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Salt), Nacl (Na + Chloride)

소금(Salt), Nacl (Na + Chloride)

~ 이상봉 / 철학박사

아주, 알기쉽게 설명을 하면…
소금(Salt)은 바닷물 또는 암염(巖鹽)에서
정제되어 만들어지는 것으로, 식용(食用)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 소금을, 화학기호- 분자식- 으로 Nacl 이라고 하는데…
Nacl로 표시되는 이유는, 소금이,
“나트륨(Natrium or Sodium) 40% + Choride 60%”
구성된 화합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하여야만 될 것이 있으니…

원소기호가 Cl 로 되어 있으니,
이것을 Cl (염소라는 기체 gas)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의 화학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Cl 은 염소(鹽素) 氣體 라고, 알고 있는데…

소금이라는 것에 들어 있는 Cl은,
염소기체(Chlorine- 심한 독성을 가지고 있는 氣體)가 아니고…
염화물이라는 固體(Chloride)를 말하는 것이다.

바로, 이 점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단지, 원소기호가 똑같기에…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에 대하여… 좀 더 화학적으로 설명을 하면…
1) Na (Latin- Natrium, 영어- Sodium)은 원자번호 11, 원자량 23.
2) Chlorine(염소 gas 기체)는 Cl 로 원자번호 17, 원자량 35.45.
마찬가지로…
3) Chloride (염화물, 고체)는 Cl로, 원자번호 17, 원자량 35.45.

chloride

이와같이, Cl의 원소기호가,
Chlorine(염소기체)와 Chloride(염화물 고체)가 똑같기 때문에…
그 정체를 파악하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 이제야 그 둘의 차이점을 제대로 알게 되었는가?

—————————————-

어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학생들에서 물었다.
“Water(물)의 화학 분자식(分子式)이 어떻게 되는가?”

한 학생이 대답을 하였으니…
“H, I, J, K, L, M, N, O 입니다!”

“아니?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는가?”

“지난 시간에, 선생님께서,
Water의 分子式은 ‘H to O (H2O)’ 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

~ Sang Bong Lee, Ph. D.
Dr. Lee’s Closing Arguments,
Dr. Lee’s Lessons: Discovering Your Nature,
Dr. Lee’s an effable and ineffable (sblee707@hotmail.com)
* All rights reserved and copyrighted.

2 Comments

  1. XMC.pl

    2022년 5월 2일 at 4:1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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