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서 줄서는 것 배우는 캐나다

양심이 살아 있어 상식이 통하는

고국이 되길 요즘 더 간절히 기도하게된다.

캐나다에 이민 온 것이 살아 갈 수록 감사하다.

우리나라 지경을 넓혔다는 뿌듯함이 무엇보다 크다.

그리고 크리스챤인 내 양심으로 살아가기 더 좋은 사회 구조가 좋다.

캐나다 유치원에선 줄 잘서는 훈련을 하면서 질서를 배운다.

그리고 줄 잘 서는 것 배우면서 기다림의 여유도 배운다.

손 잘 닦는 법을 배우며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한다.

양심에 맡기는 교육을 하는 캐나다가 좋다.

건강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인성으로 가르치는 캐나다가 좋다.

순수한 아이들,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

원리 원칙을 중요시하는 나라 캐나다 시스템이 좋다.

  이번에 조국씨 가족 관련 뉴스를 먼나라 캐나다에서 보면서

나의 고국 대한민국도 정말 상식이 통하는 나라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양심이 살아 있고 건강한 나라 되길 기도한다.

거짓말이 상식처럼 통하는 나라가 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고국과 민족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린다.

같은 시대를 살아 온 사람으로서 조국씨의 생각과 가치관이 정말 너무도 황당하고 의아하고 실망스럽다.

토론토를 잠시 떠나 다른 도시에 왔다.

어느 도시에서든  공통으로 느끼는 것은

정말 캐나다 사람들 너무 존경스럽다는 것이다.

그들의 질서와 윤리 의식이 참 부럽기도하다.

때론 융통성 없는 답답함이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문화와 비교되어 답답하다 싶어도

원리,원칙이 있는 나라임이 새삼 감사해진다.

경제성장만으로 선진국이라고 할 수 없다.그런면에서 우리나라도 윤리의식과 상식면에서

더 선진국다워져야한다.

조국같은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도 놀랍다.

유치원에서 줄 잘서는 질서를 배우는 기본이이 얼마나 중요한 교육인지 새삼 깨닫는다.

캐나다 보내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땅에서 내가 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될 것을 다짐한다.

작은 질서가 얼마나 전체 사회 공동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새삼 깨닫는

벤쿠버 로키 산맥 여행임을 감사드린다.

로키 밴프  오르는 날!

창조주 하나님을 더욱 가깝게 느끼며,감사 찬송

올려드린다.

2019,10,16,수요일 이른 새벽에,내 고국 대한민국과 민족 위해 기도하며 일반 상식이 통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나라되길 기도하면서 새로운 도시 여행할 기회 주신 하나님 은혜 감사드린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9년 10월 17일 at 4:06 오전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인성교육을 많이 해요.
    이제 이런 어린 세대들이 자라면 이 답답한 세상이 숨통이 트이게
    될런지 하면서 기대를 걸어봅니다.
    조국사태로 국론은 분열되고… 시끄럽습니다.
    기도 해 주세요.

    • 김 수남

      2019년 10월 21일 at 11:58 오전

      네,언니! 감사합니다.그간도 평안하시지요? 우리나라에서 그런 인성 교육을 많이 한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분열된 국론이 속히 하나로 힘을 모으고 안정되고 발전되어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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