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공룡능선 (2) – 새벽 4시, 가자 공룡으로

중청산장에서새벽3시반에일어나짐을챙겼다.

4시에출발하여소청을지나희운각으로향한다.

후라쉬의불빛을따라산길을내려간다.

풍경은암흑속에숨어있고,발길만이땀을흘린다.

그렇게한시간반이흘렀다.

희운각이보인다.

많은사람들이옹기종기아침밥을준비하거나먹고있다.

우리도그틈에서아침을해결했다.

물이부족하여6시반에매점문을열자마자샀다.

그리고본격적으로공룡을향한다.

멀리동쪽에서붉은기운이올라오고있다.

이렇게설악의이틀째가밝아온다.

[희운각에서본동녘하늘](06:15)

중청산장에서어두운산길을내려와희운각에서아침밥을먹었다.

[만물상]

[화채능선]

[일행들]

[아침해]

밝아오는아침,벗겨지는어둠

공룡을향한발걸음을본격적으로옮긴다.

급경사를쌕쌕오른다.

줄을부여잡고땀을흘린다.

그렇게30분을올랐다.

[신선대이정표](06:52)

대청봉이보이는풍경,짙은구름이하늘을덮는다.

[공룡능선]

[공룡능선배경]

[천불동계곡]

멀리울산바위가보인다.

[가야동계곡]

아름다운단풍으로물들었다.

[공룡능선에서본단풍]

[경관에감탄한다]

[왠?진달래]

[07:20]

[쑥부쟁이]

[공룡의등]

[공룡능선의아름다움]

[아침햇살의설악]

[환호](07:49)

이른아침을공룡능선,한물간단풍이맞는다.

(사진:2012-10-13설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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