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고 풀리는 성령 충만한 가을 부흥회 감사

어제저녁부터저희교회(토론토빌라델비아장로교회)가을부흥회가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일오후까지7차례펼쳐질잔치입니다.
저는몇달전부터사모하며기다리며기도해왔기에
첫시간부터오늘새벽예배까지참으로큰은혜받으며은혜충만,성령충만을감사합니다.
우리가자동차를사면기름이들어있듯이,예수님믿으면다성령을받습니다.
그러나우리가자동차기름을수시로채워넣어야하듯이
성령도충만을받을수있게수고하며채워넣어야함을새삼배우며감사드립니다.
새차를샀다고기름없이도계속가는것이아니듯이
우리가예수님믿으면서성령을이미받았지만그대로두면고갈되듯이
계속채워넣는몫은우리개개인에게달린것임을깨달을수있어서감사합니다.
더충만히채우고더차고넘치게되어서다른사람들에게도흘러보낼수있는
축복의통로역할을잘감당하고싶습니다.
그래서은혜로성령으로가득채울수있는절호의기회이니
사모할수있고또사모하는만큼얻고받고채워지는것도많고큼을체험하며감사드립니다.
마가복음7장31-37절말씀으로
"열리고풀리리라"란대주제로매시간마다은혜를입게됨을감사합니다.
서울신광교회서오신이기응목사님이신데저의나이또래되신젊은목사님이시고
국민일보가뽑은100대설교잘하시는목사님에드신분이라니더욱기대가되었습니다.
어느분이말씀하시든그은혜는자기몫이라는생각이듭니다.
말씀을사모하고기대한만큼또은혜를받게되니요.
참감사합니다.
어느목사님이시든그분이전하는하나님말씀에집중을하기에저는늘은혜를또잘받음을감사합니다.
오늘점심을함께섬길수있음이감사합니다.
작은섬김이지만부흥회때마다속히목사님께저희가정이한번섬기길원한다고미리말씀을드립니다.
그렇지않으면자리가없기에요.
목사님을직접뵙고함께식사를하고난뒤엔인간적으로도좀더친밀해져서그런지
전해주시는하나님말씀도더욱은혜가되는체험을하기에
저는부흥회때마다꼭강사목사님식사대접을한번해드리고싶은마음이큽니다.
오늘도작은섬김이지만기쁨과감사와정성으로뵐수있음을감사합니다.
열리고풀리는성령의역사가
저희교회와성도님들과
또저희가정위에충만히넘쳐나길기도하며
은혜가득한말씀의잔치에귀한강사목사님보내주시고열게하신
신실하신주님을높이며찬양드립니다.
할렐루야!
2015.9,19,금요일아침에,모든기도제목마다열리고풀리게하실능력의주님을찬양하며말씀잔치가을부흥회를우리교회서열어주심을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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