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산 (1) – 야생의 방울새란~ 환희의 봇물

상주황금산의양지바른습지
아침녘의탄성을자아내게한방울새
거기그렇게아름다운터전를만들었다.

꽃모양이방울새를닮았다고하여방울새란
큰방울새란은꽃잎을크게벌리고
순판이밖으로튀어나온다고한다.
꽃의모양과사는곳으로보아
큰방울새란으로추정한다.

옹기종기군락의모습이무척이나아름답다.
거기다가탈색된흰색도보인다.
모처럼의환희에땀을수없이흘렸다.

멋진날
잘한선택~~~~

[황금산올라가는길에서본풍경]

갓모내기한논에나무의반영이넘멋지다.

[황금산도착]

서울에서버스와중형승용차를타고온일행들이다.

난전날가까스로합류했다.

[낙동강전경]

우리가타고온버스와승용차가보인다.

[야생화탐사]

일부는숲으로야생화탐사를가고,일부는도로로그냥올라갔다.

야생화탐사팀에낀나는설레임에숲을두리번거린다.

[으아리]

[씀바귀]

[야생화탐사장면]

[상주활공장표지]

[꿀풀]

[큰방울새란]

앗!여기방울새란발견~~~

내가기쁨의탄성을질렀다.

모두들달려온다.

이리지나갔는데왜못봤을까?

그모습자세히본다.

서해섬에서보았던모습을오버랩시키면서…..

다른곳에서또탄성이터졌다.

군락이발견되었다는것이다.

쫓아가그모습은본다.

탄성을내지를만치군락의아름다움을보여준다.

그속에서좋은개체를찾는다.

[큰방울새란꽃봉오리]

[큰방울새란묵은씨방]

[큰방울새란접사]

[군방울새란군락]

[백화큰방울새란]

흰방울새란은아니고탈색된백화큰방울새란이다.

이쁜모습보고또보고……

[큰방울새란풍경버전]

24mm광각렌즈로바꾸어풍경으로보니더욱멋지다.

이번탐사백점이라고감탄하며즐거운시간을갖는다.

허리가아픈것을참으면서……

[00사초]

[도깨비사초]

[미나리아재비]

[백선]

옛날이봉삼이라고수난을당한야생화이다.

성남의검단산에그렇게많았었는데어느날가보니흔적도없었다.ㅠㅠ

[때죽나무]

(사진:2013-06-01상주황금산)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