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족보(III): 예수의 할아버지는 누구일까?

(제가지나온Texas에있는시골길모습입니다.참으로아름답지요?)

예수의족보(III)-그세번째이야기

[필자:

예수의족보에관한내용은,이미이곳Blog에올려져있는

예수의족보(I)2013,07,12.

예수의족보(II)2013,07,17을보시면됩니다.]

예수의아버지는요셉,

그요셉의아버지는누구일까?

(다시말해서,예수의할아버지는누구일까?)

예수의아버지가요셉(Joseph)이라는것은누구나다알고있는데

그렇다면그요셉의아버지그러니까예수의할아버지는누구일까?

그대,그대는그점에대하여단한번이라도관심을가져본적이있는가?

기독교도들이여!

Bible(기독)속에적혀있는예수의족보에는

예수의할아버지가누구로기록되어있을것같은가?

그대들은그점에대하여,관심을갖거나또는알아본적이있는가?

자아!지금부터그대자신을위하여

Bible(기독경)에적혀있는예수의족보에대하여알아보기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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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기독경)속에있는Matthew(마태오복음)을읽어보기로할까?

Matthew1-1:ThebookofthegenealogyofJesusChrist,

thesonofDavid,thesonofAbraham.

(마태오1-1:아브라함의후손이요,다윗의자손인

예수그리스도의족보는다음과같다.)

Matthew1-16:andJacobthefatherofJosephthehusbandofMary,

ofwhomJesuswasborn,whoiscalledChrist.

(마태오1-16:야곱은마리아남편요셉을낳았고

마리아에게서예수가나셨는데이분을그리스도라고부른다.)

그렇다!마태오복음에나와있는,예수그리스도의족보에는,

야곱(Jacob)이마리아의남편인요셉(Joseph)을낳았다고되어있다.

따라서,요셉의아버지가야곱(Jacob)이니,

야곱은예수의할아버지가된다.

자아!이번에는Bible속에있는Luke(루가복음)을읽어보기로할까?

Luke3:23,

Jesus,whenhebeganhisministry,wasaboutthirtyyearsofage,

beingtheson(aswassupposed)ofJoseph,thesonofHeli,

Luke3:24,thesonofMatthat,thesonofLevi,thesonofMelchi,

thesonofJan’na-I,thesonofJoseph,…..

[루가3:23,예수께서는서른살가량되어전도하기시작하셨는데
,

사람들이알기에는그는요셉의아들이요,요셉은엘리의아들이며,

루가3:24,그위로거슬러올라가면마땃,레위,멜기,얀나이,요셉…]

그렇다!루가복음에나와있는예수의족보속에는

예수는요셉의아들이고,요셉은엘리(Heli)의아들이라고되어있다.

따라서,요셉의아버지가엘리이니,

엘리는예수의할아버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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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요셉의아버지는야곱(Jacob)일까?엘리(Heli)일까?

그대!그대는이러한상이점(相異點)이수두룩하게들어있는Bible

이러한내용에대하여어떠한생각을가지고있는가?

내가할수있는이야기는여기까지일뿐이니

그외의것에대해서는그대자신이판단하도록하시라!

[사족한마디]

Beingaphilosopherisaterriblydifficulttask,

Sinceitconsistsprincipallyindealingwithreligiouspersons

Especiallyreligiosepeople!

That’saterriblydifficulttask!

[철학자로서

종교인들더군다나종교에미친맹신자들대하고,

그런사람들과함께지내야만된다!것은,참으로힘든일이다!

그렇다!정말로더럽게고달픈임무일뿐이다!]

~SangBongLee,Ph.D,

Dr.LeesLessons:DiscoveringYourNature

1 Comment

  1. Jane Han

    2020년 10월 5일 at 7:50 오전

    변증 포인트 두 가지:
    1.그 중 한 이름이 그분의 닉네임일 수도 있고,
    2.또는 그 분의 삶 어느 시점에서 아브라함과 사라, 야곱처럼 하나님께서 새로 붙여주신 이름일 수도 있지요.

    그 많은 성경 구절로 자신을 참 그리스도인으로 바꿔가기에 바빠야 할텐데… 그 분이 두 가지 이룸을 절대로 안가졌단 증거도 없는데… 그런 작은 중요하지도 않은 의문은… 청동 거울 같은 인간의 머리로 짜낼 답이 어니라… 천국에 가서 얼굴과 얼굴로 대할 때 여쭤보면 될 사안이지요.

    그 두ㅊ가지 이름 찾으시느라 아주 애쓰셨습니다!!! 그 일에 쓰신 시간이 참으로 참으로 아깝네요! 철학에 너무 깊이 몰입하셨나 봐요…

    개미가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없듯이 피조물이 어찌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다 알 수 있으리요!

    이사야 55:8-9 KRV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시간이 많으신 듯하니 의문점들을 찾아보시는 길에 이왕이면 사람의 심장이나 피 속에서 사랑도 찾아내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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