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공부의 감사

기독상담학박사과정공부를하는중에얻는감사가참크고많습니다.

특히늦은나이에도공부를할수있게도움주시는
신실하신하나님은혜가감사합니다.
아내의공부를뒷받침해주는남편의수고와사랑이또한감사합니다.
그리고엄마의공부를응원해주고잘도와주는아이들넷모두가감사합니다.
이에더하여
좋은친구들을만날수있음이감사합니다.
함께공부하는10여명의학우들은이미자기전문분야의일을가진사람들이여럿입니다.
그런중에도다시상담공부를하는것을보면
그들의삶자체가하나님은혜로다른사람들을도울수있는
상담자이기때문인것같습니다.
더세밀하게구체적으로공부를해서다른사람들을도우고싶은사랑이있기때문인것같습니다.
그래서나이도저처럼많은학우들을만날수있어서너무반갑고감사합니다.
이번학기에2과목을함께듣는학우중엔
약사인케이트도이미교수님인프레드릭도있습니다.
그리고탄자니아의차기수상을꿈꾸는젊은이도있습니다.
케이트는한달전에딸을결혼시킨사람이고두자녀의엄마인데서로잘통해서감사합니다.
저가개인적으로이사람들을통해서배우고느끼고깨닫는것만해도
공부하는것이상으로저에겐큰도움이됩니다.
오늘저희강아지시드니를산책시키면서크리스티나를오랫만에만났습니다.
저희가10년가게할때늘단골로오던손님인데
가게마무리하고도같은동네에살기에나가면다반가운이웃들입니다.
직장을다니기에저랑시간이잘안맞아서잘못보았는데
마침퇴근시간이라마주쳤습니다.
저희아이들안부를물어서이야기를해주었습니다.
큰아들은치대4학년으로내년에졸업하고
둘째는이번에의대입학했고
셋째는뉴우로싸이언스공부하는데멘탈헬쓰공부시작했고
막내가벌써9학년이라고했습니다.
크리스티나가놀라면서벌써다들그렇게많이컸냐고하면서
아이들이다들공부를잘하는이유가있다고했습니다.
자기가가게올때마다저가카운터에서항상책을읽고있었다고합니다.
길을가다가도보면항상저가가게서집가는그길에서도책을펼쳐서읽는모습을많이봤다고했습니다.
저가눈에훤한길이라서눈감고도걸을수있는길이라서때론정말길가면서도읽던부분을읽었던
모습을보았던가봅니다.
함께웃으면서아이들이자기가하고싶은공부를잘하고있어서감사하다고했습니다.
밖에나오면정말다들너무도반갑고정다운이웃들이니감사합니다.
2002년5월부터우리동네에살고있으니얼굴만마주쳐도서로반가운가족같은사람들입니다.
감사하게도우리동네사람들은이사를거의안갔습니다.
그래서만날때마다더욱정이더해지니감사합니다.
너무좋은동네라서다들이사를안간다고합니다.좋은동네인줄도모르고가게때문에
온동네인데이렇게좋은동네에좋은사람들을예비시켜놓으신
참좋으신우리하나님을높이높이찬양하며감사드리게됩니다.
저희가낯선땅캐나다에서가게를운영할때우리를먹여살려준그리고우리살림을키워준
너무도고마운사람들입니다.
우리가게단골로늘와주신정말로고마우신분들이십니다.
그분들을위해진심으로기도하며진심으로감사하며
우리가족이받은사랑을또한우리도더잘섬기며나눠주게되길기도합니다.
마음으로도사랑으로도또더구체적인것들로도
더욱더저희가족들이이웃들에게아름답게도움을드리는
그리스도의사랑의통로,축복의통로가되길기도합니다.
저가공부하는이기독상담학을통해서도
더욱따뜻하게
사람들의상처와아픈마음에도움을드릴수있는
아름다운마음소풍의좋은안내자가되어갈수있길간절히기도합니다.
하나님이함께해주시고
성령님의역사하심이
저희모두의삶속에아름답게피어나게되길기도합니다.
여호와살롬!
2015,9,21,어머22일이7분전에벌써되었네요.하나님께서선하게인도해주시는매일의삶을감사드립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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