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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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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2.

우리가 이상하게 보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의사들은 자기수술은 받지 않고 약먹는 것을 가능한 잘 한다고 한다. 점쟁이 자기 점 못하고 이발사가 자기머리 못깍는 그런 말이 아니고, 목수가 자기집은 허술하고, 일류요리사가 자기는 그런 요리 해먹지 않는다는 쪽으로 대입하면 될 것 같다. 집은 불편 없이 살수 있으면 되고 요리는 영양 갖춘 자기가 맛있는 음식 먹으면 되는데 비싸고 어렵게 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사람 몸도 어지간한 병 자기 몸이 알아서 회복기능 치료기능이 있기에 그냥 두어도 되고 어디 한곳을 치료하다가 보면 그로 인해 다른 곳이 또 탈이나니 이거나 그거나 경중을 따져서 한다 그러니 의사들은 그런 것 잘 알고한다.

그러나 환자들에게는 의료상식도 그들만큼 없으니 잘못해서 병이 갑자기 커질 수도 있는 환자불신과, 너도 나도 경쟁하여 들여놓고 돈 많이들인 병원, 운영 잘못하면 곧 문닫을 수도 있으니 돈벌이가 앞에 왔는데 그냥 보내기란 여간 인내심으로는 참기 어렵다.

그래서 그냥 두면 될 것도 돈드는 것 자꾸 하라고 한다 또 전국민 의료보험시대가 되어서 치료비 염려 별로 없는 것도 그렇게 부추기는데 한몫하는 것 아닐까? 어느 사회나 나라나 지식인들이 건강한 이성을 가져야 할 의무가 여기에 있다. 의료행위에 관한 한 종사자 말고는 모두가 어리석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책임을 저야한다.

어느 양심적인 의사의 글에 가장 좋은 치료는 환자가 항상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몇 년전에 보았는데 김현정이라는 여의사는 ‘의사는 자기 수술은 안받는다’ 하는 자기가 느낀 것을 써서 남용되고 있다는 의료세계를 고백한 책을 본적이 있다. 거기에 보면 가능한 한 수술은 안하고 치료하는 것을 권하였다. 아픈 상황을 설명 할때도 웃으면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과 회복기간이 빠르다고 하였다.

좀 아프다고 의사 너무 믿지 말고 병원가지 말고 즐거울수 있는 것 찾아 하면서 자기가 원인 분석도 하며 자기 병에 대해서 연구도하자. 또 사람의 몸은 자기회복능력이 탁월하다. 자기 몸의 의사는 자기자신이다 내 병은 내가 안다는 말도 있다.

나는 지난해 2월에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서 앞으로 넘어져서 가무러쳐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깨어나서 보니 머리털이고 온몸이 피떡지가 말라붙어있고 신경이 마비되어 몸뚱이를 움직일 힘이 없고 코가 터지고 이마가 찢어지고 엉망이 되어서 그후 한달 가까이 병원에서 살았는데 찢어진 이마 꿰메고, 낮아진 코 수술해서 바르게 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다 그러나 그후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걷기가 어둔하여 좀 부자연스럽다.

2개월마다 신경외과에 다니지만 의사도 별 도움이 안되고 내 자신이 재활운동을 하라는 말 뿐이고 나이가 많아서 회복이 늦다고 한다. 그러느라고 MRI라는 것을 두번이나 찍었는데 확실히 알수 있을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또 찍어보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별 도움이 안 될수도 있다고 하였다. 내 생각에도 그럴 것 같아서 젊은 재활전문의원 원장 아는분이 있어서 자문을 받아보니 그분 역시 그런 말을 해주었다. 그래서 그냥 지나며 있어 볼까한다 그의사 시키는데로 착하게 다했고 많이 걸어라고해서 걷기도 많이한다.

요즈음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 보면 개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늙은이들 지팡이 짚고 다니는 사람이 어찌 그리 많은지….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지금 이렇게라도 회복된거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나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 더 완쾌되기를 바라서 안달한다면 내 눈에는 활발히 잘 다니는 노인만 보일 것인데 이런 것 보니 앞에서 말한 병을 이제는 내 마음속으로 이대로라도 감사히 여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즐거운 생각은 환자에게 약보다 더 좋은 효험이 있다는데 이제 나이도 이 나이가 되었고 이만큼 살았는 것도 감사한데 전보다는 고생스럽지만 참고 지나자 이달에 병원예약이 되어있는데 가서 이제는 자연 치유되도록 할 것이다고 통고를 하고 말려고 한다.ㅎ

그래도 아내의 극성스러운 간호와 내조로 노인들이 흔히 가진 고혈압, 당뇨 그외 긴 투병중 그리고 외과치료와 신경치료 중에 이런저런 약도 엄청 먹으며 거동이 안되는 기간도 있어서 몸 움직이는 것도 잘못 하였으나 그런 거 없고 이 정도로 치료되고 있는 것 감사히 여긴다. 별로 하는 일 없이 지나는데 좀 불편하게 살면 된다. 그리고 젊은 사람은 몰라도 늙은이들은 죽는 것 너무 겁내지 말자 병이들지 않으면 죽지않는다 살만큼 살았으니 골치 아픈 늙은 몸 쉬게하는 것도 괜챦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시간도 잘간다 행복이 마음속에 있다고도 하던데….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1.

병원수술실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병원이 많다. 1.

과도한 의료행위는 환자를 불안하게 하고 건강을 해치게도 할뿐더러 필요 이외의 의료비도 많이 지불하게 한다. 요즈음보면 주변에 이처럼 환자를 봉으로 여기는 장사꾼 병원이 많다. 이런 병원은 일종의 공해다 공기 중에 미세먼지 있다고 외출 삼가 하라고 하고 마시면 큰 병이 걸린다고 야단하는데 그보다 훨씬 큰 위험이 있을 수도 있다.

병원들이 많이 생기고 현대식 첨단장비들을 하루가 다르게 들여놓는다. 70년대에 누구네 집에 냉장고 샀다 하면 우리집도, 칼라티비 들여놓으면 우리도, 세탁기도, 하였는 것처럼 병원도 시티, 엠알아이, 피이티, 모두 고가의 영상장비들이다. 잘은 모르겠는데45억짜리의 양성자 치료장비도 있다고 한다. 그돈은 물론 월부로 들여놓는다.

이처럼 중소병원들도 서로들 경쟁적으로 고가의 장비들 들여놓고 환자들이오면 무언가 이상하다고 하면서 또 알아 내기 위해서 그 기계들 활용한다 검사결과 검사를 안 했더라면 안될 치명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사용한 보람이 있겠으나 그중의 상당 수는 “다행이 별문제가 없습니다.” 라는 답을 한다.

그래도 환자들은 없다는 말이 기분 좋아 왜 비싼돈들여 검사를 하게하느냐고 따지는 사람 아무도 없다 또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어디 있느냐고 잘 찾으면 구실거리는 나온다. 그것을 과대 포장해서 무엇 무엇이 나쁘다고 하면 환자들은 그런게다고 여기고 전전긍긍 하며 어제까지 멀쩡하고 건강하게 살았던 사람이 그때부터 환자가 된다.

입원도 해야하고 약을 보통 5, 6가지를 처방해준다. 그 환자는 골다공증 걸릴까 그 약도 먹고 약간의 고혈압 증세가 있어 고혈압약도 먹고 또 얼마전에 허리가 삐끗해서 정형외과에서 처방해준 약도 먹고 있다. 그것 거의가 식후30분 아침, 점심, 저녁 먹으라고 한다 하루에20알넘게 약을 먹는 사람도 있다. 약은 밥이 아니고 약이다 무슨 약이든지 먹으면 간을 비롯해서 기관들이 그것을 분해해서 요소에 보내 주어야한다.

사람들은 병 노이로제에 너나 없이 걸려서 조금 이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야하고 심지어는 어제저녁에 술 좀먹어도 약을 먹고, 머리가 좀 무거워도 먹어야 하고, 눈이 좀 침침해도 안약도 넣어야 직성이 풀리고 안심이 된다.

일본의 한 의대교수가 쓴 글을 읽었는데 조기진단과 조기치료 때문에 오히려 면역력이 약해 지고 암 같은 경우에는 암세포를 확산시켜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원래 우리몸 속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작은 암들이 생기고 또 없어지기를 반복하는데 면역력이 작동하여 건강한 사람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첨단장비를 너도나도 경쟁적으로 들여놓은 병원에서 아주 작은 암까지 찾아내어 암이다고 하면 사람들은 암이라면 무조건 치료하기 어려운 병이라고 여기고 또 바로 수술을 해서 사마귀 떼내듯이 뜯어버려야 된다고 알고 있어서 공포에 떤다 그래서 강도 높은 치료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암세포만 타격을 받는게 아니라 다른 건강한 세포들까지도 영향을 받게 되고 면역력이 약해져서 암이 확산되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며칠 전에 아내가 다리 근육이 수시고 아파서 며칠 고생하다가 중급병원에 같더니 류마치스성 머인지, 관절염인지, 또 머 어쩌고 하면서 x레이 사진찍고 피검사하고 하랜다. 그래서 동내병원에서 사진 찍었는데 별거는 아니고 근육에 이상이 있고 약 먹고 물리료받고 하랬다고 하였으나 또 찍어야 하고 엠알아도 찍을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류마치스라고해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결과는 큰 이상은 없고 무릅 뒤쪽에 근육통 이라나 하며 약7일분을 처방 받아서 먹고 있고 이제는 잘 다닌다. 갑자기 큰 병인줄 알고 사진 찍고 피 검사하고… 그리고 돈 5만원 정도 달아나고 .ㅎ

또 다른사람 이야기 <직장인박모(29·여)씨는2년 전 갑상샘 반 절제술을 받았다. 좌우 한쌍으로 이뤄진 갑상샘의 오른쪽부분을 뗀 것이다. 그는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초음파검사에서 오른쪽 갑상샘에 자라난0.7㎝크기의 종양을 발견 했다. 병원에선 종양의 악성여부를 검사하자고 했다. 결과는 나빴고 박씨는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하지만 만약 박씨가 일본에서 진단을 받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갑상샘에 생긴 종양이1㎝가넘지 않으면 검사나 어떤 처치도 하지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기준(0.5㎝)과 차이가 있는 것이다. 수술을 하지 않고 지켜만 봐도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고 쓴 글을 보았다.

우리나라는 암이라고만 하면 무조건환자가 쩔쩔매고 수술하여야만 되는 것으로 여긴다 그래서 양심적인 의사가 좀 기다려보자고 하면 불안해서 해주기를 바란다. 물론 이렇게 만든 책임은 의료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아야 한다. 사람의 몸은 자기치유능력이 있어서 생활 방식 음식 등으로 치료도 된다.

요즈음 티비에서 보면 ‘자연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는 산속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큰 병으로 고생하다가 산속에서 생활을 바꾸고 음식도 청정 산채들 먹고 청정한 공기 마시고 산속 생활해서 멀쩡하게 건강한 사람으로 살고 있는 것 자주 본다. 그것을 보면서 무조건 병원에서 의사 시키는 대로 하고 약에만 의존하는 우리 의료상식이 잘못하는 것이다고 여긴다.

과도한 의료행위는 국민들을 불안 하게하고….

과도한의료행위는국민들을불안하게하고건강을도로해치기도한다.

병원들이많이생기고현대식첨단장비들을또하루가다르게들여놓는다.

70년대에누구네집에냉장고삿다하면우리집도칼라티비들여놓으면우리도세탁기도하였는것처럼병원도시티엠알아이피이티모두고가의영상장비들이다.

잘은모르겠는데45억짜리의양성자치료장비도있다고한다.

이처럼중소병원도서로들나름대로경쟁적으로고가의장비들들여놓고환자들이오면무언가이상하다고하면서또알아내기위해서그기계들활용한다검사결과검사를안했더라면안될치명적인결과가나온다면사용한보람이있겠으나그중의상당수는다행이별문제가없습니다라는답을한다.

그래도환자들은없다는말이기분좋아왜비싼돈들여검사를하게하느냐고따지는사람아무도없다또털어서먼지안나오는사람어디있느냐고잘찾으면나오기도한다.

그것을과대포장해서무엇무엇이나쁘다고하면환자들은그런게다고여기고전전긍긍하며어제까지멀쩡하고건강하게살았던사람이그때부터환자가된다.

부수적으로이런것저런것검사하고약을보통5.6가지를처방해준다그러면집에와서열심히먹는다.

그환자는골다공증걸릴까그약도먹고약간의고혈압증세가있어고혈압약도먹고또얼마전에허리가삐끗해서정형외과에서처방해준약도먹고있다.

그것거의가식후30분아침점심저녁먹으라고한다하루에20알넘게약을먹는사람도있다.

약은밥이아니다약은약이다무슨약이든지먹으면인체에는나쁘다고한다.

그것을분해해서요소에보내는간이죽을지경이다.

사람들은병노이로제에너나없이걸려서조금이상이있으면병원에가야하고심지어는어제저녁에술좀먹어도약을먹고머리가좀무거워도먹어야하고눈이좀침침해도안약도넣어야직성이풀리고안심이된다.

일본의한의대교수가쓴글을읽었는데조기진단과조기치료때문에오히려면역력이약해지고암같은경우에는암세포를확산시켜더어려워지는경우가있다고한다.

원래우리몸속에는나도모르는사이에크기가작은암들이생기고또없어지기를반복하는데면역력이작동하여건강한사람은그렇게걱정하지않아도된다고말하였다.

그런데첨단장비를너도나도경쟁적으로들여놓은병원에서아주작은암까지찾아내어암이다고하면사람들은암이라면무조건치료하기어려운병이라고여기고또바로수술을해서사마귀떼내듯이뜯어버려야된다고알고있어서공포에떤다그래서강도높은치료를하는데그렇게되면암세포만타격을받는게아니라다른건강한세포들까지도영향을받게되고면역력이약해져서암이확산되어어려워지는경우도있다고한다.

<직장인박모(29·)씨는2년전갑상샘반절제술을받았다.좌우한쌍으로이뤄진갑상샘의오른쪽부분을뗀것이다.그는건강검진을받던중초음파검사에서오른쪽갑상샘에자라난0.7㎝크기의종양을발견했다.

병원에선종양의악성여부를검사하자고했다.

결과는나빴고박씨는수술대에올라야했다.박씨는암이라는한글자가주는두려움은무척컸다수술은선택이아니라받아들여야하는운명이라고생각했다고말했다.

하지만만약박씨가일본에서진단을받았다면상황은달라졌을것이다.

일본에서는갑상샘에생긴종양이1㎝가넘지않으면검사나어떤처치도하지않는것을원칙으로하고있다고한다.우리기준(0.5㎝)과차이가있는것이다.

수술을하지않고지켜만봐도생명에전혀지장이없다는것다.>고쓴글을보았다.

우리나라는암이라고만하면무조건환자가쩔쩔매고수술하여야만되는것으로여긴다그래서양심적인의사가좀기다려보자고하면불안해서해주기를바란다.

물론이렇게만든책임은의료계에종사하는모든분들이그렇게만들었다고보아야한다.

그런데우리가이상하게보아야할중요한것이있다.

의사들은자기수술은받지않고약먹는것을가능한절제한다고한다.

점쟁이자기점못하고이발사가자기머리못깍는그런말이아니고목수가자기집은허술하고일류요리사가자기는그런요리해먹지않는다는쪽으로대입하면될것같다.

집은불편없이살수있으면되고요리는영양갖춘자기가맛있는음식먹으면되는데비싸고어렵게할일이없다는것이다.

사람몸도어지간한병자기몸이알아서회복기능치료기능이있기에그냥두어도되고어디한곳을치료하다가보면그로인해다른곳이또탈이나니이거나그거나경중을따져서한다그러니그런것잘알고한다.

그러나환자들에게는의료상식도그들만큼없으니잘못해서병이갑자기커질수도있는환자불신과,너도나도경쟁하여들여놓고돈많이들인병원운영잘못하면곧문닫을수도있으니돈벌이가앞에왔는데그냥보내기란여간인내심으로는참기어렵다.

그래서그냥두면될것도하라고한다또전국민의료보험시대가되어서치료비염려별로없는것도그렇게부추기는데한몫하는것아닐까?

어느사회그리고나라없이지식인들이건강한이성을가져야할의무가여기에있다.

의료행위에관한한종사자말고는모두가어리석다그어리석은사람들을그렇게만든책임을저야한다.

어느양심적인의사의글에가장좋은치료는환자가항상즐거운시간을많이가지게하는것이라고하였다아픈상황을설명할때도웃으면서하는사람은그렇지않는사람과회복기간이다르다고하였다.

좀아프다고의사너무믿지말고병원가지말고자기가원인분석하며연구도하자.

자기몸의의사는자기자신이다내병은내가안다는말도있다.

그리고젊은사람은몰라도늙은이들은죽는것너무겁내지말자병이들지않으면죽지않는다.

의사들은 자기 몸 수술은 하기 싫어한다.

*자료네이버이미지에서

의사들은자기몸수술은하기싫어한다고한다

우리는요즈음보면우리나라건강보험이잘되어있어서

조금찌뿌둥해도병원에가고약먹는것x-레이찍는것수술하는것도쉽게생각하고마구한다.

특히노인들병원에가는것을놀러가는식으로자주다닌다.

내어머니도걸핏하면가신다.즉거기에다녀와야안심이된다고하신다.

방에는약봉지가많이버리고도라면상자에한상자도더된다모두버려야하는것이다.

그러나그것은많이잘못하고있다.

사람의몸은자기치유능력을가지고있기때문에심한병에걸리면몰라도웬만한것은그대로있어도저절로낫는다.

오히려약으로해결하기만하면몸이자기방어능력을가로막아더약해지게만들고약하니또약먹고를반복해서점점더약하게만들고병원의사들좋아하게하고있다.

전날술을많이마셨다고빨리회복되게한다고먹어야되고속이좀더부룩해도약사먹어야하고팔이좀이상하다고하면바로x-레이찍어보자고하는데정말이것은무식한행위이다.

관절이안좋다고하면수술하면어쩌고하면서하도록만든다.

나는의사는아니지만그렇게하면자기회복능력이즉면역능력이적어져서몸이약하도록만드는것이다고여기나나도의사그렇게하자고하면아니요를못한다.

x-레이는우리가아주금기시하는핵폭탄에서나오는그런종류의방사선이나오는무서운것이다.

병원x-레이실에가서찍어보면나는그속에들어가서기계앞에세워놓고찍어주는기사는밖에나가서작동보턴눌린다나는그것보고이놈들너는그선쏘여도나는싫다하면서하는것같아기분이별로이다.

며칠전에한여의사가자기가의사인데도정말국민건강생각해서고백한글이있어서아래소개한다.

그의사의말은더충격적이다.

그는나처럼이런것을알려줄려고책을낼려고출판사에의뢰하니돈벌이가안된다고모두거절해서자기가출판사를만들어서했다고한다.

참으로고마운의사이고진정한의사이다.

그여의사말을듣고보니얼마전황수관박사가자기가의사인데도그렇게죽은것이해가간다.

앞으로많이참고해야할자료들인가한다.

그여의사얼굴도너무이쁜데사진을올릴려고하니아무리해도안되어많이아쉽다.

의사는자기몸수술하는것은아주싫어하고환자에게는이거는안하는게더좋다고여기지만하자고하는것도많이있다고알자.

우리모두가자성해보아야할것아닌가여겨진다.

*아래그여의사의글

40대女의사"수술피하세요,의사들도꺼려"

[중앙일보]입력2013.01.0100:02/수정2013.01.0106:35

정형외과김현정박사
자연치유력을믿으세요,수술웬만하면피하세요

『의사는수술받지않는다』.서울시립병원정형외과현정(45·사진)박사가최근출간한책제목이다.김박사는“주변의의사친구와동료는수술이나검사,오래복용해야하는약을꺼린다”고말했다.환자를수술하고약처방을내리는의사들이정작자신이아플때는수술과약을피하는이유는무엇일까.

 김박사는“수술등의부작용을누구보다잘알다보니수술이나약없이버틸수있을때까지버티는것”이라고설명했다.15년전김박사는미국콜로라도주에서산악자전거를타다어깨를심하게다쳤다.그러나관절수술은커녕,X선검사도받지않았다.우리몸의자연치유력을믿었기때문이다.3개월동안최대한팔을사용하지않고어깨높이이상으로올리지않았더니관절통증이사라졌다.

 김박사는“우리의료계가불필요한검사와처방을남용하고있다”고지적했다.최근그가근무하는병원에한환자가“발목을삐었다”며찾아왔다.골절가능성이있다고판단해X선검사를받도록했다.판독결과발목뼈에미세한금이발견됐지만자기공명영상촬영(MRI)이나초음파등추가검사는하지않았다.깁스를하는것으로충분하다고판단했기때문이다.

 그는인공관절시술에대해서도신중해야한다고주장했다.“인공관절은수명이10~15년이다.젊은환자라면평생서너번이상새인공관절을심어야한다.교체할때마다주변뼈를더많이잘라내야하므로관절상태는나빠질수밖에없다.”그는“우리몸은상처가났을때저절로치유하는능력을갖고있다”며“인공관절이나임플란트같은것은우리몸의입장에선이물질”이라고말했다.

 김박사는1997년신촌세브란스병원이배출한첫여성정형외과전문의다.정형외과분야에선여성대학교수(연세대의대)1호다.그러나2005년새로운경험을하기위해교수직을포기했다.2007년미국으로건너가고대인도의학인아유르베다를배웠다.지난해초에이책을쓰고여러출판사에출간을요청했지만거절당했다.수지가맞지않는다는이유에서다.

그래서지난해10월직접출판사(‘느리게읽기’)를설립해이책을펴냈다.

어버이날에 한 노인의 슬픈 결단을 보며

어버이날에한노인의슬픈결단을보며

오월은가정의달이다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등이연달아들어있다.

오늘이어버이날이라고가까이있는자식들은부모를찾아보고멀리있는아이들도부모에게전화한통이라도하는날이다.

아들며느리는물론시집가서어렵게살고있는딸도,좀착한딸은엄마아버지를부르면서눈시울을붉히면서잘계셔요?아픈데는없어요?……..하면받는부모는그래없다잘있다,고하는날이다.

실은어제도병원에다녀왔는데도그렇게대답하는사람이어느날보다오늘은많은날이다.

하기사아픈것말해본들서로가마음만아프지그말믿고달려온다한들나을병도아니고바쁘게사는자식들마음만흔들어놓을일이기에그런가한다.

어제어느매체에서보니전주덕진구에노부부이야기가있었다.

노인은83세이고그의부인은77세5년전에말기폐암수술을받았는데그후악화되어다시병원에입원해서산소마스크를쓰고회복될기미는없이투병생활을하는부인을병원측에퇴원시켜달라고애원하였으나퇴원을거절당했다고한다.

자기가보기에회복될기미가없다고판단되었는것같다그래서준비해간칼로산소줄을끊어죽게만들었다고한다.

나는그글을읽고많은생각을했다살아날가망없는아내를바라보는80이넘은노인의마음,간호하느라고애쓰는아이들,그리고77살이나산아내의고통스러워하는모습60여년동안함께산사랑했던아내는산소줄때문에살아있었다.

그줄을끊어버리면죽어버릴것을알면서어찌끊을수있겠나싶기도하지만그노인은그렇게했다.

희망이있는사람은많은어려움이있어도살수있다,그러나희망이없으면산사람도죽어버릴수있다.

다시회생할수없는상황으로고통스러워하는아내를,바쁘게살고있는아이들이살희망이없는어머니때문에애쓰는모습등을보는아버지의마음너무나사랑했던이제는죽음앞에서현대의술이라고하는힘으로연명만하고있는아내를보았을때그노인의판단은옳은일이라고여긴다.

흔히들쉬운말로갈사람은가야한다는말이있다,그래빨리가야한다,경제적으로도어렵게살고있는자식들빨리잊어버리고살수있을것이고80년이나살았는인생이제더무엇을바라리요,내고통은알일없고성인군자인체하는무리들법으로금지되어있고생병의존엄성이니하며허울좋은말들하는사람들에게도움만주는행위이다.

생명이란본인이든어느누구하나라도즐거울때그생명이귀한것이다모두가즐거운것없는데뭐가그리대단하냐?

언젠가내아내가한말이새삼떠오른다.

어느날연속극을보다가여보만약에내가모진병에걸려서도저히회생의기미가없거던나도편하고모두들이편하도록해주세요그리고절대로매장하지말고화장해서흔적남기지말고버려주세요하여갑자기숙연한분위기가된적이있었다.

그후에도몇번이나그렇게하여서그래그렇게하마그리고나도당신이말한것곰곰히생각해보니당신말이너무나현명한말이니그렇게해다오하면서약속을서로하였다.

살만큼살았고이제무슨욕심낸다고될것도없고좋은것도나쁜것도모두겪었는데더이상안간힘을쓰며목숨연장하는삶으로사는것서로에게불편하고자기도고통스러운것이다.

전주덕진그노인도그렇게생각하여서한행위아니겠나.

이제경찰은온갖조사하고입건이니머니하면서,그렇지만법이어쩌고하면서그노인의아픈마음을더더욱아프게할것이다.

나야아직그노인보다는한참후배이나할일없이지나는하루하루가때로는지겹기도하다.

금년어버이날은그노인때문에그런것들생각하니마음이허허롭다.

50견(肩)으로 고생 하시는 분

50견(肩)으로고생하시는분도움될까해서씁니다.

언제나건강하고아무곳에도아프지않으면하는건모든인간의바램입니다.

그러나나이가많아지면이곳저곳예전과같지않아아픈곳이여기저기생깁니다.

내경우는죽는건별로겁나지않지만아픈건겁납니다.

그러니불의의사고도더겁나지요.

70년가까이써먹은몸이낡아서기능이떨어졌으니아플수도있습니다.

50견때문에일년정도고생한적이있습니다

50세이후에많이나타난다고해서50견이라하는것같은데

요즈음은젊은이들도더러앓는다고합니다.

컴퓨터가원인이아닌가생각도듭니다.

일년전에그것때문에병원에다니고침맞고약먹고물리치료하고

다녀보았으나낫지도않고50견인줄도모르고장기간고생을하였는데

그렇게하다보니어떤사람들말로자기가의사가되어야병을고친다는말이있더니

내나름대로의사가되어내방식대로나았습니다.

고생하시는분들있지싶어소개합니다

*증세

팔상단부분부터어깨쭉지가아프고팔을뒤로열중쉬어자세를하면많이아프고

못합니다위로손들어자세를하면한쪽팔은되는데아픈팔은하지못합니다.

심하면잠자기가아주불편합니다.

*치료

병원에가면약주고물리치료찜질도하는데한달해봐도별효과도없고

골근육등의약을먹으면몸이붓고소화장애도오고별효과없습니다.

그다음에침맞아보니등,팔,등여러군데놓아주는데20일을맞아도별효과없고

맞을때많이아픕니다.

그다음에또주물리고하는곳에잘한다기에다녀보았으나역시수십일을다녀도

더나빠졌습니다.

그래서장기전으로집에서제혼자오래도록큰무리없이치료하는것으로

바꾸어서했더니돈별로들이지않고얼마안가서나았습니다.

1,아령을가장작은것(1kg)사서하루에한시간정도할수있는동작하면서가지고

놀았습니다.무리하면절대로않됩니다

2,아래와같은열찜질기로하루30분씩부위를찜질합니다.

별로비사지않고의료기구파는곳에있습니다.

3,매일따뜻한물로샤워할때그부위를약간주물리면서따겁게해줍니다.

샤워하지않으면수건을뜨거운물에적셔서시프로도하면됩니다

4,서서양쪽팔을위로해서봉을잡고약간의힘을주는것을반복하면좋습니다

봉이없으면장롱윗부분을잡고해도됩니다.

이상한달정도꾸준히하면저절로났습니다.

l퍼가시도록해두었으니필요한분가저가서좋은결과있으시면합니다.

l혹시심근경색수술한분있으면연락주세요수술후섭생에대해서제경험

말씀드리겠습니다.

*열찜질기구와아령위청수병은크기때문에참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