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 참 아름다워라

오늘도새벽길을달렸다.오늘의특송은박집사님댁가정에서부모님,자녀둘과함께하였는데온가족이찬양하는모습이아름다웠다.

<참아름다워라>

참아름다워라주님의세계는저솔로몬의옷보다더고운백합화
주찬송하는듯저맑은새소리내아버지의지으신그솜씨깊도다

참아름다워라주님의세계는저아침해와저녁놀밤하늘빛난별
망망한바다와늘푸른봉우리다주하나님영광을잘드러내도다

참아름다워라주님의세계는저산에부는바람과잔잔한시냇물
그소리가운데주음성들리니주하나님의큰뜻을내알듯하도다

전도서5,6장은예배와물질과어떻게사느냐에관한것이었다.예배를드릴때에는발을삼가고,하나님가까이가서말씀을듣고,그리고하나님께서원한것은꼭갚아야한다는것이다.

모세가시내산에서하나님을만날때신을벗었듯이경건한마음과모습으로예배를드려야한다는것이다.또한멀리서는구경하기십상이지말씀을듣기가어려우므로하나님께되도록가까이가서말씀을들으려노력해야한다는것이다.그리고스스로하나님께서원한내용은보통변명할때’사실은그것이아니고’식의변명이아니라’사실은그것인내용’을이야기하고지켜야한다는것이다.

물질은우리가이세상에서살아가면서소유하는것이아니며맡아가지고있는것이라청지기로서의삶을살아야한다는것이다.물질로는황금침대를살수있을지언정평안한잠은살수없다는말이있듯이물질을잘쓰되물질을사랑해서는안된다는것이다.

미국의거부록펠러가돈을버는일에온힘을쏟아기진하여53세에거의죽게될지경까지이르렀을때에어느날물질에대한설교말씀을듣고회개하여장학,구제사업에애쓰고부터93세에이르기까지장수하고살았다고한다.

사람은오래사는것보다도어떻게사느냐가중요한데나중에하나님앞에섰을때얼마나오래살았느냐를묻지않으시고어떻게살아왔느냐를물으신다는것이다.

그리고우리각자가오늘말씀을놓고기도할때에찬송가341장의반주와함께목사님께서읽어주시는가사를듣고주기도문으로신년특별새벽기도회의셋째날을마쳤다.

<너하나님께이끌리어>

너하나님께이끌리어일평생주만바라며
너어려울때힘주시고언제나지켜주시리
주크신사랑믿는자그반석위에서리라

너설레는맘가다듬고희망중기다리면서
그은혜로신주의뜻과사랑에만족하여라
우리를불러주신주마음의소원아신다

주찬양하고기도하며네본분힘써다하라
주약속하신모든은혜네게서이뤄지리라
참되고의지하는자주께서기억하시리아멘

http://mupy.hangok.com/MiniHome/JukeBox/Song/List2Content.asp?UserId=mokang21&Num=86394&GotoPage=1&Juk

<파란글씨를클릭하면제가부른찬송가가나옵니다.>

http://blog.daum.net/peace-maker/5026125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