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잠자기에 도움될 몇가지.

흔히들 잠은 보약이라고도 하고 잠을 건강하게 자는 사람은 몸 건강은 물론이고 따라서 하는일도 착오 없이 잘한다고 한다.

잘 못자면 그 반대로 집중력이 저하되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 할수도 있고 특히 알츠하이머병이란 치매와 관련이 있다고도 하고 삶의질 향상에 아주 중요하나 막상 잘려고 하면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고 자주 깨지고 꿈도 꾸고 하여 뒤척이며 자는 경우가 많다.

어떤이는 숙면 할려고 다리 사이에 벼개를 넣어서 자기도하고, 안대를 하기도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자기도하고 그러나 요즈음 같이 무더운 여름 밤, 열대야니 하는 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가동해도 자연 그대로보다는 불편하다 따라서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상 중 그렇게 어렵지 않게 생활 개선 조금하고 주변에서 큰돈 들이지 않고 우리가 자주먹는 흔한 음식물, 바나나, 연근, 양파, 우유, 상추 등 구입해서 잘 활용 해보니 도움이 되어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소개 해본다.

티비에서보면 유명인이라는 분이 고급스러운 그리고 어려운것들로 어찌어찌하고 하는것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게 반드시 신통한것도 아니더라 약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지기도한다.

 *일상 생활을 개선해서.

1. 낮에 햇살을 30분가량 받으며 산책하기.

2. 자는 시간 관계없이 기상은 항상 동일한 시간에 일어날 것.

3. 잠자기 1시간전쯤 전자기기 스마트폰 등 보지 말 것.

4. 스트레칭 정도는 도움이 되나 늦은 시간 과격한 운동은 피할 것.

5. 허기를 느끼거나 과식은 하지 않도록 할것.

6. 잠들기 직전 약간의 술은 도움이 될수도 있으나 과음은 안된다.

7. 오후시간에 커피 초코렡 박카스 등 카페인 석인 음료 피할 것.

8. 2시간전쯤 따뜻한 물로 20분정도 샤워하는 것은 참조다.

9. 침실은 덥거나 춥지 않게할것.

10. 낮잠은 자는 것이 좋으나 10분에서 20분 이내.

 *숙면하는데 도움되는 음식들.

1. 바나나 한 두개 먹고 자면 함유된 마그네슘과 포타슘이라는 미네랄이 근육을 이완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작용을 한다.

2. 젤리는 수면에 도움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수면을 도와준다.

3. 칡즙은 갱년기나 폐경기 여성들 불면증 경우에 잠자는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칡뿌리를 차로해서 따끈하게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된다.

4. 연근은 비타민씨가 풍부하고 신경 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성 불면증이 있는 경우 꾸준히 먹으면 좋다고한다.

5. 양파는 디설파이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어 숙면에 좋다

6. 우유를 따뜻하게 대워서 천천히 마시고 자면 도움이 된다

7. 아몬드도 마그네슘이 풍부해서 근육을 이완시키고 잠을 오게하고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유지해 준다

8. 상추를 여름철에 자주 먹는데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상추를 말려 두었다가 후라이펜에 복거서 차로해서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고 날것도 뜨거운 물을 부어 차로 마시면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상추는 점심때 쌈을싸서 많이 먹으면 오후에 졸림이 온다고 옛부터 했다.

일년만에 해보는 뒷산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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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해보는 뒷산산책.

병중에 회복하면서 가보지 못했던 뒷산을 지팡이를 집고 아내와 둘이서 큰맘 먹고 가보았다. 전처럼 완주는 못하고 반쯤에 내려오는 길이 있어서 내려오면 조금 아래 홈플러스마트가 있다 날이 많이 더우나 쇼핑하러온 사람들의 차가 마당에 즐비하다. 산에는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혼자 또는 둘셋이 씩씩하게 걸으면서 다녔다.

625전쟁후에 심은 소나무와 자생한 잡목들이 이제는 많이 자라서 빽빽하게 들어차서 저들끼리 거기도 생존경쟁이 치열하고 개중에는 경쟁에서 치이고, 나처럼 다처서 뿌러지고 찌그러진 볼품이 없는 리키다 소나무도 많다 그놈들은 생명력이 강해서 씩씩한데 이곳은 꼴들이 가난하다.

아마 6,25전쟁으로 산들이 포화로 폐허가 되고 불타버린 산에 군인들이 동원되어 어린 묘목을 심었는데 그때는 드문드문 심었지만 그놈들이 자라서 성목이 되니 서로의 가지가 부딛치고 둥치끼리도 부딛치는 것이 아닐까 나혼자 생각대로다.ㅎ

아마 심을 때 정성들여 심지 않고 한사람 당 몇포기가 아니고 한 묶음씩 배부하여 심으라고 하였는데 그것 빨리 없애버리자는 씩으로 간격도 중요시 하지 않고 마구 심었는 것이다. 바람통과 하기도 버거울 정도로 촘촘하고 거기에 또 휴전선이 10km정도 되는 곳이니 전쟁중에 포화로 산 전체가 다탔으나 뿌리가 살아남은 잡목들이 크고 그 또한 욱어져서 힘약한 놈은 볼품이 없고 산 전체가 나무성벽이다.

산림녹화니 하면서 많은 돈들여서 한 정책이었는데 이제는 살만한 나라가 되었는데 쏙가 내기도 하고 쓸만한 나무는 골라서 쓸곳도 연구하여 간벌도 해야 할때가 되었는데 이 또한 정치하는 사람들이 정신 없이 자기와 당 정권욕에 집착만 하는데 혈안이 되어 정책적으로 돌봐주지 않으니 나무들도 개 고생을 하고 있다.

그러나 길섶에 핀 이름 모를 작은 나무는 꽃을 아름답게 피워서 한포기 잘 캐서 집에 심을 곳이 있으면 옮겨오고 싶은 귀여운 것도 있다. 그런가 하면 저절로 태어나고 자라서 주변과 어우러져서 사진에 담아오고 싶은 것도 있고 어쩌다가 보이는 하늘이 구름과 함께 어우어져서 너무 아름다워 그것도 사진기에 담아오기도 했다.

오래만에 무리해서 와본 산책길이 생각보다 그래도 즐거웠다. 무심코 그냥 걷기도 많이 했으나 오늘은 왠지 이런저런 생각 위와 같은 생각들을 하면서 안죽고 살았으니 그것이 고마웠던지 해보았다.

지난해 2월 9일 날자도 잊을 수가 없다 우리나라에 1950년 6,25전쟁이 있었는데 내게는 2016년 2월9일 설날이 6,25전쟁만큼 무시무시한 날이었다. 그냥 약 먹으며 재활운동 잘하면 회복될거다고 하여서 그리했으나 일년이 넘었는데 별 진전이 없어서 지난달 초에 경추수술을 했다. 라라라… 또 러러러…등등 괴상한  소리내면서 몸 구석구석을 빛으로 찍어대는 MRI라는 것을 세번이나 찍고… 지긋지긋한 병 생활이다.

국가는 애쓰고 노력한 결과 세계에서 스무번째 조금 넘게 정도 되게 잘 사는 나라가 되었는데 나는 이제 황혼 길에서 잘 되어본들 전처럼 활발하게 걷기도 어려울 처지가 되었다.ㅎ 그래 웃자 성내고 찡그린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 또 당장 죽어지지도 아닐 건데 흘러가는 물처럼 귓전을 스치는 바람처럼 남은 여생 살자고 마음먹고 이 블로그나 하며 지난다.ㅎ

사람은 아픈 많큼 성숙한다고 하더니 긴 투병생활로 욕심도 버리고 그저 살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고 어서 지금보다 더 좋아지기나 했으면 하는 소박한 생각으로 사니 그런지 요즈음에사 눈에 보이는 것도 많고 매일 마음도 편안하다. 어서 좀 회복되어 전라도 고흥에 가서 힘자랑 말고 진도가서 소리자랑 말아라 그리고 벌교도 순천에도 그런거 유명한거 있다는데 다녀보고 싶으다만 그것도 욕심이겠지 다 버렸다고 하면서.

 

대북제제라는 것 그거 효과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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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제라는 것 그거 효과있나?

북한이 미사일 한방씩 쏘면 유엔은 제 몇호 하면서 안전보장이사횐가 동원해서 결의해서 제재한다고 한다. 또 미국은 세컨더리보이콧인가 하는 것까지 하며 겉으로 보기에는 북한은 미사일 쏜 벌 받느라고 옴짝달싹 못하도록 될 것같이 하는것 발표하고 하였다.

그러나 북은 ‘웃기고 있네 하하’ 하는 것처럼 할 것 다한다 평양 유경거리라나 거기에는 70층높이의 메머드주상복합 건물이 준공되어 입주를 하고 있다고 하고 밤이 되면 휘황찬란한 화려한 거리라고 하고 그들의 경제가 지난해 3.9%성장 했다는 보도도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1999년이래 17년만에 큰폭의 성장이란다. 그리고 핵폭탄 실험에이어 계속해서 이번에는 핵탄두소형화, 이번에는 ICBM, 하며 지대공 미사일 실험을 하더니 이번에는 미국의태평양 요새 괌의 군기지를 포위하는 미사일을 쏘겠다는 등 압박을 하고있다. 이런 것들이 각종제재가 진행중인데 어찌 가능하였을까?

그런데 그들을 도와주는 거대한 국가 중국이 있어서 그런 것 같더니 이제보니 유엔의결의 그리고 미국이 독자적으로 제재한다는 것들 모두 북은 웃기고 있네 하는 것 같다. 핵 폭탄과 미사일 등 핵을 운용하여 무기를 만드는 기술자는 구 소련 그러니 러시아 기술자들이고 그 엔진은 우크라이나 것을 사와서 하는 것 같다고 하는 기사를 읽었다.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북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이 옛 소련 국방기술의 진수인 RD-250 엔진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RD-250 엔진을 장착한 옛 소련의 SS-18 미사일은 수소폭탄 탄두 10개를 싣고 1만1000km를 날아가 현존하는 최강의 ICBM으로 꼽힌다. 북한은 이 엔진을 생산하던 우크라이나 기술자들을 빼돌려 재빨리 엔진을 복제한 것으로 보인다는 8월17일자 우리나라신문에 기사도 읽었다.

나는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참으로 해괴한 일들로 들린다. 미국 CIA라는 정보국은 빈라덴을 찾아서 폭살시킨 가공할 정보기관이다. 그런데 이런 지켜지지도 않을 각종북 제제방안을 보고도 그런 제재방안만 되풀이하고 실지는 아무 변화 없는 제제를 왜 계속할까? 또 우리가 알기로 IAEA인가하는 몇몇나라 외에는 핵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감시하는 국제기구 그거는 무엇하는 기관인지 참 세상은 아리송하고 도깨비 세상 같으다.

중국이 이제 북한에 석탄 철광석등 광물자원을 수입 안하기로 했다고 하는 소리도 수없이 들었고 이제는 북한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져서 유엔결의를 안 따르면 안될 것처럼도 하는 것 여러 번 보았다 그러나 중국은 아무런 조치 한 것 없고 북한은 희희나낙하며 할 것 다한다. 중국은 경상도 사투리말로 의심 많고 믿지 못할 사람보고 “저눔아 중국 놈 빤스를 입었나”하는 말이 있다. 겉으로는 능글스럽고 호의적이지만 그놈의 속을 알수없는 사람들이 사는 중국이다. 나는 그 사람들과 10년넘게 살아서 잘안다.

지금 주석 시진핑의 얼굴이 바로 못믿을 중국인들의 표본이다. 그놈의 속에는 무얼 생각하고 앞으로 어쩌자는 것인지 알수가 없는게 중국이고 동남아 각국의 경제를 휘두른다는 화상(華商)들 그런 사람들이기에 경제력이 있는 것이다. 불의를 보고도 내게 덕이 없으면 못 본체 뒷걸음질 하는 민족에게 무슨 북한 벌주는 결의를 지키게 한다니 너무나 순진하다. 또 북한이라는 나라가 중국에게는 수백만 군대와 온갖 첨단무기 수천개 가진 것보다 더 좋은 완충지역인데 그 나라가 핵을 가지고 머지않아 미국과 겨룰 착한 우방이 될건데 중국이 그것 못하게 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중국은 능글스러운 민족성처럼 하는척하는 것이다.

바꾸어서 미국 또한 한국이란 나라가 지정학적으로 자기들 패권주의에 이를데 없이 소중한 나라로 되어있다. 이 와중에 고래싸움에 등 터지는 것이 한국이다. 북한이 핵무장 하는 것 지금까지 해온 것 보면 무슨 수로라도 못 막고 우리 등은 터질지경인데 우리에게도 이제 핑계가 생겼다.

우리도 핵탄두 500KG옵션에서 풀려서 1000KG까지 늘려야 된다고하고 핵무기제조도 해야 한다고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요구 해야 한다. 자기나라 국방이 위급한지경인데 신의니 체면이니 차리고 있을때가 아니다. 우선 여론 환기부터 해야 한다 작은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낸다. 국제사회에 공감을 얻자면 내가 노력해야한다 가만있는데 너 그렇게 해라 할 이웃도 없고 나라는 없다.

북을 보라 척박한 여건속에서 세계의 욕을 무릅쓰고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을 내듯 30여년을 노력하더니 초강대국 미국을 가지고 논다. 꼴난 것 사드 몇기 들여놓는다고 야단하는데 그거는 국내 미국인들 보호용 이상도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 5년지나면 내 임기 끝이다고 허울좋고 폼 나는 것 만 하지 말고… 요즈음 미국 정가에서 중국과 빅딜이니 하면서 한미군사 훈련중단 주한미군 철수론을 들먹인다는 뉴스도있다. 무섭고 끔직스러운 소리다.나라 잃고 얼마나 고생했나? 어찌 만들어진 대한민국이냐?

 

 

 

하늘이 말린 야구경기장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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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말린 야구경기장 구경.

아들이 광복절 오늘자 야구표 네장을 보내왔다. 아내와 딸은 간다고 며칠 전부터 벼르고 있었다. 그러더니 그저께는 아내가 몸도 아프고 안 갈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전화를 하면서 그렇다고 하고 네가 알아서 직원들 주던지 하여라 하였더니 아들은 머라고 그 표가 특실표다.”고 하면서 머라카노, “커피도 치킨도주고 하면서 그런 푠대 웬만하면 누나와 아부지도 다녀오세요.”하였다.

요즈음 아내가 많이 아프다 머 3개월동안 의원 병원을 다녔는데 노인 섬유근육통이라나 그런거로 앓는 것 같은데 동네의원은 거쳤고 중급병원에서도 잘 몰라 큰 병원에 류마치스내과 있는 곳에 가보라고 그 동안 검사하고 치료한 것 소견서를 써주어서 알아보니 이게 웬일이냐? 9월말까지 예약이 않된다 그 후에나한다. 또 다른 곳에 해보니 10월 중에나ㅎㅎ

세상에 이거 어쩌면 좋으냐 저녁마다 움직일 때마다 아야야야…” 하면서 통증을 호소하는데 병원도 많은데, 그놈의 병원 내가 수술을 해보니 중간 계산해주세요하면서 계산서 보니 150몇만원, 다른 것들은 들여다보고 혹시나 이의 달꺼나 있는지 보지만 병원비는 머가 먼지 달라면 두말 않고 누구나 다 준다. 잘은 몰라도 덜 받는 거는 절대로 없을 거고 더 받는 거도 비일비재 할거다.

아버지 계실 때 허가 낸 도둑놈들 제발 아프지 말아야 된다 그럴려며 평상시 건강할 때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하셨고 또 있다 변호사도 합법적인 도둑놈들이다고 하시면서 절대로 소송은 하지 말게 살아야 하고, 당하지도 절대로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소시때 수천만원 떼이고도 버리고 말으시는 평생을 사셨는데 그것보고 나도 그렇게 살기는 했는데 지난 삶이 영 마음에 안들게 거의 평생을 살았다.

야구 구경 이야기나 할 것이지 왜 이래 됬노? ㅎㅎ

그나저나 아내가 빨리 나아야 하는데 걱정이다. 야구구경도 이런말 저런말 특별표니 나발이니 하더니 오늘 비가 와서 보지도 못하게 하늘이 말렷다. 작년에도 아들이 표를 보내주어서 가서 보고왔다. 아내는 야구마니아다. 아들이 적을 둔 곳이라고 엘지 경기는 빼먹지 않고 밤늦도록 중계방송을 다 보는데 선수이름 경기규칙 등 할머니치고는 박사라고 해야 할 정도다.

그런데 경기장에 가겠다고 할 때 아픈데 네시간 정도를 버티기나 할까? 했더니 그래도 간다고 하면서 어제는 바르는 모기약, 부채, 간식거리 과일 빵 주스도, 혹시나 얇은 겉 잠바도 챙기고 했는데 가서 보게 했으면 좋을 것을 하늘이 말렸다.ㅎㅎ

그래서 그만 많이 아프다고 누웠고 나도 수술후 회복 중이어서 이 글이나 쓰고 누워야 할 것 같다. 아파도 괴로워도 웃자. ㅎㅎㅎ

 

 

 

식물들의 피나는 생존 경쟁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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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의 피나는 생존 경쟁을 보면서.

이제 한여름이 되었다 지난겨울 죽은 듯이 모든 생물이 자취를 감추었던 맨땅으로 보이던 땅에서 온갖 풀들이 자라서 무성하더니 지금은 우거져서 무리 지어 위용을 자랑한다.

길가 작은 공원 긴 의자에 앉아서 오고 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할일 없는 시간을 보내다가 보니 저만치 앞에 한 무리 흰 꽃 무리들을 보았다 크로바 토끼풀의 무리이다. 면적이 약 반 평정도 자기들이 차지하고 다른 풀들은 없고 그 영역에는 순수히 자기들만이 나도 꽃도 있다고 하는 것 같이 하나같이 가는 꽃대를 높이 치켜들고 그 꼭대기에 큰 구슬처럼 굵기의 흰 꽃을 피웠다.

바람이 부니 무리가 통째로 파도처럼 흔들리고 그것도 꽃이라고 독특한 종종 맡아본 그 어떤 향수 보다 다른 독특한 자꾸 맡고 싶은 상큼한 향기가 있다. 그전에는 나도 크로바 꽃 향기가 이렇게 좋은 줄을 몰랐다.

어릴 때 여자아이들이 꽃과 꽃을 엮어 긴 줄기를 서로 묶어서 꽃 시계도 만들었고 반지도 만들어서 나에게 선물로 주었다. 내와 자주 만나서 놀면서 그것을 내게 주었을 때 그것을 받고 그 귀엽고 착한 여자아이가 나를 좋아하는 줄 여겨졌고 자꾸 보고 싶기도 하였고 소꿉놀이도 함께하고 하였다.

크로바 일명 토끼풀 그 잎이 보통 세 잎이나 네 잎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고 하고 그래서 크로바 밭을 보면 할일 없는 이들 그 네잎 크로바 찾느라고 장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그런데 오늘 보니 그 크로바 무리 속에는 다른 풀이 없다 간혹 있어도 치여서 볼품이 없고 곧 죽을 것 같이 비실비실하다.

강하기로 알려진 잔디도 그 옆에는 있으나 그 무리 속에 있는 것은 잎이 가늘고 죽기 직전인 것 같이 보인다. 그 옆을 보니 크로바와 맞닿아서 서로 큰 싸움을 하고 있고 그곳에는 잔디만 푸른 모습을 뽑내며 그들만이 또 무리지어 있다 여기는 내 영역이다고 소리는 없으나 분명히 고함 지르고 있다.

식물의 세계에서도 생존경쟁이 치열하고 자기 종족만 살고 다른 침범 자들을 못살게 만들고있다. 활엽수속에 침엽수는 햇빛을 못 받아서 고사하고 속성수 속에 일반 식물들은 치여서 죽는다 그리고 종족 번식의 욕망도 치열하다 자기 종족만 무리 지어서 번창 할려고 여타 놈들은 발도 못 부치게 하는 씨를 많이 만들어서 또는 뿌리로 주변에 모두 자가 영역으로 만들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며 나 나름대로 관찰을 해보니 바로 붙은 잔디밭을 토끼풀들이 맹렬히 처 들어가서 조금씩 조금씩 자기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토끼풀이 잔디를 이기고 있다.

저 만치에는 민들레가 보잘것 없는 잎 몇 개이지만 노란 꽃을 귀엽게 피우고 있다 그래 저놈들도 저 꽃이 지고 나면 많은 씨를 덮어쓰고 씨를 영글게 만들고 날개는 가볍게 하여 이곳 저곳으로 멀리 멀리 날려보낸다 바람에 잘 날아가서 애미가 있던 곳 보다 더 비옥한 땅에 가서 잘 자라거라….

위를 처다 보니 나에게 그늘을 주고 있던 나무 봄에 온통 화사한 꽃을 피워 우리를 즐겁게 해 주었던 벗꽃 나무에서 염주 알 굵기의 시커먼 열매가 주렁 주렁 달렸다. 그러고 보니 땅 바닥는 열매가 떨어져서 주변의 사람들이 밟아서 주변이 멍물 덩어리가 되어있고 사람들 발길에 밟혀 씨가 하얗게 나 딩굴고있다.

식물들의 치열한 자기영역 확보 그리고 종족 늘리기를 보면서 이지구상에 모든 생물은 끼리끼리 뭉처야 산다는 원리를 잘알고 그렇게 살고있다.

 

 

최저임금 올리기만 하면 서민이 잘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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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올리기만 하면 서민이 잘사나?

정부는 내년도 최저임급을 금년에 시급6470인데 16.4%올려서 7530원으로 하라고 하였다. 또 이번 정부 임기말까지 5년동안 1만원으로 할 것이다고 한다.

​정부는 해마다 서민들이 잘살게 해준다고 위와 같이 최저임금 올려주라고 기업체들에게 권장한다.

즉 외형적으로 잘 보이는 것 그리고 하기 쉬운 것 또 전체매출 외형이 올라서 작년에 우리정부정책에 따라 경제가 몇%성장 했다는 것 수치가 확실하니 그렇게 할려고만 한다.

그것보다는 서민들이 잘살수 있도록 질적으로 개선 되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보다 공산품 가격이 싼나라 즉 생활 필수품가격이 싼나라의 물건들을 많이 수입하여 생필품가격이 싸게 하는 것이 서민들이 살기가 좋다 말이다.

그랬을 때 국가 경제성장수치는 줄어든다 말이다 가격도 오르지 않고 급여도 그대로이니 오직 외국에 더 팔지 못하면 경제는 0%나 또는 -성장이다 그러나 서민들은 덜 여럽게 살아 갈수가 있다.

당연히 최저임금도 인상할 이유가 없고 따라서 국내 중견기업들이 외국으로 이사 가는 현상도 없어질 것이고 지난해 가격이나 금년 가격 또한 같아서 어려움이 없어질 것이다.

​그런데 해마다 서민경제를 도와준다고 올리는 임금 때문에 나날이 먹고 쓰는 생필품가격이 덩달아 올라가니 올리나 마나다, 그런데도 정부는 잘한다고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고 하면서 최저임금 시급을 올리고만 있다.

​이것은 국민들을 속이는 것이다. 서민들은 최저 시급 올리는 것보다 생필품가격 안 오르게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말이다.

​지금 국내 최장 역사를 가진 전방(전남방직)과 경방 100%면화를 수입해서 임금가공으로 지탱하는 노동집약적인 업체들이 이 나라를 떠나든지 폐업하든지 하지 않으면 않된다고 하고 여타 기업들도 국내증설은 하지않고 우리보다 싼임금 그리고 기업하기 환경이 좋은 나라로 가야 한다고 하고,

적은 영세요식업체들 차라리 폐업하고 시급 받고 일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업체가 줄어들고 일자리 수십만개 없어지는데 그것이 고용증대가 될가 싶으고 국가 경영 하는 분들 그 똑똑한 분들이 그것을 모를리가 없다.

​국민들이 많이 똑똑하게 되었지만 경제쪽 그리고 국민건강 의료쪽에는 특수한 영역이여서 잘은 모르는 국민이 많다. 따라서 나처럼 이런 주장하는 사람도 아직은 드물다.

임금 올리지 말고 공산품가격 못 올리게 정책을 펴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다. 이기회에 곁들여 하는데 하늘과 땅 만큼 벌어진 년봉 차이 상대적인 빈곤감으로 힘 빠지게하는 것 줄이는 방법도 강구해야 할것이다.

지금처럼 저소득자 임금을 올리는 것은 공산품가격을 올리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에 기업들을 외국으로 쫒아내거나 폐업을 권장하여 도로 서민들 못살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왜 정부는 임금 올리는 것에만 열중할까?

그것은 위에 이야기 했다 싶이 정책입안자들 정권 잡은 단체들 자기업적 수치로 나타 낼려고 즉 작년 우리국가 경제가 요즈음 같으면 3%성장했다는 자랑 아닌 자랑 할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위에 말했다 싶이 우리를 속이는 것이다. 우리국민들은 급여 안 올리고 물가 작년과 같은 것 좋아한다 말이다.

최저임금 올리는 것은 기업들 죽이는 것이다, 국민 이제 그만 속이기 바란다.

초등학교 아이들과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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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과 지나면서….

지난해 나는 내손자가 다니는 초등학교 도서실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나는 거기에서 너무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요즈음 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이 있는곳이 많다 그 학교에도 있었는데 어느날 유치원생이 도서실에 단체로 왔다.

너무 어린 것들이여서 너희들은 몇 학년이야 했더니 유치원생이란다. 호기심이 발동해서 관심 있게 보았더니 아주 저학년들이 보는 책을 보고 있다 20여명의 어린것들이 그것을 보고 있고 선생에게 무언가를 묻기도 하고 하였다.

세상이 너무나 달라졌다 세상에 유치원어린이가 책을 읽으면 이거는 잘하는 것일까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제다. 왜 우리는 이토록 일찍부터 글공부에 미쳐야 할까? 저 어린 것들부터 기나긴 세월 앞으로 20여년을 책과 시름 해야하는 나라 이것이 잘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통계자료에서 보니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키가 줄어들었다도 하고 하루에 잠자는 시간은 6시간 정도고 머리를 쉬게하고 체력에 신선한 에너지를 공급하게 할 체육시간 놀이시간은 일주일에 몇 시간되지 않는 한국교육체계는 너무나 잘못된 제도 속에서 젊은이들이 자란다고 하였는데 그것을 실지로 보았다.

그랬는데 공부의 시작이 유치원에서부터 시작이란 것을 알았다. 간혹 그런말을 들어도 몇몇 극성 학부모들이 하는 것으로 여겼는데 이제보니 그게 아니었다. 공부는 공부하는 기간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닌데 너무나 잘못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며칠 전에 내 처조카가 아이가 둘인데 큰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다고 하였다. 아내 말이 참 희한한 아이들도 있어요 요즈음 모두한글은 알고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는데 그 아이들은 절대로 글공부시키지 말아라고 해요하였다. 그래서 처제내 손자는 한글을 읽지못한 상태에서 일학년에 입학한다고 하였다.

그것이 정상이 아닌가? 다 알고 들어가서 무엇을 초등일학년이 배우는지교과서를 읽을줄 모르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어찌되는지는 모른다만 그 어린 것들을 글공부로 키워야 할까? 잘은 모르나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은 많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얼마전에 하버드대학교수가 한국 고등학교학생과 나눈 대화 중에서 글짓기를 생활화해야 하는데 한국은 소홀히 한다고 하며 그 교수의말 자기가 알고있는 지식이나 지혜를 표현하는 도구는 말과 글인데 모든 검증이 논술 논문 등 글로 표현되는데 어찌하여 글짓기를 학교에서 소홀히 할 수가이었나 이상한 교육이다고 한 기사를 읽었다.

그렇다 글로 표현하는 것은 일생 동안 해야하는 것이다. 말로도 적당한 또는 기발한 단어들을 나열해서 듣는이에게 감동을 주지만 그 기초는 평상시 글 쏨씨가 기초가 되는 것이다. 유명한 석학들이 그렇게 인정받는 것은 반드시 연구한 업적을 논문으로 발표를 해야 그것도 많이 해야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 기초가 글쓰기다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은 대단히 잘못이다.

어릴 때 발육이 왕성할 때 성장되는 시점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잘 하는 것인지 그것 맞추어서 많이 놀고 운동 하고 지식도 늘려야 할것이다. 우리 지금하고 있는 유치원부터 글 가르치고 공부시키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일생을 살 시야를, 폭을 넓힐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며칠 전에도 말했지만 사람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한다. 사람의 탈을쓰고 먹고자고 말하고 다닌다고 다 사람이 아니다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이 사람이다.

 

 

 

 

 

 

무슨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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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가요?

아직 할일이 위블에 많습니다.

조선일보아이디 따로있고 위블아이디도 따로있고 그래야 합니다.

조선일보만 그렇지요.

위블에 감칠나는 아름다운 글쓰시는 분이 많은데 그글들 사이버세상에는 보여지지도 안하고

볼려고 해도 보기도 어렵고요 조선일보에도 블로그가 있나 싶고요

등등 할일이 많이 있는데 어디 멀리 가신다 말씀인가요?

아니면 옆집으로 가신다 말인가요?

그러나 만남은 해어짐의 시작이라 하였던가요?

할수 없지요.

저니맨님의 앞날에 좋은 일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항상 자상한 보살핌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2일에 입원해서 경추수술을 하고 12일에 퇴원해서 아직은 어리버리 합니다.

써둔 글이나 포스팅하고 당분간 블로그도 쉬어야 합니다.

전도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오늘 제헌절 태극기를 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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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헌절 태극기를 걸면서.

오늘이 제헌절이다 나라 잃고 36년간 식민지 백성이 되어 내 나라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뼈저리게 느끼며 지난 세월도 있었다 그러나 1945815일 해방이 되고 1948510일 우여곡절 후 총선을 하여 717일 제일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로 시작되는 대한민국헌법이 우리국회에서 만들어져서 공표된 너무나 좋은 날이다.

이 자랑스러운날 71769주년을 맞는 제헌절 날 나는 태극기를 아파트현관에 내다 걸면서 전과는 달리 조금은 찜찜한 생각이 들었다.

외국 생활하는 중에도 내 책상 옆에는 느을 게양되어있었던 태극기고 오래도록 가가지고 다녔던국기 였는데 얼마전 대통령 탄핵정국 때 정신나간 대통령에게 마마님….’ 이라고하며 이 국기로 몸을 감사고 울부짓기도 하였으며, 어느 노변호사는 태극기를 어깨에 감사고 상식인이라면 부끄러워할 언행들을 하였으며 또 많은 국민들이 이런 대통령은 어서 빨리 하야 하겠다고 하여야 할 사람이나 그런 것 모르고 정신나간 사람에게 충성을 표현하는 행위에 즐겨 쓰였던 나라의 국기였다.

따라서 내 가치관으로는 무언가 그전에 국기보다 잘못 된 일부 계층을 대변하는 깃발로 보여지기도 하게 되어 조금은 찜찜한 생각도 들었다. 내 집을 보면서 저 집주인은 길거리에서 국기를 몸에 칭칭감고 마마님하며 다니던 사람의 집이 아닌가 또는 주말만 되면 국기 두개를 돌돌말아서 작은 배낭에 꽂아서 전철타고 광화문으로 가던 늙은이 집이구나 많은 국민들이 수구 꼴통으로 여기는 집이다고 여길 행위를 지금 내가 하는것이나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다가 그러나 국기를 걸었다.

그러나 나와 아내는 절대로 그런 사람은 아니다. 그때 우리는 지금 재판을 받고 있으면서도 전직 대통령이라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아직도 반성의 기미도 찾아볼수 없는 그분이 안타까웠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처럼 그런 줄 모르고 있다가 많은 국민이 싫어하는 줄 안후에는 바로 하야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쓸쓸한 여생을 보냈다.

그때 우리는 그래요 모든 것 내 잘못으로 이꼬라지가 되었고 나로 인해서 이 많은 사람들이 고초를 당하는데 다 풀어주세요, 내가다 지고 가겠습니다고 하여야 하는데라고 하면서 그러면 오히려 국민들의 동정이라도 받을건데 하면서 참으로 안타까워했었다.

나라의 국기는 제작된 경위야 어찌되었건 그후 많은 우여곡절과 희비가 쌓였고 나라의 표상인데 한 부류의 깃발로 전락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런데 1000여세대되는 아파트에 보이는 국기는 너댓 집뿐이고 건너편도 그 옆에도 제헌절 국기는 손가락으로 셀 정도다. 간혹 뉴스에서 미국을 보면 성조기가 사철 나부끼는 것 자주 볼수있는데 우리태극기 사랑하여야 할 것이다.

국기는 나라의혼이 들어있고 애국심을 가지게 하는 깃발로 여기도록 국가는 노력하고 우리스스로 만들어야 할것이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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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

오랜 역사를 두고 있는 말 ‘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다 썩는다’는 말이있다. 이 말의 기원은 언제 어느 왕조때 생겼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돌이켜 보면 별로 좋은 이미지로 여겨지지 않는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주종관계 즉 하인과 지배계층이 연상되고 국가의 시대상으로 보면 양반과 상놈이 공존 하였는 그 극치 시대인 조선을 연상하게 하는 말이다.

조선시대의 조선의사상의 주류인 선비문화를 형성 하게한 지금 우리가 존경한다는 고매하다는 이황 그리고 이율곡님 송시열님을 비롯한 역사에 조선의 정치 철학 문화를 일깨운 분들 따라서 야단스럽게 포장해서 우리들에게 존경심을 가지게 하나 나는 그리 존경하지 않는다. 아내는 남편을 닮는다더니 내 아내는 여인들 대다수가 훌륭한 분이라고 흠모하여 여자고등학교 교정에 상을 만들어 두기도 한 신사임당을 바람직한 여인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의 지론은 그 당시 시대상으로 볼 때 시가(媤家)뿌리치고 아이대리고 친정에가서 살았고 남편홀로 두게 한 아내요 따라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지않았는 며느리를 머 잘했다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알릴것이 머며 후세에까지 떠 받들 것이 있나는 주의다.

나는 위에 열거한 분들에 대한 생각은 그들이 중국의 주자학인가를 조선에는 성리학이니 하며 조선의 백성들에게 그것의 노예가 되게 하였으며 양반들이란 특수계층을 만들어 인간이 먹고사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인데 그것에는 손끝도 놀리지 않고 지배계층이 되어 군림한 세상에 드문 사상이 국가의 근본이 되게한 사람들이라고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하며 살았다. 그때 나온 말이 아닌가 한다.

의관제복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한 정자에서 시나 읊조리고 바둑이나 뜨면서 아니면 착하기 그지없는 아랫것들 착취하여 호의호식 거드름 피우면서 주색에 빠져 흐느적거리면서 지나다가 보니 가세가 기울어지고 폐가 망신한 시절에 그보다는 가볍게 흉내나 내던 당시 소위 말하는 양반들이 즐겨 하였는 자기 채찍질하는 소리였을 것이다.

도끼는 그 당시 연료생산에 중요한 도구였다. 그런데 얼마나 안쓰고 비맞고 얼리고 도끼터에 방치해두면 그자루가 썩겠나. 그토록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개을리 한다는 것이다.

비유는 조금 방향이 다르지만 요즈음 우리나라 신정부가 들어서고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가끔 이 고사가 연상되어 쓰다가보니 서론도 길고 말도 어눌하다. 따라서 글도 별로 마음에 들지도 않는다.

똑똑한 국민들이 엉터리지도자를 쫓아내고 들어선 신정부인데 많이 달라질려는 조짐들이 보이는것 우선 눈으로 많이 보니 즐겁다. 곧 너무나 좋은 나라 우리가 평상시 바라고 바랐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 대우받고 사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고싶은데 그런데 이제 불과 두달도 되지 않았는데 민노총인가 그 무시무시한 노동자연맹이 총 파업을하고 비 정규직이라고 명명한 저소득 월급자들이 빨리 공약 실천하라고 수만명이 똑 같은 옷 맞추어입고 거리로 나와서 정부를 압박하는 것도 보인다.

보기에 그리 가난하고 불쌍한 모습이 아니다. 정부는 아직 각료임명도 다 못한 시점이고 당선된 대통령은 인기영합에 도취되어 그것을 즐기는것 같이 보이고 따라서 좋아한다는 여론이 80%대에 육박했다고 희희락락하는데 그것을 보고있는 국민들도 도취되어 즐거워하는 자들이 많다.

그것 문제보다 더 큰 문제가 밀려오고 있다. 선거때 어찌되던 당선만 되자고 내걸었던 것 그 많은 공약들 다 실천하여야 하는데 그러면 나라는 그분 재임기 5년이야 별탈 없겠지만 그만두고 난후 10년쯤이면 지금 우리보다 한참 못한 필리핀이나 베트남처럼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승리에 도취되어 흥청대다가 도끼자루는 다 썩어 빠져서 못쓰게 된다 말이다. 그래 그것도 알았다 그때 말한 그것도 등등 허장성세 부리다가 거지나라 된다 말이다. 그리고 인기는 물거품과 같은 것이다. 너무 도취 되어도 않되고 믿어도 않된다.지금 국내 외 정세는 역사이래 가장 어려운 시점이아닐까 여겨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