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나라 되니 3)감사할줄 모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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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참 중요한 교육이고 그것이 쌓이면 감사할줄도 알고 행복해진다.

네살 먹은 내 손자가 어느날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네모난 틀을 머리에 끼우다가 목으로 내려갔다 들어가기는 했는데 위로 뺄려고 하니 빠지지 않는다 갑자기 울고 야단이 났다. 할부지가 빼 줄거니 울지 말아라고 하였으나 엉엉 운다. (위 사진참고).

아내와 나는 웃기도 하고 그러나 저렇게 우니 빨리 빼주어야 하는데 얼굴위로 나무틀을 올려 뺄려고하나 빠지지 않는다. 하기사 조용히 있으면 부셔버리면 되는데 아기는 겁나서 엉엉 울고 있으니 많은 시간을 보내고 하기는 아이에게 미안하고… 나는 이 귀한 모습을 사진을 찍었다.

할아버지는 짓궂게 ㅎㅎ, 많이 울리고 이리저리 해서 드디어 빼내어 주었다.

그후 다음날 주었더니 아예 잡아보지도 않는다 옆에 두었더니 아이는 집어들고 가서 현관에 내다버리고 만다. 그것을 보고 나는 놀랐다 세살먹은 아이도 자기를 나쁘게 한 것이라고 거들떠보기도 싫어한다. 이토록 경험은 좋은 교훈이다.

우리 노인들은 지난 세월 사는 동안 온갖 경험들이 많다 일상 생활중에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찌 살았을까?

콩나물시루 같이 서서가는 기차를 타고 그것도 10리 이 십리 마다 있는 작은 역에도 다 서고 가고 하는 기차 태워 주어서 고맙고 가게 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타고 다녔고 여름 방학때 항상 바쁘신 아버지가 짬 내시어 물놀이라도 한번 데려가서 먹던 밥과 김치 조각 몇 개로 간식 먹으면서도 행복 했던 우리 어릴 때였다.

그럭저럭 커서 직장에 다닐때 놀토가 어디 있으며 일요일도 없고 수시로 야근도 하느라고 자정가까이 되어야 퇴근하고 3일이 멀다하고 숙직도 하였다. 상급자들에게 모진소리 때로는 손지검도 당하는 것 예사로 여기고 나를 잘되게 할려고 한 것으로 여기면서 생활 하였다.

가정에 여자들은 마당에 물도 나오지 않는 집이 대다수고 빨래는 냇가에 가서 하면서 밭매기 남정네들 중참 점심 열 식구 치다꺼리 하는 것은 보통이고 없는 살림 꾸려가면서 맛있는 것 먹을 것 아이들 먹이고 자기는 배골아 가면서 살았는 사람도 너무나 많이 있었다.

그런 모진경험들이 남아서 요즈음 모든 것이 감사하고 행복한 생각도 할줄 알고 국가에서 고려해주는 기초수급 연금 받으며 아껴쓰고 살면서도 행복 느끼고 살고있다.

오히려 요즈음 젊은이들이 주장하는 것들을 보면 우리가 한 것이 정상이고 지금 그들의 생각이 비정상인 것처럼 여겨 지기도 하다.

간혹 여행하면서 무궁화 열차를 타보면 누구나 다 앉아서 가고 널다란 차창으로 밖을 내다보면 탐스럽게 자란 농산물이자라는 논밭 그리고 잘 정돈된 산천 등을 보면서도 행복한 감을 느끼고 조용한 차안에서 편하게 가는 열차도 내가 고객은 왕이라는 대우를 받고 가는 것 같아 행복해지고 가끔 지나다니는 열차원은 문간을 들어올 때 인사하고 나가면서 돌아서서 머리 숙여 묵례하는 것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보인다.

어릴 때 기차는 돈주고 탔지만 열차원의 무서운 눈초리는 아직도 잊지 않아지는 경험 때문일 것이다. 그때는 데려다 주니 고맙게 여겨라 그리고 모두들 그렇게 고맙게 생각도 하였었다.

그랬는데 요즈음은 모든 것이 경제 논리로 살고 있으니 내 돈내고 한 것이니 나는 이런 대우가 당연하고 조금만 소홀하면 그것이 개인이든 국가든 나쁜 것이고 이해와 용서가 없는 세대가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다.

따라서 이제 30%정도되는 나 같은 구세대들 그런 경험으로 그저 모든 것이 감사히 여기고 살아가는데 다 가고 나면 우리 인간이 만든 생각 없는 기계 로봇이 등장하여 자동차도 사람은 타고 있고 책 읽고 있는데 지가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는 식으로 사람들도 그런 사람만 사는 세상을 목전에 두고 있다.

잘사는 세상 만든다고 잘사는 나라 되고 보니 이래 되었는데 이것 잘하는 것인지…

 

한 블로거의 죽음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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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블로거의 죽음을 보면서.

며칠 전이다. 조선일보 위블로그(weblog)에는 오래된 여성 블로거 한 분이 돌아가셨다. 위블로그는 우리들의 블로그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 아닌가 한다. 조선일보에 그러냐고 물어보지는 않아서 모른다. 그리고 찾아가자면 눈을 딱고 또 딱고 한참 찾아야 도착할수있게 해두었다. 그것도 안 물어봐서 왜 그랬는지 모른다.

저 지난해 조선일보는 너도나도 마구 회원이 되어 난잡하던 블로그를 정비하느라고 홍역을 한번치루었다. 대한민국의 유수저널에서 독자를 푸대접한다느니 이제 이만큼 되어서 우리를 푸대접 한다느니 하면서 몇몇 열성 분을 대표하여 담판을 지우고 하면서 우리 딴은 심각했다.

그후 여러가지 까다롭게 규정지어 대대적인 숙청을 하고 그때 새로 꾸며진 블로그다 그후 2년이되어간다. 과연 뜻대로 지금은 몇 안되는 이들이 조용히 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보니 그 중에 한 분이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 하셨다는 것을 나는 늦게 알았다.

그분 블로그에 가서 보니 많은 사람들이 그분이 사고 당하기 이틀 전에 쓴 글 아래 뎃글이 많이달려 있었다 그러나 그 모두가 살아있는자의 허세지 죽은자에게는 그것이 무슨 위로가 되나. 명복을 빕니다. 또는 세상에 어찌 당신에게 이런일이, 하는 조의 글등 허망한 인생을 한탄하는 글들이었다.

나도 세상에 인명은 제차라더니 이럴수가 있나요등등하면서 명복을 빕니다 하고 썼다. 나이가 한살 두살 먹어 이 나이가 되니 요즈음 가끔씩 아플려고 사는 것 아닌가? 그래서 병원가고 약먹고 할려고 산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게 생각히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

나이가 몇인지 어디에 사는지 그런거는 모르고 이곳에서 함께하는 분이었고 그 이상은 알지도 못하고 내가 개으른 놈이어서 자주 가지도 않으나 나보다 더 열성적으로 활동하시던 분이다고 생각하였던 분이다.

내게 자주 오는 분에게 뎃글 쓰려고 갔더니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글이 있어서 알지 어디서 어떻게 등등은 모른다만 더 아나 모르나 그거는 중요하지 않다 같이 일상을 털어놓고 함께 하던 친구가 유명을 달리 한 것이 중요하지.

사람 사는 것 정말 별거 아니다. 나도 저지난해 사고때 시간이 조금 더 지났으면 그길로 이땅에서는 끝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될 인생을 살면서 너무 아웅다웅 하였다. 요즈음 내 블로그에서 보면 지가 머 인생을 달통 했는 것처럼 이런 소리를 한 구절이 자주있다.

그것도 많이 부끄럽고 이렇게 이 귀중한 면을 내 별 값어치 없는 소리들로 낭비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면서 이제 이 블로그도 닫을까 하는 생각도 간혹은 한다. 그리고는 아니다 이것조차 안하면 그러면 내가 하는게 머 있나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도 바로 하면서 지난다.

예전에 어른들에게 아침인사가 밤새 안녕하십니까? 였다 그렇지만 사실 그때는 인명을 손상케 할 것들이 요즈음처럼 흔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인사가 그랬는데 요즈음은 정말 밤새 안녕 하냐 할 것들이 우리주변에 차고 넘친다.

그저 오래 살고 싶으거던 먹는 것도 다니는 것도 말하는 것도 사람 만나는 것도 그저 조심조심 또 조심 하고 살아야 한다. 그리고 절대로 버거운 욕심은 가지지 말아야한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평창이 북쪽 콘서트장이 되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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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심상치 않다.

갑자기 회의를 하자고 하더니 전에는 보기드문 쉬운 합의로 이번 동계 올림픽 평창에 많은 북한 사람들이 올 것 같다.

유엔의 결의로 많은 북한규제가 시행 중이다 다 정직하게 세계가 지켜만 준다면 아무리 거지같이사는데 이골이 났다고 해도 바로 죽기 전까지 도달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웃기지 말아 이차제에 이것을 기회로 떼돈 좀 벌자고 하는 국가도, 단체도, 개인들로 인하여 별 흔들림 없이 지나는 것 아닌가 여겨지고 있고 간혹 그런 나쁜 무리들이 잡혔다고 하기도 한다. 심지어 우리 여수항에서 북한에 갈 유류를 싣고가는 선박도 잡혔다는 뉴스도 있었다

이때 북한은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또 참관단 그리고 또 머머 하고 등등 4~500명이 올 것 같다고 한다. 하기사 원칙만 협의하였고 이제 곧 실무회의를 할 것이라고 하니 또 무슨 변수가 있을지는 몰라도 만약에 지금 계획대로 된다면 대대적인 인원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이고 대회조차도 어느 행사보다 깨끗하게 보이는 세계적인 축제장에 그들이 와서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모양새들, 그리고 유치스러우나 신기한 짓거리들을 하면 우리들이 많은 돈 들여서 치루는 축제장에 정작 폼나기는 그들이 될 것이고 우리는 조소거리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골치덩이 조선인민공화국의 축제장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않다. 더 우려스러운 것은 모란봉악단이니 연예단이라나 그런 것들이 김정은 찬양을 하고 핵폭탄을 완성한 핵보유국이 되었다고 하고 보기드문 독재자를 위대한 김정은… 어쩌고 하며 우리의 맹방 미국에게 욕지거리나 하는 선전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안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지껴라 우리는 할 것 다 한다 하면서 이때까지 속태우며 한 짓거리들을 보면 내 이 우려가 기우는 아닐 수도 있다.

또 더 우려 스러운건 단일팀이니 하는 소리도 있는데 그래되면 이때까지 애쓰며 노력한 우리선수 몇이 출전 못하게 되는 허망스러움과 개최국의 국기인 태극기도 사라지는 올림픽이 될 것 같은데 이 무슨 꼬라지냐? 손 안대고 코푼다고 하는 말이 있더니 왜 이토록 그들에게 매달리는 행위를 할려고 하는지 모르는 일이다. 정신 좀 차리고 이성을 도로 찾기 바란다.

이번을 계기로 무리한 요구를 해도 될 것이다는 확신으로 밀어부칠 것이다. 바로 엊그제 핵과 관련 지운다고 합의문지연 사건도 있었다.

지금까지 한 것들을 종합해 보면 그들의 심중에는 이래 봐야 남쪽에서 전쟁 날까봐 겁내서 애써서 절대로 미국이 우리를 침공하지는 않게 할 것이다는 생각으로 미국을 공격하느니, 남쪽부터 불바다니 하며 촐삭대는 너무나 영악스러운 북한인데 이번 회의 정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 등 그들의 수교국에 가서 외화벌이 하고 있는 노동자들도 못하게 하고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반해가면서는 그 어떤 것도 해서는 안 될것이다. 그랬을 때 지금 여러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는 미국이 올림픽 끝나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 여러 조짐도 외신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점이다.

잘못하면 노스코리아는 구제불능의 김정은 왕국이지만 코리아도 이상한 나라로 여겨 질수도있다. 따라서 안보리결의의 범위 내에서 안 오면 그만이고 오면 좋고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회의가 진행되어 부끄러울 수 있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본이 위안부 합의 불이행을 말하면서 단 1mm도 안 움직이겠다고 하던데 애써하게된 우리 축제장이 북쪽의 황당한 콘서트장이 될것 같은데 우리도 단1mm의 착오도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잘사는나라 되니 2) 달도 별도 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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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나라 되니 2) 달도 별도 보기 어려워.

아주 오래되지는 않았으나 이제는 옛날이야기다.

나라가 가난할 때 한여름에 평상이나 멍석에 홑이불 한자락으로 배가리고 누워 별이 총총한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모깃불연기에 때로는 캑캑 하기도하면서 그러나 모기에 물리기도 하면서 할머니 아버지가 이야기 해주시던 충신 효도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우리는 자랐다.

그때 그 하늘은 검은데 별들이 총총히 밖혀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멀리 한줄기 별들이 긴꼬리를 이끌고 한쪽으로 빠르게 사라지는 은하수라는 것도 보면서, 견우직녀 이야기도 들으면서 북두칠성이니 오리온좌니 가시오피아 하면서 꿈을 기르면서 지났는데 그 세월이 70여년이 지났다.

그 동안 내가 산 이땅은 너무나 변했다. 흔히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그 말이 생길 시기에는 그랬을 것이나 내가 살아온 그 70여년은 5년이면 아니 3년만에도 없던 도시가 하나씩 생기는 세상에서 살며지났다.

그런 세상에서 지나고 요즈음은 주야가 없어진 세상이 되었다. 그대신 이제는 우리도 잘사는 나라가 되었다.

그 잘사는 나라는 밤인지 낮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세상, 말로는 밤이라고 하나 각종 등이 대낮처럼 밝게 켜진 환경에서 살다보니 5, 60여년을 살아온 그옛날 사람의 생체리듬이 허물어져서 밤도 낮 같고 자도 잔 것 같지않고 대기오염 수질오염으로 살기 어렵다고 하더니 요즈음은 인공조명 빛 공해 소음공해에 또 별과 달 못보는 밤 생체리듬이 일그러지며 살고있다.

사람도 우주 자연의 산물인데 밤과 낮의 조화에 적응해서 살아가는 동물로 인체구조가 그렇게 만들어져서 사람이나 짐승들도 잠을 충분히 자야 건강히 살고 제게 주어진 모든 기능을 충실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밤은 종의 생산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지금 아이를 낳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가는 것은 밤이 밤같지 않는 곳에서 살고있는 인간들의 세상과도 무관하지는 않다.

심도 깊은 휴식을 하지 못하는데 먹을 거리만 온갖 것 먹는다고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우울증, 면역력 저하 등도 무관하지는 않다 별이 있는 밤이 없어진 것도 많은 영향이 있다.

밤이 있는곳에 살면서 밤에 별도 달도 보면서 낮에는 들꽃도 마당으로 옮겨 심고 상추씨도 뿌리고 그것 키우며 하느라고 일하고 밤에는 깊은 잠도 잘건데 그것을 못하고 살아가니 우리들이 이토록 삭막한 삶이 아닐까?

잘사는 것이 마냥 행복한 것도 아니네…

*이 글은 10월2일 등록되었던 글입니다.

 

 

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다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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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다산정책.

인구는 국가의 중요한 재원이여서 조선때도 다산정책을 폈다는 기록이있다. 국가가 부강하자면 국방이 튼튼해야 하는데 그 국방은 군인수가 많아야 하고 생산인력이 많아야 부자나라가 되니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을 장려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의료수준이 낮아서 평시에도 낳자마자 죽기도하고 전염병이 한번씩 지나가고 나면 30%정도 인구가 줄어드는 때도 있으니 요즈음처럼 정책적으로 다산을 장려하였다고 한다.

조선 명종초 강원도 원주에 사는 한 여인이 세 쌍둥이를 낳고 경상도 양산에서는 천인 한사람이 네 쌍둥이를 낳았다.

그때 세 쌍둥이를 낳으면 조정에서 쌀과 콩 10섬을 장려금으로 지급하였는데 몇해 동안 가뭄이들어 국고가 바닥이 난 시점이어서 그렇게 줄수 없다고 하면서 쌀 한 가마니를 주었다고 하였다 (명종실록1년 2월1일에기록). 한 섬은 두 가마니가 한 섬이고 한 가마니는 80kg 정도인데 10섬이면 당시에 산골 비탈진 층층으로 된 논 열 마지기를 살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 보고를 받은 명종은 당장 전례대로 주라고 하였다고 하여 주었다고 한다. 당시에도 그토록 인구문제는 심각한 문제였던 것 같다. 그리고 국가의 정책은 이랫다 저랫다 해서는 안되고 어렵더라도 백성들이 신뢰하도록 주어야 하고10섬도 없는냐고 하면서 시행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교육도 부귀다남, ‘다남’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것이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큰 효도하는 것이라고 자식들 몸속에 머리속에 못으로 박는 교육을 하였다 우리처럼 자식은 가난 해지고 수고만 하는 것이다는 관념은 하는것 자체가 죄악이라고 가르켰다.

이런 인구문제를 우리나라는 지난 한 동안 전 가임 여성들 그리고 청년들 더 낳지 못하게 몸에다가 시술을 하기도 하였고 그후 국가에서 시행한 정책들 돌이켜보면 참으로 부끄럽다. 그것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아예 안 낳으려는 마음을 가지도록 한 인성을 가진 젊은이들을 만든 정책을 한 것이 지금 한스럽다.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등등 우리보다 선진국 어디에도 자식을 골치덩이로 여기는 나라는 없다. 그러면서 개(犬)는 얘는, 쟤는 심지어는 개에게 자기를 엄마는, 아버지는 하면서 함께 이불속에 데리고 자고, 안고 업고 다니는 것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니고 싶은 인성을 가진 젊은이가 많은 나라로 만들어놓았다.

이제 와서 이거 야단났다 하면서 찔끔찔끔 외국인력 데려오고 하던 정책도 그런 규제들 풀어서 그것으로 우선 생산인력을 대체하고 아이 둘셋 낳도록 장려금이라고 주어가면서 국가가 키워준다고 어쩌고 하면서 야단하는데 그 정책들 속을 들여다 보면 그래서는 큰 기여가 되지 못할것 같다.

장려금을 줄려면 조선시대 명종 때처럼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하던지 당시 비탈 논이지만 열 마지기면 먹고 살만 하였을 것이다. (한 마지기는 곳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200평정도) 꼴란거 지금 경제여건에 돈 기백만원 도와주는 것은 내 정권 5년이면 끝나는데와 연관 지은 싸구려 선심일 뿐이다.

제일 중요한 것 결혼 안 하는 것은, 낳고 애지중지 황제처럼 키워준 부모에게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세상에 어느 부모가 4, 50 되어가는 아들이 홀애비로 지나고 딸이 홀로살며 늙어가는 자식 보고 애타지 않는 부모는 없다.

이때까지 애태웠으면 이제는 호강은 몰라도 애태우는 것은 그만해야 하는 것 아니니?

부부 둘이서 둘 안 낳는 것은 이지상에 생명으로 태어나서 이세상을 살았는 인간이 하여서는 안 된다는 인성, 즉 그런 가치관을 가진 자식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 안한 인간은 동물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다고 여겨야 한다.

이런 인간성 만드는 교육을 늦지만 국가가 하도록 해야 한다 말이다.

 

 

잘사는나라 되니 1) 삼촌 사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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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나라 되니 1) 삼촌 사촌도 없다.

세상만사는 거의가 명(明)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암(暗)도있다. 우리들이 어릴때는 가난하여 하루 밥세끼 먹을수 있는 집은 드물었다 아주 가난한 집은 죽 먹는 것을 보통으로 여기는 집도 있었다.

추운 겨울에 어린것들이 속옷은 없고 무명솜 조금 놓아 만든 무명바지 저고리 아래위로 입고 책보자기에 싸서 등에 빗게로 걸머지고 등성 넘어 10리길을 걸어서 학교에 다니고 교실에도 장작을 난로에 때서 떨지 않게 할려니 적당량에서 항상 부족하여 벌벌떨며 손을 호호불며 공부를 했으며 밤에는 호롱불 켜서 그 아래에서 책 읽고 숙제하고 하였다.

가난한나라 어린이로 태어나서 온갖 고생하면서 자라서 성인이 되고 그렇게 살았는 나라를 오늘 같은 나라를 만드는 동안 일도 엄청나게 많이 했다. 일요일 쉬는 것은 사치고 잠자는시간 말고는 일만하였고 심지어는 외국에 외화 벌려고 목숨 걸고 하는 일도 등등 잡다한 것들은 여기서 굳이 더 안써도 잘 알것이다.

요즈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고생 한거는 오히려 그럴수 있고 요즈음 주변에 벌어지고 있는여러 모습이 모두가 잘못하고 있는 것같이 보여지고 정상이 아닌 것처럼 여겨진다.

그때 보통 형제자매들 합해서 5, 6명이여서 그 형제들이 결혼하고 나면 삼촌도 4촌도 많았다. 조금 규모 있는 집은 한동네는 물론이고 옆집 뒷집에 구역을 차지하고 평상시에도 서로 도우면서 삼촌 조카 4촌들이 너집 내집 구분 하지 않고 의좋게 살았다.

그렇게 살았는 경험을 가진 나는 요즈음 보면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서 잘먹고 입고 아플때도 병원가면 거의 못 고치는 병이 없을 정도로 잘사는 나라가 되어서 좋다. 그러나 이제는 그와 같은 명, 좋은것이 있는가 하면 가난할 때 있었던 좋은 것들이 많이 없어진 어두운 세상이 되었다.

결혼도 안하고 살려고 하는사람이 자꾸 늘어가고 해도 자식은 하나 아니면 없어도 좋다고도 하고, 부모 자식도 심지어는 남처럼 여기고 사는 자들도 있다. 따라서 삭막해진 것도 많고 아름다운 동식물도 없어진 것이 많고 살아가는 것도 풍요로우면 다 행복해져야 하는데 불행해 진 것도 많다.

사람사는 세상이 동물과 거의 비슷하게 살아야 하는 부분도 있고 그 옛날 아름답던 여러 것들을 너무 많이 버려서 아쉽기도 하고 이것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까지하였던 사람이 사는 세상인가 싶으다.

어쩌다가 이토록 삭막해졌고 또 앞으로 회복되기는 글렀고 더욱더 이런 것이 심하게 되어 가는것같아서 이런 나라에 내 자식들 그리고 손자손녀들이 살것을 생각하니 지금 우리들이 바로 세우는데 조금이라도 노력해야 할 것 같다만 너무 헝클어진 지금 쉽지 않을 것같다.

이런것들 투정이랄까 푸념이랄까 이것저것 주서서 20회정도 띄엄띄엄 쓸 것이다.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는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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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는날이다.

우리또래가 태어 날 때의 일년의 기준과 나이 기준은 설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12월 말일이 지나면 즐거웠던 또는 지겨웠던 한해는 지나고 나름대로의 새로운 기대를 안겨주는 일년의 기준이 1월의 1일이다. 그렇지만 내 일년의 기준은 아직도 설이다 이러니 아이들이 꼰대라고 하지.ㅎㅎ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시절은 있다.
어떤 이는 높은 자리에 있어서 말 한 마디면 많은 사람이 자기 의사와는 동떠러 지더라도 예!예하며 많은 이들이 부러움 받으며 산이도 있고 또 어떤 이는 자기주변에 어려운 이를 위해 자기는 버리고 평생을 헌신하며 살았는 이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천직으로 여기고 박봉 받아 가족들과 가난하게 일생을 살았는 사람도 많이있다.
그런가 하면 평생을 남 속이고 남 이용해서 자기만 잘 될려고 바둥거리며 많은 사람들께 지탄받고 살았는 사람도있다.


며칠전에 나는 초등학교를 같이 다닌 친구, 어느 증권회사에 다닌다고 하였고 잘살고 있다는 소문만 들었지 보지도 못하고 60년을 살았는 어릴 적의 친구를 고향도 아니고 이곳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우연히 만났다.  세상 좁다더니……

객지에서 사귄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보니 내친구가 다닌다는 증권회사에 근무 했다고 하여 어릴때 친구이름을 물었더니 잘 안다고 하였다.
나는 반가워서 그에게 연락을 해서 보자고 하여서 만나게 되었다 40대 후반에 회사 그만두고 이런 저런 일들 하다가 가산 탕진하고 고생한 이야기에 나는 마음이 아팠다.

가족의 행복은 이웃의 행복이 되고 사회와 나라의 행복이된다.
그나 나나 지난날 한 가정의 아들로 태어나, 살았던 방법 환경은 달랐지만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족 사랑하고 부여된 일 열심히 하고 주변 사람들께 공헌하며 살았는데 이제 모두 노인이 되어 소주잔 앞에 놓고 쭈그러진 얼굴을 서로 처다 보면서 지난 이야기를하였다.

부잣집 외동아들, 조선에 없는 아들로 모두들 검정 고무신도 떨어져서 구멍이 나도록 신고 다녔으나 그 친구는 하얀 테 둘러진 운동화신고 그때 많은 또래 아이들의 부러움을 싸고 자랐고 우리는 촌에서 소 풀 뜯기며 촌 중학교 다닐 때 그는 대도시에서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고 산사람이다 그러나 어렵게 되어 오만 고생하고 가족들께 존경 받지도 못하고 지금 아주 어렵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아버지의 삶은 때로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겨 아무도 없는 산 속에가서 엉엉 울고 싶을 때도 있고 또 그렇게 아버지도 있다. 그러나 남자는 태어날 때 울고 부모가 죽었을 때 운다는 말도 있고 언제나 커다란 산같이 보여야 하기에 남몰래 소리 없이 가슴으로 울고 술 한잔에 눈물을 담아 삼키는 경우도 많이있다.

이런 경우를 당한 이들 또한 요즈음 세상에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것도 세월을 보내면서 노력 하다보면 정도의 차이이지 해결된다산다는 게 다 그런거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살았는 이도 돈이 많아 남에게 부러움을 사면서 살았는 이도 별로 자랑 할 것도 없이 세끼 밥이나 먹고 가족에게 헌신하며 어렵게 살았는 이나, 나보다는 이웃을 위해 나를 버리고 살았는 사람이나 그 모두가 황혼기에 다달아 이제 내가 살날이 얼마나 되겠나 생각하면서 돌이켜보면 후회스러운 일도 많고 거드럼 피웠던 삶도 부질없는 것이 아니였던가 싶은 게 인생이다.

새해 아침에 이세상 모든 이들 아프지 않고 걱정없이 이 한해 즐겁게 지나는 해가 되었으면한다.

* 2018년 새해는 모두들에게 행복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산고수장.

아내 블로그 글 백업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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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블로그 글 백업을 하면서.

며칠 전에 우연히 동아일보 블로그에 들렀더니 이제 종료하겠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중앙일보 조인스 블로그도 그리하겠다고 하면서 회원들 글 백업하도록 준비를 하라고 하고 있다.

아내는 백업이니 할것도 없고 글을 당신이 퍼주세요고 해서 오늘 일삼아 퍼다가 내컴 내문서에 민속촌의 글이라는 새폴더를 만들어서 퍼다 날라보니 예삿일이 아니다. 아내가 쓴 글이 대부분이 중국에서 쓴 글인데 너무 순진하고 때묻지 않고 착한 글들이 참 많이 있었다.

중국에서 내가 조선일보에 산고수장이라는 명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글 쓰는 것을 보더니 아내는 중앙일보에 만속촌이라고 이름지어 블로그를 만들어 달라고 하여 우리와는 다른 중국사람들의 생활상을 보고 쓴 글 자기는 자기본대로 썼다.

그후 아내의 블로그 민속촌은 중앙 조인스블로그에 파워블로거가 되어서 예전 J필진에 자주 올려져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0126월에 귀국하고도 쓰더니 아들딸 며느리 손자들과의 일상으로 바쁘다며 쉬고 있었는데 이제는 폐쇄 한다고 하니 그 글들을 기념으로 가지고 싶으다고 하였다.

오늘 퍼나르면서 지난 10년 중국 생활들을 되 세겨보았다. 지난 중국생활 하면서 황당한 모습도, 또 우리와 너무나 같은 생활들 등 많이 썼는데 그것들 모두모아 시리즈로 다시한번 쓸까 하는 생각도 간혹 해보면서지난다.

그런데 저지난해 조선블로그를 폐쇄한다고 할 때 조선블로그 회원들 다른 매체들은 잘 하도록 하는데 조선만 독자들을 슬프게 한다고 야단하였었는데 그후 weblog라고 꾸며서 하고는 있으나 이런저런 연유로 거의 떠나고 몇 안되는 올드 조블맨들이 남아서 하고 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메인 화면은 바뀔줄 모르고 길도 희미한 산골에 폐가처럼 되어서 불만스럽더니 중앙도 동아도 다 폐쇄하겠다니 저널지들에게 블로그가 그토록 징그러운 존재가 되었는가 싶어서 씁슬한 마음이다.

위블도 곧 몇안되는 올드맨에게 이제 그만 가거라 하지나 않을까 걱정된다.이나라 대표 저널 조중동이 모두 블로그가 징그러운가보다.

오늘보니 내가 쓴 글들이 1334개다 오랜 기간도 지났지만 쓴 것도 많다.요즈음 간혹 지난글들 읽어보면 정성들여서 많은 자료들 참고하여 쓴 좋은 글도 있다.

중국에 살면서 중학교 때 황하가 고대문명의 발생지 인류의 출발지라고 하는 것을 배웠고 오늘의 중국을 만든 황하와 양자강을 쓰고 싶어서 많은 자료들을 보고 썼는데 요즈음 읽어보면 정성이 많이 들여서 썼다.

그리고 내블로그 명이 산고수장인데 그것도 쓰고 싶어서 많은 자료를 참고하여 썼는데 지금 읽어보면 너무 잘썼다 그에 비하면 요즈음은 질이 많이 떨어진 블로그가 되었다. 제발 이렇게라도 쓰고 지나게나 해주면 감사한 마음이다만….

이제 내일 하루만 지나면 이 해가 다 간다. 말도 많고 위태위태한 한해였다 썩어 문드러진 정치계에는 큰 사건이 있었고 한국의 민주주의가 이토록 추종을 불허하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도 보여준 해였다.

지금부터 60여년전 일본에서 해방되고 갖 탄생한 대한민국 이승만 정부때 1952년 영국의 더 타임즈기자가 한국에 민주주의 나라가 된다고? 차라리 쓰레기통에 장미꽃이 피기를 기다려라는 식의 글을 썼다고 하였는데 그런나라 였었던 적도 있었다.

참 많은 일을 짧은 기간에 해낸 나라다. 경제가10, 1,2위 국가고 이런저런 것 통털어서 볼때 국력이 세계11위 국가라는 통계도 보았다. 지금 이토록 시끄러워도 너무 큰 걱정 안해도 또 해결하고 이해보다 내년은 좋은 해가 될것이다. 대망의 새해를 기쁘게 맞이하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산고수장.

 

 

 

 

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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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의 최후진술을 읽으면서…

27일 10시 이재용 삼성부회장 항소심 재판이 있었다 선고를 앞두고 그는 최후진술을 했다. 그 진술이 내 가슴을 멍멍하게 하였다.

나는 금년 초 2월20일 이부회장이 박 전대통령과 최순실의 얽히고 설킨 사건의 중심에 연루되어 구속될 때 ‘이재용 부회장 이 아픔이 계기 되어서…’ 라며 철없이 엉겁결에 물려받은 대기업 실질총수 이재용이 안타 깝다, 다 잊고 감옥생활 하면서 새로운 인생 경험도하고 거기에서 세계적인 대기업가의 자질을 터득해서 나오길 바란다는 글을 쓴적이 있다.

그후 징역 5년의 선고를 받고 항소를 하여 어제 항소재판 날이었다. 마지막즈음  그가한 최후진술에 “대한민국에서 저 이재용은 제일 빚이 많은 사람”이라며 “좋은 부모 만나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나름 고민하며 살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후 “모든 문제가 저와 대통령 독대에서 시작됐고, 그 과정에서 벌어진 일은 다 제 책임”이라며 “엉망으로 꼬여버린 이 실타래를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하지만, 죄가 된다면 모든 법적 책임을 지고, 도덕적 비난도 제가 받겠다” 고 하며 잠시 울먹이기도 했다. 그는 “회사 일 열심히 하시다 이 자리에 선 최지성 실장, 장충기 사장에게 선처를 베풀어주시길 간청 드린다”고도 했다는 어느 기자의 참관한 글을 읽었다. 최 전 실장과 장 전 사장은 1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맞다 이 나라에서 대통령이 보자고 하는데 안 가겠소 할 자는 그 어떤자도 없다. 그의 말따나 간 것부터 그는 범인이 되는 문턱으로 간 것이다 운명이다. 그리고 그는 돈으로 빚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 마음의 빚을 많이지고 있는것이다.그것을 이제사 알아차린 것이다.

대통령을 아직도 왕정시대에 왕처럼 여기는 국민도 많이 있는 나라에서 마마님하며 울부짓는 자가 수없이 많고, 국가법이 있는데 지금 석방하라는 자들이 연일 거리를 메워 길이 마비 되는 나라, 박전 대통령은 독재자의 딸로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였었고, 졸업 후에는 그의 아버지 독재가 최고 정점일 때까지 보좌 했던자, 어디까지가 민주국가의 대통령의 권력인지 모르는 자, 그래서 휘두른 오만의 대통령이 그를 이래 만든 것이다 그 서슬에 어느 누가 못 가겠소 할 자가 있겠는가?

장충기사장 최지성실장 모두가 나로 인한 죄, 내가 다 쓰겠다는 말에 인간 이재용을 보는 것 같다 마음이 아리다.

한때 온 국민의 성원을 한몸에 받았으며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한 사람은 조사도 안받겠다, 재판도 안 받겠다, 국가법도, 법원도 모든 것을 무시하겠다는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지금하고 있는 모습이 저런자를 대통령으로 선출, 우리는 속아도 너무 속았다 아니면 우리가 이렇게 바보 였던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여 너무나 속이 상한다.

지금이라도 “그래요 이모든 것이 내 잘못 판단한 것으로 나라가 이토록 혼란스럽고 많은 공직자들이 법원에 들락거리게 되었고 충직스럽던 자들이 영오의 몸이 되어 고생하는데 내가 다 지고 가겠소 나를 처벌 하시요.” 한다면 이 나라의 어느 국민이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할 것이고 응당의 벌을 주는 직위의 자들도 아린 마음으로 임할 건데 너무나 아쉬운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서글프다.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굳게 마음먹고 더 건강한 기업가 되어 형기 마치고 대한민국이 나은 세계적인 기업가가 되시기 바란다. 그리고 머리는 빌릴수 있지만 건강은 아무데도 빌리지 못하는데 건강하세요.

그래야 국민에게 진 많은 빚도 갚을수 있지요.

 

 

 

 

 

세계는 한국국력을 11위로 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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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잘 알아야 정확한 목표설정을 할수 있고 빠른 성공을 할수 있다.

흔히들 주변에 일어나는 인간사들 보면 자기를 과신해서 낭패보는 것 자주보고 자기를 낯추어보고 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런 사람은 소심하고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 자기 또한 그저 편하게 살지 큰 발전은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사이에 끼여있는 반도국가인데 그것도 요즈음 반 쪼가리가 되어 볼품이 없다. 그런데 크기로 따져보면 중국은 약960만평방km이고 한반도의 44배다 일본은 38만평방km그렇지만 일본의 해양 면적은 중국보다 3~4배 나 크다 그에 비해서 우리는 너무나 작은 나라다.

또 우리국력에 큰 도움을 주는 나라 미국도 거리는 멀지만 실은 우리 바로 옆에 있는 나라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여서 사실은 중국, 일본, 미국 사이에 끼인 한국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랬는데 얼마전에 중앙일보 어느 기자가 쓴 것인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는 미국이고…’ 하면서 국가순위를 알리는 기사를 보았다. 미국이 1위고 주욱 내려가서 우리나라가 11위라고한다. 그 선정 기준이 정치적, 시민권리, 경제여건, 군사력, 첨단기술력, 등이 포함되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

비즈니스인사이더(BI)사가 발표를 했는데 유에스월드리포트가 펜실바니아대 와튼스쿨, 글로벌브렌드 컨설팅업체 BAU와함께 세계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된 것이다고 한다.

​상세한내용은 1위가 미국이고 2위는 러시아, 3위중국, 4위영국, 5위독일, 6위프랑스, 7위일본 (세계3위경제대국 첨단기술강국), 8위이스라엘(800만인구에도 강력한 경제력과 높은 교육수준), 9위사우디아라비아, 10위 UAE(아랍에미리트) 그리고 11위에 한국이라고한다.

우리 한국은 외환보유액이 2016년말기준 세계6위 무기수출국 등이 참고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또 엊그제 영국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해마다 그해 두드러진 성과가 있었는 나라 ‘올해의나라'(Country of the year)를 선정하는데  프랑스가 선정 되었는데 우리나라와 끝까지 프랑스와 경합 되었다는 그사도 보았다.

이것을 보면서 간혹 12, 3위 무역국이니 하는 소리는 들었지만 우리가 우리자신을 너무 모르고 지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렇게 세계는 우리를 평가하는데 우리는 그에 걸맞게 처신해야 할 의무도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나라를 세계사람들이 이렇게 여기는것 생각을해보면 이해가 충분히 되는 이야기다.

​그런데 우리는 선진국은, 또 세계복지국가는, 하면서 불평을 자주하였는데 스웨덴, 덴마크도, 노르웨이, 네델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을 걸핏하면 들먹이고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형편없는 나라인 것처럼 여기는 말도 하고 인식도 그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 것 같은 감을 자주 가진다 이제는 확 바꾸고 살아야 할 것이다.

​좀더 상세히보면 노르웨이 인구는 470만이고 GDP는 99,000불, 덴마크는 인구가 560만이고 GDP는 55,000불, 스웨덴은 970만 GDP는 51,000불이다. 네델란드는 인구16,000만 GDP는 45,000불이고, 세계경제중심이라는 독일이 대학 진학율이 28%이고 덴마크는 41%이나 우리는 78%다. 이수치는 2012년에나온 대략적인 수치 몇 해전의 수치이나 인구와 소득도 그후 별로 많이 다르지는 않다.

인구가 500만 정도면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합한 정도다 그런 나라를 그정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고 남북이 갈라져서 대치하고 있어서 군사문제로 어려워하는 우리와는 비교 할수 없다.

우리는 그 10배정도인 인구가 5000만이 넘는나라고 경제력으로 12, 3위하는 나라다. 그런 나라에 비하면 대국이고 GDP는 조금적으나 30,000만불이다.

그러나 물가를 고려해야 할것이고 그리고 어느 통계를 보니 국가치안이 가장안전한나라 어린이가 안전한 순위는 OECD국가중에 7위라나 그리고 전국민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것으로는 세계 상위 국가이다고 하는 그런 통계도 보았다.

​이런 것 종합해보면 우리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이고 따라서 행복한나라로 여겨야 한다. 그런데 국민 행복도는 OECD국가중에서 하위라고 하니 우리들 관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치쪽에 교육쪽에 노동관계쪽에 간혹 불만스러운 모습들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미국도 걸핏하면 총격사건 방화사건 인종갈등이 자주 일어나고 미국에 빈부격차는 우리보다 훨신 심하다.

행복도가 항상 하위고 살기 어려운 나라로 여기는데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하면 그것이 올라갈 것이다. 흔히 말하는 목에 힘주고 어깨 펴고 뻐기며 살아야 할 것이다. 행복은 행복하다고 여겨야 행복해 진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