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5) – 유일사의 복주머니난

유일사의화단에있는복주머니난을보려고유일사로갔다.

화단에서보호받고있는복주머니난은탐스럽지만꽃이싱싱하지는않았다.

첨보는복주머니난이지만야생이아니라감동이덜했다.

오히려흰금낭화와흰매발톱이더욱눈길을끌었다면이상한가?

정작야생의복주머난을본것은금대봉에서였다.

산일엽초이다.

산봉우리에있는유일사의탑이다.

조릿대에지은새집이다.

유일사쉼터의이정표이다.(17:40)

유일사로가려면남향인우측으로내려가야한다.

복주머니난을보려고유일사로내려갔다.

쥐오줌풀이다.

애고,도솔천아/정태춘

유일사장독대이다.

장독대뒤의돌층계위에있는흰매발톱과복주머니난이다.

흰매발톱이다.

흰금낭화이다.

유일사장독대뒤의축대에있던복주머니난6개체이다.

유일사장독대옆에있는화단에있는복주머니난1개체이다.

원래개불알꽃인데이름을순화하여복주머니난으로변경하였다.

매발톱이다.

유일사경내이다.

유일사경내뒤의암벽에산목련이한창이다.(17:51)

다시고개를넘어매표소쪽으로가다본산목련이다.(17:57)

내려가는길에드디어비가오기시작했다.(18:00)

오는길에다행히조그만덤프트럭을타고매표소까지왔다.(18:30)

매표소에도착하니비는더욱거세게오고있었다.

(2009-06-02태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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