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삶의 변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이 쓴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15년 전에 읽은 책인데 최근에 어느 기사에서 이 책 관련을 올려 두어서 제목 보니 반가웠다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로 시작된다.현대인들이 지향해야 할 삶의 지침을 제시하고, 변화에 대한 심오한 진리를 생생하게 펼쳐내는 작품이다.이 책의 핵심은 변화에 대한 심오한 진리를 작가 나름대로 표현하고 있다.

치즈는 우리 일상 생활에 익숙하고 음식 재료의 하나이지만 여기서  ‘치즈’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예를 들면 돈,인간관계,좋은 직장,좋은 학교,좋은 집, 명예 ,권력 자유 등등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으로 우리들은 나름대로 자신만의 ‘치즈’를 마음속에 두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 믿기에 추구하며 달려 간다.그리고 마침 성취하게 되면 또 그 것으로 인해 부자유함을 얻기도한다.혹시라도 찾은 치즈를 잃기라도 한다면 변화에 적응하기도 힘들어 한다.흔히 말하는 심리적 공항 상태가 되기도한다.

이 책을 통해 안주하며 그냥 눌러 앉느냐? 좀 더 힘든 여정이지만 헤쳐 나가며 변화와 성장을 할 것인가?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주인 공들은 각자의 치즈를 통해 삶의 참 의미도 깨닫게된다.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미로 속을 뛰어다니며 치즈를 찾아다닌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비로소 치즈를 얻는다.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치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미로를 향해 또다른 치즈를 찾아 나서지만 햄과 허는 사실을 부정하고 불평만 해댄다. 허는 마침내 상황을 분석하기 시작하고 또다른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간다.

이들이 찾아 헤매는 치즈는 우리가 얻고자 하는 좋은 직업, 인간 관계, 재물, 건강 혹은 영적인 평화와 같은 것들을 상징하며 여기서의 미로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인 가정이나 직장일 수도 있고 각자가 소속된 모임일 수도 있다. 예상치 못했던 변화를 맞아 어떤 이는 주저앉아 버리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 성공을 쟁취하기도 한다. 주인공 허는 이러한 변화를 겪어 가며 얻은 교훈을 미로의 벽에 적어 놓는다. 실패를 무릅쓰고 얻어낸 경험이 담긴 작은 메모를 통해, 우리는 직장이나 인생에서 부딪히게 될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 저자에게 나는 한마디 견해를 더한다면 진정한  삶의 변화를 원하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된다는 답을 알려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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