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와 함께하는 제5회 성빈 Festival

Untitled-1 copy[우쿨렐레 발표]

20181126_060426[안내 팸플릿]

제가 속한 우쿨렐레 팀에서 3곡을 발표하였습니다.
그중 ‘참 아름다워라’ 찬양 연주곡만 편집해서 소개합니다.


[참 아름다워라 / 우쿨렐레 연주]

그동안 신경이 쓰였나 봅니다.
잘하였다면 안 쓰였겠지만, 아직 많이 부족해서…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온 후 이젠 끝났다는 안도감이 온몸이
물먹은 솜처럼 푹 젖어 버렸습니다.
한 이틀 쉬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이웃님 들도 건강 조심하셔서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1 Comment

  1. 데레사

    2018년 11월 26일 at 8:49 오전

    우리 문화센터도 발표회를 앞두고 연습중입니다
    제가 속한 중국어 반에서는 등려군의 노래와
    당시 한 수를 발표하거든요.
    이게 외국어다 보니 잘 외워지지가 않아서
    애를 씁니다. ㅎ

    우쿠렐레 연주,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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