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자업자득

배신과 양심고백.

20130419_071517_aafe9d1f71b4eead9ea89e00a3839aca

배신과 양심고백.

요즈음 배신(背信)이라는 단어가 언론 각 매체에 자주등장하고 배신했다는 사람 이름도 버젓이 등재되는 것 자주 본다. 일찍 공자께서는 ‘교묘한 말과 위선적인 얼굴을 한 사람은 인덕(人德)이 없다’고 했다. 또 일본의 이나모리가즈다씨는 대접받고 싶거든 먼저 대접하라고 했으며, 또 어느 선인의 말, 복은 검소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謙讓)에서 생긴다, 근심은 욕심에서 생기며 화(禍)는 남을 원망하는데 생긴다, 인생은 세옹지마 재앙도 너무 슬퍼할 것 없고, 굴러 들어온 복은 기뻐할 것 없다고 하였다.

사람을 보는 지혜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하다, 자기와 함께 일을 할 사람 윗 분이든 아래 사람이든지 함께 할려면 위에 선인들이 말씀하신 사람의 됨됨이를 보는 지혜가 매우 중요 한 것이다. 그것 잘못해서 어느날 후회스러운 일을 당하는 것을 요즈음 자주 보고 있다.

배신이란 것 사전에 보면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림’이라고 하였다, 그 믿음이나 의리는 누가 먼저 저버렸는지에 따라서 배신도 되고 그 반대로 복수랄까 그런 행위도 될것이다. 상대가 먼저 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렸을 때 당하는 자는 믿음과 의리를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자에게 배신 즉 등을 돌린다고 해서는 안된다.

배신이라는 것은 상대가 잘해주고 토라질 이유라고는 아무것도 없는데 당신이 싫소 하였을때 그것이 배신이다. 그배신의 표현은 지나치면 복수라는데까지 이르를수도있다.

최근에 전직 국가 최고위분들 옆에서 수십년을 함께했던 몇 분들이 지난날 재직시에 한일들이 문제가되니 과오를 뉘우치고 그 진실을 솔직하게 고백하였는데 누구 누구도 배신을 하였다고 하는걸 보았다. 그런데 내가보기에는 그 분들은 배신이 아니다 따라서 배신이라는 단어는 써서는 안될 것이다. 배신한자는 모셨던 윗사람지고한 권력자가 배신했으니 당연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 중 한분의 지난 이야기를 들어보니 무슨 사건으로 감옥 생활을 잠시 하였고 그때 주군이라고 해야 할분은 거들떠 보지 않아서 주변사람들이 지나치다고 하였고 심지어는 그로인한 우울증과 극심한 생활고로 아내가 자살 했다는 데도 장례시에 돈 멏푼 부의금도 보내지 않았고 부하 직원시켜 조문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어느 종편 매체에서 들었다.

사람은 자기를 위해서 애쓴 사람을 그렇게 대우해서는 안된다, 항차 일국의 최고 권력자가 그런 사고(思考)를 가진자에게 수년을 함께한 부하직원이 상급자에게 그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지 그것은 배신이 아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신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았다 찬찬히 보면 그 동안 한 일들이 잘못으로 여겼으나 윗분이 시키니 안 할수 없는 일들을 한 것에 대한 양심 선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국가의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 하라는 것을 그것을 저는 못하겠어요 할자는 아무도없다.

하기 싫었으나 윗분의 심경을 거역하지 못해서 한 것인데 지금 고백하지 않으면 그중 몇분은 10년정도의 감옥 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 고약한 윗분을 감싸 주어야 한다는 논리로 오해하게 하는 말이다.

덕이 없는 사람은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해를 입히게 된다. 배신했다고 지칭되는 그분들의 주군들 덕인으로 보이지는 않아 염려스럽더니 옆에 도와주었던 많은 사람들이 곤경에 처해진걸 보면서 사람을 보는 지혜가 새삼 너무나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한다.

사람은 덕이라는 그것이 무엇 무엇이란 것이 덕이다고 딱 뿌러지게 표현 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없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머지않아 큰 후회를 낳게 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는 것이다는 것을 새삼 알려주는 교훈으로 여겨야 할 것이며 배신자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한다.

하찬은 미물의 생명도 소중한것이다.

KCA0WLCL2CAS8H5AYCAQMNKA4CA508BGSCALZAVW0CAPRDO5ACAPB1GY1CA9OVQ9HCAWFJN1XCA42SNAECA0MU85OCAKP4F9VCARSGG9WCAM5AFIRCA3W21QDCAILJHA0CA7H7S02CAU7EF4NCA5X6IST

작은 생명도 존귀한 것으로 여기고 일생을 살면 그에 상응하는 좋은 일들이 있다.아주오래전 젊을 때 아버지께서 추어탕을 자시고 싶어서 미꾸라지를 사오셨다. 시집 온지 얼마 안되었는 며느리에게 주시면서 “얘야 오늘 추어탕을 해먹자”고 하셨다.

아내는 내게와서 “이거 어쩌면 좋아요?” 하였다.시아버지께서 하자고 하시니 안 할수도 없고 또 아내는 할 줄도 몰랐다. 주변머리 없는 며느리는 시어머니께도 여쭐 만큼의 사이도 아니었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고 또 꼬물거리는 수많은 미꾸라지를 죽이는 것도 겁도 났을 것이다. 친정 어머니에게 물어 볼려니 그당시는 전화도 동내에 한 두집 정도 있었는데 그럴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간혹 안스럽게 여기는 이웃 분에게 물어보고 서툴게 하였다.

그후 얼마 안되어 방생하는 시기가 왔다. 아내는 그때 그것이 죄업이 되어 그 양 만큼을 시장에서 사서 동내 앞 내에서 방생을 하였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으로 유지되도록 조선시대에 선비들이 노력했지만 여러 관습들을 보면 불교의식들이 깊숙이 박혀 그런 생활을 하면서 우리세대는 자랐다.

고사 지내는 것 그리고 명절 때의 의식들, 점을 보는 것 등 그러나 그것보다 생명에 대한 존귀한 사상은 불교의식 그대로 지키고 살았다. 불교를 생명 평화의 종교라고 한다. 출가자나 재가 수행자가 지켜야 할 첫째 계율이 ” 산 생명 함부로 죽이지 말아라.” 라는 계율 때문이다.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생명을 다루는 도덕심도 다르게 나타나게 되고 그사람 성격도 달라지고 삶이 또한 달라진다. 옛날에 바르게 살았는 할머니들은 개미를 밟아 죽여도 그날은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지 않았고 절에 갔다가는 집으로 바로 왔지 중간에 어디 들리지도 않았다.

불교에서는 음력 정월에 방생법회를 갖는다. 정초에 죽을 목숨을 살려주어 일년 동안의 신수 평안을 기원하는 법회의식이 방생이다. 작은 미물의 생명을 많이 죽이면 살생의 업이 마음에 눈덩이처럼 쌓이게 된다. 많은 생명을 살려주거나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끝이 잘 풀린다고 믿고 지킬려고 하였다.

내 어릴 때는 나무를 태워서 밥도 짓고 난방도 했다. 나는 산골동내에 살아서 중학교 다닐 때 집에 오면 떌 나무를 뒷산에 가서 해 날랐다. 어머니는 좀 아껴 쓰시기도 했지만 금방 거덜나고 나는 친구들 몇하고 그런 일을 많이 했다. 그때 산에 가면 토끼, 뱀도 자주 보았고 개구리도 길에서 자주 밟히고 하였다.

그때 한 친구는 모질차게 그것들을 보며 잡아죽이기는 것을 즐겼다. 그때 나는 그것들이 안스러워 마음 졸이며 지났고 땔 나무하러 가서 소나무 중심 가지를 꺾어서 것 껍데기를 벗기고 가장안쪽의 연한 겁때기를 송기라고 즐겨먹었는데 그 소나무 중심 순 그것 하나 꺾어보지를 못했다 그것을 꺾어버리면 그 소나무는 바르게 자라지 못하고 볼품 없는 나무 화목이나 하는 잡목이 된다.

일생을 살아오며 작은 많은 생명을 잡아먹기도 했고 죽이기도 했다 그러나 내자신을 위해서 부득이한 것은 몰라도 하릴없이 함부로 죽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위험에 처한 것들 많이 살려주기도 했다. 죽을 처지에 놓여있는 생명을 살려준 일이 더 진하게 가슴에 남아 있다.

작은 생명도 소홀히 하지 않고 방생도하면 마음이 행복이다 내가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한 것을 보답하는 것이기도 하고 나에게 많은 것을 나날이 많이 주는 자연에 대한 은혜를 조금씩 갚아 나가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작은 미물들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 명심하고 아껴주면  유익하고 그 사람에게도 상응하는 대가가 있다.

나라의 국격.

160510_%BE%EE%B1۸%AE%C4ڸ%AE%BE%C8_ī%B5崺%BD%BA(%C0%A5%BF%EB)-14[1]

나라의 국격.

사람이 품위가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나라도 그 품격이 있다. 국가의 국격은 국민소득이 높다고 품격도 높은 것은 아니고 국민들 학력이 높은 사람이 많다고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다.

상당한 기간의 역사도 있어야 하고 세계 각 곳에서 내 국민들이 다니며 존경할만한 언행과 그리고 경제적인 부와 국방, 국가간에 기여도도 고려되며 독특한 아름다운 문화를 가진 나라, 국제상호간에 제 규정을 잘 준수 하는 것 등등에서 국가의 품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요즈음 보면 세계각국에서 와서 살고있는 사람 또 여행목적으로 온 사람 등 외국인들이 많다 그런데 그 각국의 사람들을 보면 잠시 지나치면서 보아도 지성미가 있어 보이는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 등을 느낄수있다.

그런데 어느 나라라고 하면 아, 그나라 국민이구나 하게 존경심 또는 그저그런 나라에서 왔구나 하는 선입견으로 보게 된다. 그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보면서 한국을 그들의 잣대로 평가할 것이다는 것도 알아야한다.

지난 한때 6,25전쟁이 끝나고 미국사람들이 많이 왔고 그 나라 물건들을 원조로 받고 할 때 미국이라면 대통령부터 미국에 취해있을 당시 양식 있는 사람들이 미국이라면 그 사람들 똥도 조아 한다고 하며 개탄하였다. 그런 것은 그 당시에 우리가보기에 미국이라는 국가의 국격이 너무 좋게 보여서 그렇게 여겼다.

외국인들이 쓴 책들을 번역한 글들을 읽으면서 보면 일본에 대해서 참 좋게 국격을 평 하는 것을 자주 보는데 그것을 볼 때마다 우리는 일본을 가장 미운 나라로 여기고 못난 사람들이 사는 우리보다는 야만스럽게 여기고 세계사람들이 인정하는 일본의 국격을 깔아뭉개기만 하지만 아시아에서는 가장 교양 있고 지금 잘살고 있으며 강국으로 유럽의 프랑스나 영국, 독일, 이딸리아 같이 그런 나라와 버금가는 나라로 평가하는 것을 자주 볼수 있다. 그때마다 우리는? 하게 되는데 우리 국격은 어느 정도일까?

우리는 경제적으로는 못사는 나라에서는 벗어나서 약간의 대우를 받으나 일본수준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은 품위 있는 나라로 대우를 받을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자주 가지게 한다. 국민들은 조금 살만하게 되었다고 마치 시골에 아무짝에도 못쓸 산비탈의 공지가 중요한 시설을 할 계획부지가 되어서 토지 보상금을 많이 받아서 어찌할 줄 몰라서 건방 떠는 모습처럼 보인다.

외국에서 여인들 희롱 했다는 기사를 심심찮게 보며 각국 사람들이 타고가는 비행기에서 승무원 그리고 승객들 공포 속으로 떨게하고, 유명한 고궁이나 유적지에서 낙서나 하고, 때와 장소 안가리고 등산복 같은 복장으로 활보하고 등등의 행위들을 하는 나라가 국격이니 머니 하는 소리를 할수 있겠나 싶으다. 따라서 많이 부끄럽게 여겼는데 이번에 대통령이 한 여인과 저지른 국정 농단으로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외국의 언론매체가 평하는 것을 보면 더 부끄럽다.

한국의 여자대통령은 사이비 미신에 빠진 것 같은 행위를 하였다고 영국의 어느 매체가 보도했다. 대통령도 사람이기에 실정을 할수도 있다고 치자 그러나 그것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하루빨리 국민을 불편치 않게 해야 하는데 비공식적인 채널로 자기변명만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국민들 분통 터지게하며 자기가 여생을 살아가는데도 더 어렵게 할 행위를 하고있는 것이다.

이런 우리나라 한국은 선진국이 아니고 우리는 존경 받을 수 있고 품격 있는 국민이 아니다. 최근에 보면 국가간에 선임자가 맺은 조약도 그게 아니고 하면서 파기 할려고 하는 소리도 나오고, 이거는 좋은 것이다 싶은 것도 내게 해가 된다 싶으면 죽기로 덤비고, 나와 다른 의견은 절대로 용납 할줄 모르고 내가 한 행위가 잘못된 것 알면서도 그것 숨길려고 부인하는 공직자들도 많이 보는데 참으로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나라의 국격은 중요하다. 내국민이 존경 받을려면 남의 나라 국격도 인정해주어야 하고 국가공직자들은 물론 온 국민들이 정직해야 되고 존경 받을 행위를 해야 한다. 지금 코리안의 여러 모습들은 국격을 한 세대 전으로 돌려놓는 행위들을 하고있다.

 

어부지리로 착각하는 사람들.

도요새

어부지리로 착각하는 사람들.
자고로 착각은 자기 마음대로이지만 그 착각으로 자기도 망하고 이웃까지 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어부지리(漁夫之利)로 덕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세상 살면서 보면 간혹 있는데 그것은 오래가지는 못한다.

어부지리란 말은 중국춘추전국시대 진이 전국을 통일하기 전 진의위세를 모두 겁내고 있을 무렵 조나라가 연나라를 칠려고 하니 연나라의 소대라는 사람이 조나라 혜왕을 찾아가서 설득 할려고 약수(두 나라 사이에 있는강)를 건너오면서 보니 조개가 하늘을 향해서 입을 벌리고 있었는데 황새가 조개의 살을 먹기 위해 덥석 물었다, 그때 조개는 놀라서 입을 다물어서 놓아주지 않고 계속 버티니 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때 그곳을 지나던 어부가 황새를 잡아서 어부는 조개와 황새를 잡게되어 큰 횡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고 하며 조와 연이 싸우는 것은 진만 덕을 볼 것이다고 말렸다.
그래서 어부지리라는 고사가 유래되었다고 한다.

요즈음 보면 그런 맥락으로 덕을 보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여자대통령의 실정으로 민심이 떠나고 싶으나 갈곳이 없어 어부지리로 부각되는 정당도 있고 따라서 지지율이 올랐다는 대선주자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의식해서인지 간혹 그분들의 말이 따놓은 당상처럼 들리는 말을 더러 들을수 있고 행동도 보여지는데 보기가 아니꼽다. 그런 것이 쌓이면 얻은 어부지리가 도로 달아날 수도 있다는것 명심하고 좀 신중하고 겸손해야 할 것이다.

한편 미국에 오바마 대통령도 그가 재임 중에 지금이 가장 지지율이 높다고도 한다 머 57%의지지율이라나 한다 그것은 트럼프가 당선되어서 이거는 머가 잘못 되었다는 여론이 팽배하고 있는 것으로 얻은 어부지리가 아닐가한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미국도 앞으로 3년되는 해 야단이 날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가장 잘하는 것은 자꾸하고 싶은 것이고 따라서 그것을 하는 것이 자신이 있고 그래서 자꾸 하게 된다.
그 사람은 돈 놓고 돈먹는 돈벌이에 이골이 난 사람인데 국가를 다스린다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데 미국은 큰일이 곧 날것이다.
잘하고 들리는 말인데 미국이 기침하면 한국은 감기 든다는 말이 있는데 잘 대응하지 못하면 곧우리도 감기보다 더한 홍역을 앓을 것이다.

국가경영은 돈벌이도 중요하지만 효율성 있는 분배가 더 중요하다 그 사람이 잘하는 이익의 극대화는 아니다. 그것에 치중하다가 보면 세계에서 고립 되고 국내에는 아주 나쁜 대통령이 될수도있다. ‘주식회사 USA.’ 와 자기돈벌이는 잘 할지 몰라도 지금처럼 ‘유나이트 스테이트 아메리카’로 유지하기는 어렵고 곧 많은 후회를 할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울타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잘못 선출한 대통령 때문에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절절히 보고 쓰라린 경험을 하고 있다.
세상 살면서 보니 경험만큼 중요한 교훈은 없다.
경험이야말로 실패할 우려 없는 복습이고 살아있는 교육이다.

그런데 태어나서 돈을 벌어보았나 가정 살이를 해보았나 아이를 키워보았나 살면고 아둥바둥 신경 쓰는 일도 해보지 못한 사람, 오직 역사이래로 가장 독한 권력자의 하는 행위만 보았고 그로 인해 예기치 못한 큰 시련을 겪어 한이 맻힌 대통령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국가 망신되는 경험을 하고 있다.
아울러 국민들은 그런 거 모르고 선출하여 호된 욕을 먹으며 후회하고 있다.

지금 어부지리로 날뛰는 사람들 많이 설치고 있는데 이런 경험들 살려서 가능하면 그런 무리들과 사람들을 피하고 다른 머 참신한 것은 없는지 그래서 우리는 이 차제에 또 다른 어부지리를 할 것 머가 없을까를 연구하는 것이 국익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다.
기회란 늘상 흔하게 오는 것이 아니다.
잘 살려서 더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 세계로부터 욕 얻어먹은 대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욕심이 끝없던 여자들의 최후.

23-1[1]

욕심이 끝없던 여자들의 최후.

여자의 집념은 한으로 변하고 그 한이 세상을 놀라게하고 그 놀라움으로 인해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역사상으로 유명한 여인이 비참하게 최후를 마감한 여인들, 클레오파트라, 중국의 양무조와 양귀비 그리고 조선의 장희빈 그들의 최후를 이 시점에 한번 생각해보았다.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그의 대제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로마의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 두남자를 여성이라는 무기로 차례로 접근한 것은 사랑보다는 그의 욕심을 달성하기 위한 야심의 정치술이었다. 그리하여 영토를 넓히고 태평성대를 잠시 누렸으나 안토니우스가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에게 패하면서 물거품이 되고 적군의 포로가 되어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안토니우스 묘 옆에서 자살한다. 그렇지만 이집트국민들은 그가 그렇게 죽기를 바라지는 않았을것이다.

또 중국 당나라 양무조 또한 그녀의 끊임없는 욕심으로 일개궁녀가 태종과 그의 아들 고종의 사랑을 받고 드디어는 황후가 되고 최고권좌 황제에 까지 올라서 중국역사상 유일무이한 여성 황제까지 되었다. 일게 목재상의 딸로 태어나 67세때 황제까지 오른 것은 오직 여인의 한과 욕심으로 이룬 것이다 그러나 그의 마지막 최후는 재상 장간지의 명을 받은 친위군 사령관에게 퇴위되어 여황제라는 직위도 삭탈 당하고 상양궁에서 82세로 쓸쓸히 죽는다.

동양에서 빼어나게 아름다운 여자에게는 의례히 붙어다는 “양귀비처럼…” 이라는 말로 표현 하는데 그 양귀비는 당나라 마지막 황제 현종과 함께누린 호사스러운 여인으로서는 전무후무할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그의 6촌오라비 양국충을 재상에 오르게 하며 권세도 누렸으나 그가 총애한 안록산이 이끄는 반란군은 이모든 것이 양귀비 때문에 황제가 실정한 것이다고 여겨 그를 죽이라는 성화에 현종은 눈물을 먹음고 양귀비를 목매게하여 화려하였던 일생을 마감했다.

조선시대 장희빈 또한 첩의 딸로 태어나서 궁녀로 들어와서 숙종의 사랑을 한때 독차지하며 인현왕후와 지나친 세도다툼을 하며 원자를 낳고 여인으로서 누릴 온갖 호사와 권세를 누리며 지났으나 결국은 자기가 낳은 자식을 성불구로 만들기까지 하는 악녀로 된 것은 그의 멈출 줄 모르는 욕심과 한 때문이었다. 그의 최후는 서인이 되어 사약을 먹고 한 많은 여인으로 죽게 되었다.

이세상의 모든 여인이 나도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죽고 싶다고 하면서 소원하는 여인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여인이 위에 몇 여인과 그 외에 또 많은 여인들이 있다. 하나같이 이것이면 되었다 더 이상은 바라서는 안 된다 하는 것, 그것을 못해서 일어난 처절한 한 삶이다. 그러나 이렇게 살아가는 여인은 앞으로도 있고 그 후에도 수없이 생겨날 것이다.

이것은 여인들이 갖는 욕심이고 그들이 가슴속에 쌓이고 쌓이는 한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다. 과연 여인들의 행복은 진정 이런 것은 아닌데….    한 남자의 끝없는 “여보 사랑해요.”가 진정한 행복이고 그렇게 산 여인이 잘 살은 것이 아닐까?

 

세상이야기 6) 능력만큼 가진 만큼으로 살면 되는데.

7CAF2UGW4CAKYZG0TCAG42E2YCA1QONOZCA4TMKV0CA742HGLCAA4JLNUCA9OFQIOCAPJE91FCAWSVXZQCAL1ZBQXCAIXZ77YCAJ3GC6OCADBN2Y3CABN7Y7QCABCDVK5CA3YHZHECAUXZLI6CA7EG1P3

세상이야기 6) 능력만큼 가진 만큼으로 살면 되는데.

갑자기 많이 춥다. 지난 한동안 찬란하던 대지는 온통 가을 색갈이 되었고 곧 겨울이 된다. 나무들은 겨울이 온다고 그러면 내 몸의 부피가 크면 클수록 내가 힘 든다고 찬란한 잎들을 모두내려 놓는다.

기러기들을 보면 이때까지 살던 곳이 너무 추워서 세상모두가 얼어버리니 먹을 것도 없고 자기 능력으로 그 추위를 이기기 힘드니 더 남쪽 그 먼길을 날라서 내려와서 지금 우리주변에 추수한 논에서 먹이를 분주히 먹으며 살고 있다가 내년 봄에 따뜻해지면 또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이토록 만물은 자기 가진 것만큼 능력만큼을 알고 살아간다. 그런데 인간이 사는 세상은 많이 혼란스럽다.

자기능력보다 버거운 것 많이 할려고 그래야만 얻어지는 것이 많아질 것 같으니까 그렇게 살려고 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다. 그러나 사람의 능력은 무한대로 늘어나는 것이 아닌데 그것 모르고 욕심 내다가 낭패를 보는 것 주변에서 자주 본다. 얇은 풍선에 바람을 쎄게 불어넣으면 어느 정도에서는 터져버린다. 우리 속담에 뱁세가 황세 따라가다가 보면 가랭이가 찢어진다는 말도 있다.

그처럼 사람도 가진 지식과 지혜 능력이 적은 사람이 그것 모르고 큰일을 벌려서 쫓아다니다가 보면 자기 망하고 주변에 많은 이들께 폐를 끼친다.지금 우리는 그런 것을 너무나 적나나 하게 연일 보고 있다. 사람의 능력은 하루 이틀 만에 많이 쌓여서 변하는 것이 아니다. 오랜 경험 그리고 좋은 길잡이가 있어서 무한한 노력으로 용량이 커지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용량부족 인간들이 부린 욕심의 끝이 얼마나 허망스러운지를 지금까지 살면서 많이 보았고 어제 오늘은 몇 철닥서니 없는 여인들이 그로 인해 치르고 있는 곤욕을 귀가 멍먹하고 눈이 시리도록 보고 있다 지겹다. 그에 질세라 국가고위직에서 국록을 먹고 있었던 관료 몇 명들이 초라한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것도 보았다.

또 인간이 태어나서부터 살아가는 동안의 모든 경험, 때로는 배 곺아도 보고 부모로부터 많은 사랑도 받아보지만 때로는 설어움도 느끼며 자기 보다 더 풍요로운 친구보고 좌절도 해보고 멸시도 받은 경험도 있고 부러움도 가지고 자라고 결혼해서 가정생활 하면서 가정 살이가 쉽지 않은 경험도, 자식 낳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가난한 이웃들 배려도 하며 또 자기보다 잘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멸시도 받아보고 한 인생살이 모든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을 국가의 지도자로 뽑아서 그에 따른 후회도, 이제사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경험도 우리국민들이 하고 있다.

이 시점에 누가 누구를 원망하고 죄 씌울수 있나 다 우리들의 잘못이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게 한 정점에는 누구일까? 그런 사람들 분간 할줄 모르는 사람을 지도자로 만든 내 죄이고 내 잘못이다.

이토록 인생살이가 세상 살이가 녹녹하지 않다는 것 이제사 우리는 알았다. 법으로 죄값을 치루게 한다고 머가 달라지나 그 사람 인성이 바로 바뀌지지도 않고 우리에게 돌아오는 머 어떤 돼지 꼬리만한 덕도 없다. 그러나 다만 우리를 슬프게 했으니 한동안 고생 좀 해보아라 그것밖에 남는 것 없다. 다만 앞으로는 우리모두 자기능력을 알고 더 이상 이런 어리석음을 저지르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라도 알고 살면 그것이 얻은 것일 것이다.

 

 

 

자연 무섭다는 것 알아야.

 

ACA8EAW9DCABON2D8CAF4UMJBCAJDHKQJCAA55YGACAYFPXFACAYJ9CEECA3UNVD5CAS0DXSTCAUFNX4ECARZWBEVCATUUXV0CAYLBIC9CAAU8FQQCAGD45HSCA6C7REECA5TPT7ECAG8N0VTCAQ1ALXP

자연 무섭다는 것 알아야.

내 어릴 때 어른들에게 들은 이야기 자연은 거짓이 없다. 아름다운 여러 가지를 주어서 즐겁게도 하지만 때로는 여러 여건상 인간들에게 끔직한 재앙을 안겨 주기도 한다. 그럴 땐 인간은 바람 앞에 등불이다. 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자랐다.

집을 지어도 삶의 터전인 논밭을 일구거나 사더라도 그런 것 고려하여야 한다는 것을 교육받으면서 자랐다. 그 말씀은 세상을 사는데 그런 것 먼 훗날 있을 수 있는 것들 고려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옛날 어느 시인의 시에 꽃이 피는 봄날 ‘매화 옛 등걸에 춘절이 돌아오니 옛피던 가지에 피엄즉도 하다마는 춘설이 난분분하니 필동 말동 하여라’ 고하였다. 험한 여러 일들로 나라안이 어수선하여 그 차제에 날씨마저 고약하여 쓴 시다.

지금 우리나라는 위에 시처럼 정말 춘설이 난분분하다. 국방이 앞날에 어찌될까 싶으고, 경제가 화려하였던 호시절은 다 지나가고 아직은 됬다 이만하면 할 수는 턱없이 모자라는데 기나긴 불황의 길로 접어든 것 같고, 국론은 분열되어 서로 헐뜯는 나라, 하늘과 땅만큼 벌어진 빈부격차로 못살아서 불행이 아니고 상대적인 격차로 인한 빈곤감으로 불행한 국민이 많은 나라다.

자연마저 지진이 일어난지 며칠 되지 않고 여진이 아직도 계속 중이어서 떨고 있는 나라에 ‘차바’라는 태풍이 또 뒤흔들어놓았다.

위의 사진들은 남의 나라의 사진들이 아니다. 이번에 ‘차바’라는 태풍으로 일어난 부산해운대의 몰골이다. 그 높은 건물이 안 넘어가기 다행이다.

가끔씩 면적이 엄청 넓은 미국, 중국, 인도 등지에서 자연재해로 일어난 흉측스러운 사진들을 보면서 세상에 저럴수가 하였고 사람들도 4쌍둥이가 태어나고 무차별로 총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고 부모를 죽이고 하는 것들을 뉴스에서 많이 보았다.

우리땅은 비교적 안전한 나라라고 여기고 그런 재해를 강건너 불 보듯이 여기고 살았고 사람이 사람을 무참하게 죽이는 것들도 저럴수가, 또 해괴한 여러 일들도 참 희한하다 저럴수가 하였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점점 더 흉흉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자연 무시하고 바닷가에 경관이 빼어나느니 하며 마구 집을 지었고, 이런 위험이 있다는 것 지진고려 없이 마구 지어둔 원전 이것도 애물단지가 되지는 말아야 할건대 걱정되고, 야박하고 남 돌보지 않고 오직 나만 잘 되야 된다고 위만 처다 보고 욕심 내는 고위직공직자들 그리고 대재벌을 비롯한 부자들의 비인간적인 행위들….

그런 것 본보고 양식 없고 무지한 고약한 서민들 부모도 내 도와주지 않으면 해코지하고 대책없이 살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무자비하고 야만스러운 나라로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게 하는 나라다.

전국민 학사 만들기 교육으로 학력은 높아 졌지만 인간다운 교육받은 지성인은 못 배웠던 시절보다 더 줄어들었다. 어찌 살아야 하고 자연은 순응하며 달래며 살아야지 무시하고 살려고 하면 그로 인해 큰 재앙을 겪게 된다.

이번에 큰 재앙 두건을 보았으니 이제라도 알고 살자. 옛 조상님들은 마을은 절대로 강가에는 정착하지 않았다. 시골에 집성촌이라고 하는 오래된 마을을 보면 하나같이 산기슭 좀 높은 곳에 있다. 바닷가 해운대가 그토록 좋다고 미치더니 그것 봐라. 자연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위로 높이 지으면 좋은 줄 알고 공사비 수십배 들여가며 100몇십층이 좋다지만 오래 그 높은 곳에서 살면 우리 몸에 무슨 변화도 생길 것이다. 인간은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하고 순응해서 살 것 연구해야 한다 지금처럼 거스르며 살 것 연구하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자손들은 행복해야 된다.

재난으로 큰 상처를 입은 분들 빠른 회복을 빈다.

화투는 그리는 사람도 망하네.

ȭ%C5%F5wm_taenyun[1]

화투는 그리는 사람도 망하네.

화투는 포르트갈에서 카르타(carta)놀이라고 하는것이 있었는데 그곳 상인들이 일본에 무역차 출입시 전해준 것을 일본인들이 하나호다라는 것을 만들어 놀이 겸 도박행위로도 하던 것을 조선조 말엽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로 전해진 놀이기구다고 한다.

한때는 일본인들이 조선 식민지 사람들이 이런 놀이 기구에 정신팔려서 식민지 국민들 반항심리를 잠재우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우리나라 정부에서 금지 해야 된다는 시기도 있었다. 요즈음 경마, 경륜, 카지노, 등 도박성 놀이가 공기업차원에서 허락하여 사행 심리를 부추기는 기업이 성행하고 대중들도 그것들로 사행심리를 채우는 행위도하니 이 또한 그와 같은 맥락으로 즐겨하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 꾼들은 시골의 한적한 모텔, 별장, 비닐하우스 등 다니며 수억대 도박판을 벌렸다는 뉴스도 자주 본다 또 많은 이들이 심심 풀이로도 즐겨하고 외국의 공항 대합실에서도 고스돕이라는 것을 해서 눈살을 찌프리게 한다는 기사도 보고 주변에 화투 때문에 폐가망신 했다는 소리도 자주들을수 있고 그리하여 화투는 자주 접하는 사람 그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 심하게는 망하게 하고 거의가 해서 백해무익이라는 놀이다고 하였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그것을 즐겨 그리는 화가다고 하는 가수 조영남씨도 며칠 전 세시봉 콘서트라는 공연을하며 “화투를 하고 놀면 안된다고 했는데 너무 오래 가지고 논거같다 그러다가 쫄딱 망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몇 해 전부터 화투를 전문으로 그리는 화가가 되었다고 하고 가뜩이나 재담도 잘하고 노래도 열창을 하며 많은 팬을 가진 사람 세칭 잘나가는 사람이었는데 그 바쁜 와중에 화가다고 하여 더 인기가 있었다.

그러더니 최근에 그것 모두가 다른 사람이 그린 대작이다고 하여 사랑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나도 처음 알았는 이야기인데 그림이 자기가 그리지 않고 다른 사람이 그린 것을 약간의 덧칠을 하고 자기 이름을 쓰면 그 사람 그림이 된다는 것이 관행이다 고 하는 말이 나왔는데 그럴수가 있나 유명한 화가 대개가 그렇게 하는 사람 몇 명씩 있다니 이것은 너무나 실망감을 주는 소리다.

심지어는 피카소 작품도 그런 것이다는 말도 나오는데 세상에 이럴수가? 그래 놓고 자기 작품이라고 하는 파렴치한 인간들 그것들을 화가니 나발이니 하고 세인들은 존경심을 가지게 했고 나 역시 내가 가지지 못한 독특한 기술을 가진 분들이라고 글을 쓰는 작가, 유명한 음악가, 화가, 등을 존경심을 가졌다.

이번 이 사건을 보고 여러 말을 들어 보면서 그러면 작가도 논문 표절이니 글 표절이니 하는데 그것도 대세로 여겨도 된다는 말인가 희한한 세상이다.

이러고도 뻔뻔스럽게 얼굴들고 다니고 세인들에게 존경 받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시골영감태기가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화투는 가까이 하면 안 되는 물건이다,

놀이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우리네 서민들 무료한 시간에 몇이서 토닥이는 것도 하고 나면 허리도 아프고 때로는 서로간에 서운한 감정도 생기게 할 뿐더러 돈 몇푼 걸고 해도 끝날 때 기분이 개운하고 즐거울 때 보다 무겁고 우울할 때가 더많다. 화투는 놀이를 해도 안되고 그려도 않되는 물건이다. ㅎ

그것 즐기다가 그것으로 인하여 잘되었다는 소리는 내 이 나이가 되도록 한번도 들은 적이 없고 망했다는 소리는 수없이 들었고 그런 사람들보기도 했다.

몇 달 전 시골마을 할머니들 그것 즐기다가 다툼 끝에 마음 상해서 죽이는 사건도 있었고 그로 인해 80줄인 안 노인은 감옥살이 하는 사람도 있다.

세상 모르고 날뛰던 조영남씨 말과 같이 그것은 즐기면 망한다.ㅎ

 

자업자득 (自業自得)

자업자득

이세상모든일은원인없는결과는없습니다.

뿌린만큼거두고노력한만큼대가가있는게이지상의이치입니다세상이험악하여나는잘하고있는데남이이상한것처럼많이이야기합니다그러나나의생각은이따끔남욕할것도아니고세상원망할것도아니지않나하는생각도간혹합니다.

개인이나단체국가도그러합니다서로너가그러니나도그런다는식으로말입니다.

그러지말고내가잘하면그렇게되지않겠지하여보면실수는없을것입니다.

아들이아버지알기를이웃집아저시씨처럼아내가남편알기를심부름꾼처럼등등예를들자면수도없지요그러나그것모두자기에게원인이더많이있었는거아닌가합니다.

아이키울때세상에내아들이최고여야되고부모는아이를위하는종처럼처신해서모든건네가하는건옳다고키웠으면그아들이커서어찌되겠으며부모가매일부부싸움이나하고생활이건전치못한걸보고자란아이이웃집효자처럼되기를바란다는건한참잘못생각하는거지요.

마찬가지로아내에게존경받을려고하고남편에게사랑받을려고하면서자기처신은개같이하였다면존경못받고사랑못받는건당연하지요또’아니땐굴뚝에연기날까’하는말이있습니다.

요즈음유명인들구설수에올라곤혹을당하는거자주보는데자기할일숨김없이하고관련된사람들께존경받을일했다면그렇게되겠습니까.

흔히일어나는억울한일들여럿이함께차를타고가다가불행한일을당했다던지그러면원인제공을남이했으니내힘으로는어찌할수없으나그런것말고내가잘못해서일어나는일을이야기하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이남에게사기당했다면원인제공을하지않았다면왜사기를당하는지요멀쩡히지나가는사람가방을낚아체이는것도먼저그렇지않도록경계하고불한당같은놈에게여자들벗은지입은지모르게입고한적한길밤늦게다니는건하지말아야합니다조신하게처신하는사람께는나쁜놈들도접근할기회가적습니다.

물론그앞서그런사기꾼날강도치한이없어야겠지만험한세상이되어있으니그놈들께당하지말려면그래야된다는말입니다.

중국에서보면어디한국사람봉변당했다어디서죽었다는불길한소리많이들립니다그러면중국치안안좋다중국사람들무지하다는기사가반드시따라붙습니다.

그것듣는사람은모두그렇다고여깁니다나는그것보고웃습니다너무나잘못된생각들이진행되고있습니다아무이유없이왜남을해코지하겠나그러면자기도어려워지는거너무나당연한데그런행위를할때는그사람에게어려워저도좋다못참겠다라는각오로했을것입니다조신하게그냥지나가면한국인인지아무도아는사람없습니다.

심심챦게들리는소리필리핀에서한국인납치당했다또어디에서구속되고어쩌고하는이야기들립니다그런것도평시조심하지않고불합리한욕심무리한행동이원인이아닐까합니다.

10여년동안살면서흔히들말하는중국말단공안한사람도아는이없이로마가면로마법따르라고내사고로이건해서는안된다는건않하고이건해도되겠다싶은것하면서살았고중국공안은비자연장할때만나에게필요했습니다.

그렇게살아도할말하고존경받고살수있는데유명인사사귈려고노력할필요는무엇때문에있으며언제어느곳에서라도자기하기나름입니다.

나는노력한만큼대접받고뿌린만큼거두는이세상모든것자업자득이라여깁니다.

효자 불효자는 부모가 만든다

효자불효자는부모가만든다.

인간평균수명이늘어났다노인문제가심각하다

자식은부모모시기를다들싫어하고노인또한가능하면자식신세덜질려고하는시대가되었다형제들은서로눈치만본다형은아우가잘사니동생은당연히형님이

부모는아이들눈치만보아야하고키울때혼신의힘으로마치내가사는목적이이놈들키우는것이다.

자기생활은뒤로미룬채다른아이들보다더편하게해주고,공부시키느라모든것팔아뒷바라지해서이세상에내자식을최고로만들고싶어키웠더니결혼시키고며느리얻으니골방하나얻어주고개밥주듯생활비한달에몇십만원주면서보고싶은손자손녀곁에오지도못하게하고,또어떤이는병든부모시골집하나얻어말통하지않은외국인가정부얻어주며남들께는가정부얻어서내가모신다고자랑하고,또어떤놈은양로원에보내놓고일년에한두번찿아오는게효도인줄착각하는놈도있다.

이럴줄알았으면공부좀덜시키고늙어서쓸내몫남겨서마누라와먹고싶은것먹고여행도다닐걸전부주고나서이제사후회하니무엇하노.

경로당에서들어보면젊어부자였던사람은늙어서고생하고돈없어서자식공부도많이못시키고어렵게살았던사람은지금은효자아들덕에효도받고신수훤하다고한다.

이모든것나는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여긴다키울때인간은어떻게살아야하고어떻게사는것이보람있게사는것인지,부모에게는어떻게하는것이효도이고,형제들께는,이웃간에,친구에게는,어떻게하여야하는지를잘못가르켰고자기행동또한어떻게살았는지를돌이켜보면내가왜이래됐는지알것이다.

예전말에부모말은文書다는말이있다가난한사람이부자는내대에서끝내자고아이들키우면서잘해서칭찬할때도못해서꾸중할때도야이놈千石할놈아고하였다한다.그후그아이들이커서가난은정말끝났다고한다.

아이들키울때아이들에게나쁜쌍소리나않했는지,아이들보는앞에서아버지엄마에게불순한언행이나없었는지,혹시나내가인간이사는대는돈이면전부다,내부모내형제내이웃에게성심껏하였는지,생각해보면내아들이왜그런지알수있을것이다.

아이들공부도많이못시키고가난하게살았는경로당에내친구는아이들키울때어떻게키웠는지좋은학교보내고전교일등하고뻐기며살도록뒷바라지못한아버지이지만돈이인생의전부가아니다사람사는것은서로돕고서로존중하고가난한아버지늙으면당연히내가모셔야한다는걸한달수입일이백만원받으면서도아껴쓰고최선을다해서아이들께항상따뜻하고부모님께성심껏하는것자기가실천하였고자식은그것을보고자랐으니그아이들이효자아닐수가있겐나?

효자불효자는자기가만들었고다自業自得이다.인간에게가장큰선생은바로부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