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 이상봉 박사의 영성강좌: “나, 지금 바로 여기에!”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 이상봉 / 철학박사

“신(神) 앞에서 사람(인간)은 평등하다!” 라는 류(類)의 말을-
그와 비슷한 말을- 예수가 하기는 하였다!

하지만,
그가 언급한 사람의 범주에,
“예수를 구세주로 믿지 않거나, 神을 창조주로 믿지 않는 인간들” 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그런 소리였음을 절대로 잊어서는 않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다면…
예수는 ‘모든 인간은 神 앞에서 평등하다!’ 라고,
확실하고 명확하게, 말을 한 것은 아니다! 라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교도들이 “이교도를 처단하고 박해하고…
같은 인간을 노예로 삼는 노예제도를 실천하고 옹호하고…
이민족과 원주민을 학살하고…
숱하게 많은 만행(蠻行)들을 얼마든지 저지를 수 있게 된 바탕”에는
이러한 예수의 사상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교가 번성하고 있던 시기에는
‘인권(人權)’이라는 말은 아에 있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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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회에, 또 한가지를, 덧 붙여야만 될 것이 있으니…

아주 뻔뻔한 놈들이-
그렇다! 아주 뻔뻔한 죄를 저지른 파렴치한 놈들이-
자기의 죄(罪)를 이렇게 저렇게 변명하려고 하다가…
더 이상의 그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게 되면…
그때 마다, 꺼내 쓰는 뻔뻔스러운 말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 라는 소리다!
[* Let him who is without sin among you be the first
To throw a stone at her. – John 8:7]

그렇다면…
예수가 했다는 이 말-을,
써 먹을 수 있는 인간들은, 과연, 어떤 인간들일까나?

있지도 않은 구원이나 팔아먹고…
있지도 않은 내세와 영생이나 팔아먹고…
있지도 않은 기적이나 들먹거리고 있고…
너희들은 죄인이다! 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아주, 낯가죽 두꺼운 작자들이 아닐까?

지금, 내가 한 말이 듣기 싫은가?

만약에 말이다,
이러한 내 말이 듣기 싫은 작자가 있다면…
그 작자야 말로,
‘낯가죽 두꺼운 아주 뻔뻔한 자’가 틀림 없으렸다!

그렇지 않은가? 내 말이 틀렸는가?

자! 내가 아주 알아 듣기 쉽게,
그 말-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라는 말-을,
함부로 써먹는 짓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알려 주도록 하겠다.

죄지은 놈이 분명하게 저지른 ‘그 죄(罪)를 논(論) 하겠다!’고 하는데…
왜? 느닷없이 “죄 없는 자 부터, 먼저 돌을 던져라!”고, 하고 있는가?

그렇다! 그러한 식의 교묘한 말로, 아주 얄팍한 궤변(詭辯)으로,
본질(本質)과 논지(論旨)를 흐트려 놓고서… 빠져 나가겠다!고 하는,
속 보이는 짓이 아닌가?

만약에 그대가, 나에게,
“왜? 그렇게 생각 하십니까?” 라고, 묻는다면…
내가, 그것에 대한, 확실하고 아주 명쾌한 대답을 해 주겠다!
그리고, 나의 대답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지금,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네 놈이 무엇 때문에,
‘음식 만드는 솜씨가 완벽해야만,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항변 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음식에 대한 평(評)하고, Cooking Skill (음식 만드는 솜씨) 하고,
도대체, 그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다!

“음식 만드는 솜씨가 아주 완벽한 사람만이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그런 궤변(詭辯)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이란 말인가!

그런 식의 궤변이라면…
“이 세상의 모든 판사(判事)는, 모두 다,
완전 무결한 인간이라야만 된다!”는 주장이 되는 것 아닌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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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내 말을 제대로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위하여, 내가, 한마디 더, 들려 주어야 되겠다.

What we regard as Evil is capable of a fairly ubiquitous presence
if only because it tends to appear in the guise of good.
[우리가 악(惡)이라고 간주되는 것이,
여기 저기에 널려 있을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오히려 선(善)의 모습으로 보여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All rights reserved and copyrighted (무단 복제 사용을 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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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월 26일, 아침 일찍,
집마당에 있는 밭의 오이덩굴을 걷어 내기 위하여,
발판 위로 올라섰다가, 발판이 미끄러지면서,
무릎뼈와 허벅지의 근육을 연결하고 있는
Tendon & Ligaments, right quadriceps muscle, fascia and tendon 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Rupture of right quadriceps tendon [4두근 건(腱) 봉합수술)

그리하여, Einstein Orthopedics에서,
9월 9일, 오전 9시에 수술을 받고 나서,
그 후, 2주일 이상되는 기간동안, Knee immobilizer를 부착한 상태로,
침대에 누운 상태로 지내야만 되게 되었습니다.

Follow up appointments with Easwaran Bala on
09/25/2019,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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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gery : 아래의 그림 참조
[무릎뼈에 구멍을 3개 뚫은 후에,
끊어진 건(腱)을 나이론 줄로 연결하여 주는 봉합 수술]

Rehabilitation.
After surgery you will require some type of pain management,
including ice and medications.
About 2 weeks after surgery,
your skin sutures or staples will be removed in the surgeon’s office.

Most likely, your repair will be protected with a knee immobilizer
or a long leg cast.
You may be allowed to put your weight on your leg
with the use of a brace and crutches (or a walker).

Over time, your doctor or therapist will unlock your brace.
This will allow you to move more freely with a greater range of motion.

Strengthening exercises will be added to your rehabilitation plan.

The exact timeline for physical therapy
and the type of exercises prescribed will be individualized to you.

Your rehabilitation plan will be based on the type of tear you have,
your surgical repair, your medical condition, and your needs.

Complete recovery takes at least 4 months.
Most repairs are nearly healed in 6 months.
Many patients have reported that they required 12 months
before they reached all their goals.

2 Comments

  1. 박창규

    2019년 11월 26일 at 6:44 오전

    이상봉 박사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박사님보다야 비교 안되지만,
    저도 한달전 10/26 시골서 감따다 사다리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땅이 푹신하여 정밀촬영결과 X-ray, CT, MRI) 골절상은 없었는데 엉덩이 위부분 허리통증으로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한달여 한방물리치료, 병원약, 한약, 입원 등 하여도 효과가 없어 고통스러웠습니다. 택시일도 거의 못하고.
    그래서 3일전부터 안마봉으로 뒤허리를 계속 때려주니 통증이 가시기 시작합니다.
    가만히 누워서 약먹는 것이 치료는 아니더군요. 많이 풀려 오늘은 일나갑니다.

    • 이 상봉

      2019년 12월 3일 at 2:26 오전

      어휴! 창규님께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이제 치유가 되셔서, 일상생활로 돌아오셨다니… 정말로 다행 입니다.

      저는, 수술 받은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은 걸어 다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4개월은 지나야만 될 것 같습니다.
      이제 1달만 더 지나면 4개월이 되니, 새해쯤에는 걸어 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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