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아트페스티벌 (1전시실 작품)

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187

20190423_135207[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1~2전시실 출입구 전경]

대구미술협회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대구페스티벌2019’는 올해로 9년째 맞이하는 행사라 합니다.
미술문화의 소통과 순환을 목적으로 미술인과 시민, 미술의 장르 화합
세대간의 영역을 넘어보다 큰 소통을 통해 진정한 전시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며, 현장에서 대중과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 합니다.

비록 전시회는 끝났지만, 제 블로그에서 다시 개최해 볼까합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1전시실~4전시실에 전시된 작품 중
오늘은 1전시실 작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날 이른 시간에 다녀와서 작품명은 붙여놓지 않아
작품명 없이 작품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만, 작품을 보시고
아하 이 그림은 하고 알아보시는 작품도 한 두 작품 있으실거에요.

20190423_134253[김정기 작가 작품]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즐감하셔요.^^

20190423_134242[김정기 작가 작품]

20190423_134225[김정기 작가 작품 전경]

20190426_131003[김정기 작가 작품 코너]

20190426_131018-2[김정기 작가 작품]

20190426_131018-2a[김정기 작가 작품]

20190426_131018-1a[김정기 작가 작품]

20190426_131025[김정기 작가 작품 전경]

20190426_131025-2[김정기 작가 작품]

20190426_131025-3[김정기 작가 작품]

20190423_134435[좌측 안연진 작가 / 중앙 신지연 작가 / 이은옥 작가 코너]

20190423_134455[안연진 작가 작품]

20190423_134447-1[안연진 작가 작품]

20190423_134447-2[안연진 작가 작품]

20190423_134447-3[안연진 작가 작품]

20190423_134447-4[안연진 작가 작품]

20190426_131148[신지연 작가 작품 전경]

20190423_134501[신지연 작가 작품]

20190423_134515[신지연 작가 작품]

20190423_134522[신지연 작가 작품]

20190426_131151[이은옥 작가 작품 전경]

20190423_134538-1[이은옥 작가 작품]

20190423_134538-2[이은옥 작가 작품]

20190423_134538-3[이은옥 작가 작품]

20190423_134538-4[이은옥 작가 작품]

20190423_134538-5[이은옥 작가 작품]

20190426_131158[박국현 작가 작품 코너 전경]

20190423_134615-1[박국현 작가 작품]

20190423_134615-2[박국현 작가 작품]

20190423_134615-4[박국현 작가 작품]

20190423_134642-1[박국현 작가 작품]

20190423_134642-2[박국현 작가 작품]

20190423_134702[박국현 작가 작품]

20190426_131210[장수경 작가 작품 코너 전경]

20190423_134911[장수경 작가 작품 전경]

20190423_134920-1[장수경 작가 작품]

20190423_134708[장수경 작가 작품 전경]

20190423_134726[장수경 작가 작품]

20190423_134931[장수경 작가 작품 전경]

20190426_131259[장유수 작가 작품 코너 전경]

20190423_135040[장유수 작가 작품 전경]

20190423_135050[장유수 작가 작품]

20190423_135100[장유수 작가 작품]

20190423_135106[장유수 작가 작품]

20190423_135114-1[장유수 작가 작품]

20190423_135114-2[장유수 작가 작품]

20190423_135114-3[장유수 작가 작품]

1전시실 전시된 김정기, 신지연, 안연진, 이은옥,
박국현, 장수경, 장유수 작가의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1 Comment

  1. 데레사

    2019년 5월 14일 at 6:10 오전

    안연진 작가의 인물이 눈길을 끕니다.
    아주 섬세하게 표현했네요. 그러나 초상화와는 다른 그런
    매력과 멋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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