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자락의 고찰-정방사( 淨芳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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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정방사 전경  12mm 렌즈
5> : 해수관음보살 입상
7> : 나그네를 사찰 입구에서 반겨주는 산나리
8,9> : 정방사에서 내려다 본 충주호

정방사 ( 淨芳寺 )

정방사는 금수산(1,016m) 산자락인 신선봉(845m)에서 청풍 방면 도화리로 가지를 뻗어 내린 능선 상에 위치한 사찰이다. 신라 문무왕 2(662)에 의상대사가 세운 절로, 현재는 속리산 법주사의 말사이며 기도처로 유명하다. 의상이 도를 얻은 후 절을 짓기 위하여 지팡이를 던지자 이곳에 날아가 꽂혀서 절을 세웠다는 전설이 있다.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특히 법당 앞에서 바라다 보이는 청풍호는 세인의 삼라만상을 모두 잊게 할 정도로 전망이 좋다. 또한 법당 지붕의 3분의 1을 뒤덮은 암벽이 있는데, 그 웅장함과 기묘한 모습은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정방사는 충주호가 한눈에 들어오는 금수산 정상 가까운 곳의 거대한 암벽 아래 자리 잡은 사찰이다.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 산 52번지 )

(한국관광공사 자료 인용)

금수산 자락의 고찰-정방사( 淨芳寺 )”에 대한 2개의 생각

  1. 바위와 어우러진 모습이 상당히 이색적이네요.
    풍경도 좋구요.
    시간나면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어지는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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