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카테고리’들은 쓰신 분이 따로 계십니다.

 

올 초부터 조선일보 기자 블로그인 Weblog에 초대 받아 함께  글을 쓸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된 블로그라서 아직 정비 작업이 진행되나 보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8개월 정도 되었기에 여쭈어 봅니다.

이전의 일반  조블에서 옮겨 오는  과정에서 생긴 오류 같은데

몇 카테고리는 저의 것이 아닙니다. 저의 이름으로 뜨고요

전의 블로그처럼 비공개 처리가 안되기에 직접 관리가 어렵습니다.

 

관리자님께 메일을 몇 차례 드렸는데 많이 바쁘신 것 같습니다.

 

혹시 이웃님들 중에

전에 ‘말그미 게시글’이란 카테고리로 글을 쓰신 분을 아시나요?

저의 카테고리 중에

말그미 게시글

담아온 동영상

미술 이야기

사는 이야기 

살림.조리 /Food는 저가 올린 글이 아니기에요.

 

혹시 이웃 블로거님 중에도  이런 경우가  계신지요?

계속 시스템을 정비해 가시는 중이라는 말씀을 들어서 기다리는데 혹시 위의 카테고리로 글을 쓰신 주인이 계시면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글을 삭제 하려고 해도 혹시 몰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저가 쓴 글이 아니라서 내용이 저와 관련해서 전혀 다른 것들이

있어서 정리가되면 좋을 것 같기에요.

 

그리고 2004년 처음 조블이 생길 때부터 글을 썼는데

이곳에 옮겨진 것은  2011년 2월부터이기에 혹시 이전 것도 옮겨 질수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 전 것들이 이미 다 잘 옮겨 진 분들도 계시니 기다려집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이 혹시 계실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정비하실 때 주소를 잘못 찾은 글들인 것 같습니다.

귀하게 정성스럽게 쓰시고 준비하신 글과 동영상인데

속히 주인을 잘 찾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야기와 쉼이 있는

우리들의 블로그 Weblog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4 Comments

  1. 최 수니

    2016년 8월 19일 at 1:19 오전

    제가 알아요.
    삭제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
    해외에 가지 않으셨으면 연락이 될듯 합니다.
    신중하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 수남

      2016년 8월 19일 at 11:12 오전

      네,수니언니! 말씀 감사합니다.양띠 언니라서 정말 친언니 만난 듯해요.그럴게요.잘 보관할게요.
      잘 아시는 분이시라니 반갑습니다.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소식 뵐 때마다 저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더욱 건강히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기도합니다.

  2. 데레사

    2016년 8월 19일 at 2:45 오전

    말그미게시글을 쓰신 말그미님은 제가 잘
    압니다만 위블에 들어오지를 않아요.
    지금은 스페인 딸네집에 가 있는데 위블이 어렵다고 들어오지를 않아요.

    저는 조블 시작부터 다 옮겨지긴 했지만 모든
    포스트가 젓번째 사진은 배꼽이에요.
    따로 백업은 받아 두었지만 옮기기가 쉽지 않아
    그냥 두었습니다.

    이제는 그러러니 합니다만 남의글은 그냥두기도
    없애버리기도 곤란 하겠어요.
    말그미님은 귀국하면 제가 연락할께요.

    • 김 수남

      2016년 8월 19일 at 11:10 오전

      네,데레사 언니! 감사합니다.네,잘 보관하고 있을게요.저의 방이 따뜻했던가 봐요.저의 방에 옮겨 다 주신 관리자님께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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