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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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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은 중국에 잘 대응하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조폭 집단 같은 중국 행위에 롯데가 의연하게 잘 대응하는 것을 보고 이글을 씁니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조금은 무식한 말을 우리는 가끔 쓸 때가 있고 또 그렇게 조폭들 같이 무지막지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가끔식 볼수있습니다.

이번에 한미간에 설치하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문제로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발끈하여 처음에는 그게 아니다 하면서 우리를 압박하는 것 보이더니, 이제는 무역, 현지한국 업체에게도, 문화 여행등 서비스업쪽, 전방위로 치졸하고 가혹할 정도로 규제를 하고 깔아뭉개고 하니 무식한 국민들은 영업장내에서 제품을 파손시키는 무자비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교 학생에게도 한국은 나쁜나라 롯데 제품 사지말자고 까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정부는 꿀먹은 벙어리인지 답답한데 며칠전에 보니 롯데가 의연하게 잘하는 것 같습니다. 계획하고 있었던 투자들 조기에 진행도하고 그곳 롯데 영업점에 “당신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립니다(因爲理解 所以等待).”하는 포스터를 한국과 중국업소에 붙이고 백화점 등 모든 영업점에 중국화로 다듬으며 영업점에 현지법인장도 중국인으로 바꾸고 느긋하게 대처한다고 한다는 것 보았습니다.

롯데는 1994년부터 백화점 마트를 비롯해서 제과, 호텔, 화학, 건설 등 24개 계열사가 진출해있고 구룹 전체 매출의10%정도가 중국이 차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에 일본이 센가쿠열도에서 중국인 어선들 불법조업으로 어선을 나포한 사건 때문에 약 1년간을 몸살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일본정부가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나는 그곳에 살고 있었는데 도요다, 닛산 등 자동차 거리에 두면 차 옆을 흉측하게 긁어버리고 발로 차서 우그러트리고 건물에 달려있는 에어컨 반 정도가 일본것이었는데 떼내어서 해머로 두들겨 부시고 일본식당 앞에서 고함지르고 욕설을 써서 붙이고 하였으나 일본업소들이 의연하게 대응하고 정치쪽으로도 화해를 노력하며 많은 기업들이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드는 국가가 방위목적으로 그 부지를 찾아 다니다가 보니 롯데 부지가 적당하여 정당하게 돈받고 국가에 판 것인데 그것이 한기업의 잘못이라고 응징하는 소갈머리 없는 조폭 같은 사고로 그 기업을 응징하는 그런 나라가 나라냐 말입니다.

지금은 대행정부여서 이해하지만 곧 새 정부가 들어서면 그 동안 경위설명도 하고 또 너희들이 비 협조로 북한의 핵이 완성단계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 따지고 지금 이 사드는 방어 목적이다는 것 강력히 주장도 하면 곧 풀릴 것입니다. 또 지금 하고있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도 무지스러운 행위라는 것 절절히 인식 시켜야 할 것입니다.

중국은 아직도 한참 더 오랜 세월이 지나야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국가가 될 것이다는 것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사태로 아직은 멀었다는 것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 한가지 절대로 북한을 버리거나 지들이 말하는 조선반도를 통일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알고 그들과 이웃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전에도 수차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드시 중국은 북한 정권을 영원토록 유지하여 그들의 국경이 지금처럼 유지되기를 바라는 나라라는 것 잊어서는 않됩니다.

국민으로 등록이 안되고 살아가는 국민이 아직도 우리나라 전체 국민수만큼 있고 그런 무국적인자가 아이를 낳아서 그 아이가 또 그로 인해서 출생신고를 못하고 살다가 금년부터 등록한다는 그런 무지한 국가다는 것, 그런 나라라고 알고 그 무식한 나라가 하는 무지한 행위다고 알고 대처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4차원산업시대고 세계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글로벌시대며 한 사람의 인간 생명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세상이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출생한 인간이 무국적으로 몇 대를 살게 하는나라 그게 나라입니까?

불과 5년전까지도 투자해주세요, 기업들 우리나라에 와서 공장지어 주세요 하였고 그것은 지금도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는 나라가 이번에 하는 것 보니 안 그래도 용렬한 나라로 여기고 살았는데 흔히들 말한 x놈들이라는 말이 정말 적절한 말이라는 것 실감이 납니다.

이처럼 고약한 조폭 같은 나라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롯데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도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이번에 30일부터 그룹 창립5주년 기념으로 1만 1000여개 영업점에서 1조원 대대적인 세일을 한다는데 그것이라도 많이 애용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여행도 투자도 우리이익 될것 있으면 무식한놈들 중국처럼 그따위 치졸한 행위 하지말고 의연하게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중국이 이런 조폭 같은 국가라는 것 오래도록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중국인들 사진 한장을 보면서…

요우커

중국인들 사진 한장을 보면서…

이번 중국 구어칭제(國慶節)에 25만여명이 우리나라에 온다고 한다. 요즈음 평상시에도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우리 문화를 즐긴다고 하는 기사들을 자주보고 제주도는 이제는 중국 제주도가 아닌가 할 정도라고도 한다.

어찌되었건 좋은 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세상사는 한가지가 좋으면 그 반대로 나쁜 것도 반드시 뒤따르는데 중국인들이 저지르는 없어야 될 일들도 있다는 뉴스도 자주 보여진다.

나는 그 나라에 10년동안 살았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생활들이 또다시 생각나서 이 글을 쓴다. 오래 전에 내 불로그에 ‘중국 정부는 밉지만 사람들은 사랑스럽다.’ 는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랬더니 어떤 분이 댓글에 ‘뙤 놈들!’ 단 3글자만 쓰고 간 분이 있었다 그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우리는 수십세기 동안 중국에게 무시당하고 산적이 있어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6.25 전쟁 중에 북한 편에서 우리에게 치명상을 입혀 더 나쁜 감정이 나도 있었다.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어도 고약한 나라이고 사람들이라고 여기고 살았다. 그런 감정은 중국에 가서도 오랫동안 가지고 경계하면서 살았다.

처음 중국 심양에 갔을때 들려오는 소리 열차를 타면 외국인에게는 돈을 더 받는다느니 승객을 태운 버스를 조폭 같은 놈들이 타고 한적한 곳으로 가게 해서 승객들 돈을 모조리 빼앗고 돌려 보냈다느니 흉흉한 소리를 들었다.

많이 더운 여름날 장춘에서 심양가는 버쓰를 탓는데 흉측스럽게 생긴 놈 2놈이 중간에서 타더니 앞에서부터 자는 사람 주머니를 뒤진다. 오후3시쯤 아주 더운 날이어서 많이 잤다. 나는 맨 뒤쪽에 앉아 있는데 내 통역에게 머 저런 놈들이 있나 했더니 가만 있으란다 떠들면 크게 다친다고 하였고 버스 안은 쥐죽은드시 조용했다. 내 옆 옆의 자는 사람 앞주머니를 털어 유유히 앞쪽으로 가서 내렸다.

운전수도, 자지않고 있는 승객도, 말 한마디 없고 쥐 죽은드시 조용하던 버스안이 소란스러웠다 나는 궁금해서 “절마들 머라카노?” 했더니 어디에서는 어떻게 당했고, 저놈들은 여기서 자주 저렇게 한다는 둥 하며 버스 기사와 떠들어 댄다는 것이다. 파출소도 그 근처에는 없었나 싶었다.

그런 중국이었는데 그후 중국 남쪽에 가서 정착해서 살아보니 너무나 착하고 주어진 환경을 극복할려고 애쓰며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20여평 작은 장식도 안 한집 월세 얻어서 3가구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도 보았고, 우리 협력업체 중에 2사람이 동업해서 작은 공장 만들어 20년째 30여명 종업원 대리고 운영하는 공장도 있었다.

한 사람은 외부일 또 한 사람은 내부일 하며 서로 믿고 사이좋게 운영하며 아들 대학 입학시험 합격 했다고 지인들 공장 사람들 함께 좀 큰 식당에서 회식도 하고 즐거워하고 축하해주고 하는 것도 보았다. 기차를 타고가면 만 2일 가야 하는 곳에서 온 농민공은 부모에게 자식 맡겨두고 2년 동안 돈만 보내고 가보지 못하고 살고 있는 모습도 보았다.

그런 중국이 이제는 그들이 만든 제품이 세계 방방 곳곳에 팔려서 어떤 나라는 서민들 생필품 30% 이상을 쓰는 나라도 있고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이번 중국 국경절에 25만명 정도가 관광 겸 한국 문화를 즐기려 오는 나라가 되었다.

위 사진을 보면 어머니와 딸이 붕어빵이다. 중국은 처가 부모와 사는 부부가 많이 있다. 너무나 아름답고 즐거운 모습으로 공항을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중국 국가는 많이 밉다. 중국은 남북한이 갈라져서 우리는 슬픔과 안타까움 속에서 지나지만 중국 정부는 그것으로 인한 즐거움을 만끽하며 지나고 있다.

요즈음 부쩍 미국과 대결하며 지나고 북쪽을 감싸고 돌며 지나고 있다. 또 한번 이야기하지만 중국은 우리 쪽으로 통일한국이 되어 긴 국경을 우리와 할까봐 겁나서 절대로 북한을 버리지 않는다.

또 북한의 핵은 중, 러,북, 연합의 힘으로 사용할 조짐도 배제 할수없다. 머 유엔안보리의 결의를 준수하고, 안 지키면 안될 것이라고? 턱도 없는 소리… 중국은 예! 우리 그렇게 할 것이다고 하지만 유엔의 결의는 준수 하는척 하지 실제로는 하지 않는다, 할것이다고 믿는다면 너무나 순진한 생각이다.

북한과 접한 긴 국경 한끝은 단동과 신의주 동북쪽 끝은 훈춘과 나진 그 양쪽에 북한과 교역되는 각종 물자는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 없다고 보도되고있다. 그래서 석유, 석탄, 각종 생필품, 수입 수출은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너무 순진하다 하기사 순진 안 한들 무슨 수가 있나?

너무 답답하다.

 

 

중국 잘 모르고 너무 욕하지말아.

*윈난성지진현장에서지휘하는중국총리.

중국잘모르고너무욕하지말아.

바로이웃이고십여세기동안우리와는한나라처럼지났지만우리와는다른것들이많다그러나가서오래살아보면그것은그들의나라속에서도우리가다르다는것보다더다른것도많이볼수있었다.

말이다른것은보통이고기후도풍속도우리가알고있는중국과다르다고하는것이상으로다른것많이보았다러시아와인접한지역중국의동북과중앙아시아나라들과인접한서북지방그리고월남과인접한동남부등은너무나다른것이많다.

민족이다른것은우리와한족은외양은얼핏보아서구분이잘안되지만외양이영다른민족도많이있고그들의말과풍속도그에따라아직도다르게살고있다.

그런사람들은어릴때부터두가지말을배운다아주어릴때는그들민족의말을배우고조금커서는중국표준말을배우고또더크면영어를배우고우리보다말배워야하는것이더힘든다아기키우는방법도한족은아이들기본형이변할가봐업지도않고안고다니고그러나어느민족은우리처럼포대로등에업고다니고또어떤민족은아예등에의자처럼만들어진속에아이를앉혀서지고다니는민족도있다.

며칠전에윈난성(雲南省)남서부에자오퉁(昭通)시에서지진이일어나서500여명이죽었고수천명이다치고4만여채가옥이무너지고길조차끊어져서5km를걸어서가야한다고하였다.

중국은그렇다6.5진도에일본같은나라는큰재해가없다그러나중국지방에가보면주거용집들이모양도건물재료도많이다르다.

같은성내에도지역에따라다르고지진이난자오퉁지역에가본적이있는데집은잘지은것은불록이고흙담집또는우리나라한옥의서까래같은것으로얼기설기지은집들이많다그조차식구도3명정도인데아래는헛간이고이층이많다.

그러니작은지진에도사상자또는피해액이많을수밖에없다.

또구급체계를보면국가에서각지역별로긴급의료구원중심(緊急醫療救援中心)이라는국가기관이있어서거기에서사고현장에서전국이동일한120번으로연락이오면가까운곳에서바로간다그리고반드시중국경찰공안원이간단한조사후에구원할환자를구원중심에서싣고간다이점이우리와는많이다르다시급하게구출할려고환자를우리는아무나싣고병원으로간다또싣고가는것도119로해서또는개인들이하고있는구급차로등하나중국은반드시국가가확인하는절차가처음이다.

내가경험한일인데어느날길중앙에많은사람이운집해있어서들여다보니한여자가넘어져있고머리에서피가나오고있었다.

저것곧죽을것이다는생각이앞서서그옆에택시가함께구경을하길레싣고가자고하였더니나를이상한사람으로보았다.그러더니곧공안이오고그사람도이리저리보고만있었다그후구급차가와서공안과이런저런이야기후싣고같다그시간은내가본후약20분이지난후이다.

내한국상식으로는참황당스러운일이다아마그여인은그후죽었을것이다.

며칠전에한국인이마약사범한사람이사형되었다나머지한사람이또있는데그도곧사형이집행될것이다고한다.

일부언론의보도가한국무시하고외국인을죽인다고하였다.

그러나그것은그게아니다중국인구가13억이넘고민족도57개의다민족이살고있고지금은그외다른많은나라사람들이이런저런용무로와서그넓은지역에함께지나고있는나라이다.

세상의모든조직은크면클수록그규율도엄하고조직원이많으면또그렇다규모가아주적은가정에는법이라는것이없어도지난다그와같은원리로보면답이나온다.

우리가흔히국내법집행이느슨하다고하고미국처럼범법자에게엄중히할것을불만하는것가끔볼수있다.

중국이사형을하는것도그와같은맥락이다.

또외국인마약사범을사형하는것은우리만그렇게당하는것이아니고어느자료를보니최근5년간영국인1명일본인5명필리핀인5명파키스탄인1명한국인은이번에집행당한사람까지3명등이사형되었다.

중국법은1kg의아편이나50g이상필로폰헤로인을밀수또는판매할경우는중형에처한다고한다.

세상모든일들은잘알고내와남을바꾸어서생각해보면어느정도의답이나온다.

항상작은덩치때문에너무양순한것때문에피해를보았고그래서사대라는심리도있었지만요즈음은중국사람들이한국을보는눈은거꾸로약아빠진한국이때로는얄밉다는소리도많이들었다.

이제는우리가우리를너무자학하지말고다만서로가믿고살고사람으로서살아가는지혜와좀더도덕적인사람되는것으로노력하여야할때가온것같다.

내나라에서지식인들조차도도둑의심보가판치는나라외국에가서나쁜행위하는놈들은중형받아도싸다.

그리고아주나쁜놈들을사형하지않는것이자랑거리가될까?

사람의권리는받을가치있는사람에게지켜주어야한다.

중국에서 겪은 미운정 고운정들

*절강성온주에서본골동품파는거리

중국에서겪은미운정운정들

태어나서수십년동안한곳에살았던사람도자기살던곳을떠나서다른곳에가서살면생소로운것도많고억울한일을당하기도한다.

중국에서십년을살면서황당한일을당하여답답한일도많이있었으나지금생각하니그것도추억거리이고미운정고운정으로남아있다.

군대생활할때모진상사에게시달려그당시에는많이미웠던사람이오랜세월이지나면추억거리로남아이야기소재가되기도한다.

가끔은그황당한일들이생각이나서세상에또이런일도있을까하며혼자웃기도한다처음중국에갔을때신기한것들이많아서여행삼아어릴때탔던것같은나무의자기차도타보고너덜거리는버스도타보고많은곳을다녔다.

우리와는너무나다른것이많았다어느한곳을가면우리나라읍정도되는곳이온통직물도매시장으로또어느곳에는옥세공으로절강성이우라는곳에는전국에경공업제품총도매시장으로없는것이없다.

심양남역에를갔더니어두컴컴한대합실에사람이발디딜틈없이5,6백명이가득하다한겨울에시커먼옷입은사람들세상에이런일이로보였다어디가는사람이이렇게역에있을수가그러나그후에알고보니다니는차는적고갈곳은많으니그럴수밖에없다.

그런곳에다니면서한국만여기고다니다가부주의해서곤경에처한일들이많이있었다.

1소매치기보고도못본척하는중국사람들.

여름많이더운날오후두시쯤장춘에서심양까지버스를탄적이있는데중간에2명이타더니뒤에서부터차례로자는사람주머니가방을뒤지는것을보고도40여명이타고가는데모두못본척하고가만히있다나는너무당황스럽고분개심이났으나내통역이가만히있으라잘못하면큰봉변당한다고하여참았다.

잠든승객들10여명넘는주머니를털고유유히차세우더니내려갔다.

쥐죽은드시조용하던차안이제나름대로한마디씩웅성거리고통역에게이럴수가있나고신기해서물으니이거는별거아니라는식으로말했다.

운전수도그제사무슨말인지떠들기에물어보니저놈들이자주저렇게한단다.ㅎ

2한국사람이여권을팔아먹고

이른봄에고사리를중국사람에게선금을주어수집해서한국으로가져가는고사리장사자기여권을4백만원에팔아먹고잃어버렸다고신고해서새로발급받느라고1개월이상민박집에있으면서그의여권을산사람은위조해서한국으로갔다는사건도보았고

3멀쩡한길을끊어놓고

심양에서어느시골로택시를하루랜트해서가는데어느지점쯤가니새끼줄이가로로처져있고길이끊어졌으니돌아가야한다고써두고경운기한대가있었다.우리는그저께비가오더니그렇게믿고돌아올려고하였더니경운기가진놈이100원을주면다른길로데려다주겠다고하여서고맙다고인사를하고촌동네안으로둘러서가는길로친절하게안내를받아갔다.

그리고가서볼일을보고저녁때돌아오면서보니아무곳도끊어진곳도없고바로왔다돈만백원날렸다나중에알고보니한국사람들흔히그런일당한사람있었다고한다.

4가짜돈뭉치사건.

한국인한사람이중국조선족에게남자바지를2000천장인가를선금을주고어느공장에시켰는데그후몇개월이지나도연락이없고공장에서는독촉하고조선족이애를먹더니어느날어느사람이사겠다고하여돈가방을가지고와서돈뭉치를확인하고차에다실었다고연락하거던돈받고사람보내라고하였다그러면서내친구에게부탁을하였다.

그친구는혼자겁도나고와서좀도와달라고해서가보았더니돈받으며내가돈을확인하니돈뭉치양쪽에만백원짜리가붙어있고종이뭉치였다.

갑자기황당한일을당해서무섭기도하고공안에연락하고큰사건이되었던영화에서본것같은사건도있었다.

5길가르켜주고돈내라고하는

상해에처음가서역앞에서전철역이보이지않아물었더니따라오라고하였다참친절한사람으로여기고갔더니모퉁이돌아30초도채안걸리는곳가르켜주고돈20원을달라고한다너무나황당하여못준다고하였더니그놈이나는잘알아듣지못하는말큰소리를치니많은사람들이모여들고내통역과싸움이벌어졌다할수없이20원을주었던적도있다.

6공짜버스를타고

어느날버스에서차비를줄려고주머니에손을넣었더니지갑이없다중국인들은지갑이없다돈은주머니에그냥구겨넣어서어떤사람꺼내는것보면십원짜리오원짜리찢어놓은것같이된것끄집에낸다차장이나를보더니씩씩웃는다그는내지갑을훔쳐가는걸본모양이다그리고외국인이라는것도알고있다이런황당한일이있나그래서공짜로태워주었다.

그런데그지갑속에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중국은행카드한국카드돈천원정도가있었다그것들다시만드느라고중국에서도한국에서도큰애를먹었다그후일년인가후에또어깨에매는가방이털려지갑과돈을또잃었다.

그외에도한번은장화에진흙이묻어있고공사장에서일하다가나온사람인데둘이내사무실에와서옆에공사장을가리키면서저기에서나온것인데명나라때것인데도자기를사라고하였다.

그래서가보자고하였더니내직원이펄쩍뛴다그거거짓말이다고하였다.

희한하게도외국인을잘알아보았다.

내친구는젊고예쁜여인잘못건드렸다가아이뱃다고때서서그것도와서해결해주느라고공안에다니며혼난일또한사람은금두꺼비라고속여발톱을뜯어감정을해보니맞다고해서중국돈3천원을주고산두꺼비가발톱만금으로살짝붙인줄모르고산가짜금두꺼비사건도보았고절강성내가살던곳에는식사도중에가방절도가많아서지금도대중식당에가면탁자밑에가방고정시키는줄이있다.

방법과정도의차이이지60년대에우리나라도그런과정을겪은경험이있었다.

내경우는젊을때한번겪고중년에또남의나라에서혹독하게경험을했다.

이런안좋은경험도하였지만순진한사람들아이하나낳아서황제처럼아이위주로살아가는아름다운모습도남편을부를때길동씨도아닌길동하고부르고서로퇴근시에연락해서간이식당에서저녁먹고집으로가는것아침에일찍노래에맞추어율동하는등아름다운모습도많이보았다.

지금은많이달라져서버스에공공연히주머니털어가는것은없을것이다위에1,2,3,4,까지는중국북쪽지방에일년정도중국을알고싶어여기저기다닐때겪은것이다.

그런황당한일을당하면서도괘심하거나많이밉지를않으며다녔다.

먼저그런것경험했던사람의여유로움이아닐까여기면서.

지금생각하니추억거리가되어이렇게써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