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추억 한 토막

김영삼전대통령의추억한토막

친구에게서온카톡이웃음을자아낸다.

혼자읽다가소개한다.

전직대통령김영삼은아시다시피부산사투리가엄청나게심하다.

그가현직대통령으로있을때,

고향거제도의가라산을관통하는도로가개통되자준공식에

참여하여연설하게되었다.

"거제도민여러분,

오늘가라산을간통하는도로가완공되어이제국제적인

강간도시로맹글겠심더,여러분!!…"

그러자옆에있던외무부장관이듣다듣다민망하여한마디를

거들었다.

"각하,간통이아니라관통이고강간도시가아니고

관광도시입니다,각하."

그러나살짝기분이언짢아진영삼대통령이한마디하신다.

"애무부장간은애무나잘하시오…"

ㅎㅎㅎ

YS의서거는인생무상을느낍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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