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이야기

엊그제삼일절에는부모님제사를모시기위해서고향을찾았다.

그런데보통제사(祭祀)가아니라가족들의편의를위하여아버지제삿날에어머니제사

를합해서함께모시는제사이기때문이다.

아버지기일도3.3일이나평일에는가족들의참여률이낮으므로그걸개선하기위하여

이틀을당긴가까운주말에제사를모시기로가족회의에서정한것이다.

아버지.어머니는카톨릭신자였기에먼저성당미사로제례를올린뒤에전통제사방식으로

제를올리므로시간이좀걸리는편이다.

기독교는부모뿐만아니라모든제사를부정하므로제사를지내지않는다고한다.

나는카톨릭신자가아니지만종교도중요하나자신을낳아준선대의제사를모시는것은

사람으로서의기본예의가아닌가생각한다.그런것을감안한천주교를그래서호의적으로

여기기도한다.하느님아버지도중요하고자신을낳아주고길러준부모님도중요하지

않은가….,

마을가운데로흐르는양천강.진주남강댐보강공사로수위가높아진것에대비하여제방증축공사를하면서

수십년된정자나무나느티나무가사라져서다소삭막해보인다.

동절기에는물이적어서억새숲으로변해있다

양쪽마을을이어주는다리

면소재지가다른마을로이어지는신축된다리

다리밑강물은맑고푸르다

하수종말처리장

형님네딸기농장

요즘은흙이랑대신수경재배방식으로지면에서높이떠있으므로관리하기가편하다고한다

교회와성당풍경(교회앞쪽기와지붕이성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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