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2006.01.27.금)

말씀:호세아11:1-11:12

이스라엘은여호와의은혜를저버렸다.하나님은애굽에서종살이하던이스라엘을’출애굽’시키셨는데선지자들이이스라엘을부를수록하나님에게서멀어졌다.

이스라엘이바알에게분향한것은하나님보다도바알이더눈에잘보이는듯한그리고분명하게느껴지는듯했기때문이다.

이스라엘은모든곳에계신하나님을알지못하였다.
하나님은모든곳에계시며모든곳에서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은바알을숭배하는것도모자라주머니에넣고다닐수있는신상을만들었다.진정한신은그가나를만드시고그가나를움직이시는신이다.하나님은이스라엘에게걸음을가르치시고팔로안아주셨음에도이스라엘은알지못했다.

‘하나님이계시다면세상이왜이러한가?왜불의한자가득세하는가?’라는의문이생길수있다.하나님은모든사람에게’일반은총’을베푸셔서먹고살게해주신다.단지불신자들이그것을모를뿐이다.

성도들에게는’특별은총’을주신다.

하나님은불신자들에게인생끝날까지기회를주시고기다리신다.’죄’를회개하지못하는것이문제이다.’문제’가’문제’가아니라’문제’가’문제’인것을인식하지못하는것이’문제’이다.

하나님앞에서는담백하게살자.이정도는괜찮을거야라고줄타기를하지말고확실하게살자.

‘설교’는하나님께로돌아오라는이야기이다.

‘너의생각’이아니라’하나님의생각’으로,
‘너의길’이아니라’하나님의길’로
‘너의방법’이아니라’하나님의방법’으로.

하나님앞에섰을때우리는누구도변명하지못한다.끝까지부르시는하나님의말씀을듣지않은것은사람의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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