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 크로스오버 공연한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이 돌아왔다. 그것도 우이동 북한산 자락 끝지점에서 크로스오버 공연을 갖는다. 북한산이나 도봉산을 등산하거나 둘레길을 돌고 강북구 주변으로 가는 등산객과 도보객들 뿐만 아니라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반드시 봐야할 유익한 공연 프로그램이다. 강북구에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을 초청, 8월 27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유진 박은 8세의 나이로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 천재라는 극찬을 들으며 대중을 관심을 받았으며, 데뷔 이후 세계 음악계에 큰 선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벤트사와의 잘못된 계약과 가혹행위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깊은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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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여관에 갖혀 정신적 박해를 받으며 슬럼프에 빠졌던 유진박이 다시활발한 공연을선보이며 관객을 찾아가고 있다.

다시 회복하고 있는 유진 박은 이번 무대에서 예전의 탄탄한 실력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며,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과 유진 박 특유의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진 박이 공연할 곡은 ‘Love Potion NO.9′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Summertime’ ‘강원도 아리랑’ 등 15곡을 준비, 관객들을 찾아간다.


티켓예매는 8월 8일 10시부터 예술회관 3층 문화운영기획팀에서 하며, 인터넷(http://ticket.gangbuk.go.kr)과 전화(02-901-6233~7)로도 예약을 받는다. 관람료는 R석 10,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이다.

My name is Garden Park. First name Garden means.......

1 Comment

  1. 김진아

    08.15,2011 at 9:57 오후

    참 다행입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분들이 많으셨다는 이야길 들었는데요..

    정말 다행입니다.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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