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 백운산 (3) – 나목 사이의 동강, 나목 위의 겨우살이

늦가을의산은솔직이볼것이없다.

들꽃도단풍도없고,그렇다고겨울처럼눈도없다.

그러나동강을굽어보는백운산은예외다.

출입금지밧줄이동강의절벽위등산로에늘어졌고

나목사이에굽이굽이동강이멋진모습을드러내고있다.

잎이없으니이런풍경도볼수있구나!ㅎㅎ

나목의가지에는겨우살이도뿌리를내렸다.

어느블로그에서본그겨우살이를목표로산행내내살며보았었다.

그러던중아저기있다~~탄성이터져나왔다.

[겨우살이촬영]

[겨우살이싹]

[바위벼랑위의등산로]

나목사이의동강을굽어보며스릴있는등반을한다.

[솔체꽃]

[백운산등반로]

[여름에는볼수없는풍경]

[겨우살이]

[나무와동강]

[겨우살이]

[아슬아슬한등산로]

위험표지,추락방지밧줄이줄지어있다.

[봉오리를오르고내리고]

[겨우살이]

동강버전겨우살이를드디어본다.

탄성을지르며성재를불렀다.

겨우살이발견~~~~얏호!!!

(사진:2014-11-13동강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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