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아트피아 용지홀 복도 작품

소재지 :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 1137-3

20181218_134438[호반갤러리 멀티아트홀 출입구 전경]

지난번 박수남 회고 展(80) 갔을 때 복도 양편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담아와서는 깜빡하고 잊고 있었다가 오늘에서 생각이 나서
이웃님들께 소개합니다.

혹 박수남 회고 전을 보시지 못하였다면, 요기 클릭하셔서 들려보셔요.

20181218_134449[출입구 쪽에서 담은 벽면 작품 전경]

위 사진은 갤러리로 가려면 통과해야 하는 첫 복도에서 만난 작품 전경입니다.

20181218_134500[변삼수 / 백령도 두무진 / 지도 예진우 / 65.1x50cm]

20181218_134508[김경희 / 나의 하늘은 / 지도 곽윤정 / 72.7×60.6cm]

20181218_134518[채영옥 / 가을 / 지도 박성열 / 100x100cm]

20181218_134523[김성희 / Flavour / 지도 박성열 / 90.6×90.6cm]

20181218_134548[이소원 / 이른아침 눈이 내리네 / 지도 곽윤정 / 91x65cm]

20181218_134557[김현미 / 아사바스카 빙하 / 지도 곽윤정 / 100x75cm]

20181218_134607[박덕규 / 수태골 폭포 / 지도 예진우 / 73x91cm]

20181218_134628[이복희 / 삿보로 에서 / 지도 예진우 / 30P]

20181218_134638

위의 작품만 누구의 작품인지 담아온 사진의 글자가 선명하지 않아
적지 못하였습니다. 아마도 다시 한 번 더 들려 확실히 알아본 후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정리해 둔 채 올리지 않은듯합니다.

다시 또 들린다는 건 생각뿐 시간이 나지 않아 오늘은 제목과 작가의
이름을 뺀 채 소개합니다. 혹 다시 들리게 된다면 그때 다시 적어올리겠습니다.

아래의 작품은 두 번째 복도에서 만난 작품을 소개합니다.

20181218_134755[사공윤선 / 사과 / 지도 이용학 / 20M]

20181218_140028[심성은 / The life / 지도 예진우 / 20호]

20181218_134802[강외경 / 빛에 물들다 / 지도 이종호 / 53×53]

20181218_140054[이영철 / 일출 / 지도 예진우 / 33.4×45.5]

20181218_140130[김귀숙 / 푸른새벽 / 지도 류성하 / 20M]

20181218_140139[사공윤선 / 햇살 / 지도 이용학 / 20M]

20181218_140043-1[홍연숙 / 동백 / 지도 예진우 / 33×53]

20181218_140043-2[홍연숙 / 튤립 / 지도 예진우 / 33×53]

20181218_140110[정영희 / 붉은 꽃 / 지도 류성하 / 53×53]

20181218_140120[박균수 / 傲霜孤節 한 향기 / 지도 이종호 / 15호]

20181218_140237[조기복 / 만선의 꿈 / 지도 이종호 / 20호]

20181218_140302[김경애 / 무제 / 지도 예진우 / 20호]

20181218_140312-1[김유경 / 밤 / 지도 곽윤정 / 33×45]

20181218_140312-2[정정란 / 무제 / 지도 곽윤정 / 37×55]

20181218_140336[이점열 / 유럽의 골목풍경 / 지도 곽윤정 / 74×76]

 

20181218_140424[첫 번째 복도 아래쪽에서 담은 입구 쪽 전경]

정리해 놓고 행여 다녀오게 되면 그때 올릴까 하였지만,..
하… 세월일 것 같아서 오늘 소개합니다.

 

1 Comment

  1. 데레사

    2019년 1월 16일 at 8:27 오전

    이 그림들 대부분이 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역시 사실대로 그린것밖에 못보나 보지요? ㅎ
    이것 안 보여줬으면 울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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