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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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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우리가 이상하게 보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의사들은 자기수술은 받지 않고 약먹는 것을 가능한 잘 한다고 한다. 점쟁이 자기 점 못하고 이발사가 자기머리 못깍는 그런 말이 아니고, 목수가 자기집은 허술하고, 일류요리사가 자기는 그런 요리 해먹지 않는다는 쪽으로 대입하면 될 것 같다. 집은 불편 없이 살수 있으면 되고 요리는 영양 갖춘 자기가 맛있는 음식 먹으면 되는데 비싸고 어렵게 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사람 몸도 어지간한 병 자기 몸이 알아서 회복기능 치료기능이 있기에 그냥 두어도 되고 어디 한곳을 치료하다가 보면 그로 인해 다른 곳이 또 탈이나니 이거나 그거나 경중을 따져서 한다 그러니 의사들은 그런 것 잘 알고한다.

그러나 환자들에게는 의료상식도 그들만큼 없으니 잘못해서 병이 갑자기 커질 수도 있는 환자불신과, 너도 나도 경쟁하여 들여놓고 돈 많이들인 병원, 운영 잘못하면 곧 문닫을 수도 있으니 돈벌이가 앞에 왔는데 그냥 보내기란 여간 인내심으로는 참기 어렵다.

그래서 그냥 두면 될 것도 돈드는 것 자꾸 하라고 한다 또 전국민 의료보험시대가 되어서 치료비 염려 별로 없는 것도 그렇게 부추기는데 한몫하는 것 아닐까? 어느 사회나 나라나 지식인들이 건강한 이성을 가져야 할 의무가 여기에 있다. 의료행위에 관한 한 종사자 말고는 모두가 어리석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책임을 저야한다.

어느 양심적인 의사의 글에 가장 좋은 치료는 환자가 항상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몇 년전에 보았는데 김현정이라는 여의사는 ‘의사는 자기 수술은 안받는다’ 하는 자기가 느낀 것을 써서 남용되고 있다는 의료세계를 고백한 책을 본적이 있다. 거기에 보면 가능한 한 수술은 안하고 치료하는 것을 권하였다. 아픈 상황을 설명 할때도 웃으면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과 회복기간이 빠르다고 하였다.

좀 아프다고 의사 너무 믿지 말고 병원가지 말고 즐거울수 있는 것 찾아 하면서 자기가 원인 분석도 하며 자기 병에 대해서 연구도하자. 또 사람의 몸은 자기회복능력이 탁월하다. 자기 몸의 의사는 자기자신이다 내 병은 내가 안다는 말도 있다.

나는 지난해 2월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앞으로 넘어져서 가무러쳐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깨어나서 보니 머리털이고 온몸이 피떡지가 말라붙어있고 신경이 마비되어 몸뚱이를 움직일 힘이 없고 코가 터지고 이마가 찢어지고 엉망이 되어서 그후 한달 가까이 병원에서 살았는데 찢어진 이마 꿰메고, 낮아진 코 수술해서 바르게 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다 그러나 그후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걷기가 어둔하여 좀 부자연스럽다.

2개월마다 신경외과에 다니지만 의사도 별 도움이 안되고 내 자신이 재활운동을 하라는 말 뿐이고 나이가 많아서 회복이 늦다고 한다. 그러느라고 MRI라는 것을 두번이나 찍었는데 확실히 알수 있을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또 찍어보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별 도움이 안 될수도 있다고 하였다. 내 생각에도 그럴 것 같아서 젊은 재활전문의원 원장 아는분이 있어서 자문을 받아보니 그분 역시 그런 말을 해주었다. 그래서 그냥 지나며 있어 볼까한다 그의사 시키는데로 착하게 다했고 많이 걸어라고해서 걷기도 많이한다.

요즈음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 보면 개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늙은이들 지팡이 짚고 다니는 사람이 어찌 그리 많은지….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지금 이렇게라도 회복된거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나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 더 완쾌되기를 바라서 안달한다면 내 눈에는 활발히 잘 다니는 노인만 보일 것인데 이런 것 보니 앞에서 말한 병을 이제는 내 마음속으로 이대로라도 감사히 여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즐거운 생각은 환자에게 약보다 더 좋은 효험이 있다는데 이제 나이도 이 나이가 되었고 이만큼 살았는 것도 감사한데 전보다는 고생스럽지만 참고 지나자 이달에 병원예약이 되어있는데 가서 이제는 자연 치유되도록 할 것이다고 통고를 하고 말려고 한다.ㅎ

그래도 아내의 극성스러운 간호와 내조로 노인들이 흔히 가진 고혈압, 당뇨 그외 긴 투병중 그리고 외과치료와 신경치료 중에 이런저런 약도 엄청 먹으며 거동이 안되는 기간도 있어서 몸 움직이는 것도 잘못 하였으나 그런 거 없고 이 정도로 치료되고 있는 것 감사히 여긴다. 별로 하는 일 없이 지나는데 좀 불편하게 살면 된다. 그리고 젊은 사람은 몰라도 늙은이들은 죽는 것 너무 겁내지 말자 병이들지 않으면 죽지않는다 살만큼 살았으니 골치 아픈 늙은 몸 쉬게하는 것도 괜챦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시간도 잘간다 행복이 마음속에 있다고도 하던데….

살진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g20국민소득

살진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살이 저서 폼나는 고양이는 쥐를 잡을려고 해도 잡지 못하고, 잡을려고 하지도 않는다. 몸 속에 영양이 넘처나서 쥐를 잡아먹고 싶은 욕망이 없어서도 또 뚱뚱해서 쥐보다 행동이 느려서도 그리고 그런 고생 안해도 더 맛있는 먹을 것들이 너절한데 고생해가며 잡을려고 할 이유가 없다.

우리나라는 정말 짧은 기간에 선진국이라고 할 경지까지 도착했다. 불과 30년만에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큰 발전을 하여 세계 10위권에 머무르는 무역대국이 되었고 운 좋게 국민소득은 3만불 가까이 되었다.

가끔식 G20국가 회의라고 하는 것 보았는데 그 회에 우리도 참석을 해서 세계경제를 의논하고 보다 잘 살수 있는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 보는데 그 20개국가 중에 우리나라가 7번째 소득이 높은 국가이다(위에 표는 G20 국가중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7위국이라는 표인데 국가경제지표란 참고.)

세계전체로는 자원 팔아서 전국민 놀게하며 나누어 쓰는 작은 부자나라가 있으나 그런 나라는 인구가 100만정도 되는 나라도 있고 그보다 적은 나라도 있다. 그런 나라는 우리나라의 한 시(市) 정도여서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하다. 우리나라는 인구로나 영토로나 국민지적 수준으로 보면 국가다운 국가이고 잘사는 나라상위로 자리잡은 나라다.

실지로 국민들의 의식수준 소비수준도 우리는 엄연한 부자나라다. 인천공항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허브공항이고 하루 입출객이 19만3천명이 최고였는데 금년휴가가 시작될 무렵7월 30일에는 20만명을 넘었다고 하며 국내 고속도로 이용차는 432만대라고 하였다.

즉 부자가 되어서 이제는 잘 먹고 험한 일 안하고 즐기고 살 경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힘없고 뒷방에서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있는 70대 80대 우리들은 목이 마르니 개울물을 한 모금 마시고 배가 고파서 나무열매도 따서 먹고 초가을 감나무 밑에 떨어져 딩구는 감 한개도 소중히 딱아서 먹으면서도 자랐다.

성인이 되어서 잘살아 볼려고 수당 없는 야근도, 토 일요일도 없이 죽을판살판 자라는 아이들 돌볼 겨를없이 일에 미쳐 살았다. 그것만 잘하는 것이 제일 잘하는 것이라고 여기며 살았는데 그리고 30년이지난 지금 보니 그것이 잘한 것이 아니다. 내남은 여생을 먹고 살 장치는 해둔 것 없고 자식들은 어찌하면 사람답게 사는 것 인지도 잘 모르는 오직 편하게 남보다 모든 것이 더 많이 가지고 더 잘되어야 잘사는 것 인줄 아는 허깨비들만 만들었고 모든 것 절제할 줄 모르고 살아가는 자식들로 키웠다.

요즈음 가진자들의 허황된 범죄행위도 흔하고 너무 많이먹어서 살을 빼야될 사람들이 70%가 될 정도다. 티비 매체들애서 보면 여기서도 저기서도 맛집이니 하며 맛있는 것 보여주고 레시피니 셰프니하는 잘 알아 듣지 못하는 소리해가면서 재료 아끼지 않고 펑펑쓰며 음식 만들기 프로가 너무 많다.

전국민 비만체격 만들기 경쟁하는 것 같고 그것 들여다보고 먹고 또먹고,맛집이라고 찾아가서 번호표받아서 30분 대기하다가 먹고 하는 것 자주 본다 참으로 딱하다.

어쩌자는 것 일까 국가 건강보험공단은 적자가 쌓이고 보험료를 올려야 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 손도 못쓰고 방치해두고 있다. 하기사 먹는 것을 먹지 말아라고 하지도 못하고 맛있는 음식점 찾아서 폐업시킬 수도 없으니 잘못했다가는 산사태 같은 욕 먹을 수도 있는 일이 될수도 있으니 나몰라라 하고 지난다.

 멋있고 폼나는 고양이는 쥐를 안 잡는다 아니 못잡는다. 5년동안 나라를 통치하겠다는 대통령은 자기 임기 중에 잘살게 한다는 잣데인 경제성장 수치를 0.1%라도 올린다고 창조경제니 혁신기업 또 머라카노 멋있는 용어들을 남발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더 이상 수치에 그친 것 말고 실질 수치가 늘어나기는 틀렸다.

우리 비만은 너무 빨리 왔다. 일본은 국민소득 4만불이 덜되어서 와서 20여년을 안간힘을 쓰지만 제자리이고 우리는 이제 겨우3만불 턱걸이에서 더 이상 늘어나기는 틀린 것 같다. 일안하고 놀기 좋아하고 먹는 것 좋아하고 어려운 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심지어는 인간이라면 아니 동물들도 온갖 고생 하면서도 자식 새끼낳아 기르는 것을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일생을 사는데 그에 비견 할수도 없는 사람이 자식 낳기도 싫어하는 나라가 무슨 발전이 있고 더 이상의 경제성장을 바라는 것은 허황된 욕심이 아닐까?

많이 먹고 비만이되어 각종 성인병에 일찍 죽을 것이고 일하기는 싫으면서 더 좋은 직장에 갈려고 만 하지 자기주제에 맞는 적당한 일자리는 배가 부르니 거들떠 보지도 않으면서 요즈음 철밥통인 공무원 할려고 취업년령 전체가 선호한다. 이것은 왜 이렇게 되었나?

공무원들 돈 많이 주어 말썽 없이 할려고 권력자들이 그리 만든 것 아니냐?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새판을 짜야 할것이다.

 

 

지금은 죽음 재촉하는 담배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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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음 재촉하는 담배라고 하지만….

 담배는 죽음을 재촉하는 가호 식품이고 없어져야 하는 물건이다고 하며 어느 나라없이 국가 차원에서 피워서는 안되는 것이다고  야단한다. 그러나 아직도 지구상의 흡연가의 수는 12억명정도 된다고 한다 5명중 한명이 담배를 피운다.

 그 담배는 프랑스탐험가 작스 커티어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이 피우는 것을 보고 1535년 유럽에 가져갔다. 유럽에 최초로 담배를 유입한 사람은 작스 커티어지만 유럽인중에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콜럼버스다. 1492년에 도착한 콜럼버스와 그의 선원들은 그곳의 원주민들이 엽연초를 둘둘말아 피우는 모습을 처음 보았는데 그때부터 5백년전 원주민들은 시가를 피웠다고 한다.

 당시 탐험가들이 담배를 피워보니 ‘일종의 취기와 더불어 온 몸이 나른해 지는 감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한다.

성분에 니코틴이라고하는 것은 프랑스대사였던 잔 니코의 이름을 딴것인데 니코는 담배가 그당시 만병통치약으로 쓰이는데 기여한 사람이다. 악성 종기로 고생하던 한 젊은이를 신기한 풀인 담배 잎으로 종기 부위에 붙여보니 증상이 호전되었고 피부병에 효과가 있고 여러 차례 니코가 실험을통해 효과를 확신하게 되었다.

 가벼운 상처, 임질, 위장에 가스가 찾을 때, 치아를 희게하는 치약으로 사용되고 피우면 모든 질병을 치유 한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1665년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 때도 담배가 전염을 막는다고 믿을 정도로 하늘이 준 귀하고 훌륭한 만병 통치 약으로 18세기 말까지도 의사들은 담배는 허기 갈증을 채워주고 기력을 회복시켜주며 정신을 상쾌하게 해 준다는 이유로 흡연을 권장했었다고 한다.

 19세기 중반에 이르면서 담배는 약용으로보다 기호식품으로 인기를 얻게 되고 대량생산이 가능해지자 19세기후반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졌다.

1964년 미국의 공중 위생국에서 타르라는 물질이 암과 다른 질병의 원인임을 입증하게 되었다. 1997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은 담배를 마약으로 규정하고 애연가들이 피울 권리를 제한했다. 만병 통치약에서 만병의 원인으로 추락했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 건강의학을 포함시키면 과연 그런 것인가하는 논쟁이 있다.

 영국수상 처칠은 시가라는 형태의 담배를 즐겨피운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처칠은 무해함을 증명이라도 하듯 91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요즈음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가 그렇지 않았다면 100살넘게 살았을 것이다 고도 한다.

시가라는 말은 마야 원주민들의 말로 담배를 피운다는 뜻의 시카르(sikar)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였다.

 한때는 만병통치약이라는 귀한 대접을 받기도 했는 담배였는데 요즈음 가장 괄시받는 신세가 되었고 그것 애용하는 사람 마저도 이제는 좀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는 세상이 되었다.

 지금 시점에서 본다면 아주 어리석게 여겨지는 선인들이다. 이처럼 우리가 지금 좋아하는 것들 중에 너무나 유익하고 좋다고 여기고 사랑 받는 것들이 담배와 같은 우를 범하고 있는 물질이나 관습이 없다고 단정 할수 있을까?

 세상은 하루가 달라지고 있고 사람들의 기호도 그렇고 의학기술도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데….

 

고등어구이가 미세먼지의 원인이라고?

스모그

고등어구이가 미세먼지의 원인이라고?

미세먼지가 국민건강을 손상시키는 또 하나의 물질이고 그것 농도를 많게 하는 원인은 경유차와 고등어와 삼겹살 구이가 원인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고등어구어서 안 먹는다고 공기가 시원 해질까 또 경유차가 원인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많게 하는데 영향은 많지만 주원인은 아니다.

한국 대기 중 미세먼지의 주범은 중국이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라고 하고있다. 그 정도로 많은 크고 작은 공장들이 한국과 가까운 중국동남부에 밀집되어 있다. 그곳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북쪽의 사막에서 날라오는 황사와 범벅이 된 먼지가 기상 환경상으로 동남풍에 실려 날라와서 우리나라의 공기가 나쁨 수준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나는 중국에서 그런 미세먼지를 많이 발생하는 공장들에게 물건을 만들게 하였는 경험이 있어서 전에도 이 블로그에서 “중국 스모그 바라보고만 있는 우리나라.” 라는 글로 주장을 한적이 있다.

중국의 공장들의 환경관념은 우리나라가 80년대 초 경제발전이 왕성할 때 환경문제를 처음 느끼고 개선 할려고 국가에서 그에 대한 법 만들어 각종 공해방지 시설도하고 인체에 해로울수 있는 모든 것들이 발생하는 것들을 감시감독하고 할 때와 같은 시기이다.

그때 나도 그런 시설을 하라고 할 때 돈도 많이들고 하고나면 생산성도 떨어지고 따라서 생산 원가가 높아져서 곤혹스러웠다. 중국의 공장들은 그러니 안 할려고 감시자와 결탁하는 부정행위도 하고 밍그적거리고 지나는 시점이다. 그래서 걸러지지 않는 환경 손상물질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연마공장들이 금속표면을 연마 할 때 금속과 연마석의 미세한 가루의 먼지는 그대로 공기중으로 배출되고 도금공장의 폐수도 그대로 방류되는 것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왜 방지 시설을 안 하느냐하면 돈들여 하는 것 보다 단속원에게 몇푼 주고 마는 것이 경제적이다 고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초기에 그런식으로 되었다.

그로 인한 물질들이 우리나라로 날려와서 우리나라는 숨쉬기가 버겁게 되어있는데 그 큰 원인은 해결하기 버거우니 정부는 그것에 대한 어떤 조치는 할 생각도 하지 않고 애꿎은 고등어니 경유차가 라고 하고 있다. 물론 그것들도 일조는 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자료를 보니 50%이상은 중국에서 날려오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자료에는 그런 때의 기류, 바람 그리고 미세먼지의 분석 등을 검토한 것을 토대로 한 조사였다. 그것이 신빙성 있는 보도이다 곁들여 그렇게 하면서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있으면서 애꿎은 고등어이야기를 해서 고등어 값이 경매시장에서 80% 하락 했다고 하였다.

정부는 하루속히 중국에게 너희들이 환경 관념 없이 작업하는 너희 나라 공장들에게 줄이도록 하여라고 하여야 할 것이다. 환경부에서는 중국 환경당국에 해결키 위한 회의도 하고 줄일 대책을 함께 연구하는 조치도 병행 하여야 한다.

지금 가습기소독약 때문에 사상자가 나온 것 또한 그 동안 국가는 머를 했는지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그런 중에 미세 먼지도 국가가 가장 큰 원인 제공처에게는 말도 한번 안하고 가정에서 구워먹는 고등어와 삼겹살을 들먹이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있는 국민들의 마음은 아주 불쾌하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는 그것이 남의 나라 잘못이고 고쳐라고 해도 하지않으면 예전에는 전쟁도 불사했다. 그렇지만 지금의 시대는 서로가 만나서 해결책을 강구하고 적국과도 대화부터 먼저 하는 시대인데 그 상대가 버겁다고 또 만나봐야 무슨 성과가 있겠나 하는 생각이라고 시도해 볼려고도 안 하는 것은 직무유기고 태만이다. 어느나라 건 주장을 하고 만나서 해결책이라도 강구해야 한다.

지금 온 나라가 떠들석 하는 가습기소독약 사건도 국가의 태만으로 일어난 사건이고, 미세먼지 건도 이런 자세는 국민들의 큰 저항을 받아야 할 모습으로 얼버무리고 있는 것이다. 고등어와 삼겹살을 구울 때 잠시는 건강에 해가 되는 물질이 나오겠지만 그것 굽는 시간은 불과 몇 분이고 그것도 하루에 몇 가정이 구워먹겠나 너무 웃기는 소리를 환경부에서 하고 있다.

속히 중국에게 추궁하고 많이 줄어들도록 공해공장들 감시감독 철저히 하도록 조치 하여라. 그리고 무슨 정책을 펼 때는 적어도 100년은 몰라도 한 세대로 여기는 30년이라도 바라보고 시행해야 할것이다. 한때는 경유차가 오히려 휘발유차 보다 인체에 덜 해롭다고 하면서 장려 했는데 경유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니 경인간의 경유버스를 서울에 못 들어오게 한다고?

국가가 국민의 신임을 받고 국민들에게 위엄을 인정 받을려면 좀 신중 해야하고 고위공직자의 한마디도 “그래요 맞습니다.” 고 하는 수긍이 갈 언행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그렇지 않는 언행들을 자주 보면서 국민들은 불쾌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피임은 음란 행위다고 하였다는데.

*우리나라 년도별 출산율.

 

피임은 음란 행위다고 하였다는데.

 20세기 초까지 가족 계획이라는 말만 하여도 음란스러운 행위로 여겼고 인간이 신에게 저지르는 죄악으로 여겼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그 당시 빈곤과 출산육아 등으로 비참한 생활을 하였다.

 내 어릴 때까지도 가임 여성들은 아이를 보통 6, 7명을 낳았고 10명이상 낳은 여성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육아 환경이 나빠서 그 중 2, 3명 정도는 세살 전에 죽기도 했다. 피임할래야 할 방법은 없었고 그때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제 먹을 것은 타고나니 많이 낳아라고 하셨고 그 중에 아들을 낳으면 경사스럽게 여겼다.

 그 즈음 미국에 마가랫 생어(1883-1966)는 10명의 아이들 중 6번째로 태어나 가난한 가정에 살았다. 뉴욕시의 슬럼가에서 보건 간호사로 일 했는데 다산이 여성들에게 너무나 큰 부담을 주고 빈곤의 원인이라는 것을 통감하고 피임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 끝에 1914년 3월 ‘여성 반란’ 이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여성은 자기 자신이 육체의 주장이 되어야 하며 스스로 행동하고 억제할 권리 즉 생명을 생성시키거나 그 생성을 억제할 권리도 가져야 한다고 그 책에서 주장했다. 그 해 7월 미국 우정국은 ‘여성반란’을 피임 정보를 주장하는 음란물이라는 판정을 내려 우편 발송을 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곧 바로 이 책에 대한 각 처에서 비난이 쏟아지고 생어는 음란한 행위를 조장하는 여자로 낙인되어 미국을 떠나 영국으로 갔다.

 그런데 그후 미국에서 암암리에 ‘여성 반란’과 함께 인쇄해둔 ‘가족 계획’이라는 책자 10만부가 시중에 팔렸다. 생어는 미국으로 되돌아와 여성 권리 주장을 적극적으로 하였다. 1915년부터 다음해까지 109차례 순회 강연을 하였으며 사회주의자와 자유사상가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나 교회와 보수적인 사람들에게는 야채세례를 받기도 했다.

 그래도 다산은 여성건강을 해치고 이것을 고쳐저야 한다는 신념은 굽히지 않고 산아조절 상담소(머더스 클리닉)를 설립했는데 9일만에 경찰의 습격을 받았고 30일동안 감옥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때 일부 여성들이 1917년 1월부터 3월까지 백악관 앞에서 생어를 옹호하는 피킷시위를 하기도 하고 그래서 마침내 미국 의회에서 인정을 받았다. 그후 1923년 가족계획 연구진료소를 다시 열었다 미국 최초의 가족계획 연구진료소로 상근 의사를 두고 산아 제한의 상담과 피임약과 피임용구 등 효과적인 피임 방법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생어의 끈질긴 노력이 1939년에 드디어 산아제한 자유 입법안이 미국 의회를 통과했다. 아이를 낳는 것은 신의 뜻이기에 인간이 조절하는 것은 범죄 즉 음란한 행동이다고 여기고 살았던 시기에 생어의 과감한 행위로 이룬 여성의 해방이기도 하였다.

 그런 피임이 이제는 안하고 그대로 자꾸 낳으라고 한다면 끔직스럽게 여기는 세상이 되었다. 어느 가정 없이 성을 전보다 즐기고 지나는 세상이 되었지만 아이는 하나만 둘 낳는 여성도 드물다고 할 만큼 피임은 생활화된 세상이 되었다.피임 기구도 아무런 의식 없이 전시되고 사서 즐겨쓰는 세상이 되었다.

 그 결과 이제는 그로 인해 인구가 줄어들고 2030년에는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노인들만 득실대는 노인천국이 될 것이다고 아우성이고 국부도 줄어들 것이다고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다시 아이 많이 낳아 기르는 사람을 도로 대단한 사람,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여기는 모습이 서서히 일어나고 아이 많이 낳으면 국가에서 위로금으로 수백 만원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남이 많이 낳는 것은 칭찬 하면서도 자기가 그렇게 하는것은 ‘글세’ 하는 모습이다.

 카톨릭교에서는 지금도 피임은 하면 않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성당에 다니는 집에 아이들수도 역시나 하나 아니면 둘이다. 모두들 그 많은 나날 아니 세월동안 성행위는 그렇도록 절제하고 살고 있는지 궁급하다 물어 볼수도 없고….ㅎ

세상은 돌고 돈다고 하더니….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세월호 사건.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세월호 사건.

 온 나라안이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많이 시끄럽다. 그로 인한 피해자 가족과 시민단체 몇 사람이 옥시 본사가 있는 영국에까지 가서 본사 사장이 한국에 와서 사과 해라고 윽박지르고 한국사장인가는 기가 팍 죽고 오히려 가엽게 보이는 사람은 연신 검찰청 앞 X표시해둔 곳에서 죄송하다는 말을 수 없이 하는 것을 뉴스에서 보았다.

 너 댓살 정도된 피해자 앙상하게 마른 어린아이 휠체어타고 있는 모습도 보았다. 이들의 아픔을 상상해 보면 눈물이 날 지경이다 이렇게 된 어린것의 고통을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상상해보면 무어라고 글로 표현할 수가 없다.

 며칠전 막내 늦둥이 손자가 독한 감기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다 그 토실토실 건강하던 것이 손등에 주시바늘 꽂아 깁스를 하고 링거를 달고 있는 모습, 약 먹기 싫어서 울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들과 며느리가 미웠다. 그런데 허구한날 내 아이가 가습기에 넣은 무슨 물건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세상에 무슨 말과 짓이라도 하고 싶을 것이다.

 나는 어느 분들처럼 무슨 물질이 허파를 손상시키고 다른 장기를 어쩌고 하는 고급스러운 지식도 없다 가습기에서 나오는 작은 물방울에 나쁜 세균을 무슨 약품이 소독은 되나 인체에 무슨 작용을 한다는 그런 것도 모른다. 다만 국가가 국민에게 하여야 할 일 국민이 국민으로서의 국가에 가질 의무에 입각해서 이 글을 쓴다.

 국가는 국민의 안전과 편하게 살수있게 해 주는 것이 첫째 의무요 그것 잘하면 국민은 다른 것 더 바랄것 없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니 대통령을 비롯해서 행정부에는 또 많은 부처가 갈라져 책임자가 있고 제 가끔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고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고 그 일만 잘 하면 국민들은 행복하게 산다 그런데 이번 사건을 바라보면서 그 임무를 국가가 잘 했나고 묻고 싶다 못했다면 그 책임은 담당부처는 물론 국가가 져야 한다.

 국민건강에 해를 끼칠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팔아도 알수 없는 제도로 되어 있었다면 그것은 국가의 책임이고, 규제할 법규가 없었다면 그것도 국가가 잘못하는 것이고, 그로 인한 사고다고 이의를 제기 했으나 그것이 아니다고 수년동안 묵살하고 지난 것처럼 보이는데 그랬다면 더욱더 그 책임은 가중 한 것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 사고가 나고 그 즉시 경찰과 검사는 그 사건을 조사해서 밝히고 벌주고 할려고 하는 것 수없이 보는데 그런 사소한 사건도 아니고 온 국민이 피해자가 되다시피 된 대사건으로 죽은 사람도 있고 평생을 불구로 살아야하는 어린이도 생겼는데 어찌하여 수년 동안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이 야단을 하게 두었으며 지금도 어느 곳에서도 국가가 책임이다는 소리는 나타나지 않고 다만 몇 사람이 개인 생각으로 나처럼 하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잔소리 말고 영국 본사에게 문책하는 것도 옥시 그 외 어느 동종 유사한 물질을 넣은 업체 모두 를 엄벌해야 하고 피해보상은 국가가 해 주어야 한다. 그 다음 구상권 인가하는 것으로 기업들에게 변상토록 해야 할 것이다.

 3년 전인가 세월호 사건은 기업의 잘못으로 일어난 우발적인 사고인데도 그 기업이 한 행위를 미처 단속 못한 것이 국가이니 국가가 변상하고 구상권이니 하는 것으로 4천억인가를 받는다고 어쩌고 하더니 흐지부지되어 있는 것같다. 그리고 수년이 지난 지금도 추모니 나발이니 하면서 리본까지 달고 다니는 고귀하신 고위층 관리도 있고 국민들도 있는데 그것과 이 사건과 비교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 나는 잘못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나는 나쁜 사람이여서 일까?

 

그뿐 아니고 더 해로운 것을 매일 먹고 있다.

사진남대문시장등 252

그뿐 아니고 더 해로운 것을 매일 먹고 있다.

또 우리가 매일 활동 할수있게 먹고 있는 음식물도 고기는 가축이 살아있는 동안 주사를 맞은 질산염 합성호르몬 그리고 항생물질 들어있는 것을 먹고, 상추 도마도 등 야채도 살충제 잔유물이 남아있고, 쌀도 토양이 공기중 그리고 오염된 물로 수은 납 등에 오염된 토양에서 자란 벼가 그런 것에 자유로울 수 없고, 감자 고구마 땅콩 등도 오염된 흙 속에서 자란 그것을 먹고 있다. 흔히들 가장 좋아하는 인삼도 그 예전에 천연거름으로 자란 인삼과는 같지않다.

요즈음 많이 쓰고 있는 랩은 발암물질인 염화비닐이 함유되어 있다. 온갖 식 재료들을 싸고 음식들 넣어서 보관도하는 비닐들 일반비닐과는 다르다고 하지만 그것 또한 어떤 음식을 사면 반응이 일어나서 유해물질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물과 음료들을 넣어서 오랫동안 보관해서 팔고 있는 각종의 펫트병들도 안전하다고 믿어도 될까?

공기 또한 석유제품을 태운 가스 미세한 먼지에 오염되어 상당량의 납 성분을 포함한 여러 화학물질이 함유하여있는 공기를 우리는 거리낌없이 숨쉰다.

그런데 현대 과학과 의학에서 아직 연구되지 않는 광대한 영역은 화학물질간의 상충작용의 역할 에 대한 부분이다고 한다.  서로간에 어떻한 물질은 합해지면 놀라울 정도로 심각하게 인체에 해로워 지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특정한 진정제와 진통제를 함께 쓰면 혼수상태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체내에 합성화학물질의 혼합은 설명서 없이 화학장치를 다루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1994년 미국에서 개최된 진보의학을 위한 대학회의 때 국제적인 명성이 있는 새뮤얼엠스타인은 이런 화학실험의 결과로 우리들 3분의1이 생존해 있는 동안 암에 걸릴 것이다고 예측하였다.

마사추세츠대학에서 세명의 의학연구자들이 2005년 발표한 암 연구논문에 반세기에 걸친 합성 화학물질 생산고와 암발병율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자료에 의하면 1950년에서 2001년사이에 85%발병율이 늘었고 지난 20년동안 암 발병율이 가장 급증한 연령대는 흡연이나 과중한 노동 질병 등의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아동계층이었다고 한다.

전립선암은 249%증가 간암과 담관암은 234%신장과 신우암은 182%증가하였다고 하였고 그 이유는 합성화학물질이 원흉이라고 한다.

또 미국의 합성화학물질은 해가 갈수록 가지수도 늘고 수량도 엄청나게 늘어나서 1940년에 약 10억파운드가 생산되었고 1950년에는 500억파운드 1980년후반에는 각종독성물질과 발암 물질 을 포함해서 5000억파운드에 이르렀다고 하였다.

이런 화학물질이 대부분 독성이나 발암성 또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하는 그 어떤 검사도 받은적이 없다고 하였다. 이런 자료들은 오래된 자료이다. 그후 요즈음은 더 많이 유해물질들이 많고 많이 먹으니 그만큼 더 심각할 것이다.

이런 글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식약청에서 어떤 식품이나 약제들 검사 해보니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기준치 이하여서 문제 없다고 하는 발표를 자주 보았는데 그 한가지씩은 문제가 없지만 위의 예를 든 것처럼 여러가지 해로운 화학 물질을 함께 쓰는 경우도 있고 연거퍼 쓰고 먹고 입고 그 속에 살면 겹처져서 기준치 이상이 되고 그런 물질들이 체내에 축척 되어 유해 할 것이고 따라서 그로 인한 새로운 병이 또 생기고 암 발병율이 높아질 것이다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고 그렇다고 믿는다.

해가 갈수록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성암 등 각종 암환자가 놀랄 정도로 늘어나고 그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이 많다. 또 최근에 어느 자료를 보니 기형아 출생율이 약 5.5%라는 기사를 보았는데 이 또한 이상의 설명한 것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옛말에 염통에 쉬 신줄은 모르고 손톱 밑에 가시든 것을 대단한 것으로 여긴다는 말이 있는데 인류는 이렇게 우리를 편하게 덕되게 해준다는 얄팍한 기술에 현혹되어 해가 갈수록 큰 질병으로 많은 고생을 할것 같은 생각이다 병 생기게 하고 약 만들고…. 내 어릴 때는 화학물질이라고는 불켜는 석유뿐이었는데….

그렇지만 이 시대에 살면서 예전처럼 흙집에서 또는 거름만들어 자기가 길러서 먹고 살수는 없고 또 안먹고 안마시고 살수는 없다 그러나 이런 것들 국가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고 쓰도록 해야하고 국민들은 조금 연구도 해가면서 위험스러운 물건들 적게 먹고 조금이라도 안전에 가까운 것들 스스로 찾아서 먹고 쓰자는 이야기를 전편 옥시물건 뿐이 아니다 와 이번으로 나누어 써보았다.

나는2015년 4월29일에도 ‘온천지가 화학물질 안쓸수도 없고’라는 글을 이 블로그에서 쓴바 있다. 그런 물건들 여과없이 써놓고 한국사람이 이제사 영국본사에 가서 시위를 하고 사장에게 한국에 가서 사과하라고 하고 야단법석이여서 또 써보았다..

*의학적인 명칭이 전문지식이 없어서 오기된 것도 있지 싶으니 이해 해주세요.

 

 

우리는 왜 술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마실까?

우리는왜술을세계에서제일많이마실까?

우리나라가세계에서술을제일많이마시는나라라고하는데….

추운지방일수록술을많이마신다는데우리나라는그렇게추운지방도아닌데술을왜이리많이마실가요.

세계에서제일많이마신다는러시아보다우리나라가양적으로많이마신답니다.

글로벌시장조사업체유로모니터에서조사한것을보면한국이1위로13.7잔,2위인러시아는6.3잔,3위필리핀은5.4잔,5위일본은4.4잔,10위미국은3.3잔한주일동안마시는술의양이라고합니다.

술도수가각국마다차이가많지만그것은기후와또오랫동안전해진관습과관련이있는것아닌가합니다.

사람들은처음에는마음이술을먹기시작해서다음에는분위기에마시고술이술을먹는경우도많이있지요.

우리나라사람들이술소비가많은것은마음이술을먹는경우가많다고여겨져서자주먹고그러다가보면술이술을먹기시작하면그양이많아지지요.

우리가마음이술을먹는다는것은여러가지복합적인요소가집합되어그런것이아닐까여겨집니다.

물론국민성도또나쁜음주습관도한목한것아닌가합니다.

아무리그렇기로술을세계에서양적으로제일많이마신다는것은많이부끄럽습니다.

막걸리는순하기때문에잔이크고러시아사람들의보드카중국의바이주등은독한술이므로잔이작다.

우리나라대표술이라고할소주는그중간이기는하나그렇다고국민한사람이13.7잔,즉일주일에2병정도인데너무많이마십니다.

상위10번째든다고해도그런데첫번째너무창피합니다.

추위때문에또신체구조상덩치가크다든지하루하루삶이지겨워서라던지어느영역으로대입을시켜도이제는그속에는들지말아야할나라가아닐까합니다.

*머어째,술따르는데마음도따라온다고?ㅎ

한국소주는주류시장비중이97%라고합니다다니면서보면술자리에는다른술먹는것은잘보이지않고거의가소주병이놓여있습니다.

요즈음은그것도기호에맞추어서순한것또무슨첨가제를넣은소주또이름도참이슬이니처음처럼참소주산소주화이트소주잎세주등하며먹어도아무해가없는것처럼느껴지게이름도지어서많이마시게만드는술공장상술도한목하는것아닌가합니다.

*이것보세요신이납니다,여자들도….ㅎ

그래서내일이되면술이없어지는날이되는것처럼원샷이니폭탄주니그것도모자라서2차3차다니며먹고더놀랄일은여자들이절제하지않고마구마셔도흉이안되는세상이되어서정말더우려스럽습니다.

여자들이담배피우고이성을잃을정도로술을퍼마시고하는데이것은인체구조상너무나미련한행위이지요

남자와다를것없는세상이라고하지만신체는엄연히남자여자입니다.

여성들은출산기능때문에남자와는많이다른데요즈음보면술을남자들처럼마시는것을많이봅니다.

그리고또무슨암이니하면서온나라가불안스럽게되어있고국민들각종병에대한면역력이떨어져서감기와이름도생소한각종질병등에잘걸리는것도술을자주마시고폭음하는음주문화와무관하지는않을것이다고여겨집니다.

알려진장수국가와우리나라에장수마을에사는사람들의일상은그렇지않다는것도우리는잘알고있습니다.

즉술을마음이먹고술이술먹는일을습관처럼여기고살고있는나라는절대로국민이건강하지못한나라이고국민수준도많이뒤진나라이지앞선나라는그렇게하지않습니다.

우리나라는전국민학사인나라가어찌하여술소비가세계에서제일많은나라로되어있는지깊이연구해야할과제라고여겨집니다.

중국에서보면과음으로인하여못배겨토해놓은것들을길가에심심찮게볼수있어서볼때마다불쾌하였는데우리나라에서도그런꼴을자주봅니다우리가아직이런국민일가하는한심한생각을자주하게합니다.

특히여자가남자들처럼술을퍼마시는이꼴사나운모습은국민건강에치명적입니다.

태어나는아기들의건강과직결되고국민신체및정신건강에치명적인결과를오게할수있으니시급히개선해야할문제로여겨집니다.

사람은태어날때건강하게태어난사람과허약한체질을가진사람은반드시틀립니다.

국민개개인은물론국가에서도이부끄러운세계제일의딱지를하루속히떼내도록하여야할것입니다.

*위에자료사진들네이버이미지에서가져왔습니다양해바랍니다.

술과 선진국과 상관관계

술과선진국과상관관계

조선시대세종때이조판서허조라는분은세종에게술때문이폐해가많습니다.

신이벼술에오를때는보지못했는소주라는것이생겨서집집마다만들어서먹고그것때문에목숨을잃는이가흔합니다고그폐해를조목조목고했다.

세종은그말을듣고난색을표했다한참생각하시더니엄금한다고무슨소용이있겠는가막지못할것이다고하였다.

허조가추상같은금주령을내리시면근절될것입니다.고제차아뢰었다.

하도강경하게신하가주장해서세종은난감해서궁리끝에그러냐?술을금하기는어렵다하나정그래야한다면주고(酒誥)를지어신하들께내려주어라고했다.

역시성군은다르다그당시왕의말이면날아가는새도떨어뜨릴시절인데세종은벌써이것은내가한다고해도안된다는것을알았다.

수세기가지난지금도사람들은술때문에좋지않는일을많이당하고술로인해서아무개가병이생겨서죽었다는이야기를자주들으면서도그것을애음하면서도끊지못하고있다.

그술은세상을어지럽게도하고또바꾸기도한다.

즐거운일이있으면오늘같이좋은날술이없으면안된다고하기도하고,속상하는일이있으면에이어디가서술이나퍼마시자,좋아도한잔나빠서도한잔하는사람의기분을바꾸어주는고마운술이기도하다.

우리나라가성인한사람이한해마시는소주가평균84병이나된다고어느통계를본적이있다.

소주만있는것이아니고막걸리맥주양주포도주등그외에술들다합하면그보다배도넘지않겠나하는생각이든다.

그렇게생각하니배가된다면170병,이틀에한병꼴로마신다니놀랄일이고술때문에망국이될까겁난다.

외국에다녀보면문명이발달하고국부가높은나라에는술소비가적고쉽게말해서좀못사는후진국일수록술을많이정신없이마시는것알수있다또기후와도관계가있는것같기도하다.

우리나라도이제는술문화좀바뀌어졌지만더많이바뀌어야한다.

폭탄주라는것그무식하고야만적인것을아직도내노라하는사람들까지하면서부끄러움없이이야기꺼리가되는것많이부끄럽다.

늘상이야기하지만이제우리나라도우리만사는나라가아니다.

그렇게야만스러운행위를하면서선진국대열에끼일려고하고외국에우리보다가좀못사는나라에가서선교한다고하고문화수출한다고하여서웃음거리가될것이다.

머리좋고참으로영리한사람들이그피해가막심한데도끊지못하고많이마시는영원히없어지지않을것같은술이다는것을세종은그때벌써알았을까?

담배못피우게각곳에금연구역을정하고하는데술도음주운전만단속할게아니고국민건강을위해서과음하고장음하는것규제할수는없을까?

전에술을국영업체에서관리하고규제도했다그러더니요즈음은그렇게하지않고누구나너알아서형편대로실컷퍼마셔라이다.

현대국가는다른것은모든규제풀어서자유롭게할려고하지만공익을위한질서와국민개인의건강에대해서는무섭게옭아매어야하는것이추세다.

내국민건강하게하기위해서는국가가앞장서서연구하고채찍질하면서이끌어가야한다.

우리도좀달라저야한다.

적어도미개한행위폭탄주라도없어저야한다.

온 나라가 칼슘과 나트륨에 쩔어 빠져.

*자료화면조선일보에서.

온나라가염화칼슘나트륨에쩔어빠져.

어느보도에보니우리나라사람들은평균치보다많이짜게먹는다는보도를보았다.

짜게먹는다고여기는사람이7,7%약간짜게먹는다고하는사람이27,4%보통짜게40,9%로전체의76%가보통이상짜게먹는것으로나타났다.

이상은식약청이최초로만18세이상성인3223명남녀대상으로짠맛미각검사를실시한결과를지난연말에발표한것이다.

우리음식중에국은약간짜야먹을만하다그런데그국은다른나라에서는그렇게많이자주먹지않는다.

우리만의특유한식습관이고우리는자주먹는다나같은경우는거의하루에한번이상된장국콩나물국그렇지않으면무슨탕이있어야먹는다.

주부들도그것을만들어상에올려야격에어울리는식사상으로여긴다.

그런식습관때문에우리나라사람몸은다른나라사람들보다소금으로찌들어지고그러기때문에그것으로인한위에있는자료에보다싶이여러병으로고생하는사람이늘어나고특히성인성병이많다고하였다.

그런데요즈음보면그것보다더심각한현상정말걱정스러운것을많이본다.

올겨울에유독스레눈이많이온다.

눈이잘오지않는영남지방에까지10여cm넘게몇번이나와서눈에대해서익숙하지못한곳이여서큰소동이일어난다고하는보도도보았다.

그러니그런지방에는잘모르겠으나수도권경인지방에는눈이해마다자주오고빙판길때문에걱정이되어길가에염화칼슘을보관해두는상자가적당한거리를두고간선도로에는반드시있다.

그속을열어보면쌀자루만한크기의염화칼슘자루가많이들어있다.

내생각에는아마외국(중국)에서수입해온것이아닌가여겨지는데눈이와서미끄러우면누구나꺼내어뿌리면된다.

그렇게하라고그뚜껑을잠그지도않고둔것같은데그런데그것이문제다.

한번은지나다가보니한사람이살살뿌리는것이아니고바닥에드러붇는다보니지나가는사람은아닌것같고자주하는사람같았는데그렇게하였다

그리고지나다가보면그렇게심하게깔려진것을많이본다나같은영감들물자가귀할때주먹밥소금약간뿌려먹어본세대는보면안타깝고또아깝다.

눈만큼이라고하면너무과장된말이되겠지만그토록많이눈위에다가덥는다.

조금참으면눈은녹게되있고또꼭필요한곳에노력해서치우는것주로하고염화칼슘은살살뿌려야지쏟아붇는일은하지말아야한다.

내것아니라고절차무시하고한자루를땅바닥에드러부어놓고대강발로슬슬밀고삽으로퍼서던지고하는그런행위는돈이아까운것보다가그것이녹으면그물은땅으로스며들어땅이못쓰는땅이되고녹아서결국은하수구로흘러들어하천을오염시키고들판에까지영향을주어식물이자라는데영향을줄것이며농작물과강의물고기까지영향을준다.

염화칼슘많이쓰는수도권지방에중고차는하체부식이다른곳보다심하다는기사도읽은적있다.

그단단한철을부식시키고어떤곳에는시멘트바닥이터실터실하고그거많이뿌려야되는인도불럭껍대기도많이벗겨진것보인다.

염분을많이섭취하면생물무생물모든물건이염분에찌들어그수명이단축되거나제기능을하기어려운데적당히쓰고좀자제하면않될까?

음식을짜게먹어사람의몸이상하고전국토또한염화칼슘에찌들어한국은소금에쩔어살지못하는나라가될수도있다.

좀자제하고내집앞동네길은모두나와서치우면않될까?

유신시대박대통령시절동경하는사람들많다박통같은사람이한번더나오면하느것자주보는데그때우리는조림사업이라고내일못하고산에불려가서나무심고마을길딱고를돈한푼받지도않고했다.

그렇게유신시대못잊어하면내가할것도해야한다적어도내집앞에는눈치우자.

며칠전뉴스에보니도로에쓸염화칼슘을훔처서자기집마당에뿌리는사람도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