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 개방…

경복궁을야간개방을한다고하여서오후에서둘러서집을나선다.

작년에도개방시간을놓치는바람에입장을못하였는데올해에는

꼭한번경복궁을입장해서경희루를담아보기로한것이다.

그러나집에서준비없이서둘러나오는바람에전철을타고보니

어느분이카메라배낭을걸머진것을보니삼각대가있는것을본다.

아불싸건망증이내가삼각대를가져오지않은것이다.

야경촬영은삼각대와릴리즈을사용해야되는데이런낭패가없다.

다시집으로갈시간도안되고그냥강행을하는데…

삼각대를사용하지않고야경을담아본다.

600년역사를지닌서울의중심거리세종로를차량중심에서인간중심의공간으로전환하고,경복궁과북악산등아름다운자연경관조망공간으로새롭게조성하며,세종로의옛모습인육조(六曹)거리복원을통한역사·문화체험공간으로재탄생시키기위한사업으로추진되어2008년5월27일착공되었으며,2009년7월말에완공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종로구광화문에서세종로사거리와청계광장으로이어지는세종로중앙에길이555m,너비34m로조성되었습니다.세부구간은’광화문의역사를회복하는광장’,’육조거리의풍경을재현하는광장’,’한국의대표광장’,’시민들이참여하는도시문화광장’,’도심속의광장’,’청계천연결부’로나누어지고있습니다.초입구간인’광화문의역사를회복하는광장’에는월대(月臺)를재현하고,해태상을복원하였습니다.세종로공원주변구간인’육조거리의풍경을재현하는광장’에는과거한양의중심거리였던육조거리의흔적을재현하고이를형상화한축소모형도설치하여국가를상징하는거리의의미를부각하고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앞에자리하는’한국의대표광장’에는창의와실용의정신으로문화강국을이루자는뜻으로높이6.2m,폭4.3m에4.2m의기단(基壇)위의무게20톤규모의세종대왕동상이세워졌고세종이야기등상설전시장이마련되어있습니다.세종문화회관과이순신장군동상사이의’시민들이참여하는광장중앙에는미술,조형미술등다양한전시공간으로이용되고해치마당에는이용객을위한아리수샘터,안내소,기념품점등편의시설과전시장,엘리베이터,만남과약속의장소등문화갤러리등이들어서있습니다.

이순신장군동상주변에조성되는’도심속의광장’에는세종로의상징이자도시경관축의중심지로서상징성을나타내고샤프분수(동상좌우),바닥분수(동상전면),등수경시설이설치되어있습니다.세종로사거리와청계광장사이의’청계천연결부’는청계천과경복궁을연결하는보행네트워크의연결축으로조성되었습니다.

이밖에지하철경복궁역과광화문역에서발생하는지하용출수를청계천으로흘려보내는’역사물길(水路)이조성되었고,이순신장군동상뒤편에지상과광화문역을연결하여시민들이쉽게광장을오갈수있도록’해치마당’이조성되었습니다.상시광장외에는왕복10차선의차도부와보도부로이용하다가행사규모에맞게교통통제를실시하여중규모행사때는너비67m,대규모행사때는너비100m까지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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