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의 결혼 감사! 5개월 사이 3자녀 결혼 감사!

큰아들도 장가를 들었다.하나님 은혜 안에 아름다운 결혼 예배를 올려 드렸다.

2019,11,9,토요일 ,12시,우리가 섬기는 교회에서 혼인 잔치를 하는 기쁨과 감사가 컸다.

큰아들에겐  항상  고마움도 크고 또 미안함도 크다.

허니문 베이비로 우리에게 큰 기쁨을 안겨준 특별한 선물임이 고맙다.

영육 강건하게 잘 자라 준 것이 너무너무 고맙다.

그런 중에도 안쓰럽고 미안했던 것이 있다.

10달 반이 되었을 때 벌써 연년생인 동생이 태어 나서 형이 되었다.

첫 돌 잔치 때 벌써  1달 반이 된 동생이 생겼다.

첫 생일 축하객으로 함께 예배의 자리에 누워 방긋이 웃는

동생이 있는 특별한 형님이었다.

친구들은 다 업혀 다니고 안겨 다닐 때  걸음마를 시작한 아가이면서도

의젓하게 늘 엄마 곁에서 걸어 다녔다.엄마 품에는 늘 동생이 안겨 있었기 때문이다.

사랑스럽고 의젓하면서도 늘 이 부분이 안쓰럽고 미안했다.

아빠는 우리 진혁이는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이라고 했다.

정말 그 말이 맞다,성품이 얼마나 온유하고 착한지 너무도 특별한 아들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동생을 3명  안겨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동생들을 너무도 사랑하고 잘도 챙겨주고 늘 아끼는 우리 큰아들이

이제 아름다운 가정의 가장으로 세워진 것이 너무너무 감사하다.

결혼 예배도 은혜 안에 잘 올려 드렸다.

예상치 못한 일들 가운데서도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 주시는 지혜로

아름답게 여호와 이레의 복을 누리게 하신 혼인잔치를 감사드린다.

가나의 혼인 잔치처럼 모든 하객들이 은혜 받는 기쁨의 잔치가 되길 기도했는데

우리의 기도대로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응답해 주셨다.

우리 아들처럼 신실하고 성품도 온유하고 착한 좋은 아내를 만났다.

우리 가정에 복된 귀한 며느리를 연이어 보내 주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높이높이 찬양드리며 감사드린다.

지난 주일은 사돈댁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신랑 신부가 성도님들께 감사 인사로 점심을 대접하는데

사돈이 크게 수고를 많이 하셨다.우리 부부는 새벽에 가나안 떡집에서 만들어 주신 맛있는 떡을 선물로 가져 갔다.

사돈 사시는 곳은 근처에 떡방앗간이 없는 곳이어서  한국 떡을 오랫만에 드시는 분들이  모두 너무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다.

식사 후 디저트로 드시기에 배부르게 드시고  풍성해서 감사했다.

 

큰아들 신혼집에 들러서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첫 방문이라 너무 흐뭇하고 감사했다.

아들과  새아가가 한복을 입고 큰 절을 하면서 감사한 인사를 하는데 가슴이 뭉클했다.

아빠와 엄마가 너무너무 서로 사랑하시는 분들이시다며  아내에게 자랑하는 아들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아들과 며느리는 아마 우리 부부보다 더더욱 사랑하며 또 행복하게 살 것을 믿으며 축복 기도하며 감사드린다.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를 너무 존경하며 특히 자기가 남자라서 아버지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나이가 들 수록

더 많이 알게 되어서 아버지가 더욱 존경스럽다고했다.

정말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감사드린다.

일일이 다 표현 할 수 없는 가슴 벅찬 기쁨과 감사를 베풀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께 큰 감사를 올려 드린다.

한국서 둘째 오빠 내외분이 형제들 대표로 다녀 가셔서 감사했다.

우리 집안 일을 세심히도 잘도 챙겨 주고 가셨다.오빠랑 언니는 정말 언제나 감사한 분들이다.

진혁이 결혼식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미국 곳곳에서도 와 준 친구들도 고맙고

교회 성도님들과 친구들과 지인 분들 모두께 감사를 드린다.

드레곤 펄 전체를 빌린 것도 감사하다.400명 정도의 사람이 함께 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음이 감사하다.

이제 신혼 생활을 하나님 은혜 안에 잘 시작해서 남편으로 아내로 가정을 가꾸어 가는

큰 아들과 큰 며느리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이렇게 믿음 안에 두 사람 모두 아름답게 잘 자라게  이끄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다시금 감사드린다.

 

둘째가 6월 15일

셋째가 8월 3일

첫째가 드디어 11월 9일 결혼해서 너무도 감사하다

5개월 사이에 자녀 3명이 결혼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었다.

이 놀라운 일을 계획하시고  이끄시며

사랑으로 함께 하신

신실하신 하나님께 큰 감사를 올려 드리며

우리 자녀들의 가정이 더욱 더 믿음 안에 굳건하게 서길 기도드린다.

 

우리 자녀들 가정 가정마다

아브라함의 복인

믿음의 복

건강과 장수의 복

물질의 복

자손의 복을

삶 가운데 풍성히 누려 받아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풍성히 아름답게 흘러 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모든 우리 자녀들 가정 되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축복하며 감사드린다.

다시해도 부족한 말은

“정말 이 모든 것이 다~~~~하나님 은혜입니다!”라는 것이다.

 

2019,11,21,목요일,큰 아들의 결혼도 감사하며 첫째,둘째,셋째 모두 아름다운 가정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게 이끄시는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 올려 드립니다.

 

2 Comments

  1. 데레사

    2019년 11월 22일 at 5:39 오후

    축하 합니다.
    쉽게 쉽게 결혼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주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김 수남

      2019년 11월 23일 at 1:59 오전

      언니! 네,너무넘너무 감사합니다.정말이에요,아이들이 좋은 믿음의 배우자 잘 만나서
      결혼하고 아름다운 새 가정 이루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도우심이고 하나님 은혜임을 늘 감사드려요
      언니도 추워지는 겨울 날씨 가운데서도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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