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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이 세계화 되어야.

사람같은

 

돌이켜보면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우리나라의 모든 부문이 많이 달라졌다 빠른 산업화로 이제는 선진국 문턱이라고 할수 있는 국력이 되었다 그렇게 되느라고 생긴 이런저런 부작용을 야기할 부문도 있지만 이제는 한국하면 국가도 국민도 그런대로 대우도 받는 나라가되었다.

그런데 우리들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면 지금 4차원의세계로 되어가고 있는 세상인데 그에 적응할려면 고쳐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외국여행도 많이 하고 외국인들도 영주하러 또는 사업상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자들도 이제는 무시 못하게 많다. 이때 우리 지금 일상생활 하는 것 잘하는지 돌이켜 볼 시점이다.

나는 미국도 일본도 홍콩 등 50대에 일 때문에 여행을 하면서 각 나라마다 그곳 사람사는 모습 특히 가정생활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가는 곳마다 그쪽에 애써 들여다보았고 그후 중국에 일 때문에 11년을 있게 되어서 그들이 살아가는 것을 심도 깊게 들여다보았다.

중국은 넓은 나라여서 북쪽 선양지방과 칭다오 베이징지방과 중남부 상하이 부근 저장성과 남쪽 광저우지방 그리고 서북 칭하이 그리고 서남 윈난지방 등 골고루 다니며 보고 하였는데 그들과 우리는 생활이 많이 달랐다.

역사를 보면 우리나라에 불교, 기독교의전래 그리고 외국 문믈의 전래가 중국을 통해서 들어왔다.

중국은 근세에 미국과는 교류가 없을 때도 유럽과는 활발한 교류가 있어서 영국, 프랑스, 독일 등에 중국인들 유학도 많이 하였고 그곳 사람들이 와서 살았는 지역 흔적도 보았는데 그런 영향인지 우리보다는 생활이 많이 서구화 되었다는 것을 보았다.

서구화된 것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3차원세계는 이미 지났고 4차원의 세계라는 바쁘게 살아야 하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 가정생활도 변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 그럴려면 많이 변해야 한다. 중국보다도 우리 생활은 비효율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것이다.

세계시장에 티비 세탁기는 한국 것이 상위로 팔리고있다 그런데 그런 것 만드는 회사에서 만든 청소기 밥솥은 별로 알려지지 않고 따라서 수출물량도 미미하다. 그것은 세계는 그런 것 별나게 안쓰고 사는 문화여서 그렇다.

중국에는 잠자는 문화는 전국민이 침대생활이고 실내화를 신지만 신발을 신은채로 다니기도 한다바닥은 경우에 따라서는 한달에 한번 정도 빗자리로 쓸어내는 문화이고, 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콩물 또는 우유 한컵에 맛없는 빵 한 덩어리로 끝이다, 그것 집에서도 하지만 그렇게 준비된 식당에서 하고 출근한다. 점심은 직장에서 해주는 간단한 식사로 저녁은 또 외식 중국특유의 간편식당에서 부부가 또는 친구와 먹기를 자주한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후라이팬으로 퇴근시 재료 사들고 온 것으로 즉석 지지지 하면서 볶아서하는 요리로 먹는다 우리처럼 반찬도 많지 않다.

그러니 청소 안하고 침대에 이불도 둔채로 요리가 간단하고 따라서 설겆이도 간단하고 그러니 여성들이 직업을 가져도 가정일이 거의 없으니 편하다.

그에 비하면 우리는 방바닥에 이불개고 방바닥 쓸고 딱고 밥하고 국 끓이고 재료썰어 삶고 지지고 찬 만들고 하는데 양쪽을 비교해보면 우리들의 생황을 중국식을 하면 여유시간이 지금의 배가될 것이고 따라서 에너지소모도 적을 것이다

흔히들 맛벌이하는 여성이 적다고 하는데 우리 생활방식부터 빨리 바꾸어야 한다. 위에 예를 내가 체험한 곳이여서 중국을 들었는데 요즈음 책이나 각 매체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사는 모습들을 자주 보는데 모습들이 거의가 그렇다. 그런데 유독시리 우리만 아직도 별로 바꾸지 않고 그 옛날 할아버지들이 살았던 방식에서 별로 바꾸지 않고 살고있다.

그래도 전보다는 잠자리는 침대로 바뀐 집들이 많이 있지만 방바닥 딱고 깨끗이는 안하면 개으른 것을 여기고 아침밥 해먹고 삼시 세끼를 먹을려고 하고 그것도 집에서 요리하는 것이 정상으로 여기고 살고있는데 이것 빨리 바꾸어야한다.

잠자는 문화와 먹는 문화만 부꾸면 우리나라 여성들 아이 하나둘 키우는 것 그리 힘들지 않을것이다. 키우는데 돈돈 하지만 그것도 유별나게 야단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사람사는 것 다 자기 형편에 맞추어 살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