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맛있는 집, 산촌가든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아들이  출장이라도  가버리면  혼밥을  먹어야 하는게  싫기도  하고

무엇보다  혼자 먹을려고  음식을  장만한다는게  내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음식값이  많이  올라서  만만한  곳이  별로  없다.

운동 마치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 끼리  저녁 먹으러  10,000 원  정도의

가게를  찾을려면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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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중에  우연히  찾아가게  된  과천의  한식집,   주로  과천청사의

공무원들이  많이  출입하는 집이라  예약을  하거나  일찍  가야 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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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에  있다보니  텃밭에  파도  심고  호박도  심고  한다.

채소는  자급자족  하는듯,   사진의  뒷쪽으로도   많은  야채가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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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  아주  잘 자라고  있기에  파밭을  다시 찍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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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차림이  10,000 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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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  맛있고  싱겁고  가짓수도  꽤  되어서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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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밥이  돌솥밥이다.   요즘  식당에서  맛있는  밥  얻어

먹는게  쉽지  않은데  돌솥밥을  주니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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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솥밥에  고구마, 당근,  대추도  들고  흑미로  지었다.

보통  식당에서  밥을  미리 퍼서  밥솥에  두었다가  내어주는것

하고는  많이  틀린다.

 

음식점 소개는  솔직히  선전하는것  같아서 많이  주저가  되지만

또  한편  싸고  괜찮은  가게는   알려주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는거다.

4 Comments

  1. 비풍초

    2018년 11월 13일 at 1:27 오후

    내년 봄에 임플란트 완료되면 가볼 생각입니다.

    • 데레사

      2018년 11월 13일 at 5:06 오후

      지금 임플란트 하세요?
      고생 하십니다.
      저는 여덟개나 했는데 십년된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2. 無頂

    2018년 11월 13일 at 3:01 오후

    영양 돌솥밥 많이 드시고
    겨울 건강!
    준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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