고 벌어놓은 돈으로 물고 가만 있지 않는다 말이다.

이토록 세상은 물고물리는 먹이사슬에서 서로가 더 많이 속고 조금 덜속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잘사는 나라가 되니 그폭이 너무커서 전체국민 60%이상 되는 서민들에게는 해가 갈수록 너무 힘겨운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런 서민들은 소득을 그에 걸맞게 올릴래야 눈에 뜨이게 올릴 것도 없고 예를 들면 김밥가 10%올려봐야 일 이백원이고 월급 몇%올려봐야 10여만원 정도여서 그들의 삶은 펴지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잘나가는 대기업들이 수백억 물은 과징금 때문에 올린 그들의 제품 가격의 물건들 사서 살기엔 너무 힘겹다 말이다.

​외국의 우리정도의 잘사는 나라들 보면 이렇게 지저분하게 추잡스럽지 않다 이무슨 꼴들이냐? 국가는 과징금 물리면 할일 다한 것이 아니다 그런 망국으로 갈 부정 행위는 아예 없도록 해야한다 말이다.

그럴수록 가난한 서민들은 더 살기 어려워진다 소득은 오르지 않는데 과징금 때문에 올려진 비싼 물건들 사느라고 살기 어렵고 상대적 빈곤으로 속상해서 더 어렵고 살아가기 더 힘든다 그런 국민이 반이 넘는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8년 3월 29일 at 4:02 오후

    우리 동네 모락산에 오르면 서울구치소와 안양교도소가 보이거든요.
    전두환과 노태우가 양쪽에서 수감생활 할때 우리는 우스개 소리로
    좌 태우 우 두환 했었는데 또 비슷한 일이 생겨서 암튼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대통령을 했으면 국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야지 맨날 잡혀 들어가고
    이래서야…..
    자업자득이겠지만 나라의 운명도 고약합니다.

    • 산고수장

      2018년 3월 30일 at 9:25 오전

      불행한 나라를 우리국민들이
      만들었다고도 볼수있습니다. 말씀과같이 자업자득이지요.
      더 불쾌한것은 국가의 대통령한 사람이 지금의행태는
      더 실망시키는 행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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