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방귀와 똑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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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방귀와 똑같은 것

~ 이상봉 / 철학박사, 문인

그대! 그대의 종교(宗敎)가 무엇이든 간에…
그대의 종교는
‘그대의 방귀’와 똑같은 것이라네.

그대는,
그대의 방귀를 밖으로 내뿜는 것이 아주 좋고…
그대의 방귀가 ‘그런대로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견딜 수가 없다!네.

그대의 종교는
‘그대의 성기(性器)’와 똑같은 것이라네.

그대는,
그대의 性器가 자랑스럽게 느껴지겠지만…
그것을 자랑하겠다!고,
다른 사람들 앞에 내놓는 순간,
그것은, 곧 바로, 말썽이 되기 때문이라네.

그러니…
그대!
그대의 종교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생각은,
아에 집어 치우시게나!

Religions are like farts.

~ Sang Bong Lee, Ph.D

Your religion is like your fart.
You might feel good getting it out,
But nobody wants to share it!

Religions are like farts.
You don’t mind your own,
But other peoples are unbearable!

Religions are like farts.
Yours is not that bad,
But everyone else’s stinks!

Religion is like a fart.
If you have to force it,
It’s probably shit!

Whoever told you it was nice to share your religion
Was lying to you.
Sharing your religion is akin to sharing a fart.

Religion is like a sex organ.
It’s fine to have one and be proud of it,
But when you take it out and show it in public,
That’s when we have a trouble!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Iconoclasm.
All rights reserved and copyrighted.

2 Comments

  1. 김 수남

    2020년 2월 10일 at 12:02 오후

    박사님! 안녕하세요? 표현의 자유는 우리 누구에게나 있습니다.그런데 자녀 넷을 키우는 평범한 주부로서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을 떠나 일반 시민으로서 봐도 박사님 글 표현은 정말 실망이 되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이 또한 박사님의 소견에 불과하십니다.그동안 여러 차례 박사님의 글을 보면서 말씀 드리고 싶어도 그냥 지나쳤는데 이 표현은 정말 지성인이 맞으신지? 의문이 가네요.예수님을 진정 한번 만나 보세요.박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성경의 요한 복음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그 안에서 예수님을 진정 만나 보시고 다시 말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상봉박사님이 성경 말씀 읽으시며,진정으로 예수님 만나고 믿음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이 상봉

      2020년 2월 12일 at 12:34 오전

      저에게 “지성인이 맞으시냐?”고 물어 오셨는데요…
      제가 언제 “지성인”이라고 스스로 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제 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없이…
      오직 귀하의 감정만을 댓글이라고 써 놓으셨는데요,
      귀하의 댓글은,
      제글의 댓글로는 전혀 어울리는 내용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댓글을 올려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시죠!

      저는 귀하가 믿고 계신 “예수”에 대하여,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
      어찌하여 그토록 분개를 하시고 계신지?
      그리고,
      제가 성경을 읽었는지? 몇 번을 읽었는지? 어떻게 아시고서…
      “성경을 읽어보라!”라고 하시는지요?

      다시 한번 더 귀하의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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