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Park 얼음조각 축제
      1월중순지나어느추운날,추워도움직이는게낫겠다싶어둘둘감고털신까지신고CenteralParkBethesdaTerrace광장에서1년에한번열리는얼음축제에갔다.CentralPark보전기구에서주최하는겨울쇼중의하나로어린이와어른이추위를무릅쓰고3시간을꼬박서서얼음조각을지켜본다.
      오후12시부터3시까지하는데1시쯤갔더니쇼장소에는벌써사람들이몇겹으로둘러서있었는데겨우한발부터들이밀고보니뒷모습만보였지만할수없이자리나기만기다렸다.
      오늘의조각주인공은광장분수위에서있는천사가모델이고그밖에작은사이즈의동물이놀라운손끝에하나둘나타났고.3인이큰얼음덩이를갈고,깍고,쪼아내어섬세한부분까지만들어내는게달인의경지에이른다.2시간쯤서있었더니점점발이시려왔지만구경한번잘했네.

1월18일얼음축제

천사를모델로어름천사로깍았다.

얼음을갈아내기시작

천사에게가장중요한것은날개다.그레서공을제일많이들인다.

날개깃을만들기시작한다

나중에는옷이다젖는다.

얼음가루로흠뻑젖은

틈틈이찍어놓은천사의사진을드려다보는얼음조각가.사진이다젖었다.

섬세한carving으로날개의깃을조심스레갈아내고

동상의받침대를조각하기시작한다.

다시한번사진을확인하고

거의완성된천사이지만이제껏보아온것은뒷모양이다.

2시간쯤서있으려니발이시려오기시작했다.

마지막손질이바쁘다.

BethesdaTerrace위에서내려다보는구경꾼들

이제겨우앞자리가나서앞에서본천사

투명한얼음을만들기위하여계속물을붓고있다.

얼음천사뒤로보이는original천사

박수받는오카모토팀장

오카모토이외두사람.3총사

원본에없는새한마리를날개위에앉혀놓았다.

조금작은조각인나비와어미새와갖깬새끼와품은알까지.

먹이를조르는새끼새의짹짹이는소리가들리는듯...

순록

얼음조각축제는긑이나고연장을챙기고떠날준비하는3총사.아마도다음날아침엔절반은녹아있겠지.ㅠㅠ3시간공연의얼음Show이었다.어유,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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