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섬 (3) – 무의도, 다가가는 설레임

선녀가춤을추었다는섬

여러번가보지만매번멋진섬

장마철의반짝갠날

설레임으로다시다가선다.

차창으로보아도아름답다.

갈매기와친구가된다.

무의도로달리는차창밖으로펼쳐진바다이다.

[잠수함바위]

[무의도]

배를타기위해대기중이다.


Seagullsinthewind/ZauberDerPanflute

갈매기의비상은아름답다.

넋을잃을만큼빠져든다.

꿈을안고…..

햇빛에빛나는이파리들

[은난초]

[옥녀꽃대]

[세발버섯]

[알록제비꽃]

(사진:2010-07-04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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