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혁아! 수고 많았다,어서 오너라

사랑하는우리아들진혁박사야!

이제몇시간후면만날너가많이기다려지는구나.
많이도바쁘고힘든마지막학년이라할공부랑실습도많았는데
슬기롭게잘감당해감이감사하구나.
짧은방학이지만방학맞은것축하해.
이제내년5월15일졸업때까지
더욱즐겁게지금까지잘해온것처럼
아름답게마무리멋지게해나갈너를
주님이름으로축복한다.
수고많았다.어서오너라.
어느곳에있던지
신실하신주님의은혜가너와함께하시니
안심이고감사하구나.
너가하나님아버지를믿는믿음으로
범사에성실히최선을다하며그로인해
또한범사승리해감이자랑스럽고감사하구나.
너가들려줄이야기들이많이기다려지는구나.
거의매일전화선이지만아빠,엄마랑이야기를많이하는것도고마워.
직접너의얼굴을보면서들을이야기들이많이기대되는구나.
막내는오늘생일맞아이틀미리학교친구5명과함께저녁먹고버블티마실계획이야.
너랑동생이하루차이로이번주에생일을맞는것도너무감사해서
아빠,엄마는하나님께생일감사헌금을마음담아드렸단다.
너의첫돌부터매년드리던생일감사헌금이올해는26번째생일을감사하는예물이되었구나.
모든것이하나님은혜야!
너를이렇게훌륭한주님의청년으로잘자라게하시는
신실하신우리주님을높이며찬양드린다.
사랑하는혁아!너무너무수고많았다.방학맞은것축하하며환영한다.
어서오너라
사랑해.
2015,12,15,화요일오후에,사랑하는엄마가너를기다리며자랑스럽고고맙고기특한너를생각하며
잘키워주시는하나님께감사드리며,널사랑하는엄마의마음담아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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